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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학년 자주방]신입생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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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참이뽀
  • |
  • 2013-01-17 16:34
답댓글

예비초4학년... 엘린 입니다^^

 

씨밀레님..^^ 저희 아이랑  나이가  같아서 무지 반가워요... 올해 4학년 되죠^^

제가 궁금했던거 또한 이거였어요.. 책 많이 읽으면 이해력이 좋아지나... 이거요..

그리고 영어책 읽으면  자연스레 이해 능력 생길려나.....?......

 

문제는 제가  씨밀레님 자녀분 처럼 그런 성향이에요.. 영어 단어 모르면 바로 찾아서 이해하고 넘어가야되고.... 근데  살짝 아는 단어는  대충 유추하는데 아예 제가 처음보는 단어 같은 경우는 몇번의 경우를 빼고는 유추해도  절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경우는 찾아서 봐야 이해가 됩니다.. 씨밀레님 자녀분과 비슷하죠?

 

근데 저희 아이는 몰라도 그냥 쓱쓱 넘어가구요... 속이 터집니다..  집집마다 다 다르죠? ㅎㅎ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은 아직 챕터 넘어가기전이라 책이 길지 않으니 제가 먼저 읽어보고,

함께 읽을때 유추할수 있는 단어다 싶으면 그냥 책 읽을때 함께 상황이야기도 하고 그래요.. .., 그리고 정말 유추로 해결이 안되는 단어는 그냥 밑에 적어 둡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볼수  있도록 노력하구요... 그리고 또 다른 책에서  새롭게 봤던 단어 나오면 일부러  그 책 가지고 와서 읽습니다.. 

근데 이게 챕터북 넘어가면 어찌해야 하나 또 고민 ㅋㅋ

 

그리고 디브디도 다른집은 안그러시겠지만 저는 처음 한번은 한글 자막 띄워 줍니다..

너무 힘들어하면 역효과 날까봐 이렇게 하니 아이는 아써 보고 있는데 좋아라 합니다 ㅋㅋ

저 영어 무지 힘듭니다..   의역 무지 약하구요... 이게 제가 어릴때 연습이 안되서 그런건지 계속 고민중이랍니다.....그래서 영어가 힘이드는가 봅니다...  영어는 영어로 받아들이라고 하는데  단어도 어느정도 알아야 하니 참  쉽지가 않죠? 

 

저도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써가며 해보고 있는데..

 

함께 힘냅시다^^  저도 읽기혁명 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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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7 20:19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을 보니 저도 많이 공감이 되네요~
저도 아이가 열심히 할때 같이 읽고 쓰고 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아이가 같이 하니까 더 좋아하고 저도 모르는 단어도 읽으면서 쓰기하고 하니 대충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구요 서로 힘이 되어주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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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16 06:05
답댓글

예비초4 켈리에요.

 

이번 방학은 열심히!.... 3주가 후딱 지나고 참 빠르네요. 유치원다니는 둘째가 어제 개학해서

밀린 청소도 하고 큰 딸하고만 오전에 있었는데 참 평화롭고(?) 좋았어요^^

 

쑥쑥의 뛰어난 다른 아이들과는 많이 다르지만 요즘 켈리가 영어듣기 하는걸 좋아해서 참 뿌듯해요.

 

쥬니비,호리드헨리,마빈레드포스트등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는데요.

 

씨디들을때 깔깔거리는 것 보면 많이 컸구나 싶어요.

 

1학년때 쥬니비를 들려줬을때 말도 너무 빠르고 글씨만 가득해서 싫다고 투덜대던 아이였는데요.

 

지금은 너무 재밌다고 잘 들어주는 아이가 참 이뻐보입니다.

 

쑥의 아이들 1,2학년때 많이 읽는 책들같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봐주고 들어주니 대견해요.

 

4학년 올라가는 길목에서 학원에 대한 고민도 생기는데  아이가  즐겨하며

영어책 보는것 보면 좋은길이 어디일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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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5 15:17
답댓글

예비 초 3 / 혜자매 1호

 

저흰 1호가 작년 10월 첨으로 정식 영어를 시작했어요.

홍박사님의 icr을 하다가 막 알파벳 간신히 알게된 아이라 읽고 싶은 욕심을 드러내길래 잠깐 쉬고..

그룹과외를 보내고 있어요.

지금 파닉스를 하고 있는 중인데(스마트 파닉스 4권) 집에 있는 어릴 때부터 모아둔 1줄짜리 책을 펼쳐보더니 '엄마! 나 읽을 수 있어!' 하며 신이 났습니다.

 

제가 집에서 하는 일은 같이 듣고 중간중간 소리 멈추기라지요..

과외를 하더라도 어디까지 하고 있는지 꼭!! 체크하리라 맘을 먹어서..아직까진 잘 해오고 있는데..이젠 정말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로 눈을 돌려줘야할 것 같아요^^

 

전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읽기혁명' 신청했어요. 근 한달 걸릴꺼 같은데 ...빨랑 읽고 싶어요.

 

혹시 영어낭독훈련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연극 해주고 싶어서 2번째 권 동화읽기를 하고 있는데..왠지 일상에서 쓰는 말이 아닌것 같아 불안불안해요.

 

1번째 사진보고 설명하기를 할껄 그랬나??? 하는...

책 좋다고 영어잘하는건 아닌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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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4 21:30
답댓글

예비 초3 마틴

토욜을 너무 열심히 놀아 어제 조금 정리를 시켰더니, 오히려 오늘 너무 조용해서 심심한 하루가 되엇어요.

일찍 일어난 아이들이 영어, 수학 기본해야 할것들을 미리 끝내놓으니, 영화도 보고 좋습니다.

(물론 저야 아직도 해야할것이 산떠미같이 느껴지지만요 ^^;;)

 

얼마 안남은 개학준비를 위해 밀린 수학하느라 영어에 시간을 많이 내진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집과는 다르게 마틴은 매직트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너무 일찍 한글판을 읽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해요.

다행히 요새 집듣할 책도 마땅히 없어서 그런지 제로니모, atoz, 아서 챕터를 돌아 다시 매직트리를 잡습니다.

집듣은 잘하는데, 스스로 책 좀 읽으라 하면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잡기만 하면 만화네요.ㅠㅠ

bb를 알긴 했는데, 저희집 아이들은 그다지 동물이 의인화된 작품들을 좋아하지 않길래 안했더니..너무 아쉽네요. 

같은 학년 아이들의 생활도 보고 함께 고민할수도 있어 이 방을 이제야 알았지만, 너무 좋습니다.

열심히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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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2:55
아침에 애들 스스로 부지런 부지런 하나봐요.. 기특한걸요 ..
엄마욕심에는 항상 부족한것 같아도.. 꾸준히 하는 애들 칭찬 많이 해주세요.. ^^
자주방에서 자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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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15 13:26
저희 집도 매직트리하우스 별로 안 좋아해요. 한글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cd가 넘 지루한 감이 있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들어 왔어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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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19:46
답댓글
예비초3헨리/예비초4에밀리

잠실에 에밀리 풋룻 클리닝한거 찾으러 왔다가
스케이트 타고 있네요
저녁이라오히려 좀 한가한걸요
근데~링크장 근처에앉아있는전 춥네요 ㅠ
조금만 타다가들어가야겠어요
방학이 벌써 끝나가는것 같아요
자주방 님들~~행복한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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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4 21:11
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제가 벌러덩 자빠지면서 스케이트 배우던 곳입니다. ㅋㅋㅋ
생각만해도 춥네요.. 덜덜..
지금은 들어가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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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4 21:32
플룻 클리닝 맡기기도 하는군요? 누나가 플룻하는데 몰랐어요 ^^;; 맨날 잘 닦으라고 잔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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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2:51
집에 왔네요^^.. 스케이트장은 추워요...
그래도 태능이나, 광운대~ 이런 아이스링크보다는 잠실은 따뜻한 편이긴 하지요..
작년에 울집에들 태능에서 배웠었는데...넘 추워서 싫었다는..
저도 플룻 클리닝은 처음 맡겼는데..
하도 험하게 사용하고.. 닦지는 않고..
어떤애들 플룻은 반짝반짝하길래..
근데.. 클리닝했는데도.. 기스난것들은 뭐 그대로이니.. 그닥 깨끗해진줄 모르겠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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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15 13:27
스케이트를 한번도 타 본적이 없어서..
듣기만 해도 부러운데...
역쉬 엄마가 고생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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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5 17:37
저희는 오늘 광운대 아이스링크 갔었는데...
아이들 생전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라 처음 한바퀴 도는 동안엔 가장자리에 매달려 울려고 했답니다^^
그러던 아이들이 세바퀴쯤 돌고 나니 제법 미끄러지며 타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적응력 짱인 것 같아요

저희도 잠깐만 있다 점심 먹으러 가자 했는데 5시간 가까이 탔나봐요
덕분에 저는 오늘 온몸 구석구석이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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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4 18:06
답댓글
초3 윤지/ 초2 유승

저도 쑥에 회원가입하고 책 구입하고 글들 읽으면서 눈팅한 게 2005년부턴가 봐요
자주는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정도씩 꾸준히 오다가 2010년 쯤 여기 아이들 실력이랑
우리 애들 실력차가 너무 많이 나서 좀 좌절이었어요
그래서 '자주 들어가지는 말자' 했지요

그러다 bb랑 icr 하면서 매일 오게 되었네요
bb는 좀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icr만 진행했어요
좀 천천히 즐기면서 가자는 마음으로 마음도 좀 편히 가지기로 했구요

읽기가 빨리 늘지는 않는 거 같아요 큰 애는 아직도 글밥이 많으면 겁을 먹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꾸준히하면 어느정도는 하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저희 집은 올해 쓰기에 도전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둘 다 쓰기는 거의 안 한 상태라 좋아하는 책 1장씩 베껴쓰기부터 해 볼까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다 비슷한 마음이실거예요

열심히 해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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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4 21:34
화이팅해요. icr진행하셨으면 한장씩 쓰기 금방 잘할것 같아요 ^^
저두 첨엔 '자주 오지 말자'였었답니다. 너무 적극적이고 열심히하셔서, 상대적으로 제가 넘 방치하는 엄만가 싶기도 했거든요.. 이제라도 매일매일 출석도장 찍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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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2:57
맞아요..
쑥쑥에는 너무~~ 엄친아들이 많아서.. 자꾸 오다보면 좌절하고.. 상처받기도 하고 그래요..
가끔 열까지 받는다니까요..
그래도 우리애들이 최고니.. 다른 애들과의 비교는 안하기로 했어요..
우리애들만의 merit가 분명 있으니까요.. ㅎㅎ
미야님댁 아이들도 항상 열심히 하는데요
미야님댁 윤지와 유승이를 또 부러워하시는 맘들이 있답니다..
같이 홧팅하자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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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6 11:01
맞아요.. 처음엔 저도 '허거덕~' 했었어요. 지금도 가끔... ㅋㅋ
어딘들 잘하는 아이가 없겠어요..? 학원은 더하겠지요..
하지만 그 아이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그 위치에 올라간 것일테니 우리와 비교안하려고 노력해요.
우리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저도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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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4 16:33
답댓글

예비 초3 워니

 

저도 씨밀레님과 거의 마찬가지였네요~

쑥쑥을 알고나서...초창기에 가은아빠나 피기님한테 자극 받아...영어책도 사서 읽어주고 영어동요도 들려주고..그런데...아이가 우리말을 하면서 부터 급격히 영어에 대해 거부하고....커가면서도 주변에서도 영어,영어하니까...자기는 영어 안하고 중국어 할거라고 어깃장도 놓고...ㅠ.ㅠ

그러다...작년에 b/b를 계기로...쑥쑥에 자주 들어오고...비슷한 또래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자극도 받고..제가 뭔지 모르게 쑥쑥에 조금씩 동화되어간다는 느낌...ㅎㅎㅎ 저혼자만요~

예전에 이렇게 글을 쓰면...글재주도 없고...누가 아는체 하는게 두렵고...괜한 얘기하는거 아닌가 쑥스럽고 했었는데..지금은 제 스스로가 많이 편해졌어요~

앞으로도 쭈~욱 쑥쑥과의 인연...쑥쑥에서 만난...모든 분들과의 인연도 이어가고 싶네요~^^ 씨밀레님과도~~~ ^^

 

아직 닌자고 시리즈에 푸~욱 빠져있는 아들~~~ 1월부터 황금닌자 시리즈도 나온다 하여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토요일 남산 갔다가...서울역 롯데 마트에 들렸는데...헉!!!! 왜 그자리에 닌자고가 있는건지??  너무도 간절한 눈빛을 뿌리치지 못하고 손에 들려줬는데...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듯...

옆에 있는 황금 닌자 시리즈는 보지도 않고..."에픽드래곤배틀"을 고르길래....왜 황금 닌자는 안 사냐니까.. 올해 나온거라...선물 받을때가 많을것 같다네요...이런~~~

그동안 영어책 읽기 꾸준히 잘해주고 있어서....엄마 맘이 참 뿌듯하여 뭐라도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이건 .....너무 비싸네요~~~~ (한창 품절일때 보다는 가격이 내리긴 했지만...)

사주고도 뭔가 찜찜....^^;;;; 너무 비싼 물건을 쉽게 얻는것에 대해....  

사주고 이런얘길하는 엄마는....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ㅠ.ㅠ

엄마의 이런맘을 아는지 모르는지...만나는 사람마다...자랑하고 싶어...입이 간질간질 하다는 아이를 보면 웃음이 나네요~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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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7:08
저랑 똑같은 마음이시라니 위안이 되네요
저도 가은아빠한테도 많은 도움도 받았었는데~저도 쑥쑥과의 인연의 끈 쭉 잡고 갈려구요~
저도 글솜씨도 없고 별로 아는게 없어서 글쓸때도 나름 긴장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한답니다
그냥 대문지기 할때 쓰는거 외에는 댓글정도만 조용히 달고 있어요 ㅎㅎ
저도 아이랑 열심히 하다보면 내공이 쌓이겠죠?
워니맘님도 쭉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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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4 18:55
저도 여기에 글 올리시는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 큰애가 영어를 빨리 익히는 거 같아서 욕심이 많았거든요
근데 쑥에 글 올리는 분들의 아이들보면 큰애보다 더 빠르게 진행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눈팅만 열심히 했네요

근데 ICR 하면서 올린 글을 읽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숙제 올리고 있네요
박사님의 칭찬 글, 엄마들의 댓글이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더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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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4 21:37
황금 닌자 시리즈..ㅜㅜ 애들 델꼬 마트를 가지 말아야겠어요
저두 뿌듯한 맘으로 사고싶은거 골라라..하다가 레고 큰것 고르면 슬쩍 작은걸루 바꾸고 그랬어요.
ㅋㅋ 자주오니 정말 조금씩 편해지네요. 정리도 되구요.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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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3:01
ㅋㅋ 닌자고..
울집 헨리한테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국 아마존에서 해외배송까지 시켜줬다는..
약속을 했는데.. 도대체 우리나라에서는 구할수가 없었거든요..
이제는 좀 구할수있다고 하더라고요..
레고 넘 비싸요~~ㅜㅜ
그래도 사주면 너무 좋아하고.. 맞추고 하는거 보면 또 사주게 되고 ~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아이~~ ㅎㅎ 넘 귀여워요.. 울 헨리도 그렇거든요..
친구오면 은근슬쩍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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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4 15:29
답댓글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할머니집 서울에일주일.. 할머니랑같이 저희집에 내려와서 일주일..북적거리다 한산한것 같긴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겠죠.
로즈도 이제 방학숙제좀 챙겨야겄어요.
동시 세개 짓는다고 했는데..이쁘게 시화처럼 하자고 했는데..다양한 책을 읽고 독서노트도 채우게 하고..
우리 아이들 방학도 잠시뿐이네요.
그럼 엄마는 개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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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4 16:56
방학이 방학 다운것 같아요~ 할머니댁에도 놀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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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7:04
저도 이번주에는 숙제좀 챙겨야할거 같아요
독서록 한권,만들기,그림그리기,선생님께 편지쓰기~
매번 선택과제를 만들기와 그리기를 하는데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데 매번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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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3:03
동시써서 시화처럼 이쁘게 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독서노트도 쓰면.. 좋고..
방학 정말 얼마 안남았다니까요.. 전 방학이 좋은데.. 아이들도 여유있고..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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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3:40
답댓글

 

 

 

 

 

 

88번/저스틴/초3/남아

1,2번 사진은 ort4단계 쓴 내용인데 이제 4단계도 두권만 쓰면 다쓰네요

매일 빠지지 않고 하다보니 금방 4단계가 끝난거 같아요

3번째는 치과에 갔던걸 만화일기로 썼는데 친구랑 자기랑 검진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제법 실감나게 그린거 같아요 ㅎㅎ 제눈에는요~

4번째는 bb인데요 토요일 일요일 두장씩 했는데 일주일 중에서 금요일것을 제일 어려워했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했어요 시스터의 문제점을 자기가 했던 방법인 이불 뒤집어 쓰는거라고 써놨네요

5번째는 요즘 우리 애가 일명 빵묶는 끈으로 공룡이랑 새를 만들고 있는데

자기 만든거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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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4 16:55
오~~~ 빵끈으로 만든 작품...멋진데요~저스틴... 손재주가 상당한듯...^^
ort도 매일 빠지지 않고...쓰다니...기특하네요~
아직 쓰기랑은 거리가 먼 워니~~ 마냥 부럽습니다~ ^^
이번에 bb하면서...어찌나..잔소리가 많던지...이런동생은 어쩌고 저쩌고...ㅠ.ㅠ
꾸준히 하는 저스틴 형아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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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4 21:42
와.. 빵끈으로 이리 멋진 작품을... 하나씩 사진 찍어서 방학숙제로 제출해도 될거 같아요...
만화일기도 너무 실감나요.. 특히 치과의자.. ㅋㅋ
저스틴이 멋진 재주를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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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4 23:04
빵끈으로 만든 공룡~~ 진짜 멋져요..
손재주가 정~~~말~~~ 짱!!!!! 입니다.. ^^
빵끈이제 버리지 말고 모아야 할것 같아요.. 유용한 미술도구 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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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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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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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기 혁명 책 주문했어요...

책 주문 안하고 가능하면 빌려보기로 마음 먹었는데 이 책은 소장 가치가 충분한 듯하여^^

 

근처에 도서관이 있으면 좀 괜찮으실텐데...

전에 살던 곳 도서관에는 영어책도 별로 없고 우리집은 아이가 셋이라..

영어 초반에는 책을 좀 샀었구요,,,

지금은 빌려보는 중입니다...

도서관에 있는 책이 다 우리집 책이다...하는 생각으로..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요약해서 이야기 해 주거나 쓰기를 싫어해서

전 그냥 놔두었는데...

(물론 그 전에 제가 열심히 읽어 줄때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시켜주려고 했었구요..)

나중에 보니 잘 못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잘 아는 내용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완벽 주의 성향이 있다니..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한 책 올려주시면 보고 진행 안 한 책 중 우리집에 있는 책

원하시면 빌려드릴께요//^^

좋은 하루하루 되세용..

저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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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14 13:24
읽기혁명 저도 땡기는데 아직은 선뜻........
요즘 육아서나 아이 교육서를 많이 샀는데....
넘 많이 인풋이 들어오니 제 안에서 많이 섞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헤롱헤롱 해요...
닉네임이 익숙한 것 같아요. 제가 요즘에는 쑥을 좀 들어오지만
전에는 좀처럼 못 들어와서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저도 그런 도서관책을 내 거다라는 생각으로 마음 먹고 살기로 했어요.
영어책이 정말 상당히 비싼지라.
사실 사고 싶은 책들이 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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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3:34
^^ 책까지 빌려주신다니 감사해요 그 마음만 받을게요
우리 애가 책을 빌려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자기가 가지고 두고두고 보는걸 좋아해요
집에 있는 책은 ort9단계까지 있구요 bb와 매직트리하우스,런투리드 정도 있는거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집듣만 열심히 하고 있구요
bb는 아이가 책 내용을 정말 재미있어 해서 웍싯 열심히 하고 있어요~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긴 하지만 우선 자기가 뜻을 잘 몰라서 더 그러는거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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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4 17:00
도현빈서맘님댁도...아이가 셋? 와우~ ^^
셋이면...뭘 사도 안 아까울거 같아요~
워니는 혼자인데다...남자 사촌들도 없어서...늘 다른 사람들이 눈독 들이고...(뭐 눈독들일것도 별로 없지만...) 특히 책은...하나도 안 아까울거 같아요~ ^^

그럼에도(?) 도현빈서맘님을 열심히 읽으시네요~ 엄마 스스로 이렇게 읽으시니...아이들도 덩달아 그렇겠죠? 님과 아이들이 책 읽고 있는 모습이...잠시 상상되네요~^^
책도 빌려주신다는 넓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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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4 12:04
답댓글

언제나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씨밀레님도 그렇고 저스틴(맞나용??)도 그렇구요..

전 어느샌가 느슨해져서는, 하다가 말다가, 앞장만 하다가 뒷장만 하다가...

다행인건 bb를 좋아해서 듣는건 빼먹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만 해도 고마울뿐... ㅋㅋ

 

전 요즘 집에 있는 아이들 영어책 읽기 시작했어요.

집에 있는 책 한번씩은 읽어주려고 마음먹었는데, 미리 한번 읽어두지 않으면 애들 옆에서 헤매게 되더라구요.

일단 네이트부터 읽고 있는데, 저부터도 자꾸 단어를 찾게 돼요.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찜찜해서 그냥 안넘어가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속도는 안나고, 흐름은 끊기고..

아이들은 더했겠지요..

몇권 읽다보니 중복되는 단어도 나오고 앞뒤 맥락으로 짐작이 되기도 하는데,

그동안 아이들이 무조건 듣고 이해하긴 어려웠겠어요.

쉬운 영어책은 이제 200권 가까이 읽었어요. step into reading, hello reader, all aboard,  

ort, little critter, curious george 등 닥치는대로 읽고 있습니다.

아직은 글밥이 얼마 안되어 소리내어 읽고 있구요..

글밥 많은 베렌이나 네이트는 속으로 읽는데, 확인할 방법이... -_-

 

수학은 아직 2학기 복습중.. ㅠㅠ

 

주말에 전 친구네 집들이 가서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커피도 마시고, 녹차도 마시고..

저녁도 얻어먹고, 집에 오니 10시.. 헉..

남편은 아들들이랑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 왔답니다.

아직은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웠는지, 남편이 열심히 설명해주더라구요.

 

아침시간 활용을 잘해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어영부영하니 어느새 12시... 에고고...  

독감 유행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저도 걱정이예요 ...

건강조심하시고 영양식 많이 드세요..

저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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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14 12:36
저도 요즘 아이들이 읽는 책 안되면 한글 번역 본이라도 읽어야 하나 생각해요..
대화를 하려니.^^
우리집은 지나 주말에 신랑이 넘 바빠서 우리끼리 그냥 평일 비스무리하게 지냈어요..

친구분 맛난 음식과 차와 수다까정..
정말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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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14 13:28
저도 아이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가 없네요.
들으면서 재미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챕터북을 같이 읽는데...
귀!!! 찮!!!!아!!!!요!!!!
아이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울 아이들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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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3:37
저도 다시 영어책 읽기 시작했어요 저도 막히는 단어가 많은데 애는 오죽할까 싶어서요
우리애는 다른 책보다 ort 읽는걸 정말 좋아해서 자꾸 읽다보니 거의 조금씩은 외우는거 같아요
엄마인 저는 다른 책도 골고루 읽게 하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요며칠 영어책 검색도 하고 다른 분께 조언도 구하고 있어요 ^^*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있답니다
오늘 사랑합니다라는 말 많이 보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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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4 18:58
도현빈서맘님, 요피님, 동감이예요. 제가 직접 읽어보기전엔 아들이 책내용 설명도 잘하길래 어지간히 이해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읽고나니 구멍이 많다는게 보이더라구요..
요피님, 전 챕터북이 아닌데도 졸립고 귀찮..ㅠ 아이들 진짜 기특하다니깐요..^^ 저희도 열심히 해봐요~~
씨밀레님, 저희도 ort는 대박이예요. 듣고 읽고 쓰고.. 뽕을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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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14 10:54
답댓글

씨밀레님 그동안 BB를 자주방에 늘 올렸던 분 명단 좀 알려주셔요.

씨밀레님네 꼬마 말고 또 누가 있나 확인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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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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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14:22
제가 다 검색해봤는데 세아이와님이 20번 정도 꾸준히 올리셨는데 언제부턴가 다른 방에 올리셨는지 안보이시네요 늘 올려주시던 분들은 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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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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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15:16
고마워요. 세아이와님은 BB 방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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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14 07:07
답댓글

예비 초3 다은 그레이스 입니다.

 

아~~~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끝이 없는 고민인것 같습니다.

저와는 다른 고민을 하시지만.

부모들은 끊임없이 자식을 놓고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의 아이도 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데요.

파닉스 좀 익히고 나서 영어책 읽을 때 잘 못 읽으면 제가 '띵똥' 다시 읽어요.

라고 말하면 모르는 글자를 엄마가 놀린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마구 마구 짜증을 냈어요. 

천천히 읽어보자라고 말하면 좀 시도를 하다가 다시 짜증내구요.

이런~~~~

지금은 많이 줄어들기는 했답니다.

 

영어책 구입에 돈이 많이 들고 사 놓아도 내 자식이 좋아하는지를 몰라

도서관에서 일단 여러가지 책을 빌려다가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아요.

그리고 좀 읽다가 정말 좋아하는 책을 사요.

저는 큰 아이 진행하며 북클럽 덕을 많이 봤어요.

 

전 요즘 글쓰기를 어떻게 해줄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일기 쓰기를 좀더 봐 줄까 아니면 초등용 잡지를 보며

가끔씩 신문 읽고 요약하기를 할까 고민 중에 있답니다.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 좋아해요.

저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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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14 12:39
맞아요..
영어책은 시디가 딸려있으니 비싸죠..
도서관이용이나 그도 안되면 대여 사이트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반갑습니다..요피님..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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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4 13:43
도서관에 저도 한번씩 빌려서 보는데 책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책 상태가 안좋아서 보기 힘든것들도 많더라구요~
우리 애도 자기가 틀린거 말해주거나 하면 쉽게 안받아들이고 짜증을 부려요
한살 한살 나이 먹을수록 조금씩 나이지고 있지만 본인 스스로도 힘들거 같아서
많이 신경쓰인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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