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하고 같은 분이 계셨네요...
저도 꽤 오래전부터 쑥 가족이면서 많은 정보와 좋은 분들에게 힘을 받아왔답니다.
그러면서도 뭐 하나 후기 올릴것이나 괜찮은 정보 드릴것도 없어서 글 올리길 주저 했어요.
근데 작은 댓글부터 시작 하다 보니까 저도 할 말이 생기더라구요...
들여다 보기만하는 주변인에서 이제 함께 어깨 동무한 쑥의 한사람이 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으며 또 우린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원하면서
막상 엄마는 주변에서 서성대며 뒤로 빠지리 하면 안되겠죠~~
우리 아들이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칭찬 댓글 받아보더니 엄마도 댓글 쓰냐고 대번에
물어 오길래 제 얼굴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때 부터 좀더 적극적으로 댓글 달기 운동(?)
합니다! 저와 같은 분을 만나 반가워서 적어 봤습니다. 이제 참이뽀님 글 보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다시 한번 더 보게 될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글 아니 사소한 이야기
나누며 살아가요~~~
이뽀님 반가워요
저도 완전 평범 그 자체인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 자주방 대문지기 몇번하고
댓글 달고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도움을 훨씬 더 많이 받고 있지만요~
저도 아직은 많이 알고 있는게 없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만 조금씩 쌓이다보면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믿고 열심히 들락거리고 있어요 ^^*
자주 뵈요~
날씨가 갑자기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참이뽀님~참 이쁘십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는이야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저는 가입만 해놓고 눈팅만 하다 또 몇년 들어와보지도 않다가 작년부터 열심히 들락거린답니다.ㅋㅋ
열심히 배워가는 중...저도 훗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는 일인이 되고 싶어용~
참 이뽀님 환영합니다~~~ ^^
이렇게 글을 쓰는것과 그냥 눈팅만하는건 천지차이라죠~~~ !!!! ^^
요즘 제가 읽는책의 내용중에 일관성법칙이라고 있어요~~ ^^
생각을 글로 적는사람은 아닌사람보다 실천확률이 확연히 높고
또한 나를 세뇌시키기에도 저만한건 없다더군요 ㅎㅎㅎ ^^
참이뽀님 자신을 세뇌시켜보셔용~~ 처음 별거 아니시라면서 이렇게 글 적어 나누시는 것 같지만..
어느날~~ 깊~~숙히 들어와 계신 참이뽀님을 보실꺼네요~~ ^^
참이뽀님~~ 사는 이야기 나눠용~~ ^^ 님도 새해 복 특별히 많이~~ 받으시군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