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GENE/남/예비초5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달 30일에 사이판에 도착해서 이거ㅅ저것 세팅하고 학교 적응하느라 진도를 제대로 못나갔네요ㅜㅜ 이제 2단원 세네장 남았습니다.이러다가는 우등생도 못끝내고 갈것같아 결국 과외샘을 구해서 주일회 한시간 수업받기로 했습니다. 핸펀으로 올리는거라 많이 쓰지못하게ㅆ네요 거긴많이 춥다던데 따뜻한여기 풍경사진하나 올릴께요.
출석 8일차 / 댄/ 초1남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연산 960
B1(1/3~)
팩토
1c(1/8~)
수학동화
1/8(화)
p.10~15
1/9(수)
p. 55~58
작게 작게 잘라봐(개념씨)
1/10(목)
p. 61~66
p. 16~19
수학도둑#1
팩토는 무척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려워합니다.
요즘 구구단 전초전으로 4씩~9씩까지 띄워 더하기를 합니다.
잠자리에 누워 제가 칠일은? 하면 아들은 칠. 칠이는? 하면 아들은 7씩 더해가면서 칠구 63까지
답이 나오게 합니다. 아직 구구단을 외운건 아니고 앞에 한 숫자에 더하기만 하는거죠. 2월말쯤
가면 기계적으로 외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닉넴이 무척 인상적인 만권독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 하나 있는데요 ....저희 아들같은 예비 초2같은 경우 쎈이나 개념원리같은
교과기본서가 필요할까요? 괜찮다면 2학년까지는 그냥 위에 책을 떼고 싶은데..
혹 필요하다면 3월부터 푸는 건 어떨까요? 지금하는것과 병행하기는 힘들것 같구요..
재조정이 필요하겠죠..
출석 4일째/ 예비 초 3 에이미, 예비 초2 클로이
요새 놀이학교때 친구들 모임이 잦아 공부한자 못하고 넘어간일이
2-3일이 되었네요.
다시 고삐를 조여야지요.
출석 7일째 / 예비초 5 아서
저희도 기본서랑 일등 해법 한 권으로 지금까지 매 학기를 보냈네요.
더 이상의 심화는 애가 너무 거부해서 진행이 안 되요.
이번에는 저도 최상위를 한 번 사볼까 했는데 어렵군요....
이번주는 쎈 3단원 분수 덧셈 뺄셈을 다행히 C단계 만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4단원도 어렵지 않게 진행중이에요.
오늘은 학기중에 할 심화서 한 권 사야겠네요.
그냥 일등으로 사야하나... 최상위라는 책을 한 번 둘러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출석 8일째 / 예비초4 jenny
만권독파님의 글을 보니, 울집 분위기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
어제는 집에 들어와, 쑥에 인사드려야 하는데,,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것이.ㅎㅎ
아침에 들어 왔어요. (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몸이 나이를 아나 봅니다.ㅋ~~)
저희집은 이번주, 장장 열흘정도 끌고 가던 4-1 2단원 교과서,익힘책, 자습서, 연산, 쫑~ 했어요.
아이가 곱셈에서 자리수 커지니,, 몇번의 검산을 거듭하며,, 시간을 끌던지?~~
그렇다고, 곁에서 봐주지는 못하고, 전화와 문자로,, 아직도?? 연신 하면서 마무리 하는 것 체크했어요.
실수는 거의 없는 편인데,, 본인이 불안한지, 자꾸 검산을 여러번 하는것이,, 시간을 상당히 잡고 가게
되는것 같아요.
금요일부터 4-1 3단원 들어갔는데,, 각 파트는 쉽게 이해가 된다며, 재미있다고,, 술술 풀었더군요.
우선 교과서, 익힘책은 끝내고, 자습서 남아있는 상황인데, 자습서는 다음주 초까지 마무리 지을것
같아요. 물론, 연산은 2장씩 쭉~~ 하는것 잊지 않고요.
지난 가을부터 맡은 프로젝트가 있어,, 저녁에 늦게 들어 오다보니, 방학인 아이와 같이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이랑 체험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뿐이였는데,
학교 친구엄마들이 아이들과 나들이 간다고, 울딸내미도 데리고 가신다기에,, 기쁨마음으로 보냈지요.
아이도 한것 들떠서,, 오랫만에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신나는 구경과 쿠키 만들기, 애니메이션 제작까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아주 즐겁고, 재미있었다고, 좋아라 하네요.
다음주에도 눈썰매 타려 가자고 하시는데,, 물론, 다음주도 염치불구하고 맡겨볼려고요.ㅎㅎㅎ
다행히 아이가, 여러맘님들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과 의견대립없이 잘 지내는 편이라,
요~ 부분에서 안심하고 보내볼려고 합니다.
오늘 서울은 밤새 눈이 온것 같아요.
밖으로 나가실 계획있는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눈길 조심하세요.
출석 7일째/ 예비 초3 여/티에나
일요일날 2-2 길이재기 복습 조금 하고, 나머지는 계속해서 세자리수 덧셈,뺄셈 학습지로 진행했습니다.
연산은 주산으로 하고 있는데 나날이 나아지는 딸의 모습이 기특합니다.
주산 숙제 안 하면 코스트코 안 데려간다고 했더니 평상시엔 30분 이상 걸리던 것이 5분도 안 되어서 끝나네요. 역시 당근의 힘이 큽니다.
그리고 티에나는 징징대며 말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화도 내보고 무시도 해 보았지만 잘 고쳐지지 않아서 어제는 같이 징징대보았습니다.
'나 수학 하기 싫어이잉~~"
그래서 제가 "그냥 제발 좀 해이잉~~~" 온몸을 흔들면재서 똑같이 했더니만 웃기다고 난리가 났네요.
한바탕 웃고, 타협점 찾아서 조금 더 하고 끝냈어요.
가끔은 바보짓을 해 보는 것도 재밌는거 같아요. 너무 자주 하면 안되겠지만...
출석5일째/예비초4 켈리에요.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수학 좋아하셨다니 와우^^
디딤돌 기본 4-1 2단원하고 방과후샘이 주신 초연산과 기탄교재 2장씩 같이 나가네요.
문해길원리는 시간날때만 짬짬이 하는것으로 되었구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수학거부가 아닌 수학에 대한 호감이 생길까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수학 들은 날이 제일 싫다고 할정도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데요.
모르는 문제 나오면 바로 엄마를 부르는데 저 또한 이해쉽게 설명을 잘 해주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더 어렵게 느끼나 싶기도 하고요..
아이는 문제푸느라 힘들고 전 어떻게 해줄지 몰라서 힘든것 같아요..ㅠㅠㅠㅠ
출석 6일째 초 4 줄리아 / 초 2 재스민
초 4 줄리아 --- 오늘 드디어(?) 5-1 1단원 약수와 배수 단원 끝냈습니다.
욕심에 4-2 최상위 복습까지 같이 시켰더니 둘다 진도는 안나가며
어영부영 되는 것 같아요-_-; 그냥 5-1 만 나가면서 쬐금 속도를 붙일까 생각중입니다.
초2 재스민 -- 여전히 수학은 시켜놓면 안하고 엄마가 옆에 붙어 앉아 있으면 겨우 쬐금 하네요..
그래도 3-1 3단원 어찌어찌 마무리 되어갑니다.
월요일쯤에는 4단원 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마다 엄마보기에 원없이 노느라 주말 진도는 거의 제로 상태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놀다 말았다고 하겠죠^^ ~~ 모처럼 조금 포근한 주말이 된다고 하네요.
주말들 잘 보내세요
촐석 8일째 / 초2 여아/ 로즈
하는것 같은데 그냥 하는것 같은것이...^^
좀전에 3학년 3단원 도형앞부분 설명하고 문제풀이 시켰어요.
양이 많다고 엄살을 떨길래 계산문제아니니 풀라고 했어요..ㅎㅎ
연산3장(덧셈,뺄셈,곱셈)풀리고 있어요.
사고력수학이랑 상위권연산도 풀릴 계획이였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담주부터 할까나...생각났을때 내일부터 시켜야하나...ㅎㅎ
로즈가 도형을 좋아해서 지금은 앗싸하면서 시작했는데...
다음이 나눗셈이던데...잘 할까 싶네요.
처음배우는 부분이라 저의 설명이 중요하지 않을까하는데...
아직 2단원 채점을 하지 않아서 오답풀이는 못했는데,
주말에 시킬예정이구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수학반, 엄마들 친구들 모두 열정이 넘치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보람있는 겨울 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
8번째 예비초 5..엘로이..
만권독파님 진정 몸매는 된다굽쇼??ㅎㅎㅎ
날씬한 사람들 보면 저 안보는척 슬쩍 스캔하면서 부러워 하는데,,
몸매 되는데 뭘 내세울게 없어요? 그거면 충분하죠!! ㅎㅎㅎ
아이한테 한참 신경 쓸땐 그럭저럭 제가 다 알고 있었든 듯도 한데
지금은 문제 잘 모르겠다 하면 답지부터 내밀다 보니
설명도 귀찮고 물어오는 것도 귀찮고 그러네요.ㅎㅎ
4학년 2학기 최상위를 한번 다 풀고 틀린 부분만 다시 풀리게 하는데
이것이 엄청 더디게 진행되네요..
처음 한번 풀때도 틀린부분 다시 고쳤는데
다시 풀어도 또 오답이 나오네요..
그래서 처음 문제 풀때의 그 맘은 어디로 가고 지금은 엘로이도 저도 쫌 지겹네요..
이번주까진 우야든둥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는 5학년1학기 개념원리 들어가야겠어요..^^
날씨가 좀 풀린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이니 감기 조심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8번째 초2 샐리
만권독파 참 인상적인 닉네임이라 눈에 쏙 들어와서 자주 뵙던 분이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큰아이가 예비초6인데 수학때문에 늘 고민이었답니다.
12월부터 학원에 보냈는데 한번가면 1시간 20분씩 있다가 오는데
풀고 오는 문제수가 제법되네요.
아이도 엄마가 가르쳐 주는 것보다 나긋나긋한 선생님께 배우니 훨씬 좋다고 하고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 오니까 저하고 하면서 땅에 떨어졌던 자신감이 업 되는것같아서 너무 좋아요.
우리둘째 샐리는 이번주
쎈수학75쪽
기탄수학 164b 진도 나갔네요.
쎈수학은 평면도형 나가는데 각의 개념을 첨 접한지라 좀 헷갈려하네요.
기탄은 두자리 곱셈 하는 중인데 의외로 신나서 잘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 주말 시골 할머니댁에서 탄 눈썰매 사진 올려 봅니다.
추억의 비료푸대 눈썰매^^


여덟번째 출석
예비초 4 sera
팩토, 문해길(격일2장), 생각수학3-2(오늘 마무리 끝), 구몬수학(4장)
예비초 2 alex
팩토(매일2장), 문해길(매일1장), 해법수학1-2(오늘 마무리 끝), 기적의계산법(매일2장)
이번 방학은 제가 집정리 좀 하느라, 아이들 스케쥴만 적어주고 스스로 하게 하였더니, 영 신통찮습니다.
지난학기에 배운 것도 기억안난다, 모르겠다 하니 속에서 열만 푹푹~~~
그래도 한 풀 숨돌리고 오늘저녁부턴 차근차근 기본개념부터 나가야 할 것 같아요..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수학은 힘들고 싫어해도 플레이팩토는 가지고 남매가 게임해 가며 열심히 잘 이용
하네요.. 그것으로라도 위안을 삼는 한 주였어요..
아.날라갔어요,,,에궁,,다시..
8번째 출석
예비초3 비니/ 예비초4 혀니
큰 아들 둘은 수영가고 막내가 와서 놀자고 대기 중입니다..^^
만권독파님 마스터수학??이라구요???
첨 듣는데..
나이대가 안 맞을 수도 있공..
제가 공부를 안해서 모를 확률이 젤 큰 거 같공^^
기억력 감퇴로 잊어버렸을 수도 ^^
그래도 수학을 밤새워 하고 꿈에서도 하실 정도로 좋아하셨다니 놀라워요^^
분명 아이도 그 유전자를 이어 받아 잘 하리라 여겨지네요^^
비니는 이번주에 문해길 매일 한 유닛씩,
예습으로 즐깨감 2, 3단원, 디딤돌 기본 2, 3 단원 했어요
연산은 기저 한장씩 하구요.
혀니는 문해길은 이틀은 하고 이틀은 못했고 오늘은???^^;;
예습으로 즐깨감 2, 3단원, 디딤돌 기본 2, 3단원 했어요...
연산은 2단원 할 때는 안했어요,,,머리 아파하길래..^^
그리고 어제 오늘은 기적 한장씩 하구요...
한 단원에 3일 정도 걸리던데 주말까지 미루기 싫어서 이틀 동안 좀 많이 했더니 많닥 뭐라고 하네요^^;;
그래도 큰 수 나오고 계산 나오고 하다가 각이랑 도형 나오니 좋아라 합니다..^^
저도 그래요^^
주말에는 가능한 공부는 멀리하고 다양하게 놀아보려구요..아이들하고...
주말 잘 보내세용^^
등파인 드레슈 쉬원합니당ㅎㅎ
만권독파님께서 수학을 사랑하셨다니 아이들도 수학과 친할 수 있겠어요
전 여고때 문과였는데
모의고사 같은건 수학교과서만 열심히 살펴봐도 수학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내신도 그렇구요.
그렇게 해서 문과에서 수학점수를 어찌 쪼금은 받았는데 수능의 벽은 너무 높드라구요.ㅎㅎ
초2 올라가는 딸 엘리(엘라에서 이름이 변경되었어요. 본인의지에 따라 ㅎㅎ)
동생입원으로 2박 3일 집 비운 사이 연산문제집 하나도 손을 안댔었네요.
수요일부터 다시 기탄 연산 5장씩 했구, 1학년 2학기 심화 7단원 남았네요.
심화 끝나면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파트 안한거 마무리할까해요^^
예비초 3 헨리/ 예비초 4 에밀리
친구랑 영화보고.. 울집으로 같이 와서 놀고 있는 중이네요..
이제 커서 친구랑 놀고 있으면 저는 자유시간 ㅋㅋ
헨리는 3학년 5단원 하는 중이고요..
에밀리는 4학년 2단원 끝냈고요..
연산이 빠르고 수학쪽으로 잘하는 헨리는 .. 누나 하는것을 또 옆에서 들은터라..
맘먹으면 쭉쭉~ 나가주는데
그리고 덜 진행해도 급한 마음이 덜한데..
에밀리의 진행은 참~ 더딥니다..
4학년 시작전에 한번 훑어야 할것 같아서 제 마음만 바쁘고요..
그래도 옆에서 뭐라하면 수학의 흥미를 잃을까봐.. 잘한다 하고 있네요..ㅜㅜ
서술형이네.. 창의수학이네.. 다 중요한데..
연산이 중요하다에 전 한표!!!
연산느린 울 에밀리~~~ 참 힘들게 갑니다..
자꾸 해야 늘텐데.. 싫어하는 연산.. 시키기도 힘들고..
암튼~~ 계속 가야겠죠?
날씨가 좀 덜 추운것 같아요.. 다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만권독파님~~잘 지내셨지요(와락~^^)
오늘 진솔한 이야기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밖이라~ 진행상황과 소소한 이야기는 저녁에 남기도록 할게요.
여덟번째 출석/ 예비초5 / 카디아리
내일까지 우공비 2단원 마무리하고 3단원 들어가려구요.
1,2단원하는데 처음 접해보는 최대공약수니 생소한 단어에 어려워해서 좀 천천히 진행했답니다.
연산을 별로 좋아하지않는 아이라 4단원까지는 계속 연산의 연속인것 같아 그닥 좋아하진 않네요.
제가 자꾸 속도가 늦다고 하니까 본인도 학기때 정말 잘 못하는거면 어쩌냐고 걱정섞인 소리도 하네요.
그래도 계속 잘해왔었고 이번이 첨 선행이지만 시키기를 참 잘했다 싶네요.
새학기 시작할때까지 한번은 보고 갈수있게 머리맞대고 꾸준히 풀어갑니다.
그냥 놀러온 사람인데요.
우와 !
만권독파님! 딱 제 스타일이셔요.
넘 멋져요~~
몸매가 꿈에 그리는 몸매네요.
부러버라.
글구 제발 하루에 한장이라도
꾸준히 풀게 할 능력을 배우고 싶어요. ㅜ.ㅜ
8번째 출석/ 예비 초 6/ 소피아
완자수학 6-1 5단원 원과 원주율 끝나갑니다.
교과 과정이 바뀌었다고 해서 중 1-1 개념원리도 함 사봤어요.
아직 할 지 안 할 지 고민중이구요. 6-2거 부터 먼저 해야겠죠?
작년에 성대경시는 문제를 풀어 보았는데 최상위는 아직 안 해 보아서 또 신세계를 접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사고력 수학은 좀 했었구요.
심화와 선행...이것이 늘 고민입니다.
5학년 최상위 아이랑 함 보고 6-1 최상위도 같이 함 나가 보려고 합니다. 서점 나들이 또 해야겠네요.
여덟번째 출석이네요^^ 예비초3 해리
오늘 드디어 3단원 들어갔어요...
평면도형이네요
설명을 붙여가며 같이 하니 금방 끝이 나서 오늘은 도형문제집도 같이 했네요
도형은 쌓기 나무 쌓아서 앞옆위 그려보고 앞,옆,위 그림 그려져 있는거 보고 만들어보기를 실제로 가베로 해보았더니 이해가 잘 되나보네요...
3세자리 곱하기 1자리는 아직 좀 틀니는 갯수가 많네요...
아니 연산은 (덧샘도 곱셈도_항상 몇개씩 틀리는데 이거이거 방법이 없네요ㅠ.ㅠ
낼은 주말이에요..
일을 시작하니 주말과 공휴일이 참으로 꿀맛입니다 ㅋㅋㅋ
여러분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출석5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만권독파님 등이 무쟈게 섹쉬하신걸요?^^
수학문제 보고 설레인다니 어찌하면 그럴 수 있는거죠?~~
울 딸래미는 냅두고 제가 그 비결을 배우고 싶어요.
이사벨라는 최상위 6-1 노랑이 여전히 쉬엄쉬엄 나가고 있어요.
이번주는 매일 기타수업을 2시간씩이나 했더니 수학은 하루 한시간 정도 겨우 하고 있어요.
2단원 마무리하고 3단원 들어갔는데 자기가 젤 좋아하는 도형파트라고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2단원 High Level과 3단원 Bagic은 오답이 없네요.
하이레벨 풀때 팁준건 두개 있구요. ^^
지난 여름방학때 처음 풀이노트 사용하면서 쓰기 싫다고 투덜대더니 지금은 이게 훨씬
편하대요... 자기가 봐도 풀이과정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니 좋은가봐요.^^
이번주는 주말에 약속도 없고 오케스트라도 방학이라 수학을 좀 풀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요건 엄마 계획이고... 딸래미는 우짤라는지...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오늘인 출석 7일째인가? 8일째인가? 기억력이 가물가물 합니다.
예비초6 스텔라
6-2학기 백점 맞는 수학
6단원 끝나고 4,5단원 안 푼 문제 다 했어요. 그리고 어제 7단원 다 했습니다.
아마 오늘 내일 8단원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이번주 중학 수학은 못 했구요.
연산은 지금도 5,학년 과정 하루 2~3장 하고 있습니다.
예비초5 다현
개념원리 쌩큐 기본 5-1 학기 4단원 반 정도 풀었습니다. 5단원 다 했구요.
오늘 내일 4단원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다음주 놀러 간다고 아이들이 이번주 열심히 해주었어요.
오늘 다현이 시립도서관 독서교실 마지막날 수업 왔습니다. 중간중간 독서 시간도 있고 식물도감도 만들고 안중근 기념관도 가고 비젼 교육도 하고 다양하고 알찬 시간 보낸것 같아요.
오늘은 두 아이 다 제가 5시 30분에 깨워서 새벽기도 다녀오고 힘차고 부지런하게 아침을 맞았습니다.
큰 아이 스텔라는 집에서 졸리면 자라고 했는데 잠 깼다고 안 잔다네요.
둘째랑 둘이 도서관 다닌 5일 큰 아이는 컸다고 집에서 스스로 계획 짜서 집에서 알차게 시간 보냈답니다.
어제는 다같이 제인에어 영화 봤구요. 그제는 큰 아이랑 아빠랑 밤에 사라의 열쇠라는 영화도 봤어요
영어 흘려듣기 차원에서 빌렸는데 프랑스 영화였네요^^
디비디가 고장나서 1년 가까이 영화 안 보다가 요즘 1월부터 새로산 디비디로 거의 매일 아서랑 영화 번갈아 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방학이 3분의 2정도 지나가고 있네요.
모두 이번주말 잘 지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출석8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만권독파언니~ 마스터는 제가 중학때 엄청 사랑했던 문제집~~~ 막 동질감을 느끼네요...ㅋㅋ
우리집은 이번주 진행 아주 저조해요...티나가 감기로 열이 좀 나서 설렁설렁 좀 빼먹고 다른 숙제좀 하고 dvd보면서 지내다 보니 수학은 얼마 못했는데..다행히 6-1 3단원은 좀 쉬운지 금방 나가긴 했어요. 오늘 하면 3단원 끝내고 4단원 넘어갈것 같아요. 원래는 이번주에 일등 6-1 3단원 개념원리 6-2 1단원 나가기로 했었는데 게으른 엄마가 개념원리 6-2를 어제밤에 주문했어요..=.=
지난주에 주문했었는데 몇일만에 품절이라고 전화왔더라구요...어제 다른데다 다시 주문했어요..^^;;
미리미리좀 해놓지...ㅋㅋ.
예비초4 대니얼은 누나따라 같이 쉬었어요...ㅎㅎ.. 저번에 호빗 보고와서 반지의 제왕 구해서 3편을 몇일동안 내리 보았네요.. 확장판이라서 그런지 한편에 4시간이라는..ㅋㅋ.
그래도 기탄 분수를 소수로 바꾸는 부분 몇장 하였구요. 디딤돌 4-1 개념북 몇장 했어요..
이번주로 매일가는 학교 영어캠프와 체육+수영 특강이 다 끝납니다. 담주부터는 빡시게 나가려구요..^^
헉!!! 방금 광고성 글이라고 댓글 날라갔어요..TT
출석 8일째 / 예비 초 2, 3 / 혜자매
사랑이 촉촉하게 담긴 물기어린 눈망울로....가슴의 불을 끄고 있습니다.
콧구멍이 발름발름, 온몸의 열기는 폭발할 것 같으나.....
1단원도 채 못나갔지만...
모 이래저래 습관이 잡힌 것 같습니다.
담주엔 2단원 나가야죠!!
만권독파^^ 만권..제가 생동안 읽은 책이 만권이 될까여?ㅋㅋ
초5 모니카
6-1 최고수준 : 2단원 오답노트하고 3단원 시이작!
올림피아드 : 또 몬했어요ㅠㅠ
6-2 디딤돌기본 : 3단원 마무리하려구요^^
초3에릭
1031 입문 b : 하루 2장씩 하고 있구용^^
4-1 디딤돌 기본 : 휴~1단원 겨우 끝내었네요...이제 2단원 고고씽~~^^
--> 저희 집 아이들은 연산문제집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요^^
뭐 그닥 연산이 느리지 않아서 & 제가 게을러서 몬시켰는데요.
초5/초3 아이들 연산을 지금이라도 시켜야할까요?
한번씩 연산실수를 하니 말이지요..아직 어린데 100%정확을 바라는건 넘 잔인하다는 생각에(ㅎㅎ)
계속 문제 풀다보믄 저절로 되겠지..
저는 요런 생각인데요. 여기 있는 여러 글들을 읽으니 연산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주말입니다. 오늘 울 꼬맹이들 둘이서 성당에서 캠프를 가요.ㅍㅎㅎㅎ
올 저녁에 뭐 할까^^설레네요 ㅎㅎ
앗싸.. 일빠입니다~~~
안녕하세요 만권독파님...^^(선배님..ㅎㅎ)
저희는 이번주에 갑자기 스키장에 가게되서 어제 처음으로 수학에 손을 잡았네요..
월-수 신나게 놀다왔으니 어제는 좀 열심히 할까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이제 4학년되는 아들은 디딤돌 응용으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연산은 구몬으로 하구요..
이제 1, 2단원 끝나고 3단원 각도 들어갔습니다..
2단원은 단원평가에서 너무 실수를 해서 제가 다시 문제 출려서 시험보듯이 했네요..
엄마시험지도 틀리면 2단원 다시 한다니까 정신 차리고 풀어 실수없이 넘어갔습니다..
협박으로 해결되는 우리집 문제 있죠?..
1,2단원은 좀 복잡해하더니 그래도 각도는 쉽게 나가네요.. 오늘, 담주 월요일에 끝낼 계획입니다.
좀 쉬운 단원은 빨리 끝내고, 복잡한 단원은 좀 천천히 가야 실수가 적을것같아요..
요놈의 실수는 대체 언제쯤 사라져줄지..
초2 되는 딸은 우등생해법과 상위권 연산을 하는데..
꼼꼼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해력면은 오빠보다 좀 덜한듯해요..
그래도 열심히는 하니까 좋아지고 있습니다.
상위권 연산 어떤가요?..
연산도 연습이 필요해서 시키는데 제가 보기엔 연산을 집중적으로 하기엔 좀 어렵지않나 싶어서요..
그냥 쉬운 연산문제집으로 바꿔줘야하는지.. 그냥 그래도 나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상위권 연산 하신분들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