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번/초3/여니 여니는 물의 순환이라고 해야 할까요, water cycle 읽고 요약했어요 영어로 되어 있을뿐 내용은 다 아는 거라 읽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서 요약하는 연습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44,45번 / 초2, 초3 / 남/ 비니, 혀니
비니가 어제 베껴쓰기하면서 이제는 글자를 조금 알겠다고 하네요//
짧은 단어는 안 보고 쓸 수 있는 단어도 생겼다고^^
그래..그거야...했습니다..
쓰기방 고맙습니다..^^



혀니는 BB하고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라는 한글책을 읽고 요약했어요...
글씨때문에 혼나고 정성들여 썼답니다.^^



57,58 번 /초2/ 남 / 리챠드 & 해리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방학도 중반인데...마음만 조급해지는 느낌이예요.
작년... 1월엔.. 새롭게 바이올린 레슨을 시작했었는데,
올 1월엔... 남자아이들 6명 팀짜서 그룹 농구 레슨을 시작합니다.
시작하는 아이들 열심히 운동도 하고..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어제는... 서울에 팀버튼 전시회 보러 갔다오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즐겁게 잘 보고 오니 흐믓한 마음입니다.
주말에 사람이 많다고 해서 평일에 갔는데, 평일에도 어쩜 사람이 그리 많은지
거의 줄 서면서 봤어요. 우리니라도 미술관에 전시회 보러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답니다.
리챠드가 한겁니다. 매일매일 한것중 에서.. 하나면.. 처음으로 스캔 해봤어요.


해리가 한거예요..


4번/나디아/초2/여
친구가 놀러와서 이틀을 자는 바람에
영어 글쓰기는 물건너 갔네요.
오늘은 하겠거니 아침까지 기다렸건만...ㅠㅜ
평소에 하는 Henry & Mudge 책 마지막에서 두번째 권만 열심히 읽고
워크북만 풀었답니다. 사진으로 올릴 것이 없네요. 흑!
늦게 출석 체크만 합니당~^^;




2/루시/예비초3/여아
사진이 맨날 비슷비슷해서 오늘은 사진을 안찍었어요^^
저는...뭐 하나 아이에게 해보라고 들이댈때 조심하는 편이었어요..
아이가 먼저 하고싶어할때까지 기다리자,,를 기본 모토로 가지고 있어서 들이대지 말자,,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인풋방과 쓰기방하면서,,
어떻게 보면 엄마가 살짝 길을 터주는게 오히려 자기주도에 더 좋다라는 거,,이번에 느꼈네요..
루시는 이번 겨울방학을 보내면서 해가는 것들로,,영어에 강한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언제쯤이면 엄마가 보는 그런 책들도 보게 되는 거냐,,얼마나 더 하면 말도 잘하게 되는 거냐..하면서 앞으로에 대한 생각도 해보나봐요,,
벨벳님 올려주신 교재글 복사해서 꼼꼼히 읽어보다가 오늘 교재를 주문하려고 해요..
영어서점 가서 직접 보면 뭔가 감잡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제가 아는 지식이 없으니 가서 헤매기는 마찬가지 였어요..
오히려 벨벳님 글을 보고 결정했네요,,
단어장쓰기와 교재를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벨벳님 글이 아주 상세해서 벨벳님 진행을 참고삼아 가려고 해요..
이렇게 멘토가 돼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어디에서도 얻을수 없는 것들을..여기에서 받아가니,,정말 제가 식사라도 대접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ㅎㅎ
쓰기는 루시에게 단어문장에 대한 감각도 키워줄거라는 제 생각도 어느정도 들어맞는 듯해요..
단어와 문장을 써보면서 읽기에 탄력도 받고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35번/ sarah/ 초2/ 여 핸펀으로 편집해서 첨 올려보네요 ㅋ~~ 잘올라가야할텐데 말이죠... 왜 진즉에 이생각을 못했는지...-.- 오늘도 일기씨기는 못하고 bb웍싯 이틀분하고 레츠고한것 올려보아요...^^
27번/초2/그레이스/여
에구... 많이 바쁘시구나....
울 딸 벨벳님의 글에 따라 교재를 하루 정해서 해 봤어요. 1시간 10~2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한 유닛 끝나니 힘들었나... 휴~~~ 하네요.
유니 3개 남았는데 다 끝나면 학교앞 문구점 2천원 상품 교환권 선물해 주려구요.
2천원이면 충분한 아이에게 감사하며.....
수요일은 영어 일기 쓰는 날... 몸을 비비 꼬는 듯 하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 서열을 정했더라구요.
집에 정말 작은 인형들과 중간 사이즈 인형이 바글바글 해요.
인형놀이 하면 30개는 기본으로 바닥에 깔리는 것 같아요.
또 저는 뱀이 싫은데 과학관 다녀온날 뱀 한마리 또 데려왔어요.
오늘의 일기는 뱀....



23번 /초2/ 아이비/여
벨벳님 바쁜와중에도 잊지않고 열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딸래미는 점심쯤에 다썼다면서 올리라고했는데 게으른 엄마는 하루를 마감하기 바로 몇분전에야
올리네요 ㅠㅠ
이번엔 지난번에 집중듣기하고 리딩으로만 끝났던 윈딕시를 읽고 독후감을 썼어요
그리 어렵지않은 뉴베리입니다 뉴베리중에서 쉬운단계에 읽는 몇권중에 하나일정도에요
그렇지만 괜히 뉴베리가 아니라는점!예전에 처음 이책을 읽는도중 눈물을 보았을정도니까요
감동이있습니다 따뜻해지는 책한권 추천해요



82번/초3/Lily/여
Lily는 Who was King Tut?를 읽고, 간단히 summary를 했어요.
처음으로 피라미드와 투탕카멘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특히 고대 이집트의 여러신들과 계급, 미라에 대해서 신기해하며 많은 질문을 저에게 했는데,
게으른 엄마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줘야지~~하면서 계속 미루고만 있답니다....ㅋㅋ
Ramona and Beezus를 읽고, Beezus가 Ramona를 싫어하는(?) 이유들을
자기 나름대로 썼어요. 저는 책을 읽진 않았는데, Lily의 이유들을 읽고 막 웃었어요.
Lily가 Ramona와 약간 비슷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맨 끝에 자기는 언니 Celine이 Ramona 같아서 싫다고 써 놓았는데,
하여간 저희집 자매들은 서로를 끔찍하게 아끼며 사랑하는 길이 참 멀고도 험한것 같습니다^^~~


벨벳님~~
바쁘신데.. 쓰기반 이렇게 주시느라 넘 애쓰시고.. 항상 감사드려요.
이번방학은 에밀리가.. 쓰기에 재미를 좀 부쳐서.. 다~ 벨벳님 덕분입니다.. ^^
아직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초보수준이지만~ 재미를 들인것만으로도.. 우선 다행이가 싶네요..
얼마남지 않은 방학~ 잘 들 보내세요.. ^^
예비초3 헨리..는 영~ 글쓰기의 글씨가 날라갑니다.. ㅜㅜ 그래서 올리지는 못할것 같고..
예비초4 에밀리
방학특강으로 매직 수업을 받고있네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 쓰고..

학교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었네요..
오늘 첫 연습을 갔다왔어요..
연습 3일갔다오고나면.. 담주 벌써개학..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아주 정신없었네요.. 벌써 개학모드 입니다.. ㅜㅜ 아쉬운 방학~~

49/초2/해리
오늘은 제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하루 종일 막노동아닌 막노동에 시달리다 와서..몸이 피곤하네요 헤헤헤
어제는 안과 한번 갔다가 몇시간을 까먹고 왔는지...
사람들이 넘 많더라구요
어제는 못했지만 다른 날들은 다 챙겨서 햇어요 ㅋㅋㅋ
근데 오늘은 사진은 패쑤할께요^^
피곤을 핑계삼아 .....^^
86/초2/Anna
요 몇일 Anna는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방학 막바지에라도 이곳저곳 놀러 다니는데다가 제가 일때문에 바빠져서
늦게 들어오니 Anna도 거의 영어쓰기를 못하고 있네요.
그 와중에도 교재풀고나서 써머리하고 내생각적기 두개는 해놓았네요~^^*



로이. 초3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끌어주시는 벨벳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시면 많은 용기가 되고 위로가 됩니다.. 저두 말주변이 없지만 ~~ 댓글 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로이는 이번주 조금은 꾀가 나는지 천천히 진행도 하고 빠지는 날도 처음으로 생겼네요~~ 제두 컨디션이 별로이다보니 놓치는게 생기네요!!! 이번주는 여유롭게~~가겠습니다! 동해에 눈이 엄청왔네요~~ 동해쪽에 계시는 분들 피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10 초2/워니
워니는 오늘도...음....^^;;;;
오늘 홍박사님 강연 다녀왔어요~
정말 머리에 가슴에 팍팍 남는 강연이었답니다..
마지막에 쓰기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간략하게....
정확하게 쓰기와 자유롭게 쓰기를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정확하게 쓰기는 첨삭이 들어가야해서..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ㅎㅎ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범문장을 문단으로 4~5번 읽고 외우고 시간재서 쓰고 원본과 대조해서 스스로 고쳐야한다고하셨어요~
자유롭게 쓰기는 말그대로 쓰고 싶은대로 자유롭게..첨삭을 하면 안된다고요~
일주일에 2번정도 정기적으로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쓰기..
뭘 하든 꾸준히...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그리고 중요한 정보는 모두가 공유해야한다는 말씀도..^^
그래서..전 공유합니다~~ㅎㅎ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8번/저스틴/초3/남아
ort매일 4단계썼는데 이제 5단계로 넘어갔어요
오늘부터 5단계쓰는데 글씨가 너무 많다고 반절만 쓴다고 하길래 그대신 ort 두권씩 읽는거 세권씩
읽자고 하니 좋아하네요 ㅎㅎ
그리고 bb 어제 한것까지 올려요~
오늘은 애가 점심 먹고 체해서 매실 먹고도 안나아서 친정엄마가 손따줬어요 ㅠㅠ
그래서 오늘 bb는 쉬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9번 /초4/ 카디아리
역시 뭔가 목적이 있어야 속도가 붙네요. 내일 친구랑 영화를 보러간다고 부지런히 했다는....
신문스크랩이 잼있었는지 오늘도 그걸 썼네요. BB도 올려요.



38번/초4/메리
저두 오늘 뭐가 이리도 바빴는지...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두 메리 짧은(^^;;)일기와 신문스크랩, 독해집풀며 단어정리,북클럽활동 했습니다.
여러 친구들의 다양한 글쓰기 보고 탐나는데, 좀 더 쓰기가 자유로워 질때 시도해 보겠습니다~ 일단 요번 겨울 방학을 영어일기에 재미를 붙이는걸로~



상하이 여행 갔던 곳 중에 사진을 몇 장 뽑아주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골라서 써보라고 했어요.
큰 애는 써커스 관람한 것에 대해 썼고
작은 애는 아쿠아리움 갔던 것을 썼네요.
그리고 디베이트 교재 가지고 쓰기를 한 건데요.
이렇게 먼저 써놓고 말로 해보는 거랍니다.
주제는 bb총과 같은 장난감을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에 대해 찬성인가 반대인가.. 입니다.
책 하나 가지고 큰 애는 복사해서 썼네요. ㅎㅎ
8번/초4/marblelin



9번/초2/callie



19/초2/탐 늘그렇듯이 헨리앤머지 세페이지쓰기예요.글밥이적어서 노트로는 한페이지도 안될때가 많네요. 뒤늦게 시작한 영어라 수준이 한참 낮지만, 이제라도..괜찮겠지요? ^^;;
81/초2/ Ruby
벨벳님, 바쁘신 데도 문 활짝 열어놓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살짝 게으름 핀 제가 죄송해 지네요ㅠ
영어일기쓰고 퍼시잭슨읽고 써머리하고 매일 브릭스 1unit씩 했네
퍼시잭슨은 내용이 워낙 많다보니 앞부분은 나름대로 성의있게 쓰다가 뒷부분으로
갈수록 대충썼네요 전에 벨벳님께서 올려주신 story map을 먼저하고 하면 훨씬 쉬울텐데..
아직은 자기 맘대로 하고 싶다고 하네요 3학년 올라가면 엄마말좀 들을런지..
브릭스는 매일하다보니 벌써 한권이 끝나가는데 또 어디서 맘에드는 학습서를
골라야할지 고민이예요 아직 애기짓하는건지 겉표지가 맘에 들어야 해요 제가
혼자 산건 쉽던 어렵던 무조건 모르겠다고 풀지도 않고 ㅠㅠ 이 고집ㅠ 이번주말엔
아이와 함께 서점을 다녀와야겠어요^^







31번 초2 엘리 세끼에 간식 두어번이 하루일과입니다 방학 얼마 남지 않았어요 화이팅하자구요
87번 초2 샐리
이번에는
BB를 열심히 했습니다.
모르는건 언니에게 물어가며하네요.
금방감기약을 먹었더니 잠이 막 쏟아지네요.ㅠ.ㅠ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ㅣ번 초2 여아 로즈 리딩키로 본문쓰기하고 며칠전부터 읽기시작한 우리아이 첫 감성영어 중에 scard 읽고 로즈가 무서울때가 언제인지 적어보라고 했어요. 책보면서 첨으로 자유글쓰기한것같네요. 인상깊은건 동생이 무섭데요. ㅎㅎ

16번 Emma 초2구요 어제 배송된 세이펜 들고 놀기 바빠서 조금밖에 못했네요. 지금까지 언니처럼 억지로 시디듣고 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자기가 찍고 듣고 따라하는게 너무 좋은가봅니다. 저 모레 3학년인데 아직까지 사이트위드로 노네요ㅠㅠ 그래서 Bricks교재로 읽고 단어장 만들고 받아쓰기도 한번씩 해보고 사이트위드 확장단계로 넘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당. 생각만ㅠㅠ
6번 주얼/초1/여
이번주 토요일 눈썰매장 놀러 가는것 때문에 숙제도 조금씩 더하고 있네요. ^^ 주말에 실컷 놀려구요.
주얼이는 아직까지는 슬럼프 없이 매일 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이모들의 칭찬이 주얼이를 춤추게 합니다.
잠들기 전에 이모들이 자기한테 해준 칭찬 댓글들을 보면서 흐뭇해합니다.
매번 칭찬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이번주 주얼이는 런투리드5권씩 읽고 매일 1권씩 쓰고 주말에는 복습도 하고 진행 잘하고 있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 혼자서 해주는 주얼이가 고맙네요.


15번 Ellim 초3입니다 너무 버겨워해서 3일에 한권 쓰자고 했네요 쓰기 강화를 위해 write right이란 교재를 샀는데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써야할지 잘 안내해주는 교재라 그거해서 올려볼까 합니다. 집에서 단어장 만들어 받아쓰기도 해볼까 생각중이구요.
17번 도아/초1/남
바쁘신데 이렇게 대문을 열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나 바쁠 때 다른 일 보기가 참 힘들잖아요.
늘 감사드려요, 벨벳님~^^
도아군은 늘 하던 ORT1단계 받아쓰기를 매일 진행했구요,
하루하루 글씨체나 띄어쓰기가 좋아지고 있어요.
쓸 줄 아는 단어들도 조금씩 늘어나구요.
모두 쓰기반 덕분인데.... 쓰기반, 쭈욱~ 가면 안될까요?^^



도아군이 공책에 자리가 많이 남으면 그만큼 그림도 크게 그려달라고 요구해서
이렇게 꽉 찬 스마일을 그렸네요.^^;
스마일 확인하고는 뭐가 좋은지 '푸하핫~' 웃어대고...ㅋ
벨벳님 무슨일로 바쁘신가요?? 여하튼 응원보냅니다~~ 화이팅!!!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가슴에 새기고 오늘은 아이들과 남편에게 칭찬폭탄을 날려야겠어요~~~~~~~~~~
이번주는 벤자민이 실험과 블럭놀이에 심취하셔서~
논픽션만 두번썼고, 받아쓰기는 패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