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웍싯할 때 그렇게 홍박샘님께서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다 하기를 바랬어요..
거기다 문장 외우기까지..
여기저기서 돌 날아오는 소리 들리는 것 같아요...흑흑..
반성 많이 많이 합니다..
그러니 울 아들들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저도 바쁘다보니 덩 챙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BB를 점점 빼 먹었었는데...
이제 제가 정신 차렸습니다.
외우기 없애고 할 만큼만 하라고 했더니 4장을 했네요..
4번째 장은 잘 모르겠다고 반쯤 해 놓았길래 일단 사진에서는 빼고
요거 올리고 같이 해보려구요,...^^
참.그리고 2학년 둘째에게는 어려우것 같아 3학년 첫째만 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하루종일 정신이 없어서 다운받는걸 잊었어요.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 있네요.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열심히 감사히
받습니다
감사해요

그림자 보고 연상해보는 작업이 재미있었어요 점점 재미있어지는 BB! 월요일 워크싯 하는데 속도가 안나기에 꾀부리나 했는데 다른 아이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하는 걸 보고 그게 아니었네 깨달은 둔한 엄마입니다 같이하는 BB가 소중하네요 사진 두장 첨부는 안되는 것 같이 몰아서 찍었습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월요일 워크시트 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아이가 하는 말이 '일주일 쉬었더니 적응이 안돼요'..하면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항상 월요일 워크시트가 쓰기가 많았다는 걸 깜박 잊고, 아이가 하기싫어 요령피운다 생각했네요.
다른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했던 이야기를 보니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림 그리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
또 추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마음 따시게 올라오는 댓글들이
다시한번 제게 힘이 되네요~^^
웍싯 감사히 잘 챙겨둡니다.감사합니다~





쓰는 양이 많아서 그런지 월요일만 되면 얼굴이 벌개지도록 하네요.
팔이 빠진다고 징징거리고...
틀린 건 지우개로 고치고 깔끔하게 쓰면 좋으련만 게으름 제대로 피우네요.
홍박샘님이 아이들 흥미를 북돋워 주도록 아이디어 내시는게 울 제니에게 잘 먹히네요.
그림도 신나게 그리고 꾸미기도 하고요.
오늘 그림자 놀이는 어찌할지 기대됩니다.
밥 먹고 도서관가서 한다는데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장난치다가 사서 선생님에게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한파 속에 다들 건강하시나요?
방학도 2주가 훌쩍 지나갔네요... 처음 계획되로 잘 되가나요? 우린 독서에 뼈를 묻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크리스(초2)가 방학숙제 걱정을 하네요
저랑 똑 닮았습니다. 저두 방학숙제 떄문에 방학이 기쁘지 않은 아이였었어요.ㅋㅋㅋ
an i can 이 하지 않아서 BB를 처음부터 읽고 있습니다. 차근이 잘 진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워크싯도 상당히 재밌겠네요.
아이가 어떤 상상을 할지 궁금합니다.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자세히 살펴 봤더니 틀린 글자가 많아서 다시 고쳤습니다.
글씨도 너무 난잡하고...
새해엔 글씨 정성들여 쓰기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자 놀이를 해봐야겠어요. 재미있는 아이디어 주셔서 늘 감사해요

동생이랑 언니랑 쑥쑥과 함께 신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딸래미 아침햇살에 shadow pictures하느라 신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