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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 - 열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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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고민
  • |
  • 2013-01-30 17:03
답댓글

초2 샐리

하이디가 저희 큰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반가워요 하이디맘^^

2달이나 아이랑 떨어져 지내려면 걱정도 많으시고 신경도 좀 예민해 지겠어요.

멀리간 하이디도 보낼 용기낸 하이디맘도 고생이많으시네요.

하이디 갔다오면 어학연수기도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어요.please~

저는 필리핀 어학 연수 생각하고 있다가 할아버지가 암 선고 받으시는 바람에

접고 말았는데 다시 용기 낼수 있는 날이 올까 모르겠어요.ㅠ.ㅠ

 

샐리는 지난주부터 짬짬히 여행이랑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여행하면 얻는 것도 많은데 문제는 붕~들뜬 마음이네요.

지난 주는 평면도형의 이동에대해서 공부했는데

역시 어려워하네요.

저희 샐리만 그런 줄 알았는데 늦게 들어와 보니 첨 접하는 예비초3학년들이 비슷하게

겪는 경험이라는 걸 알고 맘이 좀 더 차분해 지네요.

지금은 꽤 많이 받아들여서 첨보다는 덜 헤매네요.

참 하양맘이 올려주신 학습 싸이트 재미있어합니다.

이번주부터 쎈 6단원 곱셈이랑 기탄은 G5집 들어갔습니다.

기탄은 쉬운 나눗셈이라 부담없어하네요.

이대로 진행한다면 2월말에는 진행하는 책을 끝낼 수 있을 것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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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9 21:59
답댓글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지난주말 개학준비랍시고 수학을 손 놓아 진행한게 없었습니다.

큰애는 놔두고 오늘 작은 아이에게 수학 3장만 하고 놀아라고 했더니...

정말 학교 갔다와서 달랑 3장만 하고 몇시간째 놀고 있습니다. -_-;

3-1의 5단원 평면도형의 이동을 하고 이제서야 댓글을 남기려 들어왔습니다.

근데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보니 하양맘님의 주옥같은 자료가 있었네요.

딱 저에게 필요한 도형돌리기자료.. 저희집에 진도를 보신 듯한..^^

자료활용하며 어려운 단원 열심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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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0:57
우리도 어제 개학하고 이틀동안 수학 가출해떠요 ㅜㅜ
갑자기 영어책에 꽂혀서ㅡㅡ
재스민은 3장은 했잖아요 엄마말 잘듣는 착한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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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27
그너게요..3장씩이나 했네요..3장하는 날도 있고 5장하는 날도 있고..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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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0 17:06
같이 시작을 해서 진행이 다들 비슷한가봐요.^^
저희는 지난주에 도형 돌리기 했는데 너무어려워를 연발하더군요.
한주 상간인데 이번주는 좀 알겠다네요.ㅎㅎ
벌써 개학했나봐요.^^
학교다녀온 재스민이랑 줄리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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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9 20:55
답댓글

예비초3 조이

 

어제부터 수학방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컴만 켜면 아우성치는 막둥이때문에 이제야 간신히 댓글 남겨요.

지금도 억지로 떼어놓고 들어왔어요...ㅠ

 

하이디맘님 아직도 따님하고 통화 못하신건 아니죠?

수학을 잘 하려면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씀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요즘에는 좋아하는 책만 읽으려고 해서 다양한 독서를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이는 어제부터 6단원 곱셈 들어갔어요.

구구단을 안 외우다가 하려니 처음엔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ㅠ

뭐든 쉬면 금새 잊어버리나봐요.

 

오늘은 이모네 집에서 하루 자고 온다고 했는데... 없으니 공부시킬 일이 없고 잔소리 할 일도 없어서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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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34
오늘에서야 황송하옵게도 전화를 했더라구요..
노느라 전화하는 걸 깜빡 하셨답니다..거 참...

오늘 울집에 온 예비초6학년 아이 6단원 문제풀다가 밭넓이 구하라는 문제가 있었는데 주거지가 얼마고 경작지가 얼마고 ...근데 이 아이가 주거지, 경작지라는 말을 모르니 문제를 풀수가 없지요..ㅠㅠ

어제 읽어오라고 쥐어준 책은 당연히 안읽어왔구요..참고로 그 아이 계산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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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0 17:11
저희 샐리도 어제부터 곱셈 들어갔네요^^ 방가방가
없으니 공부시킬 일도 없고 잔소리 할 일도 없어서 좋네요.====부럽^^
세아이 사이를 왔다갔다 정신 없이 보내다 보면
어떨때는 제가 왕 슈퍼우먼 같고 어떨때는 다 손놓고 어디가서 좀 쉬다 왔으면 할때가 있는데
정말 커피한잔콜 하면서 여유 부리셔도 될 듯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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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01-29 13:05
답댓글

예비초 4 min이에요~

 

하이디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역시 독서가 영어나 수학이나 모든면에서 근본이 된다니..좀 더 독서에 힘을 실어야 겠어요~^^

그나저나 하이디랑 연락이 안되셔서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금단 현상 충분히 일어날 일이지요~

얼른 연락되었음 좋겠어요~ㅡ.ㅡ

 

민이 학교는 오늘 수학능력평가(이름이 정확한지...잘 모르겠어요) 시험을 봐요~

다른 학교도 그런가 잘 모르겠지만 이 학교는 꼭 개학하고 하루 뒤 시험을 보네요..수학만..

 

어제 총정리 풀다 또 욱~~했는데..졸립다고 문제 제대로 안읽고 답만 문제의 숫자만 보고 대충 써서 ..에효~ 드레스 등만 파는 걸론 어림도 없네요 ㅠ,ㅠ

 

물론 자면서 또 후회하고 꼭 안아주고 하긴 했지만...제 스스로 컨트롤이 되는 성인이 되기까진 아직 많은 시련을 견뎌야 할꺼 같네요 ....

 

오늘은 좀 쉬게 하고 낼부터 4-1학기 선행까진 아니지만 개념익히기에 들어갈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등파인 드레스 필요없을꺼 같아서 다행이예여~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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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4:12
총정리 풀다 욱~~~이게 엄마랑 공부하는 아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인가봐요..많이 달래주셔서 지금은 괜찮죠? 저도 다른집 애들은 봐줘도 울 딸은 못봐줍니다...ㅠㅠ 욱~~~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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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0 17:16
개학하루 뒤 시험은 아이들이 가장 안 좋아하는 시험이겠네요.^^
아! 벌써 시험보고 왔겠네요.
시험 본다고 수고 많았어 민아~
4학년문제집도 열심히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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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29 12:52
답댓글

요즘 컴을 10분 이상 못 보겠어요 눈이 아프고 졸려서요.

도서관 당번일이라 아침에 나왔다가 이제 가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면 또 못 남길까봐 남기고 갑니다.

예비 초6

중학교 개념원리는 중단 했어요. 집에서 하는것의 한계 진도 팍팍 안 나갑니다.

오늘 부터 다시 나가야지요. 여행 다녀오고 2주 쉬었습니다.

6-1학기 문제집 해법 수학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1단원 다 하고 2단원 진행중입니다.

 

예비초5

5-1 개념원리 1학기 7단원 진행중입니다. 이번주에 7단원 마치고 8단원 가려구요.

무리한 목표는 아이에게도 제게도 안 좋은 거 같아요,

 

모두 열심히 하는 수학 방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개학이 다가오니 새 학기 다가오니 자꾸 또 우울감이 생기려 해요.

그런 의미에서 매일 독서를 꼭 실천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린이책부터요.^^

모두 잘 지내시구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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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15:31
잘 다녀오신규~? 보고싶어었요.^^
정말 꿈도 못 꿀 속도네요.ㅎㅎ
우울감은 왜요? 두 딸래미들 예쁘게 하고있구만. 우울감은 내가 가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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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4:10
우울감은 멀리 멀리 던져버립시다..힘을 내서 씩씩하게 화이팅! 으쌰으쌰.
그집 딸들처럼 진행잘되는집도 드물구만요..
믿는 마음으로 지켜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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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6:40
답댓글

예비초6/여

 

지난주 계속 결석을 했더니, 꿈속에서 댓글을 쓰고 또 쓰고...ㅋㅋ 그러다 깼시유~

금단현상을 보인 다니 그맘 조금은 알것 같아, 저도 더불어 걱정이 되네요.

귀국 예정일은 언제 인지.... 빨랑 통화가 되었으면 해요.

 

일등수학 6-1 4단원 끝냈구, 개념원리 중1-1 2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설쇠고 나면 학원을 알아보던가 해야지, 저나 나나 수명이 줄어들 듯 합니다.ㅋㅋ

버럭~ 안하다가, 개학해서 점심먹고 친구 데리고 와서 한참을 놀고....

수학책을 잡더니 알러지 현상이....ㅎㅎ 제채기하고 코 간지럽다하고....우잉~

어린 둘째를 위해 좀더 오래 살아야하는디.....ㅎㅎ

본격적으로 알러지가 시작될 3월이 두렵기만 하고.

단축수업도 안하고, 학교가 밉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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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18
ㅎㅎ 꿈속에서도 댓글을~~ㅋㅋ
만권독파님~~~^^
우리학교도 단축수업이뭔지도 모르네요 오히려 이번 신입생들 1학년들요 30분연장한다네요 ..
담임샘과의 대화시간이 부족하답나다~~참... 쌤들 학교일많은건 생각못하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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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9 09:19
서아를 생각해서 건강하셔야해요~~
승아 알러지가 심하군요.
아이들이 힘들어 하면 엄마는 몇배 더 힘든디~
만권독파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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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9 09:25
6학년 일등수학하고 중1 개념원리 사이에 아이가 느끼는 난이도의 차이는 어떤가요?
중1것이 더 어렵게 느껴하나요? 아님 그닥 큰 차이를 못느끼나요? 아직 들어가지 못한 1인으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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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9:54
꿈다섯님, 말하기 거시기허내유~~ㅋㅋ
우리 수준이 일등수학에서 끝나서, 남(?)들처럼 심화도 안되어있고, 연산도 부족하고 싫어하는데, 1단원 소인수분해, 2단원 정수와유리수 계산...5학년 심화과정이라고 다들 쉽게 넘겼던 1단원 힘겹게 넘고, 2단원도 계산하기 싫어하며 겨우겨우 넘고 있어요.
난이도...아이는 더 어려워한다. 입니다.ㅎㅎ
어려운 개념은 없지만, 생소한 단어들이 튀어나와서요. 소인수분해, 서로소, 음수, 절대값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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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29 12:24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레르기 심한 사람만이 아는 고충입니다.
6-1 일등도 하고 중1 도 하고 동시에 하기 쉽지 않은거 사실입니다.
우리 그거 인정하고 아이 배려 하는 맘 잊지 말자구요. 우리도 여행가서 공백 있고 지금은 중학 수학 2주째 안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다시 고고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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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4:07
비염이 있는건가요? 재채기에 콧물 주르륵..그거이 늘 괴로운거라 우리 승*가 힘들겠어요...
만권님네 글 보면 항상 웃음이..반갑구만요...여기서 사랑고백해도 되남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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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29 05:40
답댓글

출석 10일째/예비초4 켈리입니다.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독서가 그것도 한글책읽기가 중요하단걸 알면서 자꾸 영어,수학이 먼저가

되네요.올겨울방학도 영어책과 수학문제집에 밀려서 한글책은 뒤로뒤로...

 

봄방학에라도 열심히 읽혀야겠습니다.

 

어제 개학을 했는데 아주 즐겁게 학교가는 아이를 보며,언제까지나?? 학교가 즐거우면 좋으련만...

간만에 학교수업 마치고 돌아온 아이왈, 재밌긴 한데 너무 피곤해하길래 수학 연산만 풀리고 재웠습니다.

 

방학동안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갈수록 많이 피곤해하네요.

적응하는 일주일이여서  수학은 방학처럼은 못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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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6:49
제인마치님에게도 제가 정이 많이 가요.^^
우리애 영어이름 필요하다고 할때, 켈리라 지었거든요. ABC뉴스 보는데 켈리라는 여기자가 참 예쁘게 생겨서....ㅎㅎ 근데 영어이름은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영어에 알러지...?ㅎㅎㅎ)
우리말 독서, 전 엄마가 많은걸 가르쳐줄 수 없으니 책에서 배워라 하는 심정으로 강조했었어요.^^
정말 운동도 했으면 좋겠고, 책도 많이 읽으면 좋겠고, 뭐 그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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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22
울아이린도 운동량이 적어서.....체력이 메롱십니다용~^^;;
3학년 올해는 무조건 체력키우기가 목표입니다~~^^
개학해서 즐겁게 다녀왔군요~~~^^ 앞으로도 즐겁게 다닐꺼여용~~^^
최대한 오랫동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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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9 09:24
독서의 중요성 알면서도 영어,수학하니 자꾸 뒤로 밀리네요~~
새해 목표가 책 열심히 보자인디... 벌써부터 지키질못하고 있어요~ㅋ
개학기념으로 책 삼매경에 쏙 빠져보자고 아를 꼬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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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42
운동량은 요새 아이들 다 비슷할거에요..우리 어릴 때처럼 밖에서 놀다 보면 자연스레 채워지는게 운동량이었는덕 요즘은 그게 없잖아요..그러다보니 따로 시간을 만들거나 새로운 운동학원을 다녀야하니 말이에요...저희집은 그 해결책으로 학교까지 아침에 걸어가기를 시작했어요..20분이상 걸어야 하는 거리라서 아쉬운 대로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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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0:29
답댓글

출석 몇일째이지 까묵었어요.. ㅠㅠ 2번 결석했으면 몇일째인거여요?? ㅋ ^^;;;

예비초 3 아이린

 

하이디맘님~~ ^^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독서가 중요하다 뭐니뭐니해도 독서다라고 말씀해주시니 어찌나 위안이되는지요~~ ^^;

독서는 잘하고있으니..역시 연산에 좀 신경은 써야겠지요?!! ㅋㅋ 연산이 많이 느린편이고 실수도 많거드요..

그래도 수학방덕분에 매일 꾸준히 하니 많이 좋아졌어요 ^^

해법은 6단원풀고있군요... 연산매일 5장씩하고있구요.. 개학전까지 다 풀수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숙제마무리하는 주라서리~~ ^^;;; 미리미리 해둘껄 ~ ㅋㅋㅋㅋ

 

하이디맘님 대문글 명심하겠사옵니다.^^

에고고..시간이 넘 늦었네요..내일 일찍일어냐야하느뎅~~ ^^;;

다른분들 글은 내일 봐야할것같아요 ^^;;; 지송합니다.~~~ ^^

 

모두모두 존꿈꾸시공~~ 수학방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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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6:54
공장 풀가동후 몸은 좀 추스리셨는지요~~~?
수스님 글에서 봤는데,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서......ㅎㅎ
아이린과 에릭이 이쁘게 자라는 이유가 바로 작은기적님...^^
아이린, 독서도 잘하고, 영어도 수학도 다른 활동들도 넘 잘하고 있어 늘 배우는 맘이어요.
오늘도 일찍 일어나 공장가동해야 하나 봐요. 몸 챙겨가며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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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24
ㅎㅎㅎ 아뇨 ~~^^
제가 새벽에 운동을 가거든요 그래서 요즘 일찍자는데 어제는 밀린글 쓰느라 좀늦었네요 ~^^;
공장은 넘 돌렸더니 좀 쉬고싶다네요 ㅋㅋㅋㅋㅋ 쉬면서 기름칠좀 해줘야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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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9 09:25
작은기적님! 수스님 글에서 깜놀하고 왔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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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9 09:31
아이린이 여러방면으로 열심히 하고있어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해주세요~^^
두아이와 일로 바쁘신데 운동까정~~ 넘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저도 요즘 운동부족인것 같은데 작은기적님 본받아서 자전거 타기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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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31
ㅎㅎ 꿈다섯님~~~^^;;
제가 딸램생파준비한다고 수학방대문 넘 활짝열기만 한것같아 얼마나 죄송했다구요~~^^;;;;
생파컨셉은 무조건 이~~~~~쁘게 였다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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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44
작기님네는 항상 열심히 사는것같어요..ㅎㅎ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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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8 23:11
답댓글

출석 열세번째.../예비초3 비니/ 예비초4 혀니

 

아이고,,,

아이 목소리를 그리 오래 못 들으셨다니.우짭니까?

아님 지금쯤 들으셨을라나...

호ㅁ피에 사진 올라온다니...걱정은 조금만 하시구요..

엄마 생각 안 날만큼^^;; 잘 지내고 있는 거예요^^

 

하이디맘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정말 훌륭한 타고난 수학머리가 있는 경우는 모르겠고..

국어가 안되면 수학도 다른 과목도 안되는 거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국어는 일단은 우리말 이해겠죠...

 

정말로 한글책 많이 읽은 아이들이 영어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른 거 같구요,,,^^

근데 요즘 아이들이 맘 편하게 책 읽을 시간이 있나 그걸 모르겠어요..

여유가 정말 필요하겠죠..

 

우리 아이들은 디딤돌이랑 즐깨감 8단원쯤 들어갔을 거예요...^^;;

엄마인 제가 골골거리는 중입니다..

에고고...허리야..

좋은 밤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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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6:59
아, 이번주에 마무리 되겠어요.^^
정말 여유가 있어야 책도 맘편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텐데, 요즘 아이들은 책도 독서논술 프로그램에 맞춰 숙제하듯 읽어야 하고, 그렇게나마 읽는것도 감사한 일이겠지만....
뒹굴거리머 멍때리는 시간도 있어야 할텐데, 저두 자꾸 보채게 되고 그렇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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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27
여유있어야 책읽기도 된다는말씀 백배공감합니다~~~^^
아이들 빈둥거리는시간 주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못해줄때도 있고...
여유시간을 많이 주자구요ㅎㅎ^^

와~~8단원 들어갔으니 이번주면 마무리 되는군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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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46
8단원이면 이제 끝이 보이는거네요...
개학하면 조금 쉬엄쉬엄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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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8 21:58
답댓글

  출석 열세번째 / 예비초4 jenny

 

 하이디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디가 연락이 없는것이 잘 지내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워낙 똑똑한 친구라 잘 지내고 있을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하는 엄마를 생각해서 빠른 시간안에 전화 통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집은 지난 주말 딸내미 생일파티를 일찍 치루었어요.

 1월생일이 있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추진해서 후딱 거사를 치루었지요.

 참석한 친구들 모두 즐거워 하고, 딸내미도 함박 웃음으로 행복해 하더군요.

 날이 추우니 밖에서 고기도 구우면서 놀려주면 좋은데,,

 계절상 추우니 따뜻한 곳을 찾아 다녀야 하니..

 거 아이도 계절 좋을때 나야 될것 같아요.ㅎㅎ

 저희집은 지난 주말, 거사와 개학준비로 수학은 패~~~쓰 했구요.

 오늘은 샘이 여러가지 숙제를 주셔서 수학도 역시  패~~쓰요.ㅎㅎ

 내일부터 6단원 후반부 진행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에 꾸준히 진행하면, 2월 학기말방학전에 끝낼수 있을것 같은데..

 이것 역시 변수가 생기면, 어려울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것에,, 희망을 가지며,

 울 수학방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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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10
뭐 맨날 패쓰유 ㅋㅋㅋ
우린 변수에 느무 적응을 잘해 흐흐흐
남들의 시선도 있응께 매일 백문제씩 꼭 하는걸로 ㅋㅋㅋ
그러고보니 울집도 오늘 개학이라 다 패쑤하고 먹고 놀았넹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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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8 23:14
울 애들도 생일 파티 하고싶어하는데 저는 한번씩만해주고..땡~~~
jenny정말 행복한 하루였겠어요^^

ㅋㅋ그리고 변수가 문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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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03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그게 최고지유~~ㅎㅎ
우리큰애도 12월말이 생일이라, 맨날 방학이었을 뿐 아니라, 엄마가 어리버리해서리 친구들과 생일도 한번 못챙겨줬네요. 그래서 친구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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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36
재니도 겨울에 태어났군요~~^^ 그러게요 저도 생파준비하면서 가장큰 걱정거리가 아이들 놀이였어요~~^^;;
더군다나 주말 추웠쟎아요...
다행히 아이들 즐겁게 놀이줘서 고마웠다죠 ~~^^

우리도 2월 봄방학전에 끝내는게 계획인데...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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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48
맨날 패쓰 패쓰해도 해바님네 제니는 잘하잖어요..
그저 똘똘하고 키크고 이쁘고 활달한 제니가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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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8 20:01
답댓글

예비초5..엘로이..

 

하이디맘님 방가르~~^^

하이디 없어 금단현상이라뇨?

울 엘로이를 두달쯤 어딘가에 보내고 싶은디..ㅎㅎ

애지중지 키우던 따님 없으니 빈 자리가 넘 크게 느껴지나봐요^^

좀 힘드시겠지만 이리 헤어졌다 다시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에

쫌만 참아보세요..그 빈자리 남편분과  데이트 하시고^^

 

독서..넘 좋죠...

저도 늘 시간비우고 편하게 독서하게 하고 싶은데 영어에 밀리고 수학에 밀리네요..

저학년땐 독서를 최우선으로 놓고 읽힐때도 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봐야 지금 초등4학년인것을,,그래도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해야하니..참...

엘로이는 돈을 참 좋아해서 몇백권 읽으면 오천원, 천권되면 만원..

이런식으로 돈을 걸어가며 책읽기를 집중적으로 할때도 있어요..

그 돈으로 축구공도 사고 골키퍼 장갑도 사고...ㅎㅎ

사실 이번 방학도 집에 있는 역사책 다시 한번씩 훑으면 돈을 주기로 했는데

반 정도밖에 못읽었네요..물론 다른 단행본들도 읽고 있지만요..

하이디맘님 글 읽고 난 지금 당장 우선순위를 바꿀래요.^^

 

엘로이는 오늘 개학했어요..

대충해간 방학숙제는 평상시 선생님의 스탈대로 대충 검사하고 넘어가시고...

전 오전시간 자유를 찾았고.ㅎㅎㅎ

다시 2월까지 수학계획을 세워 2월까지 5학년1학기 내용 예습 마무리하려구요..

오늘까지 개념원리  5학년 1학기 4단원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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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21:11
울 아들도 돈 좋아해서 상금을 걸기도 했는데 그것도 그때 그때 다르다는....
이제 4단원 마무리 했으니 금방 나갈거에요.
2월까지는 무리없이 진행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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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17
엘로이는 두달이면 되죠
울아들은 아예 아르헨티나나 우르과이로 이민보낼뀨
우리나라 정반대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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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07
선생님 스탈이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죠.
한편도 안썼던 일기를 몰아 쓰길래, (종채맘생각하며)날씨는 안쓰냐고 물었더니, 일기쓸 날의 날씨는 기억해 두었다고 해서 한참을 웃었어요. 그렇게 다섯편쓰고, 방학동안 책읽은거 정리해서 대충 가더니 저희샘도 대충검사하고 넘어갔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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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4:03
애한테 너무 목을 매서 그런거라고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헉...보고 싶다 소리도 못하겠다니까요..ㅎㅎ
엘로이는 개학 후유증 없나요?
울집에 오는 애들은 힘들어하더라구요..
새벽까지 티비보다가 늦잠자는 생활을 갑자기 바꾸려니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설마 엘로이네 집은 안그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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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2-01 13:51
수현민준맘님..
돈을 상으로 거는건 좀 무리수를 두는건 맞는데
동기유발 차원에서 하긴하는데 이젠 그리 먹힐것 같지도 않네요^^

종채맘님..
두 달 넘게 보내도 될 아들과 저의 사이지요.ㅎㅎㅎ

만권독파님..
ㅇ엘로이는 일기 편수를 얼마 쓰지않았을거예요.(세 네편 썼으려나~~)
그러니 그닥 날씨에 대한 부담도 없었을 것이고,,ㅎ
진심으로 일기를 열심히 쓰려했다면 종채맘님께 날씨 물어볼 의향도 있었는데..ㅎㅎㅎㅎ
방학숙제 정말 대충 해갔는데 넘하리 만큼 그냥 넘어가네요..
5학년땐 이런 선생님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하이디맘님..
울 집은 방학도 학기중도 10시면 잠을 자요...
기상시간만 좀 늦춰지구요...
그래서 그닥 후유증이랄게 없네요^^

하이디 보고 싶은게 어디 목매서 그러겠어요..
자식 보고싶은건 인지상정인것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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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8 17:32
답댓글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따님 캐나다보내놓고 나름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ㅋㅋ

독서가 중요하다는거 매일 듣는 말이고 알고있는 말이지만..

자꾸 독서가 뒤로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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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18
우리 아들은 뒤로 뭘 뺄때 ㅋㅋ 꼭 책을 읽어요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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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10
우린 독서를 우선으로 했더만, 영어도 수학도 자꾸 뒤로 빠지고~~~
책만 끼고 살지 다른건 안하려는....ㅎㅎ
방학동안에 거의 하루에 한권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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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47
일이 바쁠때는 좀 괜찮고 한가해지면힘들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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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7:29
답댓글

예비초 5/ 카디아리

 

하이디님 말씀처럼 독서의 중요함을 알지만 이번 방학때 책을 많이 못 읽힌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수학방과 함께 방학동안 열심히 한것 같아서 남는것은 있는것 같아서 아이도 나름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새학기 시작하기전까진 마무리할수있다는 희망에 기분좋게 진도 나가고 있어요.

 우공비 5-1학기 6단원 끝내고 7단원 들어갈수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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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8 22:07
저희도 이번 방학엔 독서가 좀 빠졌네요....
책이라도 새로 좀 들엿어야 했었나..싶네요...만화책을 빼버리고 나니 책읽는것도 준것 같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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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20
허걱 5학년걸 이렇게 빨리 우왕
떡 해야겠는디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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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13
설전에 마무리 되겠네요. 부러비~~~^^
5학년걸 이리했으니, 수학은 탄탄대로겠어요.^^
근데 아이디가 참 인상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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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33
벌써 6단원 들어가는거면 진행을 꾸준히 참 잘하셨네요..엄마랑 아이가 함께 하는 집에서 제일 어려운게 꾸준한 진행이잖아요..앞으로도 쭈욱~~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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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16:49
답댓글
하이디가 잘 적응하고 있나보네요 그러니까 연락없는거죠
이래서 자식은 커갈수록 짝사랑이 되어가나봐요 ㅜㅡ
하이디 귀국전에 힘든 한라산말고 편한 용산 남산 ㅋㅋ 으로 한번 뜨시죠
근디 하이디한티 전화 할 수는 없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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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17
아~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종채맘이여~~~ㅎㅎㅎㅎㅎ
어디서 그런 매력이 나오는지, 그런 발상의 전환은 책읽기에서 나오남? 아님 수학을 잘 하면 그리 되남?
둘다면.....어쩌지... 울 승아도 그런 매력 덩어리로 키우고 잡픈디....
쩌그 위 바람불면님 댓을을 보고 또 감탄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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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41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화하기 규칙이 있는데 우린 그쪽번호를 모릅니다요..그저 기다리는수밖에..
오늘 전화왔다우..깜빡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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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8 16:40
답댓글

예비 초3 해리

지난주는 뭐가 그리 바빴던지 정신없이 지나가 버리고 꼬박꼬박 들어오던 수학방에도 못들어왔었네요..

저희는 이제 방학이 1주일 남았어요....

슬슬 숙제좀 챙겨야 겟네요...

그래도 이번 방학엔 이방 저방 같이 가시는 분들이 많아 다른 방학때 보다는 나름 알찼던것 같아요...

지금은 도형 돌리기 하는중인데요...

역시 쉽지는 않네요...

좀더 시간투자를 해야할듯.싶어요^^

방학 까지는 끝내지 못하더라도 2월까지는 3-1수학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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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7:07
저희집도 생각보다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투명종이에 그려서 돌려도 보았는데 많이 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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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25
악~~~~~~도형 돌리기 허걱 ㅜㅡ
흐흐흐 그거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책보고 많이 그려보다가 그래도 힘들어하면 문구점가서 기름종이 한장 사다가 작게 잘라서 필통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정신없을 땐 맘 졸이고 걱정하지말고 편하게 노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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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21
제이제이마미님의 마음이 하늘에 닿았나봐요.
딱~ 하양맘님의 글이 올라오고요.ㅎㅎ
우리도 쉽지 않았던 기억이.... 지금은 쌓기나무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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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3:36
도형돌리기..이게 참..말로 설명되어지는게 아니니 어려워요..타고난 아이들은 저절로 터득하기도 하지만 아닌 아이들은 실제로 돌리고 돌리고...를 많이 해보는게 최선인듯..함께 가는 길은 덜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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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8 15:09
답댓글
하이디맘님 가슴 속에 콕 박히는 말씀 감사합니다..
밖이라~~진행상황과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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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22
밖에서도 수학방에 발자국을 남기는 그대는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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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44
역시 울 해바라기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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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8 12:41
답댓글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대문글에 쓰신 말씀을 구구절절히 우리둘째한테 해당되는 말 같습니다..ㅎㅎ

제가 대니얼 수학 가르치다보면 수학을 가르치는건지 국어말뜻을 설명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독서~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읽고는 있으니 점점 나아지겠죠..^^ 다양하게 읽어야 하는데 역사쪽으로만 편독이 심해서 제가 도서관 가면 역사, 과학,수학, 창작등 골고루 빌려와요. 그중에 창작은 못읽고 반납하는 경우도 많아요..ㅎㅎ

 

지난주는 수학진행을 조금밖에 못했어요. 티나는 영어숙제가 좀 많았고 금요일은 스키 다녀와서 토요일은 늘어지더라구요..주말에 방학숙제 하느라 수학은 거의 못했네요.. 수학에 시간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할 시기인데 영어도 아주 잘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시간배분이 힘드네요.. 주말에 일등6-1 5단원 끝내려고 했는데 못했어요.. 이번주에 5단원 마저 끝내고 6단원까지 할 계획입니다.

1월은 방학이라 그나마 독서할 시간이 나서 좋아요. 얼마전에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보더니 재밌다고 해요. 요걸로 더 빌려와야겠어요. ^^

대니얼도 3학년것 복습차원으로 넘기는 문제집 한권 하던거 한두장 남겨놓고 질질 끌어요. 오늘 다 끝내야지요.  2월까지는 4-1 일등수학 다 끝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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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28 13:03
벌써 일등수학5,6단원이라...역시 앞서가는 꿈님네 딸입니다....윽....부러워라...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꿈님은 복받았슈...
둘째도 금방 따라갈거여요...원래 여자아이들이 빠르다가 나중에는 남자아이들이 역전한대요..
고등 가면 남자아이들 못따라간답디다...염려 말고 지금처럼 쭈욱...밀고 나가시면 될 듯...
근데 난 꿈다섯님이 보고 싶어요...
딸을 못봤더니 이제 다른사람까지 다 보고 싶어지네요...이러나 미치지는 않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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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36
수학을 가르치는건지 국어를 가르치는건지 ㅡㅡㅡㅡㅡ 완전동감 ^^
막내는 지오빠한테 매번 어휘력부족이라고 타박을 당해요
울아들은 맘 편하게 책읽는 학교있으면 당장 가고싶다고 ㅜㅡ 걍 핵교 관두자
근디 수학법정 설마 아들이 읽은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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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8 22:55
아들이 읽었으면 내가 저런말 안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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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31
우리야 말로 영어도 수학도 잡질 못해서리....시간배분 어려워요.
방학동안 한 30권 읽은 것 같은디, CSI 몇권 더 반복하고, 철학자 시리즈도 몇권 보고, 창작책 눈에 띄는 걸로 빌려다 주고, <피터팬>같은거, <비정규씨, 출근하세요?>란 책은 제목이 급관심이 가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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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8 12:29
답댓글

예비 초 6 소피아

 

저도 작년 여름에 캠프 보내봐서 그 금단현상 잘 이해가 갑니다.

이거는 캠프 한 달 보내고 내내 컴 앞에서 사진 찾고 앉아 있으니 더 동생도 못봐주고...ㅠㅠ

20년이나 수학 하셨으면 내공이 장난 아니시겠어요.

저도 시골에 살아서 피부로 느끼는 위기감은 당장은 적은데, 아이는 너무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고 주위에 보는 게 없어서 낭창함이 심합니다. 그래서 더 막막하다고나 할까?

독서와 한국어의 중요성은 영문법에서도 들어나고 독해 나가면 더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 같구요.

수학 문장제나 서술형, 스토리 텔링 수학에는 더욱더 중요하겠죠?

지난주 완자 마치고 단원마무리 하고 개념원리 1단원 마쳤습니다.

수학에 관한 책도 중요하지만 고전읽기 고학년이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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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28 13:00
맞아요...손에서 핸드폰을 놓지를 않아요..
잘 때도 머리 맡에 두고 자다 깨서 사진 올라왔나 보고 또 자다 깨서 보구...
자는게 자는게 아니어요...ㅠㅠ

20년동안 시골동네 아이들만 상대해서요.. 사실 수학 실력은 별로입니다...부끄럽게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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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47
저는 대놓고 아들을 더좋아라하는디
막내가 수련회라도 가서 집을 비우면 너무너무 그립더라구요
아들은 걱정은 되는디 맘은 편하구요ㄱㅋㅋ
아들을 얼렁 기숙사로 보내던지 아니면 데릴사위로 장가라도 흐흐흐
저도 마지막 초딩생활하는 막내에게 책읽을 시간 충분히 주려고해요
그덕에 오늘도 책만읽었네요 수학은 안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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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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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7:37
고전읽기 저희도 조금씩 시도하고 있는데, 마지막 초딩생활은 고전읽기로 마무리 할까봐요.^^
막막하다고 하시지만, 서울에 사는 저희보다 잘 하고 계신데요. 여러모로....
전 중딩된다고 생각하면 자꾸 가슴이 먹먹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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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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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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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2초/엘리

따님이랑 아직 연락이 안되셨나요? 정말 즐겁게 잘지내구 있나봐요. 엄마맘 모르구. 엘리아빠 지금 한달째 금연중이라 금단의 괴로움 잘압니다 ㅎㅎ 이겨내셔요!
경력 20년 베테랑샘의 조언 첫째도 독서 둘째도 독서 명심할게요. 문제해결길잡이 하는중인데 독서 바탕안되면 정말 힘든거같아요. 엄마도 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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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8 12:29
엄마도 독서를!이라는 마지막 글이 와닿네요. 저도 책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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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28 12:58
저도 남자들 금연하는데 이런 심정일까...생각했는데 정말 그렇겠군요...ㅎㅎ
독서는 가족 모두...해야 하는건데 쉽지 않네요.
저도 열심히 읽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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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39
금연...ㅎㅎ. 우리애들 아빠는 금연 만10년 넘겼는데, 아직도 담배피는 꿈을 꾸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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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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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출석/초 2 여아/로즈

 

저도 우선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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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8 12:26
일빠 축하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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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28 12:57
1빠의 전설....1빠를 하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설이 있었는데,
여기는 수학방이니 수학 실력이 일취월장할거에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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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39
로즈 올해 수학대박 꽝꽝꽝
일빠의 전설은 계속 되어야한다 ㅉㅉㅉ~~~~~~ㅜ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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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9 07:40
저도 1빠 축하요~~~^^
일빠은 전설은 계속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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