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번/ 댄/ 초1 남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8(화)
1/9(수)
p. 50~61
1/10(목)
p.24 받아쓰기
Where do monsters live?
이제 슬슬 게으름신이 오네요
매일 쓰기를 하고 싶었으나 댄의 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지난번은 엄마 없어도 알아서 할 것 해놓더니 이번은 엄마가 옆에 앉아서야 겨우
하네요...늘 빈틈없이 잘하길 바라는 것은 아직은 우리 아들에게 무리인것 같네요.
엉덩이 두둘기며 잘 논다, 어허 잘 논다 해 줘야 겠습니다..
24번/ 황수영/남/초1
다들 열심히 하셨네요~~^^ 너무 멋진 쓰기반!
우리애 실력이 **하여 솔직히 올리기가 살~짝 부끄럽긴 하지만 저는 꿋꿋이 올리렵니다.ㅎㅎ
ORT 1+한권은 듣고 쓰기하고(철자 조금씩 가르쳐 줌), 한권은 베껴쓰기하고, ICR#2-2워크싯했어요.



3번 /리니/초2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올림니다..^^ 주에 2번은 올려야한다고 다른 친구들도 다 함께 하는거라고 하니 기분 좋은 의무감은 갖는것 같아 좋네요 자유주제로 써보라고 했어요. 간단한 문형으로 뚝딱 쓰네요.. 그런데 달랑 한번이네요.그래도 엄마는 감지덕지입니다...친구들 과제도 보여주면서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19/tom 2

19/tom 2
19 / Tom 2/ 선희맘
아들은 조금씩이나마 (하루에 Henry & Mudge 3페이지 씩) 하고 있는데
엄마가 업데이트가 늦네요.^^;
지각생 많으면 번거로우실텐데, 다음부턴 제때 제때 올릴께요.

55번 예비초4 sera 완전 지각생이네요, 죄송해요 이번주는 찰리앤롤라 쉬고 지난 일기쓰기를 올려요
87번 초2 샐리
여차저차하여 월요일은 결석했어요. 출석표에 동그라미가 없으니깐
왠지 허전하고 더열심히 해야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BB 월욜 것 했습니다.
차분히 뒤쳐진것 바로 잡아 가야겠습니다.^^

86/Anna/2/여
어제 저녁 집에 들어오니 저도 몸이 안좋은데 아이까지 배가 아프다고..아빠가 병원에 데려 갔다왔는데
장염이라네요.
밤에 저도 Anna도 아파서 밤중에 4번을 깨고,,,
암튼 바쁘기도 한데다가 몸까지 좋지 않으니 상태가 메롱이여요.
모두들 건강 지키시길~!!
CNN기사 요약하고 내생각 쓰기
Number the stars읽고 cp3 의 주인공과 친구의 관계가
Anna와 학교 함께 다니는 친구와 비슷하다고 쓰기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어린왕자 Little Prince읽고 자유쓰기 했구요~
사진에는 없지만 Time for Kids 웍싯 풀었습니다.




35번 /sarah/ 초2 지난 월요일에 웍씻 올렸는데 번호를 안써서 누락되었나봐요...-.- 컴터모니터 고장으로 사진을 여러장 못올리네요 오늘은 레츠고 올리겠다 약속드렸는데....-.- 오늘도 bb숙제한것만 올립니다 이틀치네요 .... 엄마가 방학이라고 늘어지니 아이도 그렇게되네요... 딴친구들꺼보며자극ㅁ
6번 주얼/초1/여
숙제 지각입니다. ㅠ.ㅠ
엉덩이 팡팡 이거 정말로 많이 하고 있어요. 다 벨벳님 덕분이죠. ^^
쓰기반 친구들 쓴 내용도 보면서 자극 받고 있는 주얼이 숙제입니다.
런투리드 5권 읽고 1권 쓰기랑 100 Words 3장씩 하고 있어요.

17번 도아/ 초1/ 남
어제 애들 재우고 숙제 올려야지 했는데
그만 저도 같이 잠들어 버렸어요. 9시 조금 넘는 시각이었는데....^^;;
두 아이들을 하루종일 케어하다보니 제 몸도 피곤한가봐요.
늦은 숙제 올립니다~^^


방학이 이제 반정도 남았을까요?
쓰기반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 ^^
82번 / Lily / 초3 / 여
제출이 늦었지요? 어제 피곤으로 잠깐 눈붙이고 일어나야지...했는데 깨어보니 아침이네요.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Lily는 그동안 The fried piper of hamstring을 읽고 summary를,
Jigsaw jones mystery: The case of the mummy mystery를 읽고 주인공들을 그림으로 나타냈고,
Who was?의 Maria Tallchief를 읽고 연대기를 베껴썼어요.
엄마 마음은 좀 더 정성스럽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펼치는 글쓰기를 기대하지만,
아이는 좀 더 짧은 책을 읽고 싶어하고, 간단히 정리하고 싶어해요.
그 타협점을 맞추자면 또 잔소리를 하게 될 거 같아 하고 싶은대로 내버려두는게 엄마로서의 최선(?)인 줄 알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아이와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끌어내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62번 주니/ 예비초3남
사진은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핸드폰을 두고 출근했어요 ㅜㅜ
주니는 이번 방학은 틈만나면 할머니댁에 가고 있어요.
할머니댁이 낭만적인 시골은 아닌게 아쉽지만
주니는 할머니집에 가는걸 너무 좋아해요.
일단, 공부를 안해도 되고
좋아하는 tv를 실껏 볼 수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수 있고
아빠,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공.^^
남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이렇게 놀고만 있어서 3학년 올라가서 힘들면 어찌지 싶은 마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직 저학년이라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어요^^
이번주 쓰기는
주제를 주고 쓴 다음에 아빠가 고쳐주기를 했어요.
고쳐준대로 다시 한번 쓰게 하고 싶은데
오늘 밤에 시간이 허락할런지 모르겠네요.
암튼 저녁에 사진 다시 올리겠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팀버튼 전시를 다녀왔어요.
개구장이맘이 소개해 주셨던가요????
처음에는 왜 또 미술관이냐며 투덜거리더니
이번 전시는 재미있네~ 하더라구요.
주니도 주니지만, 저두 푹 빠져서 보고왔어요.
왠지 저도 흰종이에 연필로 글적글적하면 작품이 나올거 같은 느낌으로요.
팀버튼 전시는 세계에서 서울 전시가 6번째 전시이고, 이번이 마지막 전시라고 하네요.
전시 규모가 서울 전시가 가장 크다고 하구요.
팀버튼의 초창기 작품부터 전성기 작품까지, 영상에서 영화 소품까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어서
당초 2시간 잡았다가 다른 일정 포기하고 4시간쯤 보고 왔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 쯤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시선을 꽉 붙잡는 전시였어요.
팀버튼 전시는 올 4월 중순까지~ 쭉 있다고 하네요.
아참,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주말에는 대기표 받고 들어가더라구요.
이그이그....사진 올려드리고 싶었는디
핸펀이...................캬~~~없네요.

Solar system 에 관한 글 읽고 썼어요 이번주 오전에 영어캠프 다니느라 할일이 밀려 맨 나중에 하는 일기쓰기를 겨우 대충 넘기네요 담주부턴 나아지겠거니 하면서 별말 안했어요 대신 다른 친구들 한것을 보여줄까봐요 자극 좀 받게요^^
66번 초3 Tina
input 반과 같이 하다보니 쓰기가 좀 소홀하네요.
또 사진과 같이 올렸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네요.
그래서 맘이 좀 무겁다고 해야하나 미안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요.
지난 번에도 이틀은 했는데 출석을 못했어요.
사진은 없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꾸준함에 무게를 두고 희망을 생각해 봅니다.
이틀 못하고 하루 스무고개를 영어로 적어봤어요(묻고 답하기)
28번 예비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지난주까지 친정에있다 울집으로 온 이번주는
쉬었던 수업들 다시 시작하고, 친구들과 만나 계속 영화보고, 눈썰매장가고, 돌아다니느라.. 어찌 더 바쁘네요..
간신히 간신히 하고 있네요.. ㅠㅠ
집에 쭉 ~ 있어줘야 뭐든 할텐데 말이예요~~
헨리 ~아주 글씨 난리납니다. ㅠㅠ
놀러갔다 들어와서는 피곤하다고 무지 징징거려 간신히 시켰네요..

에밀리~ 영화보고 온것 하나만 간신히..

내일도 영화 약속에~ 토요일은 디보 놀이터에 ~일요일은 스케이트장으로.
그래도 짬짬히 시켜야겠죠?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69번 / 초4/ 카디아리
날도 추운데 내일 친구따라 놀이동산에 간다고 신이 났어요.
그래도 오늘은 부지런히 해주었네요. 낼것까지....
BB랑 휴대폰 고리를 바느질로 만드는 방법을 썼다네요.




38번/초4/marry
정말 방학이 넘 짧아요~~~ㅠㅠ.
하지만 남은 방학도 열심히~~~아자아자!
이번엔 일기대신 시를 적었네요.^^. 신문 스크랩하고 단어정리두 했어요. 북클럽이랑 독해집하는거 단어정리두 하구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은 걸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54번 초1 벤자민
벤자민은 여행을 가서 이번주 일요일에 옵니다.
돌아오면 남은방학이 딸랑 2주~
이게 뭡니까!!!!!!!! 방학이 이리 짧아서야 원....ㅠㅠ
논픽션 읽고 쓰기


받아쓰기는 여전히 명필이죠?ㅎㅎ


51번. 로이. 초3. 남- 베껴쓰기중~~ 로이는 계속 오알티 한권과 씽씽 한권씩 베껴쓰기중입니다... 오알티는 내용이 조금이라서 아무말없이 쓰는데 씽씽은 내용이 좀 있어서 그런지 쉬지않고 종알~~ 종알 거리면서 쓰네요.. 써머리로 바꾸어도 될만큼 떠드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는듯해요. 쓰기반 친구들 모두 매일 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화이팅!!
13번 초 1 남 /Andy
지금 동생이랑 레고자동차 만들어 온 집을 휘젓고 다닙니다~ 저는 요렇게 글 달구~
둘 다 아들이라 이럴 땐 좋아요~~
추운 날씨 우리 쓰기반 형 누나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하네요~~
앤디는 DK사전 베껴쓰기 A지나 B중간 쯤 하고 있고 B단어 설명이 짧다고 무지 좋아라 합니다.ㅋ



49번/ 해리/ 초2 /남
싫다는 소리없이 따라와 주는것만으롣 예쁩니다...
더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한데 이렇게 라도 따라와 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감사히 여깁니다^^



44, 45번 Hyuni, Bini/ 예비초4, 예비초3/ 남
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가죠..
정말 편히 앉아서 쉴 틈이 없네요^^;;
혀니에게는 혀니랑 비니가 요즘 푹~ 빠져서 보고있는 아스테릭스란 책을 소개해 달라고 했어요..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 하면 좋겠지만 고르기 힘들다길래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니 별 불평없이 하네요..
제 마음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잘 했다고 칭찬 해 주었어요..^^
점점 나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참..잠깐 쉬던 BB도 다시 시작했어요..
할 수 있는 만큼씩만^^


비니는 English Reading Starter 1 과 오알티 베껴쓰기 했구요^^
베껴쓰기가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랑비처럼 차곡차곡
쌓이 거라고 믿어요..



오늘 현서가 자전거를 밖에서 타고싶다고 해서 나가서 놀다가 왔는데요..
정말 춥더라구요..
동영상 찍고 사진 찍는데 손이 얼것 같았어요...
장갑이 터치가 안되는 거라..^^
그래도 오랜만에 나가서 노니까 정말 재미있었어요..
춥다고 웅크리지만 말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뛰기도 하는 활기찬 하루하루되세요^ㅡㅡㅡㅡㅡㅡ^
81번 Ruby/초2
날씨는 언제쯤 풀리려는지 빨리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아이도 추워서 그런지 나가기보다는 집안에서 어찌나 뛰어다니는지 1층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어제는 ruby가 제일 좋아하는 학원가는날이라서 아침부터 가방들고 들떠있느라 제대로 한게 없네요
학원갔다와서 영어일기 한편쓰고 책읽었어요
오늘은 숙제올린다니까 아침부터 열심히 하긴 하더라구요 브릭스 1unit풀고 써머리 했어요^^




회사에서 정신없다가 이제 퇴근하면서 올리네요 2번/루시/예비초3 출첵만 겨우하고가네요 낼인사이동이라.. 틈틈히 들어올께염
23번/초2/아이비
이번엔 Lois Lowry의 gooney bird시리즈를 독후에 보았는데요
주인공 구니버드가 주니비나 엘로이즈에 버금가는 수다쟁이이고 엉뚱하지만
상상력또한 대단한 아이랍니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이작가의 책으로는 the giver이나 number the stars가 정말 유명하잖아요
정말 의외의 책이다 싶더라구요
구니버드시리즈 3권이 집에있는데 1권은 예전에 롸이팅했다고 2,3권을 쓰겠다는군요





57,58 초2/ 리챠드 & 해리
2박3일 여행은 잘 다녀왔어요. 동해시,삼척시로 해서 울진, 백암온천으로 다녀왔는데,
우리나라 동해안이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지 몰랐어요.
하와이보다... 뒤질것도 없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울,경기의 날씨는 엄청 추웠지만 그곳의 날씨는 낮동안 얼마나 포근하던지
겨울이었지만 여행하기에 딱 좋았답니다.
지난주 금요일엔 영어일기를 써보라고 했더니... 이렇게 썼네요.
딱 한글일기 쓰는 수준인듯 싶어요. 모르는 단어는..스펠링 검색해서 쓰기도 했어요.
왼쪽: 해리 오른쪽 : 리챠드


리챠드가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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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 한거예요..



집중듣기 열심히 하고.. 요약한지... 벌써 14번째 네요.
10번씩 채우면.. 붕어빵.. 사준다고 해서... 어제 붕어빵 한번 사먹었네요..





8번 초4/ marblelin
6min english 읽고 New Year's resolution에 대해 적어보았어요.

사진이 오른 쪽이 잘려나갔네요. T.T
9번 초2/ callie
매직트리 베껴쓰기 했어요.
베껴쓰기니까 글씨도 예쁘게. 틀린 글씨 없이 써야한다고 했더니 열심히 했네요.

1번 여아 로즈
쓰기를 좀 하는것 같더니 서울갔다와서 보니 계속 한것이 없는것 같네요-.-
그저께 쑥쑥의 마의 북 노트 하나 하고 BTS 마루리 하고..그정도네요.
지난번에 했지만...좀 더 분발해서 로즈의 쓰기를 올려볼께요.^^





88번/저스틴/초3/남아
이번주는 다시 bb를 시작해서 했는데 요령이 생겨서 하루에 두장만 하고 어제는 영화보고
늦게 왔다는 핑계로 쉬었네요 ㅎㅎ
그래도 쓰기는 하루도 안빠지고 했어요
칭찬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일기는 만화일기를 써보라고 했더니 하루 일과를 만화로 만든게 아니라
진짜로 만화를 만들었어요
괴물과 싸우는 것을 영어만화로 만들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그냥 잘했다고 했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7번 초 2 그레이스 입니다.
ㅎㅎㅎ
이번 주에 한 것이 없네요.
그래도 안 쓰던 것 꾸준히 쓰는 거라 좋아요.
어휴 흐리네요.
저도 누워 있는 이 사진들을 용서해 주세요.
후닥 나가야 해서요.



홍박샘 버렌이랑 어휘책이랑 격일로 했습니다 어려워하진 않는데 긴문장 만드는게 아쉽고 단어 외우기를 따로 시키지 않았더니 스펠링이 아쉽고 흑흑 어디까지 즐겁게가고 어디부터 좀 당겨줘야하는지 고민됩니다
4번 / 나디아 / 초2 / 여
아침에 부랴부랴 일기 써보라고 일기장을 내밀었더니
요따구로(!) 써놨네요. =_=+
저는 딴일하고 혼자 쓰게 했는데,
'시키다'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보더니 알아서 쓰길래 기특하다 했더니
억지로 시키는 이모를 고자질하는 내용을 쓴거였어요.
..그래도 조카 생각을 알았으니, 이번 주말엔 비장의 영어 게임들을 몇 개 풀어놓고
친구들이랑 놀게 해봐야겠습니다!

61번 시온/ 초3/남
쓰기반 덕분에 이제 일주일에 두번은 책 읽고 쓰는 것에 익숙해졌네요
베렌 읽고 요약한것(글씨가 흑흑 ^^;;) writing star2 마지막 단원했네요
오늘도 혼자 6시 반에 알람해서 일어나 책 읽고 쓰고, 영어단어외우기까지 하고 엄마 깨우러 온
우리 아들 ^^ 요런건 자랑해도 되겠죠
원래 아침형 인간인 아들이지만 방학 때 혼자 일어나 한다는게 자신의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못하는 것이기에 저 요즘 완전 행복합니다
아들이 이렇게 계속 자라준다면 하는 욕심까지 슬금슬금 ㅋㅋ
7시에 엄마 깨워서 바로 집중듣기 50분 했네요
이번 방학때 도전하는 나니아 오늘 첫번째 듣기 날이었는데 반응이 궁금했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다는 말에 또 엄마는 붕붕 날아갑니다
엄마표의 기쁨이란 요런 날 팍팍 느껴지네요





16번 Emma 초등2입니다. 책보다는 sight word 가 많은 짧은 책으로 바꿨어요. 훨씬 더 재미있어하고 쉬우니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15번 Ellim 초등3입니다. 여전히 책을 보고 배껴쓰는 중인데요.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를 사전보고 한번더 체크할 수 있어서 다행이것같습니다. 글씨만 크고 별로 못적는것같아 좀 불만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