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랜만.^^ 하양맘이와요.^^**
진짜 오랜만에 초게에 오면, 닉네임도 생소하고, 쓰기반, 국사반, 3-4학년 방... 어느 한군데라도 소속이 안되어 있으면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다가 나가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하면 더 활성화되고 대화도 더 많이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벨벳님, 건강하시죠?^^ 은아도 잘 지내는지?
우리 애들도 다 잘 지낸답니다. 언제 한 번 또 애들 사진 칼럼에 올려야 하는데, 뭐 이렇게 계속 바쁜지.^^
또 뵐께요.^^
44, 45번 / 혀니, 비니/ 초3, 초2/ 남
저도 완전 지각입니당..죄송해요..
스키 타고 오고나서 절뚝절뚝 걸어다니다가^^;;
이제야 제대로 걸어다닙니다..
안 넘어지려고 너무 용을 썼더니...
자세도 감이 잡히고 한참 재미가 붙을 때 집으로 와서 넘 아쉬웠어요^^
스키장 안갔으면 방학 동안 놀러도 안가고 아이들에게 미안했을텐데.
같이 가자고 한 시누에게 참 고맙네요^^
혀니는 다녀와서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 읽고 요약했고
비니는 언제나처럼 ort베껴쓰기하고 학습지 조금 했어요^^
방학동안 만족할 만큼 많이는 아니지만 쓰기방 덕분에 꾸준히 쓰기를 했어요...
함께라서 가능했던 거겠죠...
정마 고마운 쑥쑥입니다..




82번/Lily / 초3 / 여
앗~~또 엄청 늦은 지각 숙제를 합니다. 죄송 ㅠ
애들이 개학이 코앞인데, 엄마가 왜 이렇게 바쁜지요.
릴리는 Esio Trot를 읽고 캐릭터에 대해 글을 썼고,
The courage of Sarah Noble을 읽고, 써머리를 했어요.
그리고 The Samurai를 읽고, 전쟁때와 평상시 때 입는 옷을 비교해서 글을 썼어요.
너무 한 가지 내용만을 쓴 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 3가지를 더 쓰도록 했더니
한 문장씩 딱~ 3문장 더 써 놓았어요 ㅋㅋ
그래도 이번 방학의 수확이라면~~
쓰기반을 통해 책을 28권을 읽고(많진 않지만), 그 만큼 글을 썼다는 거예요.
욕심은 학습서도 좀 하고 싶었는데, 그건 잘 안 되네요.
개학하면 벨벳님의 조언처럼 하루를 정해 학습서도 해 볼 생각입니다.
남은 방학 모두 잘 보내세요~~^^



4번/ 나디아/ 초2/ 여
나디아는 여전히 설렁설렁 공부하느라 직접 자기 생각을 써보는 글쓰기는 이번주도 건너뛰었습니다.
얼마전부터 Henry & Mudge를 마치고 ORT 9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8단계 마친 건 작년 가을인데 버티고 버텨 지금 들어갑니다.
이유는... -_-; 작년에 나디아 세뱃돈을 나디아 엄마한테 받아서 영어책들을 좀 사줬는데
왜 자기 돈을 쓰냐며 돈 갚으라고... 하도 성화를 하는 바람에 ORT 9단계 끝나면 주겠다고 했죠.
이렇게 조카한테 퍼주는데도 조카한테 빚독촉 듣는 이모, 세상에 있을까요? ㅠㅜ)
아무튼... ORT 할 때는 단어를 그림과 매칭 시키는 방식으로 꼭 정리해줍니다.
안그러면 너무 그림만 보고 대충 넘어가려고 하더라고요. 단어와 함께, ORT 사이트에 있는 워크시트,
그리고 스토리 요약을 아직 조카가 못하는 관계로 빈칸 채우기 식으로 내용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혼자 단어 찾아보랬더니 쉬운 아는 단어만 찾아놨어요.

단어 그림 매칭시키며 한번 써보기

ORT사이트 워크시트... 쉬운 부분만 골라서 합니다.

빈칸 채우면서 요약한 내용으로 스토리 흐름 잡기.

예비초 1 엘리스 동생도 함께 남겨보아요~~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영어 공부 계획을 다시 짜려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쫌 되네요.

예비초 4 클라라 넘 늦어서...그래도 남겨봅니다 매직 트리 하우스 #6 summary 해 보았어요 재미있게 읽는책이라...즐겁게 썼습니다

36번 여니 초3 여 여니는 이번주에 증권박물관 다녀오고 과학교실 참가하느라 좀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하라고 할 수가 없어 오바마에 관한 영어 만화 읽고 쓴 짧은 글 올려요 여니한테 친절하게 자세히 쓰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글을 보고도 그말을 안할수가 없네요 specific하게 글쓰는 연습 어떻게 할까요?
8번/초4/marblelin
늦었습니당...
어제 marblelin이 계란후라이를 했거든요. 계란후라이 자주 해주는 딸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recipe를 올리네요.
맛있게 드삼...^^


27번/초2/ 정다은 그레이스
지난 번에 뱀 일기에 탄력을 받고 이번 주는 물총새를 주제로 일기를 썼네요.
사실 일기가 아니고 그림이지요.
쑥이모의 댓글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쓰고 찾아 보더라구요.
"쑥 이모의 댓글은 내 딸을 춤추게 하는구나!" 깨닫고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댓글을 달아
누군가가 춤을 추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습니다.



6번/초1/주얼
오늘도 숙제 제출이 늦어졌네요. 저녁에 집에 가서 올려야지 해놓구서는 애들 재우다 그냥 꿈나라로 직행 해버렸네요.
벌써 10번째 방이군요. ^^
이렇게 꾸준히 하다니 저도 기특 주얼이도 기특하네요.ㅋㅋ
역시 쑥 이모들의 칭찬과 벨벳님의 수고가 더해져서 인것 같아요.
주얼이는 이제 글씨를 제법 깨끗하게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쓰네요.

69번 /초4 /카디아리
신문스크랩으로 오늘도 써봤어요.
주제가 바뀌니까 매일 쓰던 단어말고도 새로운 단어들을 생각해서 쓰게 되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학기중에도 시간내서 꼭 진행해보고 싶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늦게 올리네요. kind를 느낄때를 적은거예요.

지난번 가야금 다녀오고 일기적은거예요. 친구랑언니들이 연습안할땐 모두 폰으로 게임을해서 혼자 외롭다는 내용이네요

9번/초2/callie 거 먼저 올립니다. 영단어..미교 교재하고 주요단어를 영영사전에서 찾아 썼어요. 생소한 툰드라 같은것은 백과에서도 찾아보았네요.
23번/ 초2/여/ 아이비
방학의 막바지에 접어들긴했네요
숙제정리를 하긴해야하는데 아이비는 급한게 없어요 걱정만,,,
전 '알아서 해라'이말만 하고.. 그래도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지 이제야 부지런을 떠는것같아요
잘하든 못하든 숙제는 숙제니깐 제출해야한다고 알고있으니 다행이긴 해요
오늘은 내일이 아빠생일이라 카드며 선물만들기하느라 어제 써놓은 학습서 써머리입니다
content reading science입니다,아이비는 과학을 원해서 b단계부터 해왔는데 사회도 괜찮을것같아요
속지도 보여드릴께요 그런데 써머리가 내용보다 긴것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ㅎㅎ
나름 자신의 생각도 썼다고하네요..



속지인데요 과학의 전분야가 다나와요. 문제는 일반적인 학습서처럼 지문에대한 확인이구요 하지만 쓰기는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해서 참 괜찮은것같아요.


86/Anna/2/여
일기 두장써놓고 여전히 노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수영장 갔다가 들어노는데 보니 타임포키즈가 우편함에 꽂혀있더라구요~
집에 올라오자마자 읽고 스크랩했어요.
고소공포증이 영어로 뭔지 몰라서 사전검색도 하더라구요.
자러 들어가기전에 다른친구,언니,동생들 한것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면서 자러 갔어요.ㅎㅎㅎㅎ

38번/메리/초4/여
저두 이번 쓰기반을 하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도두 많이 닦았구요. 우선 한글책을 더 많이 읽고, 독후활동으로 얘기도 많이 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겠다는 생각했어요. in-put이 많아야 out-put 이 잘 된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앞으로 더 많이 채워 넣어야 겠습니다~^^
저희 메리두 내일부터는 숙제정리 좀 해야겠어요. 독후감, 체험활동보고서등 미뤄놨더니 많네요...
이번에두 신문스크랩, 일기썼어요. 일기쓰랬더니 그림을 한장이나 그려놨네요.^^;;;그림을 꼭 올리랍니다.





87번 초2 샐리
여기 저기 놀러 다니느라 BB가 항상 조금씩 밀려서 반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음에 샐리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저도 실력이 부족한 엄마라 샐리가 물으면 한참 음냐음냐하며 생각해야하거든요.
많이 묻지 않고 언니랑 머리 맏대고 긁적이는 샐리 보고 있으면 그렇게 뿌듯합니다.
부족한 것만 보면 한도 없지만 BB시작할 적에 정말 abc도 좀 틀리게 쓰고 그랬거든요.
그랬던 샐리가 이젠 자기 생각까지 쓸 줄 아네요.(문법적으로 맞든 틀리든 그냥 이뿌네요 ㅎㅎ)
쑥쑥과 BB 그리고 함께할 수있는 쓰기반 친구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88번/저스틴/초3/남아
지난주에 일기 한편 이번주에 일기 한편썼는데 자기 딴에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사진찍지 말라고 해서 안찍었어요
이번주도 ort 쓰기 매일하고 bb웍싯했어요
다음주에 개학 많이 하시나봐요
우리는 4일날 개학을 해서 아직은 여유롭네요
그리기 숙제 한다고 했는데 아직 못했는데 이번주에는 마무리 해야할거 같아요
이번주 내내 비가 와서 해뜨는 날이 기다려져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루시는 벨벳님소개하신 easy reading도착했는데 놀러가고 주말에 캠프가야하고 해서 아직 시작을 못했네요 꾸준한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이네요^^




13번 초1남/andy
벨벳님 말씀에 앞서가려는 욕심 잠우고 이 정도까지 쓴것도 대견하다고
태권도 다녀오면 아이 꼭 안아줘야 겠어요.
오알티 받아쓰기 해봤어요.
앤디동생이 불러주면 앤디가 재밌다는듯이썼어요.
chip빼고 매끄럽게 잘 쓰네요. 가끔 받아쓰기 할까봐요.
세번째 사진은 앤디동생 작품여요. 어제 공책 뒤적여보니 사진 어려서 저렇게 했네요. 저는 기억에 없는데..
누굴까요~~~~~~~* 이런~ 된장 ^ ^::
17번 도아/초1/남
도아군 이번에도 ORT 1단계 받아쓰기 했습니다~
엄마는 이 ORT 1단계 내용이 참 짧다 싶은데
도아군은 내용이 더 적은 책은 없나 책장을 뒤적거리곤 하네요.^^;
듣기, 읽기는 ORT 7단계 하면서도 쓰는 것은 어디 짧은 것 없나 찾는 도아군을 보면서
잔소리 한마디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그래... 인간이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상 듣기와 쓰기는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그랬지...'
하고 책속에 글을 떠올리며 또 잔소리를 삼킵니다.
늘상 느끼는 거지만 아이가 엄마를 도닦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35번/ sarah/ 초2/ 여 오늘은 일찍 올려봅니다 ㅎㅎ 벨벳님 쓰기반 챙기시느라 넘 고생이 많으셔요...^^ 오늘은 레츠고 패스하고 bb만 올립니다...-.- 정말 글씨가...... 아이한번 째려보고 잔소리 한판하고..... 에고 그럼 안되는데 또 못참고 ..-.- 내공이 부족해요 ... 쑥에 다른 어무이들 보고 반성해야 겠어요... 방학이 일주일 남았는데 숙제는 언제하나요? 에고 .... @@
54번 초1 벤자민
논픽션만 써보았습니다^^
오늘도 제가 1빠 ㅋㅋㅋㅋㅋ
벨벳님 바쁘신와중에 대문여시고 출첵 하시느라 수고 많으세요..정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