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번 시온/ 3학년/남
베렌 읽은것 줄거리 요약했구요
키즈타임즈 읽고 재미있었던 기사요약도 한번 해봐았네요 ^^


44,45 /hyuni, bini/ 3학년, 2학년/ 남
열심히 썼는데 날라갔네요...흑흑..
일단 사진부터 올립니다...
요건 혀니가 The Green Ghost읽고 느낌을 쓴 것이구요..

자...다시 힘을 내서...
지난번에 댓글에 우리 혀니...책 읽는 것은 좋아하는데 쓰기는 정말 싫어한다고 썼더니...
벨벳님께서...
달달한 것 입에 넣어주고..
엉덩이 톡톡 두들겨 주면서...
같이 이야기 해보고 뼈대를 세워 준 다음에 쓰게하면 더 좋을 거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혀니가 책 읽은 다음에 달달한 초콜릿 입에 넣어주고(덕분에 동생들 입에도 하나씩^^)
같이 책 내용 이야기 했답니다..
다 이야기하고 나니 혀니가 그래도 요약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고 해서
그럼 느낌만 적자고 해서 조금 적었답니다..
그래도 한 페이지는 채웠네요^^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려구요..^^
그리고 요기는 비니가 오알티 베껴쓰기 한 것과 English Reading 저랑 할 때
문장 순서 바꿔놓고 순서 맞추어 쓰기한 거예요...
아직은 글씨도 엉망이고 서툴러도 조금씩 발전할 거라고 생각해요^^






65번 예비초 4 클라라 예비초1 엘리스
클라라가 간단한 수술후 회복중이라 지난주 2번이나 결석했네요 ㅠ
그래도 퇴원후 주말동안 한 쓰기 올려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분주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쓰기방 댓글을 읽으며 나름 도움을 받고 있어요^^다른분들 사용하는 교재나 사이트들...
아직 초보라 도움 많이받습니다~~감사해요

69번 초4 카디아리
BB랑 일기쓴것 올립니다.
하루종일 바쁜것 같은데 많이 한것같지도 않네요.
다른 댁들은 다들 어찌하시는지 너무 존경스럽네요.
그래도 나름 포기하지않고 따라가다보면 더 나아지겠죠.


쓰기반 등록하고~첨 올리네요^^;;;
어제부터 영어학원을 다녀요...한두달 다닐 생각이였는데,,,,
한달만 다닐까,,,,하루보내보고,,,,그리 생각이 되네요.
요건,,,딕테이션이에요...~어렵지 않은 ,,,호텔에서 쓰는 회화에요.
집에서 쓰기를 많이 한 편이 아니라,,,쓰기 부분이 걱정 되었는데,,,
베렌 6개월 단련 덕분인지,,,생각보다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양은 좀 많은 편이고요.
(학원 다닌다고 별로 남는게 없을 듯 합니다....빨랑 접어야지,,,,,,싶은,,,)
그런데 엄마표 하다보면 문제가,,,
아이가 딱히 흥이 나지 않는 다는,,,
집듣이나 묵독은 재미로 할수 있으나
쓰기는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혼자서 하려니 딱히 성취감,,,,도 없고,,,
그런것 같아요. 단어 챙기기,,,쓰기 부분의 학습이 참,,,,어렵더라고요.
요거 아니면 학원 보낼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낼도 학원을 가네요.
생각보다 쉽고,,,,친구도 사귀었다고,,,,어젠 좋아라 했답니다...ㅎㅎ.
81번 Ruby/초2
지난주 내내 할아버지댁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주말에 왔어요
많이 먹고 즐기고 신나게 놀았네요 일기만 꾸준히 쓰고 다른건
집에 와서 조금 했어요 학습서하고 책읽고 써머리했어요
이번주부터 Ruby도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하렵니다^^
일기는 Ruby가 부끄럽다고해서 조그맣게 줄입니다
특히 레미제라블보고 쓴 일기는 일부러 흔들리게 찍었네요^^
...



84번 초1남/ 댄
오고가는 댓글 속에 훈훈해지는 쓰기반...이라고 하셨는디 매번 글올리기 바쁜 1인입니다.
지금 먼저 글 올리고 나중에 다시 열님들 글 읽고 인사드릴께요.
게으름 피우다 간신히 하루 하고 올립니다^^;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4(금)
1/5(토)
1/7(월)
p.23 받아쓰기
Where’s your tooth?
p.38~47
27번 다은 그레이스/ 2학년/ 여
어머 하루 늦은 사이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네요.
다은이는 일기 1편과 writing star 2장 했답니다.
방학이라도 왤케 바쁜지요.
글고 영어 쓰기 한번 교정한 뒤로 글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웃을 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아진 글씨입니다.
그러고 보니 딸 아이는 영어만 못 쓰는게 아니라 한글도 못 써도
예쁜 글씨쓰기 사다가 1장 썼는데...
역쉬 조금 달라졌더라구요. 아가 글씨가 5살 글씨로는 보여요.
더 연습하면 영어나 한글 모두 좋아지리라 믿어요.
예전보다 더... 글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로 접어든 지라 무시할 수가 없어요.
문법이 틀린 부분이 많으나 자발적인 일기기에 무조건 ok입니다...


3번 / 쥴리 / 초2 /리니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숙제 올려봅니다...^^; 그동안 가끔씩 글을 쓰긴했는데 영어일기는 처음 써보네요.. 이번에 여럿이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규칙적으로 일기쓰는 습관이 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37/초2/ 애린
이모네집에 몇일 갔다오느라 못 했어요..
39번/초5/ 아이린
아이린도 같이 갔다오느라 못 했고요 지난 1-4 아이린 숙제는 애린이 밑에 사진은
안찍고 한것만 올렸는데 숙제 체크가 안되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할거에요~~

2번/예비초3/루시
아..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사진 올리려면 근30분잡고 꼼지락거렸는데 말이죵..ㅎㅎ 루시는 줄맞춰서 쓰기를 가르쳐주었더니 글씨가 엄청 깨까시 써졌드라고요~ 단어장이 생각보다 많이 남았드라고요 이번주에 끝내고 Ort단어장 들어갈려고 합니나

55번 예비초4 sera 우리 세라는 찰리앤롤라를 베껴쓰기하고 있습니다. 차츰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스스로 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쓰기반 친구들도 열심히하는거 같아요, 우리 끝까지 잘 해봐요^^ 폰에서 올리는건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방학 2주차에 접어드니 매임매일 할일들이 어느 정도 자리 잡힌 듯해요 근데 내용은 조금 느스해진 듯... 불평없이 하는 것에 일단 만족하며 늘 조금씩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인간의 body에 관한 짧은 글을 읽고 정리했어요
62번 / 주니/ 예비초3 / 남
헐~ 다 날아갔네요 ㅜㅜ
다시............
주말에 드디어 주니가 집으로 왔어요.
같이 집에 있을때는 지지고 볶고 하느라 힘들고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할머니댁에 가고 없으니까 어찌나 보고 싶던지
공부좀 안하면 어떠랴,,,예쁜 내새끼...실컷 사랑하리라 다짐하게 되데요.ㅎㅎㅎㅎ
(없는 동안 보고싶은 마음을 구구절절히 썼었는데 다시 쓰려니..완전 축소)
그러나
쓰기반에 약속한게 있어서
주말이지만 쓰기를 진행 안할 수 없었어요.
어떤걸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ebs내용 따라쓰기를 하기로 했어요.
거기에는 해석도 있어서 제가 문제도 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이게 내용이 주니하테는 좀 쉬워서
또 고민이 되네요.
좀더 좋은방법을 고민해봐야 겠어요.
글씨 너무 쓰기 싫어하는 아이라 글씨가완전 날아가요~~~




71번 초3 Ginny
주말에는 어디 다녀온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안했네요.^^
저도 항상 영어든 한글이든 글쓰기에 있어서 중요성을 많이 느끼지만,
참으로 어려운 작업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는 그 어려움을, 혹은 그 부족함을 아이는 조금이라도 극복해보라고
좀 쉬운 방법으로 글쓰기 이끌어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너무도 경험이 미천하네요.

51번 로이 초3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사진 등록도전중!!!! 로이는 오알티와 씽씽 베껴쓰기중인데 지난주에 너무 힘들어하는듯해서 집에서 놀고있던 워크지 풀기도 하고, 받아쓰기도(쉬운것) 했어요.. 가장 칭찬할것을 글씨를 깨끗이 썼네요^^ 모두 모두 이번주도 화이팅하시고~~ 좋은꿈꾸세요^^
82번 / 초3/ Lily /여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댓글을 등록하는 순간....모든 내용이 지워지고 사진만 남았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ㅎㅎ
Lily는 그동안 The Nutcracker, Grace's Letter to Lincoln, Double Act를 읽었어요.
The Nutcracker를 읽고는 Marie의 여정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고,
Grace's Lettter to Lincoln을 읽고는 줄거리를 요약해보았습니다.
Double Act에서는 쌍둥이 자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짧게 생각해보았어요.
독후활동은 제일 짧았지만, 긴 책(Lily 수준에^^) 읽느라 고생했다고 많이 격려해줬어요.
그리고 Write Right라는 쓰기 교재를 구입해서 1권의 Unit 1을 같이 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수가 너무 많아서 올리지는 못했지만, 다음번에는 Lily의 활동 중심으로 올릴게요^^
아직까지는 큰 부담없이 하는 모습이 제 눈에는 대견하기만 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그렇겠지요?
그리고 이 시간들이 지나면 아이들의 쓰기 실력도 한 뼘씩 자라있겠죠? ㅎㅎ
그 날을 기대하며~~ 모두 화이팅!!



24번/ 황수영/ 초1/남


연말연시 보너스로 sp반 한 주 쉬었는데 쓰기반까지 쉬어 버렸네요.ㅎㅎ
공책 자세히보면 저번주도 하기는 했는데..ㅋ
ORT1+단계 세이펜으로 문장 듣고 써보기하고 ICR#2-1웍싯했어요.
한 주 쉬었으니 이번주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더 열심히...

23/초2/여 / 아이비
날이 확실히 오늘은 좀 풀렸네요
쑥맘님들 방학중에 아이들 과제물 봐주랴 공부 봐주랴 밥에 간식에
정말 바쁘시죠?
나름 주말되면 놀러갈곳 알아보기도 해야하궁,,ㅠㅠ
저는 외출도 못하고 꼼짝없이 종일 집에만 있네요.
아이비는 주말에 농구경기 보러갔던걸 일기 형식으로 적었네요
아침일찍 올린다는 것이 이리 늦게...쑥맘님들 깊은 겨울 잘 나시기 바래요 홧팅!!
아 참 !!아이비가 너무 짧게 쓴것같다고 은근 걱정하네요.이젠 여기에 글올리는걸
의식하나봐요 ㅋ

31번 초2 엘리
Voca connection이랑 brain quest했습니다 북클럽도 가입하고 듣기도 하고 으음 분주하지만 덩달아 신납니다

깜빡하고사진을못해,핸드폰으로다시올립니다.
19번 / Tom / 2(예비초3) / 남
제가 몸이 안좋아 방학 하기 전부터 입원해 있어서, 이제서야 처음 올리네요.
엄마 없는 동안에도 잘 하길 바랬는데, 역시 그건 무리였구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해야 할텐데, 아직 회복이 덜 되어 그런지,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많이 끌어주세요.
저 없는 동안엔 ORT 중 조금 써보라 했고, 오늘은 Henry & Mudge 3쪽씩 조금씩 베껴써보라고 했습니다.

63번 대니 초3 매일 ort한권씩 쓰고있는데 비록 베껴쓰기이긴하나 요즘 제법 쓰는데 익숙해지고 있어서 쓰기방에 참여하길 참 잘했다고 저혼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달고 해야하는데 오늘 몸이 좀 안좋아서 사진만 간신히 올립니다..담번에 우리 친구들 솜씨 찬찬히 볼게요..^^
86/Anna/2/여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앤님네 언니가 한것보고는 만화일기 했는데 맘대로 안되서 조금 풀이 죽었어요.ㅎㅎ
엄마는 미술선생님인데 왜 딸은 수업 안해주냐는 불평과 함께 살짝 토라지기도 했답니다.
내용은 남자친구와 오빠가 집에 놀러와서 함께 영어공부하고 보드게임하고 놀고 헤어졌다는 겁니다.ㅋㅋ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더니 괜챦다고 해서 올립니다...
Anna는 쓰기반 하면서 다른 친구,동생,선배들 하는것 보고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아참, 교재 물어보신분이 계시던데요~
Take-out CNN과 cause&effect 두권을 하고 있어요.
고학년이나 중학생 교재라서 저학년이나 중학년 친구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교재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몇권 다음에 한번 소개할께요~^^*
49번 초2 해리 남
토욜엔 열감기에 몸살을 해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병원에 갔더니 목이 많이 부어서 며칠 열이 날거라고 하더니...
담날되니 언제 아팠냐는듯 멀쩡하네요...
벌써 어른들 몸살처럼 하루 바짝 아프고 좋아지길래 애도 다컷나.. 싶더라구요^^
며칠전 글씨 예쁘게 잘썻다고 칭찬을 해줫건만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것 같은 이건 뭐지 ㅋㅋㅋㅋ
좀더 예쁘게 쓰면 좋으련만...




34번 예비초4 케빈
매일 ort5 단계 반 권씩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꾸준히 베껴쓰기 하다 보면 스스로 쓰는 날도
오겠지요. 며칠전 읽은 책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
자녀들의 독서방법에서 필사를 매우 강조하셨다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그 말에 위안을 삼고 꾸준히 써 보게 하려고요
28번 예비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예비초3 헨리 입니다..
누나가 쓰는거 보고는 자기도 자유롭게 쓰고 싶다고.. ㅎㅎ
베껴쓰기를 싫타네요..
좋아하는 과일 분류하고.. like 쓰는것으로 쓰게했고요..

like로 좋아하는 것 쭉~ 써보라고 했네요..

예비초4 에밀리는 일요일에 아빠랑 동생이랑 머리자르고 온것으로 하나 쓰고요..

그래도 재미있어하면서 쓰니.. 다행이다 싶네요..
쓰고 싶은말을 편하게 못쓰니.. 답답해 하기도 하는데..
우선은 혼자 알아서 쓰게 놔두고 있네요.. 아는만큼만 쓰라고..
근데.. 스펠 불러주는게 일은 일이네요.. ㅜㅜ
38번/초4/marry
오늘은 둘째가 간만에 얼집 가는 날이라 완전 해방된 기분으로 메리랑 조조영화봤어요~^^ 에니메이션은 모두 유치하다하고, 레미제라블이랑 호빗은 제가 다 봐가지고 뭘 볼까 한참 고민하다가 'Life of Pi' 봤는데 처음엔 약간 지루한듯 했지만 뒤로갈수록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메리도 진짜 재밌었다네요. 오랜만에 둘이 즐거운 데이트 했네요~ 꼭 한번 보세요~^^
모두들 다양한 형태의 쓰기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요. 울 메리는 아직 쓰기가 많이 서툴러서요. 조금씩 일기적는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우리 메리는 이번에도 일기쓰기와 신문적기, 북클럽 활동입니다.




sarah/초2/여 에궁 게으른 에미가 지난주도 못올렸네요 ..-.- 핸펀으로 올려서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베렌한것만 하나 올려요..^^;; 베렌 월수금계속하고 있구요 렛츠고도 하고 있네요 담번엔 레츠고사진도 올릴께요 ㅎㅎ 아직 일기쓰기는 시작을 못했네요 ..



16번 Emma입니다. 폰으로 적으니 언니랑 같이 적을수 없는 아주 극소량의 불편이 있지만 컴으로어렵게 올리는거에 비하면 쉬운일이네요. 일단 따라적기는 하지만 내용을 언니만큼 이해는 아니네요. 책을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15번 Ellim입니다. 9장 넘는데 한꺼번에 올릴수가 없네요. 그래도 폰으로 올리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월요일 컴도 연결됐겠다 싶어 사진 올리려다 실패보고 좌절했걸랑요ㅠㅠ 폰으로 사진찍어 열심히 올릴께요. Arthur시리즈 따라적으며 내용 비슷한거 You tube 로 보여주기도 하고 잘 해나가고 있네요.
17번 도아/ 초1/ 남
그쵸? 저도 아이 둘 키우면서 내 능력은 한 아이까지 였었구나...^^; 하며
제 능력의 한계를 늘 실감하는데
주위에 아이가 셋, 넷인 엄마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 이유만으로도 존경하고 싶어지죠~^^
12월의 마지막 금,토,일에는 도아군 친할머니댁으로,
1월의 첫번째 월요일부터 오늘까지는 외할머니댁에 있느라
쓰기반 출석체크를 못했어요. ^^;
두 할머니댁에 모두 컴퓨터가 없고 저도 스마트폰이 없어서
이제야 소식 올리고 숙제 검사받네요. ^^
할머니댁에 있는 동안 다른 공부들은 흐지부지 했지만
쓰기만큼은 매일 했다지요~~^^



볼 때마다 글씨가 참 안쓰럽지만
이렇게 매일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려해요....^^;
6번/주얼/초1/여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벨벳님~
쓰기반 친구들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주말동안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동생네 돌잔치가 있어서 ^^ 가족끼리 조촐하게 점심 식사를 했어요. 조카가 돌잡이로 판사봉을 집어서 다들 웃었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이번주 주얼이는 쓰기 숙제 열심히 진행했구요. 이제 런투리드 중반을 지나고 있어요. 혼자서 쓰면서
녹음해서 자기의 발음도 확인하네요. ^^ 100Words 하루에 3장씩 풀기도 함께하니 문장 구조를 조금씩 이해하는것 같아 좋아요.




88번/저스틴/초3/남
며칠 글씨에 신경써서 잘 쓰더니 오늘 써놓은거 보니 조금 대충 쓴감이 있어요
ort를 하면서 ort읽는것에 빠져 있고 또 ort매직키 dvd를 들려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는데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이제는 재미있다고 한글책도
학교 도서관에 가서 빌려다 봐야겠다고 하네요~
요즘 우리 애가 즐겨보는 영화가 [나홀로 집에]랍니다
지난주에 나홀로 집에3을 해서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해서 1,2다 보여주고 또 보고 싶다고 해서
요즘 몇번 보여줬더니 거기에 나오는 남자아이 주인공 대화를 조금씩 기억해서 하더라구요
역시 좋아하는 영화를 반복해서 보니 조금 효과는 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매직키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줘야겠어요
원래 주말에만 티비 보는데 방학하고 나니 dvd를 자꾸 볼려고 하긴 해서 조금 고민이지만
영화만 보니 조금씩 조절해서 보여줄려구요~
8번 초2 callie
엄마의 허접한 그림에 신체 부위를 찾아 써 보았어요.. ^^


초4 marblelin
BBC 6min english 하나 읽고 관련 내용을 써보았네요.
무통증 이야기에요. 통증이 있는 게 좋을까요? 없는 좋을까요?
marblelin이 몸이 많이 안 좋아요. 아픈데 그래도 썼어요...
틀린 곳도 많고 원하는 데로 써지지도 않았지만 수고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4번 / 나디아 / 초2
요즘 조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느라 조카걸 신경을 잘 못썼더니
영 읽고 쓰는 양이 신통치가 않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 자극을 주기위해(경쟁심!) 친구들 불러서 하는 건데
의도한 방향과는 다르게 흘러가니... ㅠㅜ 대책을 고민중입니다~
어제 저녁에 하루종일 놀고나서 Henry & Mudge 워크북 조금 한 것 올려봅니다.
농장에 가서 만난 동물들 묘사하기인데, 특징을 묘사하려니 저도 헷갈리는게 좀 있어서
함께 사전 찾아가면서 적어봤습니다. 여전히 닭볏 은 영어로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
확실치가 않네요.^^;

54번 초1 벤자민과 동생 엘리
주말이 후딱 지나갔네요 ㅎㅎ
요즘 주말이면 tv시청을 몹시 즐기는 아빠와 두 아이들~
어제는 급기야 런닝맨 놀이에 돌입^^
은근 운동량 엄청 됩니다...
런닝맨 놀이 하고나니 온가족이 얼굴 씨뻘개짐 ㅋㅋ

벤자민은 요번에 다시 북클럽에 오랜만에 가입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느낌~^^
북클럽 미션했구요~
나름 이쁘게~ 썼네요^^


받아쓰기의 글씨는 날아갑니다~

엘리는 짧은 글 읽고 생각적어보기입니다^^
엘리다운 글쓰기랍니다. 엉뚱한 면이 있는 공주님이거든요~

13번 초1 남/Andy
벨벳님~ 춥지만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제 앤디가 ~ 엄마 벨벳이 부드럽다는 뜻이지~
엄마~ 와(오버) 어떻게 알았어. 책에서 봤니..
앤디~ 매직트리#1 에 프테라돈 피부가 부드러운게 벨벳 같아~
라고 나온다 해서 엉덩이 토닥여 줬네요~~
부드러운 벨벳님~ 저희 아들 영어 업~에 한 몫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