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jessica- Sitter
2주 전 jessica는 이 웍싯을 남겨놓고 휘리릭 캠프로 떠났답니다.
지금쯤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남기고 있겠죠?
투닥투닥 누나와 매일 싸우던 동생도 누나와 떨어져 있으니 그리움이 철철 넘치나봅니다.
전화통화라도 할라치면 아주 가관도 아니더라구요..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딱 연인 모양새입니다.
일하는 엄마를 둔 덕분에 방학에는 늘 어딘가로 가게 되는 울 딸은 이번 캠프가 끝난 뒤에도 할머니댁으로 바로 직행한답니다.
다음주나 되야 만나니 이산가족이 따로 없네요..보고싶다....



정말 오랜만에 숙제 올립니다.
만약 Eric이 숙제안하고 버텼으면 가만두지 않았을거면서, 전 맨날 이모양이네요.
지난주내내 제가 아픈 바람에 애혼자 집에 갇혀지내다시피해서 엄청시리 미안한 마음에
오늘은 빵을 만들고 아들녀석 친구 세 가족을 불렀습니다. 10분쯤 후면 밀물처럼 몰려들 올테니 빨랑 숙제 올리고 가야겠네요. 두 집은 아들만 둘씩, 한집은 딸만 셋. 울집은 딸랑 아들내미 하나.세상 참 불공평하죠^^
내일까지는 날씨가 좀 풀린다지만 그래도 감기 조심하세요.



마크와 크리스가 바이러스성 장염이라 많이 토하고 어지러워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바이러스성 장염이 돌은지 2주가 되었다고 병원서 그러더라구요..
이건..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쉽게 전염된다고 하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마크는 밤에 잠들때 무서우면 동생이랑 자라고 ..
크리스는 엄마랑 자라고 ...
시스터 베어에게 조언하네요.. 역쉬 형이랑 동생의 생각이 다르죠 ㅋㅋㅋ

초1유라 핸폰으로도 사진도 올라가고 글도 써지네요 몸이 안좋아 일주일 친정으로 올라왔습니다 저랑 아이들 큰 병원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갑니다 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늦은 후기 올립니다 유라는 시스터에게 조언을 편지로 썼다네요
금요일 워크시트를 제일 재밌어하는 것 같네요.
요즘 미술학원 다니는데, 그림그리기에 아주 푹 빠졌어요..
코코샤넬 같은 의상디자이너가 되겠다며 종이인형 옷을 엄청 그려대네요. 의상디자이너라...^^;
인형놀이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핑계 같기도 하고.. .
아직 어리니 여러가지 꿈을 꿔보는 것이 나쁜 건 아닌데..제 맘이 그리 편하지 않답니다.
언젠가 싫증내고 그만둘지도 모르니 그냥 참고 기다려 봐야지요.ㅎㅎ
메리는 여동생과 아직 많이 싸우지는 않네요. 여동생이 혼자서 많이 삐지는 스타일이라 싸움이라고 할 것도 없구요. 각자 혼자서 억울해하고 속상해 하는 스타일..ㅋㅋ
근데 중고등학생때가 되면 얼마나 싸우려나 궁금하네요.


외동인 워니...
brother bear와 sister bear가 다투거나..의견을 달리하여 sister bear가 징징(?) 거리면..
워니는 아~~주 귀찮은 듯이.... 난 이런동생이 없어 다행이라고....난 이런동생있음 너무 싫을것 같다고...ㅠ.ㅠ
이번주에도 sister bear는 워니한테 미움을 받겠네요~ ㅋㅋ
늘 brother bear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얼마남지 않은 bb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죠...
박사님 감사합니당^^
저희도 큰아이가 항상 참고 봐주는 편이었는데
사춘기시작인지 좀 예민해지고 벌럭할때도 있어서
지금은 전세 역전입니다.
그리고 항상 예뻐서 봐주던 막둥이도
한 고집이 생겨서 언니들한테 예전만큼 대접을 못받네요.
웍싯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희집은 큰애가 여자아이라 그런가 많이 봐주네요.
그래서 싸움은 거의 없는편입니다.
다른집도 꼭 그렇지는 않지만 항상 큰아이에게 감사하답니다.
오늘 웍식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애는 혼자여서 잘 공감은 못하겠지만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ㅎㅎ
지난 금요일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참 재밌게 했네요.
4p는 '얘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할 수 있으면 해 봐."
했더니 이렇게 멋지게(?) 했네요.
철자는 좀 틀리게 적은게 있었는데 제가 일부러 안 고쳤습니다.
자꾸 지적하면 표현하기 싫어할까봐요.
번호 매겨가며 했는데 나름 감탄했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완전 저희집 이야기네요
저희집도 셋이서 무지 싸우는데 말이죠...ㅜㅜ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형제들 끼리 싸움이라 여기도 만만찮은 집 있네요
방학이라 아침부터 밤까지 붙어서는 아주 기함시키네요
역시 답은 개학인듯해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형제들끼리의 싸움이라^^
저희집은 형제가 셋이라서 경우의 수가 더 늘어나죠^^;;
이번 주 책은 모두들 공감하면서 읽을 것 같아요..
근데 재미있는 것이
큰 아이랑 둘째랑 싸우면 둘이서 셋째에게 정말 잘 해 준다는 거예요...
서로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보고 있으면 참 웃겨요^^
그러다 또 금방 첫째, 둘째가 한 편이 되기도 하공^^
혀니도 금요일 BB는 빨리 했어요..
오늘 것도 줄어서 정말 좋아하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이번 내용은 쉽기도 하고 항상 저희 집에 일어나는 일이라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머지 5권을 향해서 화이팅!!


금요일 워크싯 낑낑대지 않고 이번엔 무난하게 잘 해냈어요 ^^*
두 장은 토요일 아침에 저보다 먼저 일어나서 풀어 놓고요...나머지 두 장은 어제 했네요.
이제 좀 알아서 하는 모습이 보여서 칭찬 왕창했어요.
sister에게 편지도 그냥 혼자 알아서 술술 쓰길래 내버려뒀어요.
그런데 스펠링이며 기호며 좀 엉망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혼자 했기에 이번엔 뿌듯함 많이 느꼈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니나 금욜 워크싯입니다 지난 주말 집 구조 바꾼다고 뒤엎었더니만 3,4p는 어디로갔는지 못찾겠네요 ^^;;
아~~ 이제 5권 남았다니 왠지 맘이 허전해지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요~
매일 싸우는 우리 집 두 아이들 얘기네요 ㅋㅋㅋ
공감 200%입니다




그림있는 화일이 깨져서 올라가길래 원본 크기 그대로 올려요.
틀렸나 맞았나 확인도 안해봤는데...ㅜㅜ
저희 집도 맨날 쌈박질 하는 sister & brother입니다.
오빠, 동생 순이었다면 제니가 말 잘듣는 착한 어리바리 여동생이었을텐데,
순서가 누나, 남동생순이에요.
근데 이상하게 사내 녀석들은 또래들끼리도 맨날 서열 정하는게 일인것 같아요.
바둑 순위, 오목 순위, 달리기 순위 등등...
그러다 보니 제니 동생 맥스가 누나가 전투력이 그다지 크지 않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다섯살 터울인데도 자꾸 도발을 해요.ㅜㅜ
그래서 누나를 많이 감싸고 동생을 자꾸 혼내게 되는데 이 녀석이 꼭 앙갚음을 해요.
지나가다가 누나가 가까이 있으면 괜히 팔을 크게 휘둘러 누나를 슬쩍 치고
잘 모르고 그랬다고 눈에 뻔히 보이는 딴 소리 해대고 말이죠.
누나가 공부를 이제 막 본격적으로 해야 할 시기가 와서 방학인데도 거의 도서관에서 살다시피해요.
물론 잠깐 숙제하고 책 읽고 친구들이랑 수다떠는 맛에 추워도 집 나갑니다. ㅋ~
맥스는 태권도나 바둑 학원 하루에 한 번 가는게 모든 일정의 끝이고 그냥 집에서 뭉개고 있어요.
심심해 하면서 누나를 너~무 그리워 한답니다.
누나가 놀아주면 정말 신나하고 안 놀아주면 심술부리고 그러는 것 같아요.
어려운 일 닥치면 서로를 정말 위해주는 그런 남매지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
아이가 월요일날 워크시트하면 손이 아프다고 군시렁 했는데 좋아하겠어요. ㅋㅋ
연초에 내린 눈이 계속 쌓여있어 뒤늦게 눈썰매를 주문했는데 ㅠㅠ 날이 따뜻해졌어요.
따뜻해져서 좋아해야 하는데 썰매 하나로 다시 눈을 기다리는 제가 좀 웃기다 여겨집니다.
오늘 오후에는 애들이랑 밖에서 놀아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한주 시작하자구요!
고맙습니다.
날씨가 좀 풀린듯 합니당..^^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당...

주말 잘 보내셨어요?폰으로 사진올리니 좋네요^^ 저희집에도 어지간히 싸우는 sister&brother^^ 있답니당^^ 공감 많이 가는 이야기겠어요 ㅎㅎ 웍싯감사히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