예비초 4min 늦은 숙제 올려요~
정신없는 시간들이 지나고.. 삼오제까지 잘 지내고 맘추스리니 밀린 숙제가 확~~오네요..ㅜ.ㅜ
좀 늦어서 책과 퀴즈만 풀고 정리는 못했네요..
제가 정신이 딴데로 쏠리니 아이들도 외갓집 저희집 오가며 안정이 안됐을꺼 같은데..그건 제맘이고 아이들은 조카랑 노니 집보다 훨씬 즐거워하는거 같았어요~^^:
다행히 노트정리는 못해도 책은 재미있다고 한번 읽으면 2-3교시 쭉 읽으니 다행이다 생각들어요~
맘 편하게 책을 다 읽는것을 목표로 삼고 4학년 학기중에 다시 읽게 해야겠어요...
국사반 친구들 다들 홧팅 입니다!!
국사반 친구들~ 모두 잘 ~지내셨는지요?
월요일도 아니고 화요일 늦은 시간에 쓰는글이라 ... 혼자만 반가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와 클라라는 4박5일간의 심란한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하여 아파하는 딸
간호하다 어제서야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출근시작.
주말동안 진도 따라가느라...쫌 힘들었더랬죠 병원에 책을 챙겨가는 열성(?)도 보이고.ㅋㅋ
오늘은 영어는 뒷전으로 미루고 진도를 다 마쳐 올려봅니다. 클라라에게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울트라 파워급 칭찬폭탄 투척했습니다.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싶네요!!!




초4 /여 /카디아리
저번주에 쫌 놀았더니 오늘까지 바빴네요. 역시 꾸준히 해주어야하는데....
정리하면서 한번읽고, 문제는 척척 푸는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다시 확인하면서 풀어주네요.
삼국시대 들어스면서 여러나라가 나와서 많이 헤갈리다고 하네요.
학기중에 다시 읽으면 정리가 되겠죠~~~








아이는 진작 했는데 사진을 이제 찍어 늦게 올리네요.
딸아 미안하당...
지나가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염치 없이 들렸답니다.
제가 지난 주 금요일날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중1학생들을 인솔해서 다녀왔답니다.
강화도조약이후 인천이 개항을 하면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는데요.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개항이야기, 청국, 일본 조계지 등의 얘기를 문화해설사선생님의
설명으로 약 2시간 가량 답사를 했답니다. 그리고 짜장면도 먹구요.
저는 넘 추워 얼어 죽을 뻔 했지만 학생들과 재미나게 다녀왔어요.
수도권 쪽에 사시는 분들
개인적으로 다녀오셔도 좋겠지만
동네 친구나. 뭐 쑥에 친한 분들끼리 10명 이상으로 맞춘 후
미리 문화해설사 선생님 예약하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듯 해요.
참고로 저학년은 비추입니다. 경험상 가는 것은 괜찮으나
역사 내용을 모르는 딸아이와 함께 같더니 어려워서 무든 말인지 모르겠답니다.
'인천문화관광해설사회'로 검색하셔서 미리 예약하시면 되고 비용은 무료예요.
그냥 제가 다녀와보니 역사공부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었어요.




초3 sera 저희는 계속 진도따라가지 못해서 이번주는 용선생만 아이랑 읽기로 정했어요.. 다른 독서량을 줄여주니 아이도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용선생카페도 가입해서 아이가 자주들어가 보네요.. 삼국시대로 접어드니 헷갈리기 시작하나봐요, 저도 함께 읽고 있어요. 오늘은 2권 5교시까지 했어요.. 폰이라서 사진 한장만 올립니다^^
초4 Julia
지난 목요일날 겨우 1권 끝내고 2권 읽기 시작했는데 2-4까지 읽었네요..
속도는 느리지만 만화 한국사 보다 용선생 한국사가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는 책을 읽다가 이차돈에 관한 그림을 보더니 혼자 웃는라 정신이 없네요..
목요일날 숙제 사진 같이 올리겠습니다.
퇴근 후 남편,아이들과 강아지들과 얘기 나누고, 씻고,
아이들 렌즈 껴주고...게다가 이유를 알수없는 ... 사진이 죽어도 안올라오는통에 컴맹이 컴텨와 씨름하느라 시간을 보냈더니...열두시가 휙 넘어 버렸네요 ! 또 지각!!
오늘은 사진 없이 인사만 남김니다.
담엔 홍박샘이 알려주신 방법을 터득해 일찍 올리겠습니다~
숙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진 안올리고 글만 남겨 죄송 ^ ^ 다행히 책도 재미있고 워낙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바쁜데도 잘 따라와주네요 계속 출근하느라 얘기해놓고 가도 잘안되어있어서 저녁때 몰아서 하게되니 방학이라도 바뺘요 오늘도 폰으로올려요 sd카드가 고장나서 폰으로 사진을 못찍거든요 찬잔히 다른 글들도 보고 싶은데요 글씨가 넘 작아 눈이 아프네요 요아래 아리님댓글만 달고 패수
8일 아침에 사진찍어 올려요 ~

"우하하~~ 깔깔깔~~~" 책 읽으면서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뭐가 재밌었어?" 하고 물었더니
"다요~ 한국사 읽는 거는 무조건 다 재미있어요." 그러네요.
두어시간 앉아서 재미있게 책 읽고 바느질 합니다. 배우지도 않은 실바느질로 인형 옷 만들어준다구요.
"이거 어떻게 잘라야할지도 모르겠고 이거 보기보다 어렵네." 하면서 궁리합니다.
그래서... 추가 활동은 안 시켰어요 ^^




초3 케빈
요번 주는 책만 겨우 읽고 문제 풀이만 했어요
낼도 날씨가 춥다지요
용선생 좀더 힘내서 가야겠어요


초 4 Angie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 같죠?.. 역사책 읽는것이 자연스런 하루일과가 되었는데
다른 과목들도 같이 파이팅해야겠어요.ㅎ
몸도튼튼! 맘도튼튼! ^-^



세계사반 이후, 아들이 늘어지는가 싶었는데, 작년에 사둔 용선생을 국사반에서 하는 거 보고, 아들에게 학원안가려면 이거 읽어라 했더니, 자알 읽네요. 벌써 2권 막바지입니다. 매일 2교시씩 읽고, 동생도 따라 읽습니다.
언제나 앤님에게 자극 받습니다. 우리집은 읽기만 하고 넘어가지만, 한발짝 떨어져보는 내눈에는 보기가 좋으네요.
숙제 제출이 훌륭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초3 / 아리
크게 하는 일은 없는 것만 같은데도 뭐가 그리 바쁜지...
이틀에 몰아서 부지런히 했네요.
이젠 마인드맵 한 장 그리는게 후딱이네요.
머리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가끔 궁금하지만, 혼자 열심히 하는 것에 엄청 만족하고 열심히 칭찬한답니다.^^




초4/marry
모두들 잘 지내시죵?^^ 날씨가 풀린다더니 아직 많이 춥네요~ 메리가 책읽고 필기는 다했는데, 문제를 안풀어놔서 이제야 올립니다~ 벌써 3권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요~(내가 힘 내는건 아니지만...ㅋㅋ)
이번엔 양이 좀 많네요~ 폰으로 이렇게 많은 사진도 올려지나요? 다음번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맛난저녁 드세요~






왜 이렇게 읽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읽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억지로 못 시켜서.... 글도 못올리네요...ㅜㅜ
읽어보니...재미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