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우리 예원이도 이제 3학년이 되는데...
오랜만에 초게에 오니 어느 방이라도 안끼면 대화가 안되는 상황이네요.^^
자주 게시판에 들락거리면 진짜 3,4학년 방이라도 들어가야 하는데... 방학이라도 생각보다 너무 바빠서 눈팅만 하고 그러네요.^^
저는 방학될때마다 애들 데리고 치과 검진 다닌답니다. 제가 워낙 이가 안좋아서 애들은 그꼴 안나게 하려구요.^^
저도 방학내내 뭘 했는지, 개학 임박해서야 병원 다니느라..ㅋㅋ
안과는 다녀왔고, 치과는 아직입니다.. 가면 또 돈이 얼마나 들려나...
엄마가 양치 해준다고 충치가 안생기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쌍둥이잖아요.. 제가 똑같이 양치질 시켜도 작은 넘은 매번 충치가 있고, 큰넘은 없고 그랬어요.
불소코팅도 하고 양치도 더 꼼꼼히 하는데도 그렇더라구요.
의사말이 작은 아이 치아 표면이 울퉁불퉁해서 그런거라며, 그건 양치를 잘 시켜도 한계가 있다고...
결론은 실란트로 잘 메꾸고, 치실 열심히 해주라더군요.
그래도 치료할건 계속 생깁디다.. 집안에 치과의사가 한명 나오던지 해야지, 원.. ㅋㅋ
저흰 담주 화욜이 개학이라 못했던 방학숙제 했어요.
일기랑 독서록은 초반에 너무 안써서 지금 몰아서 일주일에 너댓개씩 쓰고 있는데 쓸 거리가 딸립니다. ^^;;
선택과제 고르기는 속담과 고사성어 알아가기 골라서 열가지씩 조사했는데, 그래봐야 덜렁 A4 한장 밖에 안되네요. 뭘 더 추가했음 좋겠는데, 아이는 싫다하고....
매번 개학때마다 방학숙제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더 한거 같아요.
개학전 마지막 주말이라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고 싶었지만, 남편은 또 출근을 하고..ㅠ
점심 간단히 먹고 친구네나 마실 다녀오렵니다..
맛있는 점심 드세요~~^^
초2 그레이스
개학 앞두고 이곳 저곳 병원 순례로 바쁘시네요.
그나마 엄마가 정기적으로 데리고 다녀와 아이들의 눈과 이가 건강한 것 같아요.
저도 어제 치과를 다녀 왔어요.
나이가 좀 들어서인지 이가 시려요. 스케링 하고 잇몸치료하고...
저도 곧 큰 아이 데리고 안과에 가야 겠어요.


초3 저스틴
주디님 ^^ 3,4학년자주방은 월,금만 여는 관계로 2주 대문지기 한답니다 ^^*
개학하고 나서 안과 치과 다니시느라 바쁘셨겠어요
저는 치과는 다녀왔는데 개학이 아직 남아서 다음주에 안과에 다녀올려구요
주말에 날씨가 춥다고 하니 거의 집에 있을거 같아요
아직 방학 숙제 한개 안한게 있어서 주말쯤에 마무리 할려구요~
저는 오늘 아이랑 드래곤헌터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저는 재미없었는데
아이는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졸다가 왔어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예비초 3 그레이스
저희 그레이스는 2월 4일이 개학이예요..
다음 주에 안과, 치과 언니랑 모두 방문하려고 하는데
시력이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그레이스는 난시가 있는데 아직 근시는 없어서 안경을 안쓰고 있거든요..
언니는 시력이 많이 안좋아서 일찍부터 안경을 쓰는지라 볼 때마다 맘이 안좋아요...ㅠㅠ
저희는 방학동안 거의 아무 데도 못가서 봄방학때 갈까 생각 중인데 갈 수 있을지...ㅎㅎ
하는 것 없이 바쁜 방학이었네요.
다음 주에 숙제도 마무리하고 정리도 해야겠어요.
날씨가 넘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예비초 3 비니/ 예비초4 혀니
정말 바쁜 하루였군요,,,
하루 종일 여유있게 보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바쁜 날도 좋다라구요.
우리 애들 학교는 다음 주 금요일에 개학이에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조금씩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해야할 듯 합니다..
우리 애들도 치과랑 안과에 가야하는데 춥고 귀찮다고 이러고 있네요...제가..^^;;
빨리 따뜻해 지면 좋겠어요,,,,
근데 또 애들은 그냥 지금 학년 그대로면 좋겠다는^^
전 스키장 다녀온 후유증으로 골골거리고 있구요...
애들은 멀쩡~합니다..
아이들의 체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3월되어서 드디어 막내가 유치원에 가게되면 꼭 운동 하려구요..
우리 모두 아자아자 건강합시다..
예비초3 조이
오늘이 금요일이었군요.ㅎㅎ
요즘 제가 요일 개념이 없어져 버렸어요.
뭔가 하는 일 없이 바쁜 느낌...
지금은 아이들 잠시 티비 켜주고 컴앞에 앉았네요.
폰으로 쑥에 접속이 안되서요.
주디님 추운데 고생하세요~~~
예비초 3 여아 로즈
오늘 금요일이군요.
저도 오늘 목요일인줄...ㅎㅎ
오늘 다시 한파라던데...그러나 아이들은 스케이트타느라 추운지도 모르겠죠.
로즈는 이번겨울에 한번도 스키장이고 썰매장을 못 갔네요.
동생데리고 갈 엄두고 안나고..로즈에게 미안하네요.
달력을 봐야 개학이 일주일남은걸 알겠어요.
아이들과 뒹굴다보니 날짜개념이 흐려지네요.
얼마전에 홈쇼핑서 홈런 아이스크림 체험신청을 해서 어제부터
체험하고 있는데...좋은건지..아닌건지...
일단 로즈가 호기심으로 열심히 보기는 하던데...
수학예습했던 평몀도형 돌리기 단원평가를 풀었는데...무지 어렵네요.
설명이 동영상도 있어서 볼수 있긴한데..저는 들어도 모르겠다는...ㅎㅎ
나눗셈 예습도 강으로 들으니 좋긴한데..
너무 간단한것 같고...따로 다시 공부를 해야할듯하네요.
방학 마지막 주말인데..로즈랑 좀 더 재미있게 추억만들기를 해야겠어요.
막상 개학이라니 아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