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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7 ##17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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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안개강
  • |
  • 2013-01-27 18:4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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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01-26 08:59
답댓글

 

니나 월욜 워크싯 늦은 제출입니다 책에서 표현 찾아보니 책을 더 꼼꼼히 찾아볼 수 있어 좋네요 항상 느끼지만 베렌은 엄마들이 보며 배울점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을때 "거짓말하는거 아니야?"라고 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신뢰에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mama가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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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3-01-25 17:58
답댓글

완벽을 포기 합니다~ㅋ

언제나 옳으신 말씀

완전 감사한 맘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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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5 17:27
답댓글

감사합니다.

생각을 물고를 튼다는 박사님의 말씀 참 좋아요.^^

울 둘째에게 일어나고 있는 기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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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1-25 17:26
답댓글

지난 수요일 게시판에 숙제 올렸습니다.

어떤 답을 찾는 것보다 생각 말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박사님의 비유가 아주 적절하네요. 저야말로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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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5 16:39
답댓글
오늘 제니랑 맥스 둘 다 치과 치료 받고 와서 힘들어해요.
하필이면 예약한 날이 이리 갑자기 추워질 줄...ㅠㅠ
워크시트 보니까 집마다 해서는 안되는 목록이 비슷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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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20:58
에궁...치과치료 하느라 고생이 많았겠어요.
저희도 2주전에 정기검진 받으러 갔었는데 둘째녀석이 치과가는 걸 너무 싫어합니다.
이제 진료받으면 주는 반지도 성에 안 차는지 침대에 눕히는 것 부터가 전쟁입니다.
맨처음 정기검진가서 계획에도 없던 실란트를 8개나 다 하는 바람에 애를 잡았더랬죠.
얼마나 울었는지 눈가에 실핏줄이 다 터지고...
치과 데리고 가는게 저에게도 공포네요.ㅜㅜ
어린이치과에서도 이러니 언제쯤 일반치과가서 진료받을 수 있을지...

오늘은 제니의 재밌는 그림을 볼수없어 심심합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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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life
  • |
  • 2013-01-25 16:17
답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거짓말을 한 기억이 안난다네요. 한 적이 있는거 같기는 한데 기억이 안나서 그걸 경험담으로 썼더라구요. 기억하기 싫은 건지, 아님 보이기 싫은 건지...^^ 제 기억에도 거짓말한 게 기억이 안나는데... 저희 모자가 둘다 기억력이 아주 안좋거나 아님 아주 사이좋은 모자이거나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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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5 16:40
정직한 모자사이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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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01-25 15:02
답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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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25 14:28
답댓글

무조건,,,믿고 따릅니다.^^

베렌 웍싯이 넘 좋아요~

저도,,,쓰게만 하지 봐줄 능력이 안되서,,,

이렇게 해도 될까,,,,고민이 되었거든요...

 

3월이나 4월에 sqr 모집하면,,,,또 쭉,,,따라가보려고 해요.

(아무래도 믿고 따라가는게 최고인듯^^)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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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3-01-25 14:19
답댓글

감사합니다. 자기 주장 쓰기에서 무엇을 말하시는 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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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3-01-25 14:06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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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5 13:45
답댓글

네~주말에는 쉬게 하고 뛰어놀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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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5 13:32
답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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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13:24
답댓글

엄마가 첨삭해 줄 능력이 안 되는 것이 때로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 워크싯 박사님 말씀한 것처럼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만 나누었습니다.

어떻게 해 놓을지 걱정반~기대반~입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집의 규칙을 써 놓는 것에

"Don't talk with your mouth full."

이라고 써 놨네요 ㅠㅠㅠ

식사시간에 입 안 가득 음식물고 말하면 제가 자주 하는 말이었거든요.

이걸 규칙이라고 쓸줄은 물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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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5 15:15
제니의 재미있게 웍식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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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5 16:41
저는 오늘 뭐 지적했는데 제가 틀리고 제니가 맞는거더라구요.
다시는 지적질 안하려구요.
이제는 딸보다 능력이 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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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19:24
Don`t talk with your mouth full
`저는 유아 영어 책 사서 표현 외울때 곧잘 썼던 표현이네요
달랑 몇번 써보고, 생활영어는 힘들어서 막 내렸었어요 ㅋㅋㅋ 나이먹고 외는거 정말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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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3-01-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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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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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11
답댓글

예비초4 혀니

 

혀니는 저에게 자기가 mischief한 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기억이 안난다고.^^

저도 잘 모르겠다고 했어요,,,생각이 안나서^^

 

그리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우리집의 규칙을 적어서 냉장고에 붙여두어야 겠어요...

가능한 부정문이 아닌 긍정문으로..

 

또 제가 첨삭할 능력이 안된는 것이 다행인 듯 합니다..^^

그냥 아이를 믿고 쭈~욱 맏기고 설명만 들어야 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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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13:13
mischeif한 적이 없다는 말이 아주 와 닿네요.
아이가 아주 바르고 자존감 높은 아이인 것 같아요
규칙을 부정문이 아니라 긍정문으로...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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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19:30
도현빈서맘도 좋은 엄마과 인가 봅니다....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이것두 저것두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말을 많이 했나 돌아보게 되네요.
긍정의 메세지 ~~~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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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5 11:06
답댓글

 

우선 숙제만 올리고 밤에 다시오겠습니다~~^^;; 오늘 제가 좀 정신이없네요~^^;;; mischief 는 다른것ㄷ도있는데 기억하면 기분이 ㄴ나빠져서 이걸로 적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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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5 11:11
아공~~^^;; 이미지가 하나씩만올라가네요~~^^;;
다같이찍어올리니 안보이는것같공~^^;;
이것만 올리겠습니다 이미지가 여러개올라갔으면 좋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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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20
대부분의 집들이 규칙이 다 비슷한 거 같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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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13:16
이미지가 한개만 올라가서 불편하더라구요.
카스에 올릴 때처럼 편집하면 될려나...

아이린 문장도 길게, 글씨도 반듯반듯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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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19:31
아이린 글씨체 언제봐도 예쁘네요... 물론 영어도 수준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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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5 10:42
답댓글

 

저이야기인더 같아 뜨끔했어요

정말 국어식으로 영어를 생각해보면 참삭지도를 이해하기 쉬어졌어요

거짓말을 언제 왜했는지 쓰는 부분에서 한참 워크지를 쳐다보길래 어렵냐 물어봤더니

 

거짓말한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

 

 

저희는 담주부터 학교가는데 숙제를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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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5 10:52
거짓말을 한적이 없다고하는 그 말이 너무 귀엽네요.
저희도 방학숙제를 많이 못해서 이번에는 방학동안 했던 비비웍싯을 방학숙제로 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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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21
저희도 숙제를 안했어요..
그냥 갈려구요^^;;
숙제 없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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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13:18
저흰 겨울방학 숙제는 거의 없더라구요.
일기 일주일 두개이상, 만들기 1개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저희도 담주가 개학인데 확인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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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19:40
아이들 방학숙제 지금부터 해보려구요...
우리두 담주가 개학일인데.....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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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5 10:35
답댓글
생각의 물꼬를 터서 그 생각이 분수가 되어 강이되게 하자는 말씀 아주 공감 가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반성하면서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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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5 10:43
엄마의 조급함이 문제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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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22
아이의 생각이 강이 되어 흐른다면 정말 감사한 일이겠죠..
영어를 떠나서...
아이들은 힘이 있으니 믿고 꾸준히 기다려 주면 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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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19:36
엄마의 조급함이 문제라는 말.... 정신이 번쩍드네요..
엄마표로 키우려면 아이 믿고 기다리는게 첫번째 인되도 말입니다.
에공~~~ 엄마부터 마음의 여유를 갖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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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1-25 09:58
답댓글

날씨가 넘넘 춥네요...첨삭할 수준이 아닌지라 아이가 쓰는거 뜻만 맞는지 정도만 보는 수준의 엄마인지라 자의든 타의든 박사님의 뜻에 따르는거네요...^^;; 주말 잘보내시구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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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23
흐흐...저도 첨삭할 수준이 못 되는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가끔은 아이와 같은 속도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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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1-25 09:27
답댓글

수욜 웍싯입니다.

웍싯한거 보니 엄마와 트러블 있었던것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음식들고 다니면서 먹지 않기...

늦은 밤에 먹지 않기

ㅇ욕하지않기.. 이것땜에 아이를 이해못해서 엄청 싸웠습니다.

집안에서 공놀이 하지 않기....

아이들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걸 넘 잘 알면서도 지키지 못한닥 하네요.. 하기야 저도 어렸을때 별반 다르지 않았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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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5 10:44
유라도

매일 12시에 잠자기
매일 컴게임하기

이럴때 아이들의 맘이 보이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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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5 10:49
어느 집이든 규칙은 비슷하네요. 저희집도 잠자는시간은 꼭 지키라고 하고 공부전에 게임 텔레비젼 절대 안되거든요. 그런데 요즘 6학년이 되는 큰아이 이런 규칙들이 불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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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5 11:26
욕도 아이들의 문화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모범생^^ 타입인지라 욕은 안하는데..
한번씩 무심코 하는 말을 보면 그 나이 아이들의 문화가 조금은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가 여자라서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물론 욕을 다 용납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아시죠...
아들 셋 키우는 엄마로 앞으로 어찌 대처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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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5 20:53
마크와 크리스가 잘 먹나봐요.
밤늦게 먹지 말기, 욕실에서 먹지 말기...ㅎㅎㅎ
저희 애들도 가끔 밥먹다가 볼일보러 화장실가서 씹으면서 볼일본답니다.
마크와 크리스도 그런경우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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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3-01-25 09:17
답댓글

아! 네 저 첨삭이 자신이 없어서 안시키는 페이지도 많았는데요..이제 물꼬를 틔워야겠어요.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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