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창 영어 듣고 읽고 할때는 비싼거 필요없어요... 비싼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내구성이랑
스피커의 품질이 아닐까 한데요.... 아랫분들 말씀처럼 소모품이에요 .....
디비디 재생기 사서 내가 저것을 일년만에 아작 내리라 마음으로 충분히 활요하시면
아이 영어 실력이 저절로 좋아질거에요 ^^
요즘 전자제품이 그렇죠..
저두 많이 고장나고,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그랬어요.
어떤 땐 CD 3개씩 들어가는 것두 샀다가, 어떤 땐 출력 좋은 스피커 달린거로다 고가로(제 입장에서 ^^).. 다양하게 구입해봤는데~~
그냥 소모품이다 생각하고 써야 되겠더라구요.
요즘은 DVD 자동재생기 사용하는데.. 가격대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