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완주한 친구들과 마지막까지 대문책임져주신 투빈사랑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Selina가 곧 다시 시작할것처럼 말하곤 사라져버려서 늘 마음한켠에 죄송한 마음 가득이었어요
아이가 크다보니 이젠 정말 제마음처럼 되는게 없더라구요
지니랑 벨라랑 프린스 모두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늦었지만 중학생된 친구들 축하하구요
수고많으셨어요^^
투빈사랑님~
이렇게 마무리 지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 한켠에 정리안된 무엇인가 남아있어 허전했는데 좀 홀가분해졌어요.
여러 맘들과 오랫동안 함께 해와서 너무 기뻤구요.감사한 마음이에요.
그동안 함께한 아이들과 맘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쑥쑥 안에서 또 다시 만나고 함께하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초6 지니
투빈사랑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3기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졸업'으로 예쁘게 마무리지을수 있게 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어젯밤 지니랑 이 글 보면서 잠시 추억에 잠겼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sqr 졸업선물 사러가기로 했어요^^
2011년 10월..
2014년 3월 졸업을 맞기까지 많은 시간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과 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함께 모여 졸업식 노래는 부를순 없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같은 맘일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친구들,
새학년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또 다른 시작을 위해,
또 다른 만남을 위해,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