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님 글 있길래 후딱 클릭했더니... 이렇게 근사한 공연을 볼수 있네요..
아이린이 올해로 10살 된건가요? 우리 딸은 올해 11살 됬어요... 이제 100 들어가서 신나라 하고 있답니다.
근데 아이린이 너무 잘하네요.... 떨리기도 할텐데... 어쩜 이리도 잘해내는지 기특합니다.
전 큰 뜻을 품고 시골로 내려왔어요... ㅋㅋ 큰뜻 궁금하시죠.. 많이 놀게 하려구요..
근데 그게 참 중심 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녀요...
이런 저런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제 얘기가 길어졌네요 ㅋㅋ
갑자기 든 생각.... 아이린이 너무 기특하고 이뻐서 침 흘리며 봤는데.. 옆집에 놀러간 우리 공주님 한테는 아침 나절 무슨 칭찬을 했나 갑자기 생각하니 가물~ 가물 ~~ㅋ
아이구 이뻐라~~
천상 천사네요...천사!!!
예쁜 드레스 입고 아주 자신있게 걸어나와 하나도 떨지 않고 연주하는 아이린 너무 기특해요.
얼마나 오래 배우면 저렇게 잘 칠 수 있을까요?
작년에 봤던 연주하고는 또 많이 다르네요.
아이린이 일년동안 아주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우리 제니는 6개월 배우고 5개월 쉬었다가 1월 3일부터 다시가고 있는데 바이엘 1권 입니다.ㅎㅎㅎ
몇년뒤엔 우리 제니도 저렇게 이쁘게 연주할 수 있겠죠?
작기님 글은 다 읽는 편인데 이걸 놓치다니...
큰 일날 뻔 했네요.
오늘도 작기님 덕분에 눈호강 하고 갑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보기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지어 지네요.
저는 딸둘 엄마라서 그런지 남의 집 딸도 그냥 안봐져요.
다 내 딸같고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막 그러더라구요.
아이린이 연주회 준비하느라 많이 연습했을 거에요.
연주회 하면서 또 훌쩍 크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큰딸이 지금 체르니 30을 치고 있는데, 아직 아이린같은 연주회는 한 번도 안해 봤어요.
저도 딸램이 연주회하는 거 보면 막 가슴이 벅차오를 것 같아요.
흠.... 자식 키우는 게 바로 요런 맛이 아닐까 싶어요 ^^
아.... 사무실이라 듣지 못해 넘 아쉬워요~
필히 집에 가서 들어봐야긋어요~
어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이린이구만요~!
감탄사가 절로~~!! 느~~ 무~~~ 이뻐욧!!!
암튼 작기님은 뿌듯하시긋당*^^*
저 요 동영상 윤이랑 같이 봐야겟어요~
피아노 학원 다니자고 꼬시는 중였거든요 헤헤헤헤헤
아마 피아노보다는 이뿐 누나한테 빠질지도 모르긋네요 푸히히
아이린 너무 이쁘네요..
작기님 얼마나 설레고 감격하셨을지 상상이 됩니당...
요대로만 자라주었음 좋겠네요....훔훔...
이제 바이엘2들어간 유성이도 언젠간 요런날 오겠지요?..ㅋㅋ
어제 귓속말로 "엄마 전 피아노가 좋아요~"하던 녀석..
에릭 누나란다..하면서 아이린 연주영상 보여줘야겠어요..
어제도 안양에서 서해안타고 내려오는데 대천에서 어찌나 에릭을 외쳐대는지..ㅋ
얼마간 이 행복한 마음 간직하시고 행복의 나날 보내셔요^^*
제가 이 글을 왜 이제서야 확인을 했을까요? ㅡ.ㅡ
악기하나 다룰 줄 모르지만 클래식은 무척 좋아한다는..^^
피아노 소리가 맑고 청명해서 오늘 아침 기분도 맑아집니다.
아이린 드레스 입은 모습이 동화속에 나오는 공주님같아요 ^^
앨리스도 초등학교 입학하면 피아노 배우고 싶어해서 가르치려구요.
아마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제가 관여할 수 없을 듯 하네요.
아는 것이 없어서요 ㅎㅎ
아무튼 작기님네 아이들은 모두 인물도 출중하고 하는 짓도 이쁘공...마냥 부럽사와요~
아이린 피아노 연주 잘 들었어요.
드레스도 예쁘고.. 자그마한 손은 어찌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부럽네요.
벌써.... 2번째 발표회군요.. ㅋㅋㅋㅋ
울 둥이들은.. 바이올린 배우는중인데... 3월 첫째주에... 발표회 해요..
저렇게 무대에 서는 모습 보고 싶어서...
이번 한번만 해주기로 했는데...
아이린은 무대 체질인가봐요.. 매년 하겠다고 하니.
딸 키우는 재미.. 부럽사옵니다.
우리 아이린 한 미모 합니다. ^^
저희 친정쪽은 다들 악기를 잘 다루는 편이라 울 제니가 음악에 젬병일줄은 꿈에도 몰랐지요.ㅜㅜ
이건 재능도 욕심도 없고...아빠가 재즈 피아노 학원으로 돌려서 비싼 수업료 치르고 배우게 했는데도
자기는 배운게 도레미파솔라시도 밖에 없다고 자폭하는 딸을 둔 저로서는 느~무느무 부러운 광경입니다.
야가 피리 종류는 잘 불어대서 오카리나, 단소, 리코더 소리가 집에서 끊이질 않아요.
그래서 플룻한번 배워 보는거 어떠냐니까 싫다네요.
중학교 수행평가 때 무슨 수모를 당할지 걱정이라니까요.ㅜㅜ
암튼 넘 부럽습니다용~
아궁,,,이뽀라....
아들 셋 있는 저는 딸램들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아이린도 이쁘고 드레스도 이쁘공...꽃다발도 이쁘공...
피아노 치는 모습은 더 이쁘공...
저는 아들이지만 울 아들들 악기 배우게 하고 싶은데 이 녀석들은 관심을 안 두네요..
위에 큰 아들 둘은 다니다가 안 다닌다고 했고..
막네에게라도 기대를..^^
아님 큰 녀석들에게 기타라도^^
우야뜬..월욜 아침 훌륭한 음악회 감사해용^^
아이린...짝짝짝~~~~~~~~~~~~
아침부터 맑은 피아노연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하는 모습 참 좋네요~~
저희 아들은 제가 연습하라고 했다가 피아노 흥미를 잃어 버렸습니다.
한참 후에 다시 배워보라고 연습같은거 엄마가 관여 안하겠다고 해도 싫답니다.
그래서 학교 특기적성으로 바이올린 으로 대신해서 음악을 접하고 있는데
바이올린은 제가 일체 관여안하고 내버려 뒀더니 재밌어하고 또 흥미가 있고 재밌어서
시간안에 샘께 열심히 배우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지나친 비료는 싹을 죽인다는 말이 저에게 비수처럼 와서 꼿힙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마음을 비우고 내려 놓는것 참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작기님 아이린 너무 예쁘고 대견하네요..
연습도 열심히 했겠어요..
흐흐 우리 재정이 언제 저렇게 커서 피아노 한번 쳐볼까.. 싶은데..
내아이의 소중한 추억이 자리잡는 곳.. 공감이에요..
아고~~ 이뽀라~~~^^
아이린 너무너무 이쁜걸요~~~
예쁜 드레스 입고.. 피아노 치는 아이린!!!
완전 꼬마 공주님이네요..
작기님!! 이런 이쁜 공주님과 함께 항상 행복하세용~~~~~^^
이뽀랑~~~~~~~
아이린 드레스입고 예쁘게 머리도 하고 꽃다발도 받고~
정말 행복한 하루 였네요~
아이린 피아노 실력도 쑥쑥~@@@
피아노치는 모습이 요정같습니다.
작기님 덕분에 아이린 이쁜모습 함께 볼수 있어서 감사해요~^^*
오늘따라 초게에 오고싶더니..
제가 아이린이 피아노 치는 모습이 보고 싶었나봐요~~~^^
아이에게 예쁜 옷 입혀서 멋진 무대위에 올릴때의 그 기분...
상상만해도 짜릿하네요~^^
이렇게 이쁘게 잘 자라주는 아이들이 우리 엄마들에겐 축복인거죠~
넘 이쁜 아이린~~~ 연주도 이쁘게 넘 잘했어요~ ♡♡
어쩜~~~~~~~~아이린 공주님 같다~~~~~~~~~~~~~~~
너무 예쁘네 연주도 너무 잘하고~~
요런 모습보면 정말 부러워요
이럴땐 학원으로 보내삐까...싶기도 하고 ㅎㅎ
(혹 저 드레스도 작기님이 만드신거여요???)
아이린 정말정말 잘했다~~~~~~~
내일 큐티 꼭 보여줘야쥐~~ (나중에 큐티도 동영상 찍어 보여줄께~)
로즈에게 보여줘야겠어요.
한번 피아노를 손 놓으니 다시 치기 싫은지
1년동안 가자가자했놓고 아직 못하고 있는데...
아이린 드레스며,머리며 너무 이쁘네요.
피아노도 너무 잘 치구요.
피아니스트같아요^^
있잖아, 아이린 엄마.
내가 참 좋은 직업을 가졌구나 생각했어.
이렇게 이쁜 아이의 이렇게 이쁜 연주를 내가 언제 들어보겠나.
이런 행복한 일상을 쑥쑥과 공유해주는 정성 고마우이.
난 나와 공유하는 거라고, 내게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 버릴테야.
아이에게 고운 옷을 입히고, 이쁜 꽃다발을 준비하는 그 행복이 내게 전달되니까.
나도 우리 집 녀석 턱시도 입히고 꽃 사들고 다녔던 행복한 기억에 그만 울었네.
내 아기도 그날 참으로 이뻤었다네. 고마워.
와우~~ 아이린 참 잘 치네요!
작기님도 얼마나 떨리셨을까...^^
무슨 곡인지 알 것 같아요. 아주 옛날 옛날에 쳤던 기억이... ^^
우리 나연이도 저 맘때쯤 아이린 언니처럼 칠 수 있을까요?
아이린, 떨지 않고 물 흐르듯 참 잘 쳤다~! ^^ 짝짝짝!
아유~~~아이린 너무 잘했어요!!!
소나티네앨범인가요?~ 저도 예전에 쳤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린이 연주하는거 들으니 참 아름다운 곡이네요..
어릴땐 피아노가 그저 치기 싫은 숙제였던지라...
그땐 잘 몰랐던거 같아요.^^;;
암튼 해마다 연주회하면서 발전하는 모습 보는것도 즐거움이시겠어요.
아이린아~~내년에도 멋진 모습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