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오전에 다운 받는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이런 기억력.... 오후에 받는다는게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어요 요즘 저... 왜이러는건가요?--;; 월요일 글쓰기가 많아 버거워하던 니나 워크싯 양 줄어든 걸 보고 박사님이 어떻게 자기가 힘들어하는 걸 알았나 신기해 합니다 ㅎㅎ 자기 생각을 읽고 계신 전지전능한 능력자로 느껴진듯... 1p의 get along 예문 같이 찾아봤는데 딱 이거다 싶은걸 못 찾아 빈칸으로 남겼어요 답은 BB 동지들의 숙제를 봐야겠네용

감사히 받아갑니다. 좋은 말씀 더불어. 양면 프린트라... 한꺼번에 찍었어요^^
아이들을 잘 대하시는 분들 보면 감탄을 하곤 해요..
와...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하지만 노력없이 이루어지진 않겠죠...
이렇게 좋은 말씀 듣고 잊지 않고 연습하면 저도 조금씩 나아 지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한 웍싯도 감사하고 이런 지혜를 나누어 주시는 것도^^

좀 선명하게 올리고 싶은데 계속 흐릿하네요...
이제 받아갑니다용~ 박사님~~~ ^^
오늘도 좋은말씀 깊이깊이 새기고 실천하겠슴돠! 충성~!! ^^
아이에게 질문하는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에게 답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질문인것 같아요.
질문자체가 아이가 얼마나 알고 있나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연습을 시켜줄 것 같네요.
우리 둘째 아이에게 더 필요한 질문법이예요..어떨 땐 그런 힌트 없이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해서 고민이 될때도 있답니다.ㅎㅎ
답을 맞추게 하기 위한 힌트와 생각하게 하는 질문의 미묘한 차이(?)를 잘 구별해서 아이에게 적용해야 겠습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월요일 워크시트는 힘들어하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가 아이들한테 지적을 많이 하는편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홍박샘 말씀듣고 오늘도 반성합니다.
웍식 수월하게 잘 하고 있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Get in a fight! ㅜㅜ
어제 밤에 자기 전에 둘이 장난치다가 제니가 동생얼굴을 무릎으로 치는 사고가 발생해서
동생은 숨 넘어가는 곡소리하고 제니는 엄마 아빠한테 혼나서 곡소리 하고...ㅜㅜ
일부러 그런건 아니더라도 다치게 하면 안되는건데
남들한테는 조심하면서 형제간에는 조심하지 않는 것 같아요.
속상합니다. 서로 아끼는 남매간이면 좋겠는데 원초적인 경쟁관계네요.ㅜㅜ
월요일 워크시트 양이 많이 줄어서 홀가분한 모양입니다.




왜 어렸을 떄 반에 남자애들 보면 여자친구들 다치거나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으면서 부주의하게 행동해서 꼭 여자애 울리는 어리바리 남자애들 있잖아요.
꼭 제니가 동생이랑 장난치다 보면은 그리 되고 맙니다.
운동신경이 꽝이라 자기 몸도 제대로 간수 못하는 애가 허우적 대고 몸장난을 하니 항상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질 않아요.
본인도 동생 다치게 하려는 게 아닌데 애가 너무 울어대니까 저도 놀래서 얼음~ 하고 있더라구요.
동생은 빨래 널러 나간 엄마 들으라고 한 밤에 왕왕왕왕 울어대고...
혼난게 억울했는지 아침밥도 안 먹고 나가고
지금 점심 먹으러 들어왔는데 묻는 말 이외에는 대답도 안합니다.
소심한 복수로 저 혼자 밥 차려먹게 아무 소리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줄 걸...ㅜㅜ
오늘도 감사합니다.
요즘 하늘이 계속 뿌옇네요. 스모그 현상이라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
ㅠㅠ 저도 아이 퉁박줄때가 많은데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나 ?????
웍싯이 거꾸로 올라 갔네요?
아픈 애들 간호를 넘 열심히 한 후유증인가봐요?.... ㅋㅋㅋㅋ
월욜 웍싯 할때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해도,
차분히 앉아서 열독하는 모습이 좋았었네요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아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화를 충분히 한다는 게, 참 쉽지 않네요.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정말 생각 끌어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직도 서툴긴 하지만 시행착오를 격다보니 조금씩 나아지기도 하구요....
박사님의 팁까지 보태 더 잘하는 엄마 되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는지에따라 아이를 바보로 만들기도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만들기도 하네요.
실천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세아이와 함께 요런 좋은 화법은 정말 어렵고도 어려운 일입니다ㅠ.ㅠ)
박사님 어떻게 그렇게 넓은 마음을 가지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아랫분들의 이야기는 하루 하루 살면서 후회하고 또 소리지르는 엄마들 이야기네요.^^
맞아요. 엄마도 모르는게 넘 많은데.... 무슨 뭘 하겠다고ㅠㅠ
요즘 단어쓰기도 한창이고 Arthur Adventrre따라 쓴다고 고생도 많아요.
저보고 하라하면 안해라고 했을껀데...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머리와 가슴이 따로 움직이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아침에 수학문제 풀기 시켜놓고 초시계까지 들이밀며 '너 스스로 한번 해봐.' 했더니 돌아서기 무섭게 불러댑니다. 몇번 가서 문제 설명 다시 해 주다 그만 숨이 턱 막혔습니다. 엄마표 영어든 수학이든 내가 무얼 가르쳐야지 하는 순간 욕심이 앞섭니다. 다시 내려놓고 BB는 즐겁게 해봐야지요. 그냥 엄마하기도 진짜 힘든데 공부까지 챙겨줘야하니 끄응 좀 마음 무거운 수요일입니다.
^^어제 수학문제 풀다가 유치원 수준도 안되겠다라고 내뱉은 제 입을 때려줬습니다.
휴..건강만함 된다더니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지도 잘 모름서 말이에요.
늦었지만 새해에도 엄청난 복 받으세요 그리고 ㅋ 저희도 조금 나눠주시구요~
아이들 생각을 잘 끌어내도록 해야하는데 빨~리 빨~리만 찾았네요.
점점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머리를 써야되니 엄마노릇도 쉽지만은 않아요.
잘 듣고 갑니다.
아 그렇게 해야 되는군요
정말 많이 배워요
오늘도 감사히 받습니다
아이고 무척 찔리네요 ㅡ.ㅡ
박사님 꼭 저희 모녀사이를 보고 계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
고치도록 노력할게요~
Alice 숙제 올려요~

박사님! 앨리스가 박사님께 꼭 감사하다고 전하래요.
워크시트 양을 푹~~줄여주셔서 너무 좋다고..^^ 이번에 하루에 두 장씩 쉽게 진행했어요.
5장인데 1장이 줄고 두번 쓸 것 한번만 써도 되는 거라서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
저도 감사합니다!!
박사님 말씀 듣고 나니 전 바보만드는 질문만 하는 무식한 엄마였어요.
오늘부터는 이야기 잘 나눠서 생각을 끌어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열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제니도 어제부터 열이 납니다.
어제는 미열있고 컨디션은 괜찮았는데 지금은 열도 더 나고 늘어집니다.ㅜㅜ
오늘은 무조건 쉬게해야겠어요.
오늘 저녁 디즈니 온 아이스쇼 보러 가기로 했는데 ㅠㅠㅠ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박사님의 배려로 좀 더 쉽게 진행했네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눈옵니다.
감사이 잘 받아 갑니다
또한 아이를 다루는 노하우도 더불어서 ~~
우산도 없고 함박눈 맞으며 출근했어요.
아직은 소녀감정이 남아있는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

강요하지않고 퉁박주지않고 충분히 이야기나누도록. 노력해야겠어요^^꼭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같아요^^ 항상 감사드리며~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눈이 폴폴~내리는 아침이이에요..^^
요즘 나루는 첫영상체 준비하느라 하루종일 성당과 필사로 시간을 보내고..
전 80인분의 밥을 해대느라...ㅋㅋ ^^;;
생각보다 고된 하루하루지만...보람도 있고..뭔가 깨달아지는 것이 많은 방학이네요...
고된 필사를 시키면서 아이를 다루는 방법도 통달했달까?ㅋㅋㅋ
영어도 수학도 올스톱 상태지만..정신 바짝 차리고 BB는 받고 있다는....
박사님 엄마는 원래 다방면으로다가 이렇게 힘든거 맞죠? ㅜㅜ 다 그런거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