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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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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juliamom
  • |
  • 2013-01-24 11:56
답댓글

예비초 3/ 티에나

 

쑥쑥에 들어와서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방금도 반 엄마들 만나 청소하고 차 마시고 들어왔는데 학원에 대한 입장차이를 심하게 느끼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시키지 않았던 한 엄마가 그러더군요.

3학년때는 학원에 적응시켜야 한다고 말이에요.

제가 엄마표 애기를 했지만 들으려 하지 않더군요.

아이의 사회성을 생각해서라도 꼭 학원을 보내야 한다더군요.

저는 티에나가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지 않고, 다방면에서 제 눈에 부족해 보였던게 오히려 저를 발전시킨거 같아요. 책도 많이 읽고 여러가지 사이트에서 도움글도 많이 보고 저한테 직접 실험도 하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위에 추천해주신 책은 아직 못 읽었고, 한글번역본으로 "느끼는대로"를 읽었는데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좋은 책이었어요. 위의 책도 꼭 한 번 읽어보고싶어요.

좋은 책 추천해주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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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1-24 08:51
답댓글

예비초 3 / 리나

 

마음에 와 닿는 책 정말 잘 봤어요~

아직 못 본 책이었는데 우리 리나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지난번 인사만 하구 우물쭈물~

댓글 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 원래 이런 성격아닌데...

쑥쑥에는 워낙 고수님들이 많아서 그런지..자신감 결여~ㅋㅋ

 

울 리나는 오전엔 수학복습과 예습을 하구있구요..논술교재조금씩~

오후엔 영어공부~ 나머지 시간엔 좋아하는 한글책들보구

동생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같이 진짜루 잘 놀아요..

간만에 대림미술관에서 하는 스와로브스키 전시회에 다녀왔네요...

눈부신 보석들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감탄사만 연발하다 왔네요..ㅋㅋ

어느덧 담주 월욜이 개학이에요.....숙제가 없어서 널널하지만...그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죠...

자주방 식구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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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1-23 14:01
답댓글
예비초 3 / 그레이스

예전에 한글책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
마음이 참 따뜻해지던 책이었는데 영어책으로도 한 번 보고싶네요~ 우리 그레이스도 좋아할 것 같아요.

방학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한 것도 없는데 마음만 바쁘네요..이번엔 영어 인풋반 한다고 책도 많이 못봤어요..
3학년 되면 사회랑 과학도 배우는데 미리 책을 좀 봐야하는데...
영어는 지금 습관 잡기 위해 계속 인풋반에 올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둘째라서 그냥 손놓고 있었더니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편하게 그냥 학원 보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언니도 하는데 못할거 뭐있나 생각 들어서 이번 겨울방학에 시작했어요...
쑥쑥의 다른 친구들보단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꾸준히 하면 되겠죠...^^

남은 한 주 알차게 보내시고 애들 데리고 갈만한 전시회나 박물관 소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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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06
  • |
  • 2013-01-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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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마음따뜻한책이네요.한번빌려봐야겠어요.있을지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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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3 14:42
도서관에 있을거예요~~ 꽤 유명한 책이니까요..
지니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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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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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 3/Anna

뒤늦게 방학맛 보느라 거의 손놓고
놀기만하고 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일때문에 어디가서 자고올수있는곳은
못가지만 서울근교까지 포함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언젠가는 몇박몇일로 가족여행 가고파요~~^^
자주방님네들도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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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3 14:29
방학끝에 열심히~~ 체험중이신가봐요~~~^^
언제나 열심이신~ 벨벳님과 anna!!
이번 한주도 열심히~ 남은 방학도 알차게~~ 아잣아잣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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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2 11:11
답댓글

예비초3 조이

 

주디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전 한글판으로 봤던 책이에요. 제목이 <느끼는대로>였나...

저도 이 작가 책들 너무 좋아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면서 글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책이죠.ㅎ

 

저는 이사하고 집정리도 거의 끝나가요.ㅎ(신발장만 정리하면 거의 다 한 것 같아요.ㅋㅋ)

이제 이사온 집과도 조금은 익숙해졌고 아이들도 어느정도 적응을 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빨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좋겠대요.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서요.ㅎ

 

어제는 눈이 오다가 나중에는 비로 바뀌어서 오더니

오늘 아침에 애들 어린이집 차 기다리려고 나갔더니 길이 완전 얼음판이 되었더라구요.@@

밖에 나갈때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자주방님들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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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2 14:51
주디님소개해주신책 정말 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죠?
저희 미술선생님들께 보여드린적있는데 모두들 감동이였답니다.


커피님네는 미끄러운길 조심하는 하루 되시겠어요~~~이사짐 정리 다 하고 나면 집들이 하셔야죠?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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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3 14:31
이사잘 하셨어요?
그래도 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생활~~ 의욕이 좀 많이 생길것 같은걸요.. ^^
벌써 적응하시고 하셨다니.. 다행이고요..
콜님도 조이와함꼐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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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2 10:35
답댓글

예비초3 워니

 

제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선생님은...정말 잊을수 없는 분이었어요~

그냥 지금도 그 선생님을 생각하면 맘이 따뜻해지고..

그 이후로...제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엄청 생각을 많이 했었던...(현실과는 다르지만...ㅎ)

정말..아이 인생에...딱 한분만 계셔도 좋겠단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다행히 지금까지의 선생님들께선 좋으신 분들이었어요~ 아이와도 잘 맞고...아이도 좋아하고..앞으로도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어제는 일기쓰면서...올 겨울방학은 정말 한 일이 없다며...ㅎㅎ

워낙 겨울에 집안 행사가 많다보니...주말마다...어른들 행사 쫓아다니느라...ㅋㅋ

담주면 개학인데... 이번주도 집안행사때문에...^^;;;

눈썰매장 한번 못가보고...개학하게 되었네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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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2 14:54
워니가 선생님 복이 있나봐요.^^
저희는 아직은 힘든선생님들을 만났어서
3학년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도 여행도 못가고 방학이 조금 아쉽네요.
ㅎㅎ

좋은선생님을 생각하시면 훈훈해진다는 워니맘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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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3 14:35
학교생활에 있어 샘이 어떤 분이신지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울집도 헨리도 에밀리도 계속 좋은 샘들을 만나 다행이었는데..
새로운 학년의 선생님이 걱정되고..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라고 있네요.. ^^
워니도 워니맘처럼 좋은 선생님들 쭉~ 만나기를~~~^^
집안행사로 바쁘시다니.. 좀 정신없으시겠지만..
아이들은 집안 행사들 쫓아다니느것도 좋은 경험이니까요.. ^^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요.. 이번주도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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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1 17:20
답댓글

예비 초4 크리스&제이슨

 

아이고 어쩜 좋아요.. 책이 너무 이뻐요.. 내용도 감동적이고, 짧고 쉽기까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올해는 두아이 다 (엄마로서) 참 감사한 선생님을 만났었는데, 4학년은 어떨지.. 문득 걱정이 되네요. ^^

 

저희는 오늘 아이 둘 데리고 안과 다녀왔어요. 

간단히 시력체크하고, 진료받고, 눈에 약 넣어 진성검사 한번 더 하구요.. 그랬더니 반나절이 훌쩍 지나갔네요.

큰 아이 크리스는 좌우 둘다 많이 나빠져서 안경을 써야할거 같구요,

둘째 제이슨은, 좌 1.0, 우 0.2.. 시력차이가 많이 나서 안경을 쓰는걸 권하진 않더라구요.

하려면 드림렌즈를 해야하는데 금액도 제법 하고, 관리도 걱정이고...

아이가 드림렌즈 하시는 분, 어떤가요? 할만한가요?? ㅠㅠ

 

저희는 지난주 드디어, 대망의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시작했어요. '읽기' 아니고 '듣기'입니다.ㅋㅋ

엄마표 시작할 때, 매직트리를 읽을 정도만 돼도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아직 혼자 읽진 못하지만, 40분 가까이 되는 오디오를 엉덩이 붙이고 앉아 한번에 듣는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네요.

얼마나 알아듣나 물어보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지금은 안할랩니다...

괜히 확인했다 허거덕! 실망하고 싶지 않아서요.. ^^;;;  

 

하루에 영어에 들이는 시간이 1시간 반쯤 되는거 같아요. 디비디를 보는 날은 2시간을 넘기기도 하구요.

수학문제집 푸는데 30분~1시간쯤 걸리고, 한글책 읽는데도 한시간쯤..

나머지 시간엔 온갖 것을 가지고 놀아요.

플레이콘, 직소퍼즐, 작은 피규어, 캐릭터인형, 보드게임...

이걸로도 몇시간을 보내는데, 피아노 한시간 다녀오면 금새 저녁먹을 시간이 돼요..

밖엔 나가지도 않는데 뭔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간답니까...

이래서, 개학하면 적응할런지 걱정이 될 지경이네요...... -_-

 

아래 글들 읽어보니, 아이들 노는 방법이 각양각색이예요...

어쩜 이리도 아이디어가 좋을까요.. ^^

 

저흰 담주 화욜이 개학이예요. 엄청 빠르죠?

방학때 여행을 한번 다녀와야지 생각했는데, 남편 시간이 안돼 못갔네요.

마지막으로 이번주엔 당일로라도 다녀오자 얘기해봐야겠어요.

방학 마무리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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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20:46
울딸 친구중에는 드림렌즈 한 경우들이 꽤 있긴해요..
울딸과 절친한명은 1학년때.. 한 1년 했는데..
좀 어릴때 한지라.. 엄마나 아이나 좀 고생을 했었죠..
아이가 렌즈를 끼는것도 불편해했고.. 하드렌즈 같다고 하던데요.. 그니까 처음에는 아프고..
렌즈를 끼면 바로 자야하고.. 자다가 눈 비비거나 하면 안되고.. 일어나자 마자 바로 빼 주어야 하고..
캠프같은걸 가면.. 자고오는 캠프.. .본인이 못낄경우.. 신경쓰이죠..
눈이 별로 안나쁜 경우는 안껴도 며칠은 괜찮다고는 하는데..
그게 교정시력1.0 이런식으로 계속 좋은상태가 아니라..
교정시력 1.0에서 본인시력으로 천천히 떨어진다는 이야기니.
첫날은 괜찮아도.. 며칠은 점점 안좋아지는 시력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안경이 중간단계로 있는것이 아니니.. 그 상태일경우는 안경을 쓰기도 그렇고..
그러니까.. 에궁~ 설명이 잘 되는것인지.. ㅜㅜ
시력이 덜 나빠진다고는 하는데..
끼다가 안끼면.. 또 그 동안의 시력이 팍~ 나빠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에궁~ 계속 안좋은 소리만~~~ 안과에서 들으면 싫어하겠네요.. ㅜㅜ

근데 주변에서 많이하긴 해요.
시력이 덜 나빠진다고 하고.. 안경쓰면 얼굴이 좀 바뀌니까.. 여자아이들 경우에는..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은 본인들이 관리도 할수있고..
눈 비비지 말아라~ 하면 알아듣고 하니..
한번 자리 잡으면 계속~ 잘 끼긴 하더라고요..
잘 생각해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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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22:09
아이가 렌즈를 해야한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정기적으로 안과검진하는데 이번 겨울방학때는 깜박했는데 개학하기 전에
다녀와야겠어요

우리 애랑 같은 나이여서 더 반갑네요 우리 애도 작년 가을에 매직트리하우스
사서 이번 겨울방학부터 집듣하고 있어요
우리 애는 한권은 다 듣지는 않고 3챕터씩만 듣는답니다
저도 내용은 다 이해하는지 확인은 안하구요 저도 이해못하는 부분도 많거든요~
그래도 매일 꾸준히 듣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우리 애도 오전에 수학 문제 풀고 영어쓰기 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려요
공부하다 놀다 하다 이래서 더 걸리나봐요 ㅎㅎ
개학을 빨리 하네요 개학하기 전에 미리 미리 적응도 시켜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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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2 10:13
제 주변에도 드림렌즈끼는 아이들이 몇 있거든요~ 조카는 초등내내끼다가..결국 6학년되면서...눈 아프다고 해서..안경으로 바꿨구요~ 다른 아이들은...아직 끼고 있지만...결국 드림렌즈도...고학년이나 중,고생이 되면...끼고 있는 시간이며...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안경으로 많이 바꾸더라구요~
저희애도 여름부터 안경쓰기 시작했는데...보는 사람마다..걱정을 해서..
드림렌즈도 심각하게 고민했는데...그냥 안경으로 정했어요~
그런데 제이슨은...너무 차이가 나서...제가 어렸을때 그랬거든요...그런데 전 결국 나쁜쪽을 따라간 경우네요~ 주변에서 침으로 시력교정하는 아이들도 봤어요~효과도 꽤있다고....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어떻게 하셨는지...다음에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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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1-23 01:11
아이 눈 때문에 걱정 많이 되시지요...저희 아이들은 둘다 드림렌즈를 끼고 있어요
큰 아이 DK는 작년 3월부터, 둘째 Joel 은 작년 9월 부터요.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내용들이 대부분 맞아요.
시력 교정이 되는게 아니라 짧게는 몇시간 부터 2-3일간 시력이 1.0 정도로 고정되요.
저희는 둘 다 운동을 좋아해서 낮시간동안 편하게 지낼수있는점에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직장맘이라 밤에 끼워주며 아침에는 아이들이 빼고,
눈 상태에 따라 또는 게으른 상태에 따라 아이들이 선택해서 껴요.
연속착용 시 시력 교정 효과가 길게가고요.
즉, 몇일 연이어 끼고 자면 한 2-3일간은 렌즈를 않껴도 잘보여서 캠프를 갈때도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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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3 11:09
주디님 제가 궁금한걸 콕집어주셨어요..^^ 시력나빠지는걸 막아주기도 하는지도 궁금했거든요. 그건 아니라니 좀실망..^^;; 제가 어릴때부터 안경을 써서 정말 얼굴이 변했어요. 불편하기도해서 어지간하면 안경 미루고 싶었는데 이젠 뭐래도 해야할거 같네요..
씨밀레님, 저도요.. 매직트리 한번에 못읽겠어요.. 헥헥거리며 읽어봐야 서너챕터더라구요. 넘 길어요..ㅋㅋ
워니맘님 저도 꽤나 짝눈이에요. 날 닮았나싶어 좀 미안하기도 해요. 내 렌즈 관리도 귀찮은데 두아들 것까지 할 생각하니 에고고..
imjw님댁 아이들은 잘하고 다니는군요. 처음 며칠만 고생하면 드림렌즈가 더 좋을거같긴해요. 더구나 축구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말이죠.. ^^ 드림렌즈는 몇년정도 착용할수있어요? 꽤나 고가라 그것도 고려사항이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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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1-24 23:39
관리만 잘하면 2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담당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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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6:43
답댓글

예비 초3  큐티

 

한글판으로  점  이란 책이죠~~~  저도 참 좋아한 책이에요

영어로도  작년에 구입햇더랫는데.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을 햇었더랫죠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큐티가 요즘 읽는 책은

시공사에서 나온   삐뚤어질거야.  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보따리.  토끼하늘나라는 어디일까?

나도 학교에 갈거야.. 등등...이랑  도형 놀이터로 나와  인데  수학책은 아직 좀 어렵다네요

이제 방학이  2주 남아서  오늘은  과제할  준비물 사러  비오는데 둘이  문구점갔다왔어요

살건 적은데  문구점은  가면  왜 그리 예쁜것들이 많은지  ㅎㅎ

 

큐티는 요즘  ebs e 에서  neat  초등과제를  듣고있는데  나름 재미있다고 하네요

녹음도 할 수 있고  생활영어위주라  말하기도 조금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http://www.ebse.co.kr/ebs/fhz.AneConInfo.laf?typeCd=sdlele&eclipbkId=1402#;

벌써 아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혹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지난주  도서관에서  책속에서 겨울나기 수업을 햇는데  이번엔 시를 공부햇답니다

시를 한편 가르쳐주시고  그와 비슷하게  한편 짓게하시고  꾸미기도 한 수업이었어요

시간이 안맞아서  3-4학년 수업에  넣었는데  재미도 있고  시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네요

이번을 계기로  시집도 즐겨읽었으면  한답니다

 

비가와서  하루종일 하늘이  흐리네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시길 바라구요  주디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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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1 17:33
맞아요.. 문구점 가려면 마음을 다잡고 가야한다는.. ㅋㅋ
전 예전에 한번 따라갔다가 아이들이 엉뚱한 물건에 꽂혀서 몇만원을 홀랑 쓰고 온적 있거든요. 동네 문구점에서 몇만원이라니... 그 뒤로는 필요한 돈만 줘서 아이들끼리 보내거나, 제가 가야할 땐 지갑 안들고 가요. 문구점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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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20:50
도서관에서 수업받고 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요즘은 도서관에 개설되는 수업들이 많은데.. 결석은 안됨!! 이라는 주의표가 항상 붙어있으니.
잘 신청하게 되지 않더라고요.. 방학이면 아무래도.. 빠질일이 생기니까요..
열심히 잘 ~ 다니는 큐티!!! 넘넘 기특해요.. 투빈사랑님이 잘 이끌고 다니는 것이겠지요?
시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 멋진 큐티와..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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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22:12
제가 문구점 가는 것을 더 좋아해서 제가 더 멀리하고 있어요 ㅎㅎ
시를 좋아한다니 기특하네요 제 주위에도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 이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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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43
답댓글

예비3초 아이린 여

 

주디님~~~ 앙~~ 이책 제가 엄청 좋아해서 릴레이에도 소개했었는데~~ ^^

이작가 그림도 글도 넘 맘에 들어용~~ ^^ 혹시 이작가의 ish~~ 보셨는지요??

이책도 넘넘넘 좋아요~

주디님께서 이책을 좋아하신다니... 왠지 더더 가깝게 느껴지는걸요 ^^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보고왔어요.. 둘째가 몬스터 호텔보고싶다해서 ㅋㅋㅋㅋ

아이들은 잼나게 본것같은데.. 전 지루해서 혼났쓔~~ ㅋㅋ ^^;;

라이프오브파이 봐야하는데.... ㅠㅠ 이곳엔 3D상영은 안하더라구요 ㅠㅠ

친정동네는 하던데... 이거 보러 친정가야할것같아요~~ ^^

이영화는 3D로봐야한다는데~~~ ^^

 

생일파티친구들 초대전화하니 모두 13명이더라구요 ^^;;;;;;;  초대해줬던 친구들도 해야하니..

울 좁은 집 큰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뭐하고 놀아야할지 고민여요..

점심먹고... 영화보러갈까.. 아님 실내놀이터갈까.. .아닌 좁은 울집에서 그냥 복닥복닥 놀아야하나 ㅋㅋㅋ

원래는 아이들과 쿠키도 만들려했는데.. 인원이 넘 많아서 포기 했어요~~ ^^;;

에고고... 겨울이라 바같놀이도 쉽지않을것같고.. 이래 저래 고민임돠.. ㅋㅋㅋ 

생일파티에 아이들 뭐하고 보내나요?? 지금으로선 집에서 밥묵고.. 좀 놀다가.. 영화보러갈까 생각중인데.. 많은아이들 이동할생각하니.. 쉽지않을것같고~ ^^;; 첫아이 첫파티가 고민만 한가득이네요 ㅋ ^^;;;;

 

자주방님들 그럼 한주 힘차게 아자자 ^^

전 이번주 방학숙제 어느정도 마무리 지을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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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6:49
글쓰는 사이 작기님 다녀가셧네요^ ^
저흰 3D 는 어지러워서 꺼려한다는...특히 큐티가요 ㅜㅜ
생일 파티 준비하시려면 바쁘시겟어요 눈이 내리면 애들일아 눈싸움해도 재미날것 같긴한데 말여요
아이린 즐거운 생일파티되길 바라구요 남은 방학도 알차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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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20:54
ish~~ 책도 넘넘 좋죠.. ^^
생일파티~ 집에서~~~^^
좀 힘드시겠지만.. 아이린한테는 넘넘 멋진 추억이 될거예요..
작기님의 솜씨를 맘껏~발휘하셔셔.. 멋진 생일파티!!!! 되세요.. ^^
아이린과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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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22:14
라이프 오브 파이 저는 시간때문에 디지털로 봤는데 정말 이영화는 3D로 봐야
제대로 봤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에요
꼭 보세요~주말에 날씨 춥다고 하던데 집에서 생일파티하고 밖으로 나갈려면
번거로우실거 같아요
아이린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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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2 10:17
작기님...몬스터 호텔...재밌없나요??? 저도 워낙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아이랑 거의 보긴 하는데..
재밌어 보이던데...지루하셨다니...ㅎㅎㅎ
저나, 워니 3d별로 안좋아하거든요...(촌시려...ㅋㅋ)

아이린도 생일초대하는군요~ 지난주 워니는 생일초대 받아 다녀왔는데...태권도 다니는 친구들은 태권도장 빌려서 생일 파티하더라구요~ 전 다른일때문에 워니만 보냈는데...친구2명이서 하는데 47명의 아이들이 왔다하더라구요...ㅋㅋㅋ 거기에 엄마들까지 하면???
작기님은 워낙 솜씨가 좋으셔서...아이린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할거 같아요~
"아이린...좋겠다~~"하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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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5:51
답댓글

예비 초4, 예비 초3 혀니. 비니

 

제목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내용은 처음보는....

보물같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것을 보면...

항상 함께인 엄마의 한마디..눈빛이 아이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근데 가끔씩 참 못된 엄마인 저를 발견하고는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부터 여유 좀 가지고 생활하다보면 아이를 보는 눈도 여유로워질지...

 

주말에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고가 도착했어요...

정말 지겹지도 않는가봐요...

몇시간이 지나도록 열심히 만들고 또 가지고 노는 아이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가..

이해도 가다가..

또 다른 할 일 생각도 다나가..

그래도 주말동안 잘 참았습니다..^^

 

방학은 끝나가고 숙제는 안했고^^;;

마음만 쬐끔 불안하고 안해가고자 하는 용기는 커지는 요즘입니다..^^

즐거운 날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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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6:07
울집과 같은 연년생.. 연년생집이 꽤 있네요.. 넘넘 반가~~~^^ 워요..
레고.. 아이들 좋아하죠.
울 헨리는 닌자고 해외배송까지 해서 받았다는..
레고사랑은 새로운 것이 나올때마다.. 또 시작되고.. 또 시작되고 하던걸요..
그래도.. 만드는거 보면~ 꽤 컸구나.. 싶기도 하다니까요..
방학 끝나가네요.. 숙제도 이젠 좀 챙겨야 할것같고.. 마음만 바쁘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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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45
방학숙제... 우리는 이번주 어느정도 마무리지을려구요~~ ^^;; 다행히 어려운건 없어서.. ㅋ
닌자고... 울아들이 참 좋아하는데... 오늘 원에서 오자마자 닌자고열쇠인데 불빛이 난다네요.. ㅋㅋ
그게 뭔지.. 암튼 사달래서 생일때 그럼 그걸로 하자하니.. 또 아니라하고 ㅋㅋㅋㅋ 암튼 갖고싶은것도 많은 둘째네요 ㅎㅎㅎ

도현빈서맘님~~ the dot 넘 좋아요 꼭 아이들 보여주셔요~~ ^^ 저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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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21 16:53
다들 겨울방학과제에는 조금 여유가있으신것 같아요 저희집도 그러네요 ㅎㅎ
레고....큰아이가 정말 좋아하는건데 한때 레고사장이 꿈이었다는 ㅎㅎ
가격만 좀 착하면 정말 좋은 놀잇감인데 말이죠 ㅎㅎ
도현빈서맘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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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1 17:45
쌍둥이가 힘들다고 얘기들 하지만, 연년생이 더 힘든거 같아요.
아는 언니가 아이들이 연년생인데요.. 어릴때 보니 저희 애들은 자고 먹는 싸이클이 같아 애들 잘때, 전 쉬고 했거든요. 근데 그 집은 한녀석 잘 동안, 또 한녀석은 놀거나 먹거나 해서 엄마가 쉴틈이 없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이상하게 레고를 별로 안좋아해요. 돈 굳었어요. ㅋㅋㅋㅋ
대신에 몇년전에 샀던 조이픽스라는게 있거든요. 안버리고 뒀더니 요즘 새삼스레 가지고 노네요.
더 사달라고는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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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21 14:32
답댓글

예비 초 3 / 혜자매 1호

 

저 책 본 적이 있어요. 워낙에 휘리리리~ 빨랑 보는 타잎이라 맘에 남기 않았는데(속독의 경지라 맘에 남는 책이 별로 없어요ㅠㅠ) 님의 잔잔한 설명을 보니 그냥 보내기 아까웠던 책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학이 2주가 남았는데 방학 숙제를 해야해요. 머 방학책과 일기, 독서록 뿐이지만 챙기지 않으면 까먹어서..^^

아이들 두마리들은 매일 뭔가를 하고 있어요. 별로 외출하지 않아도 즐거운가봐요.

친구들을 지난 토욜 초대했는데 비닐봉지 신고서 방바닥에서 스케이트타고..

누가 먼저 사나! 시장놀이를 하고...나름 신개념 방콕놀이를 했답니다.

 

제가 일본어책 회화를 봤거든요. 한 번보고 만화책을 보면 좋다해서 어둠의 경로로 미번역본을 하나를 받았어요.

슬슬 읽어보는데 사투리인지....아무리 번역기를 돌려도 나오질 않네요..

어제 그 문장에 머리에 남아 씩씩거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두통까지 오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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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5:46
비닐봉지 신고서 방바닥에서 스케이트... ㅎㅎ 울집애들도 그러고 많이 놀았는데..
아이들은 장난감 없어도 진짜.. 종이 한장만 주어도 논다니까요..
넘 귀여운 혜자매 1,2호와 ~~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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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5:53
비닐봉지 스케이트라 ...
정말 재미이겠는데요..

숙제가 정말 착하군요,,
아구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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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1 14:17
답댓글

초2 정다은 그레이스입니다.

 

우연히 잠수네 수학로드맵이란 책을 보고 구석에 놓았던 칠교판을 꺼냈네요.

두 아이가 이리저리 맞춰보며 1시간 가까이 놀더라구요.

문제는 잘 안풀리는 부분에서 큰 애는 짜증을 한바가지 낸답니다.

끙끙끙. 이~~이~~~

참 듣기 좋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참다참다

알려주며 뭐라 했네요...

끙끙대는 딸이나 뭐라고 하는 엄마나 똑 같더라구요...

에이 30년이나 더 살아놓고는 하는 수준은 똑 같으니....

이 상황에서 아이에게 긍정의 말, 용기를 주는 말을 해줬다면......

참나 아이보고 뭐라 할께 없어요....

 

제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아이들 묵독을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다은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영어책은 절대 스스로 꺼내 읽지 않아요.

공부라고 느껴지나 어제는 도서관에서 리더스 얇은 것 2권 읽고 얘기해달라고 하니

얼굴 표정 정색하면서 안 읽겠다고 하더군요...

협상 끝에 1권으로 마무리 지었는데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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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21 14:36
^^ 저흰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칠교판이며 가베며 모든 인형놀이와 소꿉놀이로 활용을 해서....
이젠 그냥 커다란 밀폐용기에 와르르르~ 쏟아놓고 살죠..

예쁜 마녀나 공주 그림이 있는 건 어떠세요????
혹!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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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5:53
칠교, 펜토미노, 소마큐브~~~ 암튼 이런류의 퍼즐이 엄청 많은데..
사실 ~ 아이들이 쉬운것 맞출때는 재미있어 하지만..
조금 어려워지면 짜증 만땅!!! 부리고
짜증부리면 하는거 보면~~~ 한마디 또 안할수가 없죠.. ㅜㅜ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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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5:59
잘 안 풀려도 끙끙대다가 풀려야 되는데 말이죠..
안 풀릴 때는 어떻게 끌어줘야 할지..^^;;
힌트를 주면 다 알려주는것 같아 찝찝하고..
아니면 포기할 것 같고^^
요령있게 이끌어주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저도 긍정의 말, 용기를 주는 말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가끔 하다가 또 잊어버리고...

묵독은 울 큰 애는 소리내어 읽는걸 싫어해서 자연스럽게 진행됐구요..
둘째보면 제가 음독할 책 고르자고 하면 고르면서 그림보다가 내용 조금씩
보고 그러는 것 같아요...
이러면서 차츰차츰 묵독을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재미있지만 짧은 책 슬쩍 책상이나 탁자 같으 곳에 놔둬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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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2 17:10
저희집도 이번방학에 쉬운책읽기하고 있는데, 묵독이 어색한지 매번 소리내어 읽어요.. 아직은 글이 길지않고, 소리내어읽기도 필요한듯 해서 그냥 두고있어요.. 지금 아니면 그렇게 읽지도 않을것같구요.. 저도 괜찮은건가 싶었는데, 나중에 글이 길어지면 자연스레 묵독이 된다네요..
스스로 읽지도 않았었는데 한달 가까이 읽혔더니 스스로 하는 날도 가끔 있네요. 매일해야하는 과제?라고 인식하는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시행착오의 연속입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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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14:01
답댓글

 

 

초3 저스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감동의 책이네요

저런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데~

우리 애도 저런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칭찬에 인색한 엄마인지라 저부터 당장 아이 피아노 다녀오면

실천해야겠어요

책도 구입해야겠어요 꼭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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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1 14:19
지난 주에 씨밀레님 추천해 주신 책 목록에 적어놓고
도서관에서 한권씩 빌리려고 해요. 어제도 아주르와 아스마르를 빌려왔어요.
책 내용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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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5:55
열심히 bb를 진행중인 저스틴!!! 넘넘 기특이예요~~~^^
저도 지난주에 씨밀레님이 추천해주신 책들도 넘넘 좋았어요..
참 좋은책들이 많아요~~~~^^
씨밀레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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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21 23:06
씨밀레님도 저스틴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bb를 꾸준히 진행하는 걸 보니 반성 반, 부러운 반 입니다
저희는 bb는 힘들어하는 것 같아 icr만 했거든요

저번 주 소개해 주신 책들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려고 합니다
매주 한 번 정도는 가는 편인데도 아직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은 거 있죠?
좋은 책들 소개해 주시는 씨밀레님, 주디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책을 더 가까이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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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2 10:27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건 정말 큰 복인거 같아요~ 저스틴은 정말 꾸준하네요~
웍싯이 바뀌고 더 좋아하나요? 워니는 스타일이 달라져서 그런지...살짝 꺼려해서...방학동안은 쉬고 있는데....정말 열심인 저스틴...기특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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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2 17:19
씨밀레님, 지난주에 소개해주신 책들, 핸드폰에 단단히 메모해뒀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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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2:23
답댓글

주디님 아침부터 감동이 물결치네요.^^

이책 꼭 사서 보고싶네요.

우리아이와의 관계도 한번더 생각하게 하고 또

나는 우리아이에게? 하며 한번 더 뜨끔했네요.

금방 벨벳님이랑 Anna랑 조선일보에 실린  홍박샘 글 보고 들어왔는데

아이들을 위해 조금더 바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아침이네요.

자주방 식구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희는 금욜날 대전 과학관 다녀왔는데요.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샐리는

너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여기는 내가 좋아하는게 다 있어."

이러면서 정말 신나하는 데  막둥이 떼어 놓고 큰맘먹고 나서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말에 바로 시골 갔다오는 바람에 

며칠 집을 비웠다 돌아오니 할일이 태산이네요.

집안일은 매일해도 표는 안나지만 안하면 바로 안한 태가 나네요.ㅎㅎ

오전내 열심히 청소하고 빨래하고 보냈네요.

청소도 다했으니 다시 아이들 공부를 위해서 쑥의 여러방에 들락날락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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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14:02
정말 아이을 위해서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좋을텐데 정말 그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도 오늘 많이 배우게 된거 같아요
쥬디님 책소개에서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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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1 14:26
대전 사시나요?
제가 고향이 대전이라 결혼전까지 대전에 살았어요. 급 반갑네요.
에고에고 집안일은 티도 안 나고...
갑자기 목욕탕 생각이 나니 한숨이 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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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5:57
샐리는 과학을 좋아하나봐요.. 미래의 과학자!!!! ~~~ 멋져요.. 앞으로도 쭉 과학사랑!!!
며칠집을 비우면 진짜 할일 태산이지요..
그래도 얼른 하신것 같으니.. 좀 쉬시고.. 행복한 한주를 위해!!!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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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6:38
요피님 고향이 대전이시네요.
좋은 곳에서 태어나셨네요.^^
저희는 대구 살아요 큰맘먹고 첫버스 타고 갔다가 왔답니다.^^
과학관 갔다오고 대전사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부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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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21 11:57
답댓글
저도 초2 유승, 초3 윤지의 엄마입니다
주디님처럼 큰 아이 위주로 움직이게 되는 거 같아요
작은 아이는 조금 만 잘해도 칭찬이 되는데 큰 아이는 칭찬보다 지적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거 같구요
그게 아이의 자존감에 차이를 만드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플 때도 있었구요

저는 처음 보는 책이예요
덕분에 좋은 내용의 책을 알게 된 거 같아요

긍정의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어떤 힘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쉽지가 않아서...
하지만 좋은 글 읽으면서 '다시 실천해야겠구나' 라는 다짐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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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2:28
아이들 키울때 말한마디가 참 중요한 것같은데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참 듣기 좋기도 하고 기분이 상하기도 하는데요
아이키우면서 항상 정석대로 실천하기가 쉽지않죠.
쑥에 들어오면 엄마인 저도 함께 자랄 수 있어서 참 좋은 거 같아요.
함께 실천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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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6:01
울집과 같은 연년생~~~~^^
맞아요.. 큰애한테는 칭찬에 인색해지고.. 욕심도 많아지고..
막내는 조금만 잘해도 넘넘 기특하고.. 연년생이니.. 1살차이인데..
그래서 전 울 딸한테 좀 미안하기도 해요..
칭찬.. 많이 해주면서.. 지내고 싶어요..
아이의 자신감이 팍팍 늘어날수있도록요..
미야91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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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21 11:07
답댓글

요책,,,저희딸이 참,,,,감동하며 보던 책이에요~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영어 그림책으로 다시 보면 좋겠어요~

오랜만에^^보니 반갑네요~

 

이 선생님 같은 엄마가 되야 할텐데,,,,좀 야박한 엄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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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6:03
이 선생님 같은.. 샘들이 흔하지는 않죠.. ㅎㅎ
그러니.. 저라도 울집애들의 기를 팍팍 살려줄수있는 칭찬을 가득가득해주면서 지내고 싶은데..
하루하루 아이와 부대끼다 보면~~에궁~ 잔소리만 늘어간다는.. ㅜㅜ
야박하지 않고.. 마음 넓은 엄마!!! 같이 되어요.. ^^
단한번의 삶님도 한주~~~ 행복하게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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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1 10:49
답댓글

와~ 정말 멋진 책이에요!!!

유명한 책인가 본데, 주디님 덕분에 전 처음 봤어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자세가 어때야 할지 이렇게 멋지게 간단히 보여주다니....

짦은 얘기 속에 참 많은 걸 전해주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여니(예비 초4)는 주말에 국립중앙박물관 갔었어요.

시간이 충분치 않아 선사 고대관만 해설사 선생님 설명 들으면서 둘러 봤네요. 

박물관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워낙 전시품이 방대해서 전부 다 보기는 어렵고,

해설을 들으면서 보면 내용을 알게 되니 재미있어 좋은데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겉핥기식이 되기 쉽고..

그래서 시대별로 나눠서 몇번에 걸쳐 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여니도 여니지만 저도 해설 들으니 재밌더라구요. 담엔 혼자가서 오디오 안내기 귀에 꽂고 여유있게

둘러보고 싶더라구요^^

재밌는게 제가 어렸을땐 이런 기회가 적어서였는지 관심이 없어서였는지 모르지만 

소풍이나 수학여행으로나 박물관에 갔고, 또 크게 재밌다고 느끼지도 못했는데

이제 나이가 좀 드니까 오히려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고 알수록 재밌고 그러네요.

그런면에서 여니가 저보다 덜 흥미로워 한다고 해서 뭐라 그럴 일도 아닌 듯해요...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겨울비가 제법 오네요.

눈대신 비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약간 아쉽기도 하다는..ㅋㅋ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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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2:31
여니는 국립 박물관 다녀 왔군요.^^
저희는 2월에 봄방학하면 아이들 데리고 갔다올까 계획중이랍니다.
하루만에 다 보고 와야지 했는데 여니맘 글 읽으니 욕심을 버려야겠는 걸요.
여기는 대구라 한번 가면 뽕을 뽑고 싶은 마음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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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6:05
이번 방학에는 어쨰 박물관을 한번도 못갔네요..
이제 좀 커서 해설도 듣고.. 아는것도 많아지고..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
남은 방학중에는 가봐야겠어요..
하루종일 겨울비~~ 전 이런날씨에는 좀 우울해 진다는 ㅜㅜ
기운내고~~ 행복한 한주를 위해 홧팅!! 해야겠죠? 여니와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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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21 10:32
답댓글

멋진 책과 멋진 글이에요~ 주디님~~

귀여운주디님이라고 제가 불러대지만,,참 진중하고 잔잔한 글들이 포스가 있는 주디님...^^

초3의 여자아이들은 많은 생각의 변화를 겪는거 같아요~

과연 그런가요 주디님??

에밀리의 3학년이야기를 가끔 풀어주셔요~

저희는 주말에 ,,토욜에 제가 엄청 아펐네요~

점점 저질체력이 되어가는 듯,,ㅠㅠ

이번엔 주전자 채색데생을 하기로 했었는데,,빨간색 이쁜주전자를 이쁘게 해서 사진찍어올리리라 했는데,,자꾸 공수표가 되네요~ㅠㅠ

화실샘 전시회도 못가고 말여요,,

요새 울 루시는 꾸준히 수학문제집과 영어를 하고,,주말엔 교회일로 바빠요,,

이번주 주말에도 교회 겨울캠프를 2박3일로 가네요..

다니엘은 한글쓰기 열심히 하고 있고,,책읽어달라고 엄마에게 졸라대고..

워니맘님이 소개해주신 닌자고책 벌써 너덜너덜해져있고,,참 신기한것이 국기를 그렇게 좋아하네요..

그게 뭐가 그리 좋을까,,국기책과 지구본 들고 다니면서 어디가 어디고 어디가 어디고..남자애들은 참 이해불가에요..^^;;

1월이 이렇게 가는 군요..

어찌보면,,참 멋지게들 어디가서 체험하고 그런것도 좋겠지만,,

일상이 이렇게 조용히 굴러가며 책 한권 펼치는 생활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네요...

주디님도 살뜰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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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0:41
ㅎㅎ 아침부터 좋은 칭찬~~ 쿄쿄 넘 기분좋게 해주시는 알프레드님이세요. ^^

여자아이 3학년은 정말 쑥~~ 커요...
키도 키지만.. 마음이.. 말하는것이.. 생각하는것이.. 2학년의 일년과는 정말 다르게 쑥~~~ 커요..
커가는게 좀 아이의 귀여운 맛이 없어지니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 대화가되는 친한 친구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물론.. 아직은 어리지만.. 점점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생기는 구나 하는 생각.. ^^ 좋아요..
아프셔서 어떻게요..
얼렁 나으시고요..

국기 좋아하죠.. 남자아이들은.. 헨리는 다 외워요 ^^
지난주에는 인구별로 쭉~ 온 나라의 국기를 정리도 해보던걸요..
알프레드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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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1 10:58
나이가 들수록 자꾸 저질 체력이 되어가는 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TT
저도 겨울마다 꼭 앓아눕곤 했는데, 다행히 이번 겨울엔 아직이에요.
작년에 산에 열심히 다닌 덕분인지..^^
방학되면서 산에는 못 가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배우고 있답니다.
벌써 몸이 굳어 쉽진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운동이 최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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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2:35
알프레드님^^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엄마가 아프면 식구들 모두가 다운 되는것같아요.
빨리 회복하셔서 아이들이랑 즐거운 일상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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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1 10:31
답댓글

예비 초 3 여아 로즈

 

와~~멋진 책이네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여운이 남네요.

새학기가 되면 누구나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라잖아요.

저도 그중 하나구요.

3학년엔 그림책에 나오는 선생님을 만났으면...ㅎㅎ

아님 제가 그런 엄마가 되도록 노력을 좀더...ㅎㅎ

책소개 너무 좋네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자면서 로즈에게 잘자라는 인사를 하면선

점점 영어실력이 좋아지고 있는 로즈 잘자~~했더니

로즈도 이젠 좀 영어가 재미있다고...ㅎㅎ

예전엔 엄마가 얘기해줘도 잘 들리지 않는데 이젠 명사도,동사도,형용사도 알겠다고...^^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아이가 계속 하게끔 하는게 중요한듯 하네요.

어제 로즈가 말하고나서 속으로드는 생각이....너무 영어를 재미없게 딱딱하게 공부로 시작했구나...미안했어요.

그렇다고 제가 지금 크게 바뀌어서 로즈에게 무언가 해줄것은 아니지만,

지금하던데로 하겠지만...중간중간에 좋은 말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사인해달라고 할까요??ㅎㅎㅎㅎ

 

좀전에 가야금배운다고 나갔네요.

나가기전에 짧은 영어책 읽으라고 했어요.^^

먼저 가서 레슨받아야한다면서 얼릉 읽고 나가는데...

방학이라고 해서 시간이 많은듯 해서 하루종일 영어할것 같지만

정말 짧은시간밖에 투자를 못하네요.

 

오늘도 잘 시간을 쪼개서 해봐야겠어요.

 

여긴 비가 오네요.

겨울비죠....

로즈오면 점심으로 수제비???할까...

요즘 우동을 너무 좋아해서...

 

맛난 점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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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0:45
로즈의 실력이 쑥쑥~ 올라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다 열심히 이끄시는 엄마가 있으니 그렇겠죠?
가야금 배우네요.. 흔하지 않은 악기인데.. 좋아해요?
로즈의 가야금 연주 궁금해지는데요.. 단아한 느낌의 꼬마숙녀일것 같아요.. ^^
여기도 날씨가 비와요.. 겨울비 좀 우울해지는데..
수제비.. 우동.. 다 먹고싶은데.. 누가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ㅠㅠ
나가 사먹기는 귀찮은데.. ㅋㅋ
행복한~~~ 로즈네 일주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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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1 10:53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진다니 이보다 반가운 말이 어디 있겠어요
가야금을 배우고 있다니 재밌겠어요.
정말 쉽게 배울 수 있는 악기가 아닌데..
뭐든 기회가 될때 배워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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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2:38
로즈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 지나보네요.
명사도 동사도알겠는 걸 보면 많이 발전한 것같아요.
저는 우리 샐리 아직 못알아 듣겠거니 하고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로즈얘기 들으니 조금씩 지나가는 말로 한 번 얘기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오는 날 수제비 맛나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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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7:54
와~~로즈 영어실력업이군요~~^^
울아이린은 명사니 형용사니하는 용어자체를 몰라유~~^^;;;; 로즈 멋진디용~^^

맞아요 ~ 방학이라해도 그렇게 시간이 펑펑남는것 같지않아요~~^^;; 남은 방학 잘보내야죵~~^^

로즈 앞으로도 영어실력 수직상승할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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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2 17:35
영어가 재미있어진다니.. 기운이 불끈 솟는 말을 들으셨네요..^^
울집 아이들은 명사, 형용사, 게다가 진행형도 알아요.. 근데 용어만 안다는게 함정.. 말만 알고, 정작 그게 뭔지는 몰라요..ㅋㅋ 영문법원정대 만화 때문이라는..-_-;
심오한 뜻을 알 날도 곧 오겠지요.. 기다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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