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Berenstain Bears #26 ##16 - 수요일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ah
  • |
  • 2013-01-16 19:42
답댓글

 

아~~~ 오전에 다운 받는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이런 기억력.... 오후에 받는다는게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어요 요즘 저... 왜이러는건가요?--;; 월요일 글쓰기가 많아 버거워하던 니나 워크싯 양 줄어든 걸 보고 박사님이 어떻게 자기가 힘들어하는 걸 알았나 신기해 합니다 ㅎㅎ 자기 생각을 읽고 계신 전지전능한 능력자로 느껴진듯... 1p의 get along 예문 같이 찾아봤는데 딱 이거다 싶은걸 못 찾아 빈칸으로 남겼어요 답은 BB 동지들의 숙제를 봐야겠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21:00
우리집도 월욜 글쓰기가 많은 웍싯 제일 버거워해요...그래서 초2 크리스는 월욜에 잔꾀를 부리죠..책에서 못 찾겠다며 빈칸 남겨 놓으면 제가 찾아주기도 하고....
수욜, 금욜 웍싯이 재미있어서 그래도 꾸준히 하게 됩닏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ppylife
  • |
  • 2013-01-16 19:12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다. 좋은 말씀 더불어. 양면 프린트라... 한꺼번에 찍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1-16 17:00
답댓글

아이들을 잘 대하시는 분들 보면 감탄을 하곤 해요..

와...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하지만 노력없이 이루어지진 않겠죠...

이렇게 좋은 말씀 듣고 잊지 않고 연습하면 저도 조금씩 나아 지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한 웍싯도 감사하고 이런 지혜를 나누어 주시는 것도^^

 

 

좀 선명하게 올리고 싶은데 계속 흐릿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7:30
아이를 친절하게 대하시는 분들 인성이 참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전 그런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화내지 말자고 아침마다 다짐을 해도 금방 무너지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3-01-16 19:17
주변에 이런 분들 뵈면 참 좋은 자극을 받게 되지요..
노력하려는 마음만이라도 잊지 않는다면 조금씩 바뀌겠지요.
전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사투리는 쓰지 않지만 고향이 부산이라 말투가 좀 무뚝뚝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ah
  • |
  • 2013-01-16 19:44
맞아요
주위에 그런 분을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면 저도 모르게 동화되다가 뜸해지면 다시 제 모습으로 돌아오곤하죠
작년 쑥쑥사이버테슬할 때는 정말 착한 엄마였는데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21:04
저는 아이한테 친절하게 까지는 못해도 왠만하면 웃어주려고 , 웃는 모습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은 해도 잘 안될때가 많아요.... 무뚝뚝한 얼굴 표정은 내가 봐도 내 모습이 싫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3-01-16 17:00
답댓글

이제 받아갑니다용~ 박사님~~~ ^^

오늘도 좋은말씀 깊이깊이 새기고 실천하겠슴돠! 충성~!!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맘
  • |
  • 2013-01-16 16:31
답댓글

아이에게 질문하는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3-01-16 15:14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개강
  • |
  • 2013-01-16 14:5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3-01-16 14:39
답댓글

아이에게 답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질문인것 같아요.

질문자체가 아이가 얼마나 알고 있나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연습을 시켜줄 것 같네요.

우리 둘째 아이에게 더 필요한 질문법이예요..어떨 땐 그런 힌트 없이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해서 고민이 될때도 있답니다.ㅎㅎ

답을 맞추게 하기 위한 힌트와 생각하게 하는 질문의 미묘한 차이(?)를 잘 구별해서 아이에게 적용해야 겠습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월요일 워크시트는 힘들어하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1-16 17:05
답을 맞추게 하기위한 힌트와 생각을 하게 하는 질무의 미묘한 차이^^
어렵네요..
그쵸^^
그래도 조금은 알 것도 같고^^
우리 열심히 해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7:33
생각하게 하는 질문이라...
좋은 질문인데 순간순간 대처할 때는 잘 안되요.
이것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은데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21:08
단답식 교육을 받고 책 많이 읽고 자란 엄마가 아닌지라 ....
엄마 자신도 사고가 말랑말랑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껴지는 이야기 인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3-01-16 13:54
답댓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남매맘
  • |
  • 2013-01-16 13:49
답댓글
아이를 바보 만들지 않고 답하게 하는 질문 잘 활용할께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1-16 13:43
답댓글

제가 아이들한테 지적을 많이 하는편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홍박샘 말씀듣고 오늘도 반성합니다.

웍식 수월하게 잘 하고 있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3:22
답댓글

Get in a fight! ㅜㅜ

어제 밤에 자기 전에 둘이 장난치다가 제니가 동생얼굴을 무릎으로 치는 사고가 발생해서

동생은 숨 넘어가는 곡소리하고 제니는 엄마 아빠한테 혼나서 곡소리 하고...ㅜㅜ

일부러 그런건 아니더라도 다치게 하면 안되는건데

남들한테는 조심하면서 형제간에는 조심하지 않는 것 같아요.

속상합니다. 서로 아끼는 남매간이면 좋겠는데 원초적인 경쟁관계네요.ㅜㅜ

 

월요일 워크시트 양이 많이 줄어서 홀가분한 모양입니다.

 

왜 어렸을 떄 반에 남자애들 보면 여자친구들 다치거나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으면서 부주의하게 행동해서 꼭 여자애 울리는 어리바리 남자애들 있잖아요.

꼭 제니가 동생이랑 장난치다 보면은 그리 되고 맙니다.

운동신경이 꽝이라 자기 몸도 제대로 간수 못하는 애가 허우적 대고 몸장난을 하니 항상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질 않아요.

본인도 동생 다치게 하려는 게 아닌데 애가 너무 울어대니까 저도 놀래서 얼음~ 하고 있더라구요.

동생은 빨래 널러 나간 엄마 들으라고 한 밤에 왕왕왕왕 울어대고...

 

혼난게 억울했는지 아침밥도 안 먹고 나가고

지금 점심 먹으러 들어왔는데 묻는 말 이외에는 대답도 안합니다.

소심한 복수로 저 혼자 밥 차려먹게 아무 소리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줄 걸...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1-16 17:09
맞아요,,
우리 집도 그래요,,,
우리집은 보통 막내가 큰 아이 아프게 하거나..
둘째가 막내를 다치게 하죠...
어떨 때는 다치게 한 아이도 놀랬을 테니 둘 다 안아주면서
마음이 만져주는데
또 어떨 때는 그게 안되니...에휴...
제 컨디션과도 관계가 있구요...
제니 마음 풀어지게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그러면 또 금방 풀리더라구요...^^

참...제니 웍싯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글씨랑 내용도 좋지만 저~기~ 이쁘고 귀여운 그림들 덕분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7:29
여유가 있으니 낙서도 하네요.^^
어제 철 좀 들라고 심한 소리를 했는데 사건 현장에 있던 애들 아빠 말이 제니도 너무 놀랐대요.
제니도 보듬어 주어야 하는데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좋은 소리가 안나와요.
늘 같은 패턴의 실수가 반복되니 실수라고 여겨지지도 않고 부주의나 마음가짐이 잘못되었다는 의심이 들고 그래요.
아직 어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13-01-16 19:25
제니의 마음이나 rosalia님의 마음 모두 이해가 되네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야단치게 되는 그런 상황..
저희 집도 많이 있었지요..
저도,야단치지 않아도 본인이 잘못했다는 걸 알고 놀란 큰아이 마음을 읽어 줘야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큰아이 맘에 상처를 많이 줬었어요..
지금도 항상 미안한 마음이네요.ㅠㅠ
제니의 경쾌한 글씨체를 보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제니는 울 조카랑 나이도 성별도 같아서 더 친근하네요.^^(예비 중 맞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19:41
집집마다 싸움 유형은 달라도 애들 엄청 싸우잖아요
우린 남자 애둘이 말싸움하다 안돼면 주먹질하는 떄가 되었어요..
동생이 넘 말을 잘하는 편이라 형이 욱~
......
둘다 종아리 맞고 상황 종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ah
  • |
  • 2013-01-16 19:50
원초적 경쟁관계.... 맞아요 어려서는 엄마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두고, 크면서는 온갖 비교거리들을 두고 경쟁하게되는게 형제인 것 같아요 다 커서 결혼하고 애 낳고 지내다보면 이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없는데 말이죠
로잘리아님과 제니 모두 맘이 아팠겠어요 로잘리아님처럼 세심한 분이라면 좋은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7 10:36
제니의 마음은 좀 풀렸나요?
많이 억울했나봐요.
생각해보면 저도 학교 다닐때 제 나름 최고의 반항이 아침밥 안 먹고 학교가는 거였던 것 같아요.

형제는 어쩔 수 없는 경쟁관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혼자인것 보다는 애들한테 좋은 선물했다 믿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똘맘
  • |
  • 2013-01-16 13:20
답댓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요즘 하늘이 계속 뿌옇네요. 스모그 현상이라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3-01-16 13:18
답댓글

ㅠㅠ 저도 아이 퉁박줄때가 많은데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12:59
답댓글

어머나 ?????

웍싯이 거꾸로 올라 갔네요?

아픈 애들 간호를 넘 열심히 한 후유증인가봐요?.... ㅋㅋㅋㅋ

월욜 웍싯 할때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해도,

차분히 앉아서 열독하는 모습이 좋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3:24
애들 몸은 많이 좋아졌나요?
약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아프면 하루 놀리시지 워크시트는 꼬박꼬박 나타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3-01-16 16:50
ㅎㅎㅎ 웍싯이 화나나봐요~~ ㅋㅋㅋ ^^
팥죽할머니님~~ ^^
아공~ 아이들이 아팠쎄요?? 지금은 다 나은거지요?
팥죽할머니님도 몸챙기시구용~` ^^
꾸준히 하시는 모습에 홧팅외치고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19:34
ㅋㅋㅋㅋ 우리 애들 많이 낯았습니다. 크리스가 약간 장염끝이 남았는데.. 죽먹으면서 좋았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
우리 애들은 아프기도 잘하지만 병끝이 짧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근데... 형이 웍싯을 하면 동생도 질세라 옆에 앉아서 한답니다. 크리스 말려도 형한테 지기 싫어 하지요..그래서두 아들님 웍싯함께 올려 봤어요 마크도 동생한테 절대로 안질려고 하고.. 좋은 점도 있지만 집안이 시끄러울때도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7 10:43
아주 긍정적인 경쟁관계네요.
저희는 38개월 터울인데 둘째는 방치해 놓은 터라 까막눈이어서 같이 학습하는 건 꿈도 못 꿔요.
그래서 마크와 크리스보면 너무 부럽답니다.

아이들 빨리 털고 일어나 다행이네요.
저희 제니도 오늘은 조금 기운 차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1-16 12:46
답댓글
항상 맞는 말씀만 해주시는 홍박샘입니다.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쿨한엄마
  • |
  • 2013-01-16 12:43
답댓글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아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화를 충분히 한다는 게, 참 쉽지 않네요.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현맘
  • |
  • 2013-01-16 12:21
답댓글
감사히 잘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loristoh
  • |
  • 2013-01-16 11:14
답댓글
인지, 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16 11:06
답댓글

정말 생각 끌어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직도 서툴긴 하지만 시행착오를 격다보니 조금씩 나아지기도 하구요....

박사님의 팁까지 보태 더 잘하는 엄마 되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1-16 11:05
답댓글

감사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는지에따라  아이를 바보로 만들기도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만들기도 하네요.

실천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세아이와 함께 요런 좋은 화법은 정말 어렵고도 어려운 일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난경지원서영
  • |
  • 2013-01-16 10:56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神sally
  • |
  • 2013-01-16 10:30
답댓글

박사님 어떻게 그렇게 넓은 마음을 가지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아랫분들의 이야기는 하루 하루 살면서 후회하고 또 소리지르는 엄마들 이야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이 엄마
  • |
  • 2013-01-16 10:28
답댓글

맞아요. 엄마도 모르는게 넘 많은데.... 무슨 뭘 하겠다고ㅠㅠ

요즘 단어쓰기도 한창이고 Arthur Adventrre따라 쓴다고 고생도 많아요.

저보고 하라하면 안해라고 했을껀데...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머리와 가슴이 따로 움직이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주안
  • |
  • 2013-01-16 10:23
답댓글

아침에 수학문제 풀기 시켜놓고 초시계까지 들이밀며 '너 스스로 한번 해봐.' 했더니 돌아서기 무섭게 불러댑니다.  몇번 가서 문제 설명 다시 해 주다 그만 숨이 턱 막혔습니다.  엄마표 영어든 수학이든 내가 무얼 가르쳐야지 하는 순간 욕심이 앞섭니다.  다시 내려놓고 BB는 즐겁게 해봐야지요.  그냥 엄마하기도 진짜 힘든데  공부까지 챙겨줘야하니 끄응 좀 마음 무거운 수요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어맘
  • |
  • 2013-01-16 10:03
답댓글

^^어제 수학문제 풀다가 유치원 수준도 안되겠다라고 내뱉은 제 입을 때려줬습니다.

휴..건강만함 된다더니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지도 잘 모름서 말이에요.

늦었지만 새해에도 엄청난 복 받으세요 그리고 ㅋ 저희도 조금 나눠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서사랑
  • |
  • 2013-01-16 10:02
답댓글

아이들 생각을 잘 끌어내도록 해야하는데 빨~리 빨~리만 찾았네요.

 

점점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머리를 써야되니 엄마노릇도 쉽지만은 않아요.

잘 듣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umanmi
  • |
  • 2013-01-16 09:56
답댓글

아 그렇게 해야 되는군요

정말 많이 배워요

오늘도 감사히 받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3-01-16 09:51
답댓글

아이고 무척 찔리네요 ㅡ.ㅡ

박사님 꼭 저희 모녀사이를 보고 계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

고치도록 노력할게요~

 

Alice 숙제 올려요~

박사님! 앨리스가 박사님께 꼭 감사하다고 전하래요.

워크시트 양을 푹~~줄여주셔서 너무 좋다고..^^ 이번에 하루에 두 장씩 쉽게 진행했어요.

5장인데 1장이 줄고 두번 쓸 것 한번만 써도 되는 거라서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

저도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6 09:58
앨리스 감사의 마음도 잘 전하는 대견한 아이네요~
앨리스 멋져!!!
저흰 5P는 원래 생략했던거라 그렇게 많이 줄었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단지 이번주 내용이 좀 쉬워서 워크싯도 쉽게 느껴졌나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3:26
앨리스 넘 귀여워요~
얼마나 홀가분했으면 감사인사까지 전하라고 했을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6 09:42
답댓글

박사님 말씀 듣고 나니 전 바보만드는 질문만 하는 무식한 엄마였어요.

오늘부터는 이야기 잘 나눠서 생각을 끌어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열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제니도 어제부터 열이 납니다.

어제는 미열있고 컨디션은 괜찮았는데 지금은 열도 더 나고 늘어집니다.ㅜㅜ

오늘은 무조건 쉬게해야겠어요.

오늘 저녁 디즈니 온 아이스쇼 보러 가기로 했는데 ㅠㅠㅠ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박사님의 배려로 좀 더 쉽게 진행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3-01-16 09:53
아이고..열감기에 걸렸군요.
맞아요..감기엔 휴식이 최고죠.
그런데도 워크싯 열심히 했네요.
제니! 장하다~ 어서 나아요...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6 09:55
다둥맘님 이건 아프기전에 다 해놓은 거랍니다.
아마 오늘 워크싯은 힘들 듯 싶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3:28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덕에 아픈 아이들이 늘어났어요.
마린님은 건강 끝까지 지키세요.
엄마가 아프면 집 전체가 다 힘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팥죽할머니
  • |
  • 2013-01-16 21:12
우리 집 아이들은 아픈거 거의 털고 일어났어여
열감기 참 힘든데요...
제니 가볍게 앓고 지나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mjamo
  • |
  • 2013-01-16 09:36
답댓글

오늘도 감사한 하루~~ 눈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킹
  • |
  • 2013-01-16 09:35
답댓글

감사이 잘 받아 갑니다

또한 아이를 다루는 노하우도 더불어서 ~~

우산도 없고 함박눈 맞으며 출근했어요.

아직은 소녀감정이 남아있는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쉘75
  • |
  • 2013-01-16 09:18
답댓글

 

강요하지않고 퉁박주지않고 충분히 이야기나누도록. 노력해야겠어요^^꼭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같아요^^ 항상 감사드리며~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3-01-16 09:39
오늘도 예쁜 글씨보며 감탄하며 갑니다.
옆으로 누은 글씨도 이뻤는데 바로 봐도 이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3-01-16 09:55
정말 똑부러지는 글씨체를 보면 미소가 지어져요.
열심히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3-01-16 13:31
울 제니가 지난 번 웍싯 글씨보면 감탄했답니다.
저도 저렇게 글씨 써봤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3-01-16 09:08
답댓글

눈이 폴폴~내리는 아침이이에요..^^

요즘 나루는 첫영상체 준비하느라 하루종일 성당과 필사로 시간을 보내고..

전 80인분의 밥을 해대느라...ㅋㅋ ^^;;

생각보다 고된 하루하루지만...보람도 있고..뭔가 깨달아지는 것이 많은 방학이네요...

고된 필사를 시키면서 아이를 다루는 방법도 통달했달까?ㅋㅋㅋ

영어도 수학도 올스톱 상태지만..정신 바짝 차리고 BB는 받고 있다는....

 

박사님 엄마는 원래 다방면으로다가 이렇게 힘든거 맞죠? ㅜㅜ 다 그런거죠?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1-16 09:17
난 엄마를 또 한번 하라면 못 해요.
지금 이 sk 간신히 키워요.
엄마라는 직업 뿐 아니라 삶 자체가 고달픕디다.
그래서 고난 틈새 잠깐씩 오는 웃음과 기쁨 그런 거 놓치지 말아야 해요.
그래도 주님이 계시니 힘이 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