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님께서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는것 같네요.
저도 가끔씩 커피님같은 생각 종종 하게 된답니다.
학원을 안 보내는 저희집도 집에서 거의 다 봐주다 보니 괜히 제가 더 스트레스 쌓일때가 있어서
푸념 아닌 푸념으로 학원가라고 할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커피님은 너무 야무지게 시키고 계신듯 한데요.
아이도 너무 잘 따라와 주는것도 감사한 일이구요.
요즘 자기주도학습의 모범답안이 아닐까요.
제 생각엔 너무 잘하고 있으신듯 걱정 붙들어 매시고 아이랑 즐거운 방학 보내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