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긴 시간동안 bb준비하고 웍식 내려 주시느라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첫 웍식부터 하다 20번 대부터 주춤하고 어영부영 됐는데 엄마가 꾸준함을 잃어서
아이에게 좋은 기회를 끝까지 함께 하도록 못 한것 많이 아쉽습니다.
서울 강연가서 주옥같은 강연 맘에 담아오겠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 하셨고요~~
박사님 다른 프로젝트도 힘드시더라고 아이들과 쑥쑥을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또 해주세요!!!


홍박사님....
왠지 박사님께 감사함과 bb웍싯이 얼마남지 않은것이
아쉽네요..
bb웍싯하면서 두 아덜님이 잘따라 주었던 때도 있었지만 .. 후반부 들어서면서 살짝 꾀도 부리던 우리 아이들...그때마다 쑥쑥 게시판 들어와서 마크와 크리스 웍싯 댓글 달아준거 읽어주면서 마음을 다 잡을 떄도 있었어요.. 반면 저는 다른 분들 댓글 못달아줘서 지송할때도 있었구요 그래서 월수금욜이 되면 쑥쑥 게시판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웍싯 놓칠까봐 은근 속으로 안달 났던 떄도 있었어요.... 이런게 다 bb웍싯이 주는 즐거움이었던것 같네요... 모두모두 감사 합니다.(아직 bb 끝난것도 아닌데)
마지막으로 ...
마크가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국제 영재학급(영)에 합격했네요...
담임샘이 엄마의 공이 크다고 전화도 주셨지요... 하지만 마크 주변에서 도움 주신 모든분들이 우리 마크가 잘 성장하게 도와줬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홍박샘과 bb반도 한몫 해 주셨구요...ㅋㅋㅋ
와우....모니터와서 설치하고 보니 아직도 BB웍싯이 있네요...ㅎㅎ 넘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벌써 끝날때가 다 되어 가네요
규칙적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이
중간 중간 얼마나 유혹이 많은 것인지
새삼 다시 느꼈고
멀어 보여도 함께 하면 결국 끝이 있다는 거 ^^
이제 쬐금 길게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홍박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쑥쑥에게도요~~
유치원 다녀와서 좋은 소식을 전했더니 '엄마도 기뻐요?' 하길래 "이보다 더 기쁠 순 없지.." 했네요.
깊은 감사드려요~!! 끝까지 착실하게 이어갈게요!
숙제도 오늘은 후다닥 했네요. 아까 못 올린 숙제 마저 올려요~^^*

마지막 그림자가 ' 요정이 가발을 썼다' 고 하네요.
제 눈에는 그저 코끼리같기만한데 ^^
오히려 제가 더 큰 감사를 표해야 하는데, 이렇게 끝까지 챙겨주시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그냥 다운만 받고 말까 고민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요..
아이는 혼자서 열심히 했는데, 엄마는 출력만 해주고 말기엔 제가 옆에서 도와주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네요.
오랜 시간을 걸려 만드신 박사님과 열심히 한 메리를 생각하니 숙제 올리는거라도 열심히 해야겠단 다짐을 했었지요.
그런데 댓글을 포함하여 글을 적는다는 것이 저한테는 참 힘들더라구요. 어떨 땐 제가 인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고민이 될때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약간의 우울감이..흐흐흐..
지금은 너무 고민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맘 먹으니 조금 편해졌어요.
글을 잘 쓸 수 있으면 잘 써지는대로, 횡설수설하게 되면 횡설수설하는대로...그냥 그렇게 편하게 적자..
어쨌든 우리 두 모녀가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 그리는 워크시트에서 평소와는 달리 자신감없이 그렸길래,
정답이 아니고 상상해서 그려도 된다고 말하고 한 번 더 그려보라고 했더니, 그림자에 맞게 해보려고 상당히 애를 썼네요.ㅋㅋ
첫번째 오른쪽 그림은 위 아래가 뒤집어진거랍니다. 그런데 하도 여러가지를 말해서 뭐가 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ㅋㅋ
늘 감사히 받아갑니다.
숙제도 한번도 안 올리고 염치없이 웤싯만 받아갑니다.
못할때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주한주 하다보면 성과가 있으리라 여기며 하고 있지만,
엄마도 아이도 늘 부족한 듯 하여 마음만 조급합니다.
복습 부분도 열심히 하여야 할까봐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아침부터 영화보고, 친구네 놀러 다녀오느라 이제야 숙제 제출합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2P질문 만들기는 어려워해서 한개씩 외워서 쓰게 했습니다. 3p 요약한거보니 기똥찹니다ㅋㅋ 처음엔 시스터 베어가 겁이 많다가 마지막엔 오빠가 겁이 많아진답니다. 아직 어려서 이정도만 해도 저는 무쟈게 감사합니다 ㅎㅎ 4p는 첫번째 그림은 퍼레이드 카, 두번째는 엉켜있은 뱀들, 세번째는 남자가 물건을 집어 올리는 중이랍니다ㅎㅎ 엄마보단 나은 상상력입니다~
정말 아이와 월수금은 잊지 않고 하려고 많이 노력했네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겠죠?
3월부터 일을 시작하게되어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잘 따라와준 딸램,그리고 박사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항상 감사드려요, 박사님...
직장다니다 이번 달은 잠시 쉬는데요, 집에 있으니 더 바쁘네요...
수요일은 7시쯤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자료를 놓쳤어요 ㅠ ㅠ
잘 차려놓은 밥상이 있어도 밥을 못 먹는 경우가 생기네요..
이번 방학부터 딸아이가 베렌을 할려고해서 일단 집듣부터 하고 있어요..
웍싯도 곧 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30권 쌓아 놓고 한권씩 할때마다 거꾸로 뒤집어 놓았는데
정말 딱 5권 남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5권 남았다니 시간이 벌써 그리 지났는지..
쑥쑥 떠나지 않을테니 열심히 지도해주세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하고 숙제도 빠짐없이 올렸는데
홍박샘님이 열심히 지도해주신다니 정말 기분이 좋아요 ^^*
김치국 마시는중~은근 기대해봅니다 ㅎㅎ
그리고 항상 바쁘신데 웍싯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름즈음에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한해가 가서 lucy는 10살이네요..
처음 할때보다 쓰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이랄까?
정확하진 않지만 줄줄 써내려가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
처음에 동영상과 숙제도 올렸는데 이제 조용히 숙제만 담아갑니다..
도둑고양이 마냥 ㅠ.ㅠ
항상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꾸벅~~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5권 밖에 안 남았다니..
쉬다가 다시 시작했으니 계속 열심히 해야겠죠..
첫번째 그림자는 접시 아래로 과일과 콘 등 음식이 흘러내리고 그밑에 사람 손과 수건들이 있는그림이구요/
두번째는 맨 아래 접시 위에 컵..그리고 그 위에 귀걸이 걸이..
세번째 그림은 러그 위에 뼈들과 호스가 있는 그림입니다.^^
월욜 웍식보다 더 재미있고 편하게 하네요^^
알찬 웍싯 감사합니다..

월수 워크시트 받아놓고 프린터 고장으로 목요일에 각각3장씩 했네요. 나머지는 오늘 워크시트 하면서 가능한 만큼 할 예정입니다. 그림그리는거 어려워했는데 ... 마지막 그림은 어항뒤집어 놓은거라네요. 물은 안쏟아지는 어항이라나... 저흰 25번부터 다시 시작했으니 끝나면 다시 중간에 안한 부분부터 할 예정입니다. 제발 이번엔 중단안하도록 양 조절을 해야겠어요^^
박사님과 쑥맘들의 성실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집은 무엇인가를 한다는데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쑥의 뛰어난 아이들이 그냥 이루어진게 아니란 걸 절실히 깨닫고
박사님 말씀처럼
아이에게 맞추려고 저를 고치는 중입니다.
항상 수업료 못내는 엄마처럼 마음에 빚만 늘어갑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이제 시작했는데...
벌써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홀로 애쓰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좋은 자료를 주시는데 짧은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어 댓글 다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제니 이름 언급된거 보고 제니 보여줬어요.
많이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홍박사님이 자기에게 뭔가를 시킬 것 같다구요.
딱 걸렸으니 제가 질질 끌고서라도 앞으로 계속 참여하게 하려구요.
제니도 싫지만은 않은 표정입니다.
제니가 앞으로 몇 권 남지 않았다고 뿌듯해 합니다.
BB 스타트 하고 두 달뒤에 시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따라가서 진도 맞춘 뒤부터,
한번도 빼놓지 않고 워크시트 올렸네요.
엄마 마음에는 처음부터 시작했다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제니는 게시판에 올리지 않았더라도 자기는 빠짐없이 해냈다는 거에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자리 힘들게 마련해주신 홍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린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입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
주책맞게 눈물도 찔금 납니다.
우리 제니에게는 영어공부의 한 고비를 넘어서 큰 발전을 이룬 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니 수요일 워크시트 올려봅니다.




그림자 놀이에서 제일 첫번째 그림은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의 그림자로 표현하려고 했는데
너무 그리기가 귀찮아서 ㅜㅜ 샌드아트로 표현한 거랍니다.
두번째는 알코올램프에 불을 붙인거구요.
마지막은 많이들 표현한 코끼리네요.
제니는 워크시트 하는 거 좋아 죽겠다고 하는 거는 아니구요,
베렌스타인 베어 동화책을 넘 사랑하는 아이라서 하고 있습니다.
동화책을 넘 사랑해서 챕터북보다 아직도 동화책을 즐겨 읽구요,
베렌 읽는 재미에 워크시트는 힘들어도 하는 거랍니다. ^^
베렌을 읽다보면 세상사는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공감을 많이 하게 된다구 하네요.
제니 입장에서의 세상살이가 많이 표현되어 있나 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성실한 친구들 박수 받아 마땅하지요..
옆에서 부지런히 숙제 올리신 엄마들도..
무엇보다도 홍선생님의 꾸준하심, 감사드려용~
아직 Papa's day surprise하고 있지만 우리아이가 이만큼 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변화된 worksheet에 아이가 아직 적응이 덜 되긴 했지만 "꾸준함" 에 더욱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훌륭한 자료~ 늘 감사드려요.
저희는 그저 언젠간 할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받아만 가고 있네요^^
항상 감사히 받아간답니다^^
감사드려요 박사님^^
와우~~ 이제 5권 남은건가요?? ㅎㅎㅎ 뭔가 꾸준히 나아가 목표달성하면 그렇게 좋더라구요 흐흐
가끔은 허술하고 부족할때도 많지만 끈놓지말고 끝까지 간다는건 참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구요 ^^
정말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분들 그리고 아이들 잘 이끌어주며 성실히 하시는분들 응원합니다. !!
홧팅!! ^^
박사님 웍싯 감사드려용~~ ^^ 날이 좀 풀렸네요.. 휴~~~ 다행이어요 ㅎ ^^;
이제 5권이 남았군요. 섭섭한 마음도 벌써 드네요.
열심히한 친구들 끝까지 조언해주신다고하니 좀더 열심히 할껄하는 후회도 생기네요.
그래도 BB를 기점으로 참 얻은것이 많네요.
중간에 쉬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끝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ㅎㅎ 초반에 열심이다가....2번째 웍싯 변화를 겪으며..주춤하고 있는 워니네요~
올 겨울 방학 input 방과 쓰기 방에 신청해놓고..나름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beren쓰는것을 좀 어려워 하길래..열심히 듣고만 있답니다. 듣는 재미가 커져서...이제는 자연스러워 졌어요~
늘 박사님께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채우는 날까지 화이팅보냅니다~~~
부러워요~
부지런함이 부럽고 성실함이 부럽고 어쩜 평생갈 수 있는 좋은 만남이 부럽고..
저희 혜자매도 언젠가 그런 기회가 주어졌음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자료 잘 모셔놓고 우리 혜자매와 제가 같이 할 그날을 꿈꾸며...

항상 함께하시겠다는 박사님 말씀이 넘 감사하네요^^ 저도 늦게 bb합류했지만 하루도빼먹지않고 웍싯하며 맘속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월요일 워크싯을 마무리하기로 했었는데 꾀를 부리더라구요.
천천히 따라가기로 마음 먹은 뒤로 조금 느슨해졌나봐요.
동생들이랑 아빠랑 잡기놀이를 하면서 소리치며 뛰어다니니 같이 놀고 싶어서
그랬기도 했구요. ' 엄마 , 빨리하면 아빠랑 노는 시간이 많아지는 거죠?' 하면서
후다닥 빨리도 쓰더라구요. 평소엔 느그적 느그적 쓰던 놈이...ㅡ.ㅡ
월요일 4p가 쓰는 양이 많으니까 꾀를 부려서 수요일 1p를 하고는 쌩~~
그래서 숙제 부분적으로 올려요. 나머지는 주말에 조금씩 나눠서 해야겠어요.

초1 유라
아직도 꾸준히 하고 있는 유라입니다
올리는게 왜이리 힘든지..
홍박샘 수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늘 감사히 잘 받아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올리지 못해서 쪽지를 받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하면 정말 영광일거 같습니다...
혹
그림자 부분은...
상상해서 다른거로 나오게 해보라고 해도
저부터 안되서...
그냥 보이는데로 해보시오..했습니다
답의 질문 적기부분은
유라가 많이 힘들어 해서 이번부터는 보고 적게 했습니다
그리고 읽기로 마무리하구여


감사히 받아갑니다.. 이제 5권 남았다니 벌써 서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워크쉿은 잘 받아가는데 많이 올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늘 앞서요.
늘 감사하게 잘 받고 있습니다...
방학 하고 부터 풀기 시작했는데
홍박샘의 노고에 감사 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추운 날씨 핑계대며 집에만 있었더니 오후 늦게 되어 아이가 답답하다고 쩔쩔맸습니다 집 앞 놀이터에서 한시간을 놀았습니다. 아이들만 놀다 막판에 함께 눈싸움도 한판 했습니다. 저녁 식탁에서 깔깔대며 재잘대는 아이들 보며 남편이랑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애들이 싱싱해진 것 같지 않아요?" 마치 시들하던 화분에 물을 준 듯 한시간 남짓 찬공기 쐬며 논 아이들이 싱그러워졌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자구요.
집듣만 하던 아이가 BB덕에 영어 쓰기가 자리잡아 간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큰 아이 좌충우돌하며 해리포터 집듣하게 되고 일곱살 된 둘째 쑥쑥 기웃하며 덕분에 영어 입문합니다. 쑥쑥과 함께 오늘도 신나는 하루 시작합니다.
으아~그분들이 마구 부러워지는군요^^
저희집은,,,이번주부터 학원행이라,,,
다운만 받고 있어요. 길면 2월까지만 다닐거라,,
학원이 끝나면 다시 베렌 마무리를 해야죠^^
베렌과 함께 한게 어언 6개월이더라고요.
이렇게 맘 잡고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웍북은,,,,) 늠 감사드려요~
확실하신 홍박사님~멋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