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줄리아
주말에 책읽기를 못해서 이제 5권 들어가야하는데...진도 못나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방학중에 놀기만해서 겸사겸사 가까워도 잘 안가는 국립중앙박물관(용산에 있는)에
다녀왔습니다.
새삼 오랜만에 가니 넘 좋더라구요.. 무료관람에... 정시에 해설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구석시, 신석기, 고조선, 고려, 신라.... 조선 등등으로 나뉘어진 전시관을
큰애(줄리아)와 작은애가 보고싶은 전시관이 달라 각자 관람하게 했습니다.
기념품 점에서 1000원에 파는 스스로 학습지도 좋았구요...
줄리아가 책읽었던 부분은 더 눈에 잘 들어왔나봅니다.
책에서 봤던 것들도 많아서... 더 즐겁게 본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있으려는 작은 애에게 다음에 또 오자...라고 했더니 엄마는 자주 안오잖아 하네요...-_-;
책을 보고 또 한번 가야겠습니다.^^
예비초4 min이에요~
5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책반납시간이 다되서 오늘 반납하고 급하게 다른 도서관에다 신청했는데 아마 내일쯤에나 올꺼 같아요..
빌려다 보니 이런 경우도 생기네요~ ^^;

다른 친구들보다 좀 늦어지긴 하겠지만 8권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홧팅 합니다 !! *^^*





5권 4-7교시. 6권 1교시까지 했습니다. 책은 더 읽었는데 마인드맵이 느리네요.
책이 너무 재미있어 멈출 수가 없다네요.
책을 읽으면서 흥미진진한 부분은 옆에 와서 막 말해줘요.
덕분에 무지한 엄마도 많이 배웁니다. ^^


다른분들 책 이야기 읽으며 많은 도움받았는데... 저희는 걍~~손에 잡히는대로 읽는 (다양한 분야,필독서...잘 못챙기는 엄마라ㅠ) 그런스퇄이라 사진 올리기도 민망합니다.

오늘은 둘째 음악회가 있어서 정신없이 다녀와 지금에서야 편안히 쑥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우선 숙제 올려봅니다. 다른 분들은 책 많이 읽고 계시네요~~저희도 주말에 도서관 계획했는데 제가 교육다녀오고 일요일에 아빠와 나들이 다니느라... 요즘 읽는책은 눈**에서 받아보는 책들이예요
초3 / Laura
흥미있어하는 한국, 세계 역사책 진득하니 읽게 하고픈데, 오늘은 용선생 후딱 보고 덮게 했네요.
영어쓰기 좀 시작하고(북클럽 신규 활동 중이거든요),
수학 매일 조금이라도 하는 습관 잡고,
책 좀 읽고, 즐거워하는 운동 좀 하고,
귀여운 동생이랑 잠시 노는데...
하루가 너무 너무 금방 가버립니다.
저는 초등 시절에 맨날 동네 친구들이랑 놀고 놀고 또 놀았죠.
인생에 대해 뭘 몰라서 준비를 미처 못했고 요지경(^^)으로 산다 생각하니...
우리 딸은 좀 지혜롭게 준비하는 사람 되게 하려는데...
너무 지치지 않을까... 염려는 되네요.
딸은... 저처럼 하는 친구들 더 있다 생각하며 열심히 활기차게 살아가요.
국사반 친구들도 함께 해주셔서 Laura에게 큰 힘이 됩니다.


초4 DK
매번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요 앤님.
DK 가 이번 방학에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 소개할까해요.
판타지와 용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숙제는... 숙제공책을 못찾았다며 걍 노트에 해놨지만, 예전보다는 좀 꼼꼼하게 적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만족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초4/ 카디아리
용선생 9-10권도 나오면 즐겁게 읽을것 같다고 하던데 얼른 나오면 좋겠네요.
"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도 재미있는것 같더라구요.



초4/메리
오늘은 미술관에 갔다가 오니 하루가 다 갔어요. 오자마자 국사 덜한 것 정리하고,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앤님 소개해 주신 책은 너무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근데, 요즘 메리는 용선생읽고, 눈으로보는 한국사, 북클럽책읽고 하느라,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ㅠㅠ. 지난주 레미제라블에 꽂혀서 장발장 읽고, 키다리아저씨, 톰소여의 모험, 5학년 1학기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 '받은 편지함' 읽었어요~ '받은 편지함' 재밌다고 하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받은 편지함' 책은 반납해서 책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