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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학년 자주방>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르첼리나
  • |
  • 2013-01-10 13:04
답댓글

아들이 예비 초4에요..

어려서는 곧잘 재밌어 하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흥미를 잃었어요 ㅠㅠ

쑥쑥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직장생활때매 학원을 보낸게 역효과가 된거 같아요..

방학때까지만 학원 보내고 이제 그만하려고 해요.

 

자주방은 어떻게 참여하는건가요? 저도 게시판 참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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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10 14:54
월 금 요일마다 이렇게 게시글로 열립니다.
언제든 들어오셔서 아이 이야기 해주시면 되요.
고민도 같이 나누고 학업이나 그 외 다른 것들 진행사항도 서로 이야기 하구요.
다른 아이들 하는 것 보면서 힘도 얻고 힌트도 얻고..
그렇게 같이 키우자고 열리는 장소라고 보심 되요.
내일 또 대문글 열릴 겁니다.
들어오셔서 인사 하시고 같이 참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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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9 16:19
답댓글

예비초3 샐리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큰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발단은 옷갈아 입으시다 이불에 걸려 넘어지셨는데 엉덩이 뼈가 부러지셨다고 하더라구요.

(연세가 많으신분들은 잘못 부딪히기만해도 뼈가 부러지시는 것같아

이번 겨울은 특히 염려가 되네요.)

지병으로 당뇨도 있으셨고 심장과 신장도 기능이 많이 떨어지셔서

결국 소원이셨던 고향집은 한번 못가보고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제가 더 걱정인건 저희 아버님입니다.

작년 2월에 뇌종양 교모세포종 선고 받으시고 치료중인데 의사들의 악담을 뒤로하고

다행히 잘 회복 중이신데요 큰아버님이 그렇게 되시니깐 많이 우울해하시네요.

떨어져 계시는 부모님 계시면 건강조심,빙판길 조심하라고 안부전화 한번씩들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집안에 일이 생기니까 아이들 공부도 쑥의  미션들도 엉거주춤이네요.

다시 맘을 가다듬고 열심히 따라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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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09 23:55
지난 금요일에 저희 사촌 시아주버님이 빙판길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요새 부고가 많이 들리네요..
연세 있으신 분들도 젊은 사람들도.. 항상 안전에 신경써야 하는 것은 지나치게 꼼꼼해도 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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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09 01:42
답댓글

예비 초3 남 마틴입니다.

 

쑥쑥의 도움으로 엄마표를 알았고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첨으로 게시판 활동을 시작하는데요. 어찌해야하는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 맞는곳에 쓰는건지도 잘 모를정도로 아직 초보입니다.

여자아이를 키우다가 남자아이를 키우려고 보니, 다른점도 너무 많고, 어렵기도 하네요.

올해 새롭게 아이들과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하자 약속했습니다.

자기주도, 올해와 내년 조금만 함께하면 앞으로 쭈욱 홀로 자립할꺼라 의심치 않으며,

쑥쑥과 함께 하고싶네요. 잘 부탁드리고, 모두 함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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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9 09:06
넹~ 요기다가 오셔서 일상이야기 해주심 아마 될거같어요~ㅎㅎ
저도 자주방 분위기는 잘 몰라서~
우리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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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9 16:24
저는 자매인데 성향이 너무 달라서 고생을 좀 하고 있네요.(다름을 인정하면 조금 편해 지는 것같아요.
다른게 그아이의 장점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니 아이와의 관계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다르고 어렵다 말씀하시는 걸 보니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인것같아요.^^
저도 화이팅 날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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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09 00:06
답댓글

예비초3/ 여/ 그레이스

 

좀 전에 폰에서 쓴 글 다 날라갔네요...ㅠㅠ..

벌써 둘째가 3학년이 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거의 해준게 없네요..

올해는 열심히 해보려고 자주방에 오게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모든 부모님들의 바램이지요.

우리 모두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위해 화이팅 했으면 좋겠구요~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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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08 23:27
답댓글
예비초4 윤지/ 예비초3 유승

쑥쑥을 알고 게시판 기웃거리기 5년 정도됐는데 BB, ICR 하면서야 글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매번 기웃거리다 우리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을까 싶어 그냥 가던 곳입니다
새해에 홍박사님의 참가하고 인사 나누라는 글을 읽고도 쉽게 안 되더라구요

이제라도 참가할 수 있을까요?
늘 글 읽고 참고하던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큰아이가 뭔가를 하는데 느린 편이라 늘 걱정이고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할 일을 안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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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9 09:09
이구야~ 선배님이시네요~~
저같이 탱자탱자하는 사람도 여기서 부비고 잇어요~
내세울것도 잘하는 것도 멋진 진행기도 없지만..
움...여기에는..그 모든걸 떠나 아이를 잘..제대로 키우려는,,키우는 분덜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덜 옆에서 배울라고 부비대고 있어요~
선배님이시니 많이 베풀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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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09 16:57
선배님이라니요~~~
저희 아이들이 아직 많이 부족해서 글을 남길 수가 없었어요
제가 잘 봐주는 것도 아니어서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끔 저도 도움 드릴 수 있으면 행복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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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8 09:24
답댓글

어제 오전에 폰으로 사진올리기 죽치다가 이제야 왔네요~

저흰 주말에 체험미술전시관을 갔다가 영화를 봤어요~

체험미술전시관은 같이간 엄마에게 애들만 맡겨두고 근처가 제 회사라 회사에서 일보니라 애들과 함께 못했네요~

영화는 라이프오브파이를 봤는데 루시가 많이 울었어요..

많이 가슴아파하고...

이런 영화 싫다고 하긴 했지만,,,

제가 보기엔 다른 애니매이션영화를 본것보다 더 얻은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에서..

파이가 순진한 마음에 벵갈호랑이에게 가까이보고자 하는 마음에 철창에서 고기를 내미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호랑이가 서서히 다가와 막 먹으려는 순간 아버지가 와서 간신히 호랑이로부터 떼어놓죠..

팔이 잘릴뻔 했다며 파이에게 짐승은 친구가 될수없다며 소리치고 그걸 알려주기 위해 살아있는 염소를 우리에 던져넣어 호랑이가 잡아먹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지켜보게 하죠...

이 후..파이는..이상하게도 모든 것에 의욕을 잃었다는 대사가 나와요...

제가 넘 거창하게 해석하는 것인지...

전 아이들에게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 편이거든요...뭐든지..

유치원시절에야 동화적 환상에 저도 함께 즐기고 그랬지만...

사회가 어떤 것인지..신문을 보면서 나쁜어른들의 이야기,,,부정적인 인간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존재의미(신앙이 있기에 신앙이야기를 바탕으로하죠..)에 대해 알려주려고 노력하는데..그리고 그것이 더 맞지 않을까...생각하고 있는데요...

가끔 사람들이 애들을 너무 조숙하게 키운다고 얘기해요...

음..애를 애답게 키워야하는거 아니냐는 거죠...

평소 그런 얘기 많이 듣고..또 영화에서 그런 대사를 듣고...

그래..현실을 직시하게 하는 것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흠...주절주절 늦게 와가지고 혼자 머릿속 상념 털어놓고 가요~~^^

참 루시는 또 일요일날 같은 교회 친구집에서 둘이 자고 왔어요..유치원부터 함께 다닌 친구인데..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걸 보면 이런 친구가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할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자주방님들 활기찬 한주 되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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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8 09:26
참 앤님~ 사회과학에 관한 팁 감사드려요~
앤님과 함께여서 더 행복한 1인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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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08 14:56
루시가 매우 감성이 풍부한것 같아요~^^*
가슴아파서 많이 울었다니 사랑스럽네요~~~
저희도 주말에 보러가려고 계획중이여요.
이안감독의 영화를 Anna와 함께 본다는것 때문에 제가 많이 신나있어요~^^*
애답게 키우고 싶어도 아이가 조숙한 아이라면 부모가 맞춰줘야할것 같아요.
조숙한 아이를 자꾸 아이답게 키우려고 하다보면 아이는 부자연스러운 소통으로 인해
힘들어할것 같아요.
반대로 아이다운 아이를 조숙하게 키우려고 하는것도 부모의 욕심이겠지요~
환경이 차지하는것도 크지만 아이가 접하는 내용의 난이도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자신이 전에 가지고 있던것을 바탕으로해서 받아들이기에 저희집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많이 주려고 해요.
부모가 미리 선별하는것에도 한계가 있구요~
루시가 친구집에서 친구와 함께 자고 수다도 많이 나누고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마음맞는 오랜친구가 있다는것은 정말 감사할 일이지요~
알프레드님도 활기찬 한주 되시길~!!!!!!!
한계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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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00
조금전에 에밀리 친구와 영화보러 갔다왔는데..
저희는 잠베지아 보고 왔어요..
라이프오브파이~ 좋고...감동적이라고는 많이들 하시니... 보러가고 싶네요.. ^^
영화보고 에밀리 친구집에 헨리 에밀리 다 떨구고 와서..
잠깐 커피한잔 마시며 자유시간 입니다.. ^^
알프레드 님도 활기찬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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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08 18:56
팁이랄 것도 없고.. 뻔한 얘기를 썼네요... ㅎㅎㅎ
저도 뉴스 아이들과 자주 같이 봐요.
조금 잔인한 것도 무서운 것도 현실을 직시해야 하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신 너무 무서워하지 않도록 언제나 든든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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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9 09:23
앤님~ㅋㅎㅎ 글잖아도 어제 어떤 엄마랑 통화함서 사회과학이 걱정이라는 얘기에 이 이야기를 전달해주었구만요~ㅎㅎ
뻔한 얘기 아니므니다~~
~아~그엄마가 쑥에 들어와 제 글보믄 우짜지~~얼굴이 화끈거리지만서리 걍 입에서 주절거리고 나와싸서 우짤수가 없네요~이노무 가벼운 입~~
앤님 글을 보니 제가 하나 빠트린게 있네요..언제나 부모가 함께 있다는 것!!!
이걸 강조하지 않았네요...흠....
이래서 쑥에 오믄 한줄이라도 얻어간다니께요~~히히

벨벳님~~조숙한 아이에 대해 부정적인 말만 많이 듣다가 벨벳님의 말씀을 들으니...
움...제가 또 아이입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았구나 싶네요..
다른 사람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아이 상태는 또 살피지 않았네요~
참 저는 제가 워어낙 주도적인 사람이라^^;;; 아이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주도권도 막 빼앗아서 걱정이에요~^^;;;
그런 사람 있잖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가 해내야 속이 풀리는 사람...
입과 손을 꽁꽁 묶어놔야겠어요~~
일케 자극받고 일깨움을 받으니 정말 좋아요~
제가 놓치고 가는 것을 이렇게 바로잡고 갈수 있다니~정말 감사할 따름이어요~
벨벳님 감사~뽀뽀 받으시요~쭈우웁~~~ㅋㅋ

주디님~귀여운 주디님~~
주디님 선배님이시잖아요~
에밀리 3학년때 키우신 이야기 풀어주셔요~~
3학년 여자아이의 특성~노는 문화,친구관계,가치관,,이런거요~^^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저도..그래 아직까지는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나 영화를 더 많이 보게 해주는 게 더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아~ 근데 이번주에 이모가 영화보러가자 그래서 호두까기 볼래 레미제라블 볼래~그랬더니 레미제라블 보고싶다네요~ 울 아가씨가~
레미제라블은 그때 쑥에서 뮤지컬dvd 엄청 저렴하게 사서 마르고 닳도록 보긴 했는데..
영화는 12세이상이잖아요..
어쩔까 모르겠어요~봐도 되는 건지~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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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9 16:34
저도 라이프오브파이 보고싶었는데 알프레드님 글 읽으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꼭 봐야겠는걸요 ^^
저는 알프레드님이 소신있는 아이로 잘 키우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영화를 안 봐서... 보고 나면 전 또 어떤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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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07 23:41
답댓글
예비3/Anna/여

날씨가 많이 풀리긴해도 춥기는 춥네요.
오늘 딸아이 고모네가 저녁초대해줘서
좋~~다고 소고기 먹었어요~~ㅎ
내일이 제생일인데 오늘은 고모가 거~~하게 차려 주시고 내일은 시부모님께서 쏘시겠다고 하셔서 쪼르르~~가려고해요.(저 지금 시집 잘 온거 심하게 자랑질 중이여요~~^^*)
제 베프가 만나자고 하는거 담으로 미루고요.
솔직히 친구들 만나거나 남표님과 데이또도 하고 싶어요~~ㅎ
그래도 이렇게 챙겨주시는 고모와 시부모님 덕분에 그득한 생일 보내게된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Anna는 모아둔 비상금이 모자라다메 지난주부터 엄살을 떨면서 조금이라도 싸게 떼우려는 심뽀를 드러냅니다.
엄마가 서우하다 싶으면 쿠폰발행 해주겠답니다.ㅠ
이럴땐 자식보다는 남편이지~!!싶어요ㅋ
자주방과 상관없는 자랑질겸푸념만 잔뜩하고 갑니다. ^^♥
축하해 주실꺼죠?(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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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8 09:12
오늘이 생일이시네요~ 벨벳님~~생일 축하축하~~
꽃다발 어디서 업어오고 싶지만 그런거 못해서리~~ㅠㅠ
새삼 세상에 제가 배워야 할게 많다는 걸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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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8 11:01
추카추카~ 저랑 하루 차이네요. 전 어제가 생일..ㅋㅋ
시집 잘 가신거 맞네요.. 시댁 식구한테 사랑받는 며느리신가봐요.. ^^
저흰 시어머님은 아들, 며느리가 많으셔서 아들 생일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시기 때문에.. ㅋㅋ
걍 친정부모님과 맛난 저녁을 먹고 금일봉을 하사 받았지용.. ^^
아. 그리고 작년 생일때 좀 투덜거렸더니 남편이 처음으로 미역국 끓여줬어요..
아들래미들한텐 생일선물 해라 며칠 얘기했는데, 카드 한장으로 심플하게 지나가주시네요..ㅋㅋ
좀 치사하지만 내년엔 기필코 받으리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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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08 14:57
캄사합니당~!!!!!!ㅋㅋㅋㅋ
이뿐엄마님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전 아직 카드도 못받았어요.ㅎㅎㅎ
저도 내년엔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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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02
벨벳님 생일 축하축하~~~~~~~^^
정말로 좋은 시댁식구들인걸요..
자랑질 맘껏하세요.... ㅎㅎ
사랑스런 가족들과 기분좋은 생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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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08 23:56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생일이 엄청 빠르시네요.^^
소고기도 드시고..쿠폰도 받공..
너무 행복핫 생일이네요.
해피 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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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09 00:13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생일이 엄청 빠르시네요.^^
소고기도 드시고..쿠폰도 받공..
너무 행복핫 생일이네요.
해피 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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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7 22:21
답댓글

예비초3 남 해리

왠지 3학년이라고 생각하니 좀 어려워요...

해야햘 분량이 많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싶기도 하구요

안그래도 복습을 꼭꼭 챙겨야 겟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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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27
저도 과목수가 늘어나니 좀 걱정이네요~~ ^^;;
그래도 선배맘님들 말씀이 하나같이 3학년까지는 그래도 괜찮다네요 ㅎㅎㅎ 그말만 철썩같이 믿고있다는 ㅋㅋㅋ

제이제이마미님 행복한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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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07 23:05
저도 우리 애가 3학년이 되었을때 엄청 긴장을 했는데 막상 겪어보니 그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사회,과학은 아이들이 의외로 어려워하니 복습이 필요하긴 해요
저는 4학년이 되니 다시 걱정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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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8 11:07
제이제이마미님, 작은기적님, 닥치니까 다 됩디다.. ㅋㅋ
저도 작년 3월에 엄청 헤맸었어요. 앤님 포함 자주방 맘님들의 도움을 감사히 받았었지요..
책 추천도 받고, 공부방법도 많이 알려주셨었어요.
올해는 감 잡을 줄 알았었는데, 다시 도돌이표 고민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는... ㅠㅠ

씨밀레님, 미투~요.. 겪어보니, 어떻게든 굴러는 가더라구요.. 생각보단 할만했지요..
올해도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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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05
에밀리 처음 3학년 시작될 때..
많아지는 과목에 많이 걱정했었는데.. 지나고 나니.. 사실~ 그닥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사회와 과학은 조금씩이라도 복습을 해주면 시험때 좀 수월하죠..
봐주고 안봐주고에 따라 기복이 좀 있답니다..
암튼 에밀리의 3학년을 보낸터라.. 헨리의 3학년은 걱정이 덜한데..
다시 전 에밀리의 4학년이 걱정된다는..
첫아이는 계속 걱정일것 같긴해요.. 안가본 길을 가는 것이니까요..
제이제이마미~~해리와 잘 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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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07 22:15
답댓글

예비초4/저스틴/남아

헉~하늘색 글씨의 제이름을 보고 순간 당황 ㅎㅎ

글솜씨는 없지만 그냥 자주방 문만 열어놓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지난주에 한파가 제일 심할때 학교에서 독서캠프하고 저는 도우미 하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막상 할때는 몰랐는데 제가 힘들었는지 이번에 입술 옆이 찢어지고 몸살증상이 나타났어요

우리 애도 자기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선생님께서 담당하셔서 하기 싫다고 한거 겨우 꼬셔서 했는데

나름 재미있었는지 여름방학때도 계속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남자아이들 신청 인원이 거의 없어서 더 하기 싫어했던거 같아요...

아이 데리고 놀러 다녀야하는데 나이 한살 더 먹었다고 티를 내는건지 날씨가 추워서 인지

외출하기가 무섭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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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28
씨밀레님 금욜 대문 잘 부탁드립니다용 ~~ ^^
선배맘님들께 올 1년 잘 배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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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07 23:46
대뭇지기 당첨되셨네요~~^^*
미리 감사요~!!
지난주 정말 추웠지요~~입술도 빨리 아므시고 빨리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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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08 09:28
씨밀레님 잘 부탁드려요~
후배맘 잘 갈챠주시와요~
너무 추우면 몸기능이 떨어져서 아프더라고요
저도 연말에 추위에 떨고나서 삼일을 앓아누웠어요~
입술에 아시크로버 바르시고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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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8 11:11
독서도우미 하느리 신경을 많이 쓰셨나봐요..
저희집은 작은넘이 며칠 아프고 나더니 입술이 부르텄어요. 건조하고 추우니 더 안낫는듯..
열심히 연고 바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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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07
독서도우미 하시느라 넘 힘드셨나봐요..
그래도 저스틴과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있으시다는 생각에.. 넘 좋아보이는걸요.. 독서캠프.. 멋져요..
그래도 몸살 얼른 나으시고..
맞아요~~ 한살 더 먹었다고 꼼짝하기 싫은것은 .. ㅎㅎ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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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08 18:55
씨밀레님.. 그래도 이젠 자주방이 북적거려서 담번 대문지기 고를 때 염려 없잖아요.. ㅎㅎㅎ
콕 찝어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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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3-01-07 17:47
답댓글
예비초3 남아 현 ㅡ 스키장에, 캐러밴에서의 1박에, 지금은 인천입니다. 어제 서울 와서 하루자고 오늘 아침 과학캠프 2박3일 들어갔어요. 엄마는 보지도 않고 무심히 가는 아들이네요. 여러가지로 많은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들바라기 엄마는 캠프 홈피 사진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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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29
와~~ 캠프갔군요.. 이런거 한번도 안가본 아이린... 드림님~~ 현이 오면 어땠는지 야그좀 해주셔용^^
아이린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캠프란걸 함 가볼까말까.. 생각만하고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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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07 23:06
방학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아이가 정말 신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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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11
현이.. 신나서 캠프가느라.. 그랬을거예요..
현이 없어서.. 좀 허전하시겠다..
저도 울애들 캠프가면.. 조용한 집이 왜그리 낯선지...
그래도~~~ 아들바라기 하지 마시고.. 자유시간을 즐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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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7 17:28
답댓글

예비 초4 크리스&제이슨

 

작은녀석이 며칠을 아파 고생한 관계로다가 연말연시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아직도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얼른 나았음 좋겠는데...

새해 액땜 제대로 한듯합니다. -_-

그러고 들어왔더니 자주방이 북적북적.. 댓글이 하도 많아서 다 읽어보지도 못했어요.

너무 좋아요.. ^__^

 

작년 이맘때 3학년이 되면서 걱정이 많았었어요.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는 고민도 물론 있었구요,

3학년부터는 시험과목도 4과목으로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감, 수업시간이 크게 늘어나는것에 부담감이 크더라구요.

사회와 과학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우왕좌왕..

4학년이 되는 지금.. (작년의 부담감*1.5) 쯤은 되는듯 합니다.

수학이 어려워진다는 소리는 이미 귀에 못이 박혔구요, 

역사를 끝내야 한다더라, 논술도 해야한다더라.. 하는 카더라..가 또 절 압박하고 있어요.

내년 이맘땐 더하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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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32
매년 새해엔 이제 이런 부담감이 생길것같아요 ㅠㅠ 그동안 아이린 저학년 그닥 부담감없이 새해를 맞이했느데... 3학년이라니 좀 다르네요.. 4학년이면.. 아구구.. .더더 걱정되고 그럴것같아요..
이뿐엄마님 반가워용~~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 잔은아이가 아프군요.. ㅠㅠ 어서어서 낫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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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13
에구~~ 작은아이 아파서.. 걱정이셨겠어요.. 이젠 괜찮아요? 얼렁 나아야할텐데..
점점 학년올라갈수록 할것은 많아진다고 하고.. 저도 걱정만 계속되네요.
쌍둥이신가봐요.. 같은학년으로 이름이 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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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08 18:58
매번 이번 학년부터는 어렵다더라~~ 소리를 들으며 엄마들은 겁을 먹지만..
아이들은 겁을 안 먹죠.. ㅋㅋ
카더라~~는 어디까지나 카더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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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07 16:51
답댓글

 

다 아는 얘기지만 사회든 과학이든 평소에 책을 두루 읽어두는 게 큰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니의 경우 그래서인지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인 것 같아요 꼬박꼬박 복습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ㅎㅎ 여니는 이번 한주 이웃 학교에서 하는 영어 캠프에 참여해요 다른 학교 아이들이랑 어울려 팝송도 배우고 게임도 하고 연긱 연습도 해서 금요일에 발표회도 하나봐요 워낙 집에서만 배운 영어라 다양하고 재밌게 접해봐도 좋을거 같아 신청했는데 갔다오더니 재밌었대요 upside down 이란 팝송을 배워와 내내 흥얼거리구요 핸폰에서 바로 사진을 올릴수 있대서 여니의 본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진 한장 올려봐요 올겨울에 스키를 가르칠까 했는데 바로 보드를 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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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7 17:35
오호~ 폼이 멋져부러요.. 얼핏보고 보드 탄줄 알았는데, 눈썰매라는...? ㅋㅋㅋ
저희 집 옆엔 동네눈썰매장이 있어요. 차는 못다니는 골목길인데 거의 상설눈썰매장이 되었죠.. 온동네 아이들 다 뛰어나와 놉니다. 애들만 신났어요.. ^^
upside down 우리 아이들도 학교서 배워왔던 노래인데... 반별로 영어페스티벌도 했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팝송 부르는 것에 재미들였어요. 한동안은 마이클 잭슨 따라하느라 난리더니만, 요즘 꽂힌 가수는 싸이의 앞길을 막은 마룬5 되시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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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07 22:16
다른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도 신청이 가능하군요
우리 학교도 이번주부터는 영어캠프 하는데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해서 안보냈는데 여름방학때는
캠프 보내봐야겠어요 ^^*
썰매를 보드 대용으로 타는 모습이 제법 자세가 나오는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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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35
올~~~~~ 여니 멋져용 ^^ 운동신경이 좋은가봐용.. 무지 활발해보이기도하구요 ^^
울아이린은 상상도 못하는 자세!!! ^^ 멋져부러라~~~ ^^

다른학교와 함께하는 캠프 잼있겠어용.. 친구들도 사귀고~~ 그러면서 사회성도 더 길러지공~ ^^
아이드로가 함께 공연도 펼친다니.. 캠프 프로그램이 좋네용 !! ^^

폰으로 올리면 사진 사이즈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폰으로 썼더니 책사진이 대빵 크게 나왔더라구요 ㅋㅋㅋ 글구.. 줄바꾸기도 안되어.. 다닥다가 붙어서 써지궁... 이런것도 어서 업그레이드 되어씀 좋겠당~ 그죠잉?!? ㅎㅎㅎ ^^
그래도 폰으로 이렇게 이미지를 올릴수있다는것만도 넘 좋지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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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7 22:39
폼이 멋져서 보드인가 하고 봤더니 눈썰매네요
음 눈썰매도 폼나게...
저희 집 아파트 뒤에도 눈썰매 타기 딱좋게 비탈이 있어요
눈만 오면 썰매들고 거기로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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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08 14:43
ㅋㅋㅋㅋㅋ폼만 보고 보드 타고 있는줄 알았네요~^^*
빨리 보드타러 가야겠는걸요?
눈밭에서도 애들은 춥다고 안하고 신나하네요~
즐거운 영어캠프와 보드타기 재미나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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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14
오~~~~~여니 폼!!! 완전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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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7 16:35
답댓글

예비 초3 비니/ 예비 초4 혀니

 

맞아요..

3학년이 되면 2학년 때는 안 배웠던 사회와 과학이 나오니 아이들이 좀 어려워 한다더라구요..

혀니같은 경우에는 별로 힘들어하지 않았는데

비니가 조금 아니 많이 걱정입니다..

앤님 말씀대로 꾸준한 복습이 꼭 필요할 듯싶어요..

그리고 사회나 과학과 관련된 여러 재미있는 책들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어야겠죠..

 

올 한해 자주적인 생활이 꼭 필요한 울집입니다..^^

자주방 님들..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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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07 16:53
자주적인 또는 자기주도적인 공부....모든 엄마들의 소망인데 과연 언제쯤 실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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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7 17:38
울집은 저부터도 자주적이 되어야해요.. 더구나 방학이 되니 에구에구..... ㅋㅋ
사회는 제가 봐도 어려워요. 답안지 없으면 채점도 쉽지 않더라구요.. 사회랑 과학때문에 전과를 사야할래나 고민되는 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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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07 22:17
우리 애는 막상 사회 공부할때는 어려워하더니 생각보다 시험 점수는 괜찮게 나와서
그나마 안심했어요 시험준비할때도 사회,과학에 좀더 치중해서 공부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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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37
사회 과학.... 3학년 되니 과목수가 늘어나는게 젤 부담인거같아요 ^^;;
자기주도~~~ 에효.. 머나먼 야그지만 그래도 도와주면 하나두울 자기주도되겠지용?! ㅋㅋ
도현빈서맘님도 활기찬 한주 되셩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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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8 15:17
저희집과 똑같은 예비3,4 연년생~~~^^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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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7 16:23
답댓글

예비 초3 헨리 / 예비초4 에밀리

 

주말에 엄마네 집에서 울집으로 왔네요 ..ㅎㅎ

울집에 오면 왜이리 할일이 많은지.. 에구.. 밥해먹는것도 힘들고.. ㅜㅜ

 

집에와서 이제는 제 스케줄대로 움직이고 있네요..

방학특강으로 센터에서 수업하는 마술수업도 갔다오고

피아노샘이 오셔서 지금은 피아노 수업중이고요..

그래도 오전에 수학도 풀고.. 영어도 듣고..

이제는 에밀리도 헨리도 그리 툴툴거리지 않고.. 하루 할일을 하네요.. ㅎㅎ

방학의 이 여유로운 시간들이 참 좋네요..

할것 하고... 조금은 딩굴거려도 좋아보이고.. ^^

영어와 수학은 그런대로 진행되는데..

한글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날씨가 조금은 덜 춥네요..

자주방~~~맘들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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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7 16:29
친정에서 오신거예요?
도푹 쉬고 오셨겠네요^^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하고 오셨나요?
이제 제가 철이 좀 드나봅니다.^^

아이들도 충전이 확실히 되어서 자기 할일을 더 잘하겠죠..
호ㅏ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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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07 16:56
친정에서 쉬고 오셨다니 저도 무지 부러워요~
저흰 2주전부터 가려했는데 눈길 위험하다고 말리시는 통에 결국 못 갔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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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39
저도 방학의 여유로움이 넘 좋아용~~ ^^
아이린도 아주 좋은가봐용.. 놀것들이 천지라 뭐부터 해야하나 행복한 고민중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올겨울방학은 좀 더 여유로운것같아서 더 좋아요.. 아무래도 방학계획을 느슨하게 짜서 그런것같아요 ㅎ

친정에서 오셨군요!! ^^ 전 아무래도 구정때나 친정갈것같네요~~ 쩝 ! ^^;
친정에서 오셨으니.. ㅋㅋㅋ 집안일 갑자기 하시려니 힘드시죵~~ ㅋㅋㅋ 그래도 내집이 젤로 편하쟎여용~~ ^^ 전 그렇더라구요 ㅎ ^^

주디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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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ㄴ
  • |
  • 2013-01-07 13:20
답댓글

 

자주방님들 또 새로운 한주네요~~^^ 앤님의 조언 감사해요~~^^ 복습도 꾸준히 놀기도 열심히~~ㅎㅎㅎ 오늘 내일은 많이 바쁠것 같아요~~^^;; 지난번 배운 비즈사이언스 방학특강수업이 잡혔어요~~~;;; 에효 처음 하는 수업이라 어떨떨하네요 ㅋ 매주 화요일 2시간 3주 진행해요ㅎ 초등3이상이라는데... 과학과 연계해서 수업해야해서 과학도 쪼메 정리했네요 ㅎ 암튼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내일 1시30분 부터 3시 30분까지 첫 수업 두구둥~~~ㅎ 떨려용 ~~~^^;;; 주말에 아이들과 도서관가서 내책도 좀 빌려왔어요 그중에 앤님 대문글책도 대출했어요 다행이 있더라구요~~^^ 매일매일 조금씩읽으며 평화로운(ㅋㅋ)겨울방학을 보낼까 합니다~~^^ 지금 폰으로 남기는거라...댓글은 밤에 다시 올께용 이번주는 울 아들도 방학이라 주중에 눈구경좀 갈까해용~~^^ 자주방님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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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7 16:15
첫 수업~ 넘넘 긴장되실것 같은데..
아자아자!!! 기운팍팍!!! 넣어드립니다..
작기님은 잘 하실거예요. ^^
그렇게 수업까지 하시는 거 쉽지 않아요.. 대단+멋짐!!! 세요~~~~^^
작기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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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7 16:24
와....대단하셔요^^
수업이라...멋져요...
작기님이라면 정말 즐겁게 수업을 잘 진행하실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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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07 16:59
비즈사이언스라면...사이언스는 알겠는데 비즈는 뭘까요? 비즈니스는 아닐테고.. 암튼 화이팅 하셔서 수업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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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7 22:37
저도 사려고 하는 책이에요
지금은 장바구니에 꼭꼭 담아두고 있죠...
왠지 날 좀더 괜찮은 엄마로 바꿔줄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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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1-07 23:10
글게요 안하던거 하려면 떨리죠 전 어제 첨 주일학교교사 해봤는데 엄청 떨렸어요 넘 별생각없이 시작했나싶은것이 다른 샘들으 다 프로같은데 나만 아마츄어티나는것같고 그래서 더 떨렸어요...그래도 하다보면 점점 자신감이 생ㄱ겠죠?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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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07 11:05
답댓글
지금 병원에 있어요.
로즈가 사춘기가 언제쯤 시작될런지 궁금해서
검사하고 오늘은 결과 보러 왔어요.
기다리는데 좀 초조하네요.
병원은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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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7 16:16
여자아이들이면 한번쯤 검사해본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진짜 괜히 싫은곳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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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7 16:26
저는 우리 아이들 뼈나이 보러 병원 한번 가야하는데 안가고 있다는...
큰 병원 갈지 동네 정형외과 갈지도 잘 모르겠구요?
어느 병원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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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07 17:01
아~그런 검사도 하는군요 여니도 이제 4학년이 되니까 신경이 좀 쓰이긴 하는데... 아직은 마냥 애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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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07 18:01
저도.. 전 아이들이 좀 작은편이라 뼈나이가 궁금하더라구요.. 어른들 말씀이, 늦게 크는 아이들도 있다고, 더 있다 클 모양이라고 하시는데 그렇담 다행이지만 그건 알 수 없는거잖아요.
안과도 가야하고 치과도 가야하고 뼈사진도 찍고싶고.. 왜이리 갈 병원이 많은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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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07 19:07
전 강북삼성다녔는데 오늘 결과보니 더이상 호르몬수치가 진행되지 않아 치료는 안 하게되어 다행이네요.
2년정도 6개월 한번씩 했는데...중요한건 운동 이더라구요.
로즈는 합기도 배우면서 도움 받은것 같아요.
뼈사진부터 찍어보면 얼마나 진행된지 알 수 있어요.
정확한건 피검사지만 골연령이 빠르지 않으면 좀 안심해도 되요.
로즈는 1년6개월정도 앞서 나와서 검사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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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7 22:44
이런검사도 하시는군요.. 울 아이린 생각도 못한건데... ^^;;;;; 엄마가 넘 무심한건가 ^^;;;;
제가 워낙 늦게 와서... 아이린도 그럴것같은 예감에... ㅋㅋ ^^;

암튼 로즈 치료안받아도된다니 잘되었네요 ^^

맞아요.. 운동시켜야하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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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07 22:59
운동도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1호는 지난 2학년 초와 여름방학중 제가 좀 아파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거든요.
그러더니 뼈나이와 호르몬수치 급격히 증가! ㅠㅠ

1호는 많이 말라서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저흰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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