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딸, 예비초1 아들이네요..
누나를 신경쓰느라 거의 방치인 아들이네요..
누나 노출할때 같이 노출해서인지..영상물만 잘보네요...ㅠㅠㅠ
무자막 dvd 보기와 리틀팍스 노출만 시키고...
영어는 아직 읽기는 못해요...
누나를 학원으로 돌리면서 실패를 봐온지라 (와이즈리더단계 2.2 ㅠ..ㅠ)
동생은 집에서 천천히 시작해보려합니다...
예비초. 오늘로 두번째 출석입니다. 쑥 가입후 눈팅한지는 꽤 오래 됐는데..
거의 제대로된 눈팅도 못하다가 이제야 지대로 쑥맛을 알게된 일인입니다.
요새 바람이 있다면, 쑥의 고수님 글들 한번정독해보는 것입니다.
어찌나 방대하고 깊이있는 알짜배기 내용들이 많은지 글 한두개 보고나면 시간이 훌훌~~ㅠ.ㅠ
때는 이때라 아직 8개월인둘째분 또 부름신 등장하시고~~
하지만 꼭 열공해서 좋은 정보들 제공해주신 정성만큼 받아가야죠~~
예비초 첫째아이는 요새 언아이캔 음독과 위시워시 음독,스토리북 집중듣기 진행중입니다.
읽기가 비교적 빨리 진행된아이인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막무가네 방치하다가
작년여름 박사님 언아이캔방입성하여 진행해 오다 쓰기가 상당히 벅차서 음독으로 바꿔 진행중입니다.
현재 1단계 막바지에 와서 담주쯤 2단계 예정이며, 페이지수에따라 주당1-2권진도입니다.
위시워시는3-4일간격으로 교재를 바꿔가며 2권집중듣기와 음독,
스토리북은 아이가 원하는걸로 1권 듣기진행중입니다.
음독보다는 집중듣기를 더 하고싶은데, 지나친 활달함으로 집중듣기 역시 무리...
집중듣기성공전략공부해봐야겠습니다...
DVD는 하루 한편을 목표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영,한글 읽기에 밀리는 편입니다...
챙길때는 한편식 보기도 하는데...
시기한 스쿨버스, EQ의 천재들,도라,베렌,닥터수스...
어느것 하나 빠지는것 없이 두루 좋아합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부지런히 공부할께요^^
첫 아이 위주로만 하다가 정신차리고 둘째 챙기고 있는데요
우선 출석 도장 처음으로 찍고 더 열심히 노출해줘야겠네요.
환영해주세요...^^
예비초2 벤자민
출첵합니다~~
다둥이 엄마님 보물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시고 감사해요~
시간이 없지만 몇글자라도 흔적을 남기려고 들어왔어요 ㅎㅎ
ㅋ
윤이맘 출첵하러 왔어요~
민홍이가 요렇게 공부를 하고 있구나 끄덕이며 보면서~
전 무얼더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았어요~
윤이는 사실 엄마표 진행한지 11개월차라..... 어제 오프모임에서
여러 조언을 들었는데 집듣이 이르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래서 흘듣만 열심히 하고 잘 안챙겨보았던 디비디를 이제 꾸준히 챙겨볼까해요~
그리고 집듣은 좀더 나중으로 미룰까해요^^
평일은 퇴근후 아이데리고 집에 오면 6시 반
부랴부랴 밥해서 챙겨먹이면 거의 8시 되요...
자기전까지 얼마안되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늘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운 일인입니다ㅡ.ㅡ
리틀팍@....
많이들하시던데... 가격좀 알아봐야겠네요~
여기서 또 궁금한점...
다들 아이들 교육비로 한달 얼마정도 지출하시나요?
사실 엄마표 진행하면서 책값도 엄청 들잖아요~
전 저 노후대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아이들 교육에 어느정도 지출해야하는게 바람직한건지 종종 생각해요.
ㅋ 그래서 도서관을 엄청 부지런히 다닌다죠~ ㅋㅋㅋㅋ
암튼 집듣 그만두고 디비디로 방향을 약간 틀었으니 디비디도 좀 사줘야겠고....
리틀팍@도 알아봐야겠고..... ㅋㅋ 아이들에게 투자할 일은 많고...^^ 그렇네요~ 푸히히
벌써 목욜이에요~
이번주말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예비초2/ 앨리/여
다둥이맘님 글을 보니 낯익은 이름도 있고 아닌 것두 있네요.
저흰 4살터울 나는 남동생이 있어
함께 하다 보니
맥스앤루비, 티모시, 리틀베어, 까이유, 가끔 뽀로로, 클리포드 1편 주로 보았구요.
인어공주, 신데렐라 요런건 아직 쬐끔 무서워해서 자주 보진 못하구,
매직스쿨버스도 한때 신나게 보더니 요즘은 좀 시들..
도서관에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빌려서 집듣중인데 재미있어해서
dvd 주문해놨어요.
기존의 것 너무 많이 봐서 지겹다네요.
바비 시리즈를 대여점에서 빌려보고 있는데 괜찮아 하네요.
사려니 남동생이 걸려서 사진 않았어요^^
읽기 책은 ort 5단계까지 있구, 재미있게 보구요.
런투리드는 싫어해요. 몇몇 책은 재미있게 보는데 요즘 손을 전혀 안대네요.
언젠가는 또 손이 가겠죠?
브레인뱅크 g1 책도 읽을 때는 재미있게 보드라구요.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줘서 그런지..
사은품으로 온 매직리더도 한번 쭉 집듣하며 보았어요.
근데 브뱅도 매직리더도 한번 더 집듣할까? 하면 고개를 저었어요.
베렌스타인 베어스는 계속 하겠다더라구요.
창작쪽은 앨리 돌 잔치후 남은 이익금으로(!) 구입했던 노부영 풀셋으로
동생까지 심심찮게 꺼내서 잘 보고 있어요. 아직 안펴든 책도 있긴 하지만
앞으로 10년은 더 봐야죠~!
님글을 보니 로버트 먼치나 핸리엔머지도 괜찮을것 같네요.
집듣하며 항상 같이 옆에 있는데 제가 귀가 뚫릴 지경이네요 ㅎㅎ
다둥이맘님~
아침 10시에 컴을 키고 보고선 일등으로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요 둘째놈이 방해하는 바람에 못하고 이제야
겨우 짬이 나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아~ 언제쯤 내 맘대로 컴 보고 책 보고 할 날이 올까요.. ㅠ.ㅠ
앨리스랑 너무 열심히 해주셨네요. 대단하세요~~
저희 채영인 scholastic storybook treasures 위주로 듣고 보고했어요.
애기(?)땐 도라도라 많이 봤구요, I spy spooky mansion이랑 treasrue hunt 게임으로 많이 놀았어요.
채영인 학습이라기보단 걔네들이랑 놀았죠, 뭐...
채영이가 귀가 좀 일찍 뚫려서요... ㅋㅋ 영어든 뭐든 잘 들어요. 특히 음악적으로 많이 뛰어나네요.
청음이.. 절대 음감이라나 뭐라나... 하여튼 어릴때부터 많이 들려줬더니 얻어지는게 있긴하네요. ^^
하지만, 아직 엄마의 성엔 안차고 애는 잘 안따라와주고 그렇네요.
읽기는 어디 정해놓고 단계별로 읽진 않구요. 요정돈 읽겠다 싶은것들 수시로 사서 읽곤해요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해서 계획세워서 하진 않았는데, 이젠 진짜 학생이 되니깐 계획 세워서 함 해볼려구요
근데, 채영인 한글책만 죽어라 읽거든요. 책을 넘 읽어데서 좋긴 한데, 영어책도 그렇게 좀 읽어줬음 하는
크나큰 바램을 가져봅니다.
쑥쑥에서 여러 엄마들과 그 크나큰 바램을 꼭 실천해보렵니다!
저녁 맛나게들 드세요~~
따뜻한 차 한잔에 몸안의 한기가 싹 가시는 기분입니다.
저는 오늘 맥스 초등예비소집에 다녀왔어요.
학교마다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오래 붙잡고 있는 학교도 있고
아이 동반하라는 학교도 있고
서류만 챙겨오는 곳도 있던데
맥스네 학교는 서류만 챙겨오면 끝이었네요.
서류를 보니 이번 신입생도 백 명이 안되어 보여요.
맥스 누나는 한 학년이 70명 될까 말까 거든요.
맥스 누나는 같은 학교 6학년, 맥스는 1학년...
엄마들 보니 다들 젊고 화장도 잘 먹었더군요. ㅠㅠ
나이 든 엄마라 맥스가 엄마 밀어내는 건 아닌가 쬐끔 걱정도 돼요.
앨리스 영어공부한 이야기 잘 읽어 보았어요.
나이에 비해 받아들이는 속도가 대단합니다.
울 맥스는 ORT 2단계까지 사서 읽혔는데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ㅠㅠ
논픽션 리더스를 좋아해서 앞으로 사진 구경 열심히 시키면서 읽기 해보려고 하는데
잘 따라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맥스는 듣기만 무지 많이 했어요.
마다가스카 1,2,3, 아이스 에이지 1,2,3,4, 쿵푸팬더 1,2만 편당 50번 이상씩 반복하는 저력을 보였는데
모든 대사를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줄줄 외운답니다.
그런데 반복을 하루라도 안 하면 50%씩 뇌에서 사라지는 것 같아요. ㅠㅠ
듣기의 힘이 컸는지 초등필수영단어 앱을 깔고 스마트폰 보고 공부하고 있으면 엄마 옆에서 맞추기 놀이 하는데, 들어서 알고 있던 많은 단어의 의미를 금방 흡수하더라고요.
아직 읽기가 부족하지만 금새 잘 해내리라 믿고 있어요. ^^
예비 초3 에이미/ 예비 초1 클로이
안그래도 오늘 비가 와서 우중충한데
차 한잔에 괜시리 몸과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역시 아이마다 좋아하는 책이나 영상물이 조금씩 다른거 같아요.
저희 애들은 까이유는 시시하다며 보지 않아서
잘때 틀어주는 용으로 쓰고 있어요.
리틀**도 가끔 들어가긴 하는데 제가 점유하다시피한
컴퓨터를 내줘야한다는 게 슬퍼서
가끔만 보여주고 대신 DVD를 신나게 틀어준답니다.
초1/주얼/여
안녕하세요. 아이표방 어머님들~
다둥이맘님 비가 오는데 이런 따뜻한 차한잔이 맘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ㅋㅋ
내용또한 따끈따끈한데요.
엘리스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질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저는 쑥에 발 담근지 이제 4개월 되어가네요. 아이가 영어를 힘들어해서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쑥을 알게 되고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고 있어요.
직장맘이라 지속적으로 봐주질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관심을 가지는 지금이 주얼이는 더 좋다고 하네요.
가끔 투닥투닥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글씨나 읽기 능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어서인지 과제를 착실히 잘하고 있어요.
저도 첨에는 뭐가 뭔지 몰라서 어려운 걸 시작했었는데 아이가 거부를 해서..ㅋㅋ 한단계씩 내려가다
첨부터 시작하는 맘으로 런투리드 시작해서 일주일에 5권씩 꾸준히 쓰고 읽기 반복하면서 벌써 65권을 달려가고 있네요. 그리고 영상물도 하루에 30분 이상은 꼭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고르게 해서 무자막으로 보고 있어요. 영어를 좋아하게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된것 같아요.
영어를 말하는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걸 듣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기 시작한게 큰 수확이죠. ^^
저희 집에는 주얼이가 초등 들어가고서도 한글책만 많구 영어책은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하는 교재밖에 없었어요. ㅋㅋ
지금은 쑥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메모하여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다둥이맘님처럼 좋은 교육 방법 아니면 이렇게 하니까 실패하더라 이런거 의견 나눠봐요~
늘푸른산하님! 반가워요~^^
저도 ICR하고 싶었는데 먼저 BB프로젝트가 생겼을때 시작했던 거라서 ...
.그래서 시작한거 끝까지 가자~ 하고 하는 중이고요.
ICR은 교재를 도서관에서 빌려다 2번 했었는데 자꾸 다른 것에 밀려서 교재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나중에 해 볼 생각이랍니다.
리틀 크리터의 경우 제가 빠져서 ' 와!~ 저거 대박이겠다' ' 앨리스도 엄청 좋아하겠지? ' 하고 샀더니 역시 ...의견을 물어보고 살 것을.. ㅜ,ㅜ 의외로 반응이 시원치 않았어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초1 안젤리나
저희집은 오빠가 있어서 영어 노출이 좀 되긴 했는데 본격적으로? 한지는 얼마 안되었네요~
이제 ort2~7단계 집듣하고 리틀 클리터 했고 지금은 icr진행하고 있어요.
방학때 공부좀 해보려고 했는데...엄마가 게으른 관계로 진행이 잘 안되고 있어요.ㅎㅎ
방학 끝나기 전에 다시 열심히 해보렵니다.^^
예비초 나림재훈맘
비가 부슬부슬 오늘날 따뜻한 차로 읽기방에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둥이엄마님. 오늘 나림이 학교 예비소집일인데 밖에 비가 계속 오네요. 오후 2시가 그때즘은 멈추지않을까 생각중이죠. 나림이랑 여동생네 첫째랑 동갑이고 같은 어린이집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 학교에 들어가게 되네요. 남자애라서 성격은 좀 다르지만 나림이가 누나라고 잘 따르더라구요.
위에 글을 읽고 다둥이엄마님이 체계적으로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구나 생각이들며 자극을 받고 있죠. 둘째, 셋째는 첫째를 이렇게 잘 해주시니 정말 복 받은 거예요. 나림이는 요즘 ORT2단계로 살살 굴려서 집중듣기를 시작했네요. 저희집은 재훈이가 더 잘하네요. 누나 옆에서 누나하고 난거 자기가 혼자 읽어요. 맥 빠지죠. 하지만 3일째 집중듣기하니깐 본인도 읽는게 더 편해졌다고 하네요. 그래 너는 이제 능력자가 된거야. 김종국이야 라고 계속 응원하고 있어요.
읽기와 쓰기를 싫어하는 나림에게 도움이 될 금요일 내용 기대해요. 항상 배우고 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