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님과 피아니스트 너무잘 어울려요~
드레스 입고, 건반을 치면 아마 다 반할거같다는~ 하하하^^
저는 어렸을 때 승무원이 되고 싶었어요^^
비행기도 한 번도 타본적도 없으면서 김혜수 주연의 mbc 특별 드라마 '파일럿'을 보면서
승무원이 되고 싶었나봐요^^ 시험도 보긴 했는데, 매번 최종면접에서 떨어지드라고요ㅋㅋㅋ
그때 아!! 이 길은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다른 꿈으로.. 쇼호스트가 되고 싶은..ㅋㅋ
그런데 방송 한 번 출연하고 겁에 질려서 접었어요 ㅋㅋ
그러고 보면 꿈에 가지는 못하고 항상 근접까지 가고 다 내려놓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