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샐리
하이디가 저희 큰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반가워요 하이디맘^^
2달이나 아이랑 떨어져 지내려면 걱정도 많으시고 신경도 좀 예민해 지겠어요.
멀리간 하이디도 보낼 용기낸 하이디맘도 고생이많으시네요.
하이디 갔다오면 어학연수기도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어요.please~
저는 필리핀 어학 연수 생각하고 있다가 할아버지가 암 선고 받으시는 바람에
접고 말았는데 다시 용기 낼수 있는 날이 올까 모르겠어요.ㅠ.ㅠ
샐리는 지난주부터 짬짬히 여행이랑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여행하면 얻는 것도 많은데 문제는 붕~들뜬 마음이네요.
지난 주는 평면도형의 이동에대해서 공부했는데
역시 어려워하네요.
저희 샐리만 그런 줄 알았는데 늦게 들어와 보니 첨 접하는 예비초3학년들이 비슷하게
겪는 경험이라는 걸 알고 맘이 좀 더 차분해 지네요.
지금은 꽤 많이 받아들여서 첨보다는 덜 헤매네요.
참 하양맘이 올려주신 학습 싸이트 재미있어합니다.
이번주부터 쎈 6단원 곱셈이랑 기탄은 G5집 들어갔습니다.
기탄은 쉬운 나눗셈이라 부담없어하네요.
이대로 진행한다면 2월말에는 진행하는 책을 끝낼 수 있을 것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지난주말 개학준비랍시고 수학을 손 놓아 진행한게 없었습니다.
큰애는 놔두고 오늘 작은 아이에게 수학 3장만 하고 놀아라고 했더니...
정말 학교 갔다와서 달랑 3장만 하고 몇시간째 놀고 있습니다. -_-;
3-1의 5단원 평면도형의 이동을 하고 이제서야 댓글을 남기려 들어왔습니다.
근데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보니 하양맘님의 주옥같은 자료가 있었네요.
딱 저에게 필요한 도형돌리기자료.. 저희집에 진도를 보신 듯한..^^
자료활용하며 어려운 단원 열심히 가야겠습니다....
예비초3 조이
어제부터 수학방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컴만 켜면 아우성치는 막둥이때문에 이제야 간신히 댓글 남겨요.
지금도 억지로 떼어놓고 들어왔어요...ㅠ
하이디맘님 아직도 따님하고 통화 못하신건 아니죠?
수학을 잘 하려면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씀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요즘에는 좋아하는 책만 읽으려고 해서 다양한 독서를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이는 어제부터 6단원 곱셈 들어갔어요.
구구단을 안 외우다가 하려니 처음엔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ㅠ
뭐든 쉬면 금새 잊어버리나봐요.
오늘은 이모네 집에서 하루 자고 온다고 했는데... 없으니 공부시킬 일이 없고 잔소리 할 일도 없어서 좋네요.ㅎㅎ
예비초 4 min이에요~
하이디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역시 독서가 영어나 수학이나 모든면에서 근본이 된다니..좀 더 독서에 힘을 실어야 겠어요~^^
그나저나 하이디랑 연락이 안되셔서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금단 현상 충분히 일어날 일이지요~
얼른 연락되었음 좋겠어요~ㅡ.ㅡ
민이 학교는 오늘 수학능력평가(이름이 정확한지...잘 모르겠어요) 시험을 봐요~
다른 학교도 그런가 잘 모르겠지만 이 학교는 꼭 개학하고 하루 뒤 시험을 보네요..수학만..
어제 총정리 풀다 또 욱~~했는데..졸립다고 문제 제대로 안읽고 답만 문제의 숫자만 보고 대충 써서 ..에효~ 드레스 등만 파는 걸론 어림도 없네요 ㅠ,ㅠ
물론 자면서 또 후회하고 꼭 안아주고 하긴 했지만...제 스스로 컨트롤이 되는 성인이 되기까진 아직 많은 시련을 견뎌야 할꺼 같네요 ....
오늘은 좀 쉬게 하고 낼부터 4-1학기 선행까진 아니지만 개념익히기에 들어갈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등파인 드레스 필요없을꺼 같아서 다행이예여~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요즘 컴을 10분 이상 못 보겠어요 눈이 아프고 졸려서요.
도서관 당번일이라 아침에 나왔다가 이제 가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면 또 못 남길까봐 남기고 갑니다.
예비 초6
중학교 개념원리는 중단 했어요. 집에서 하는것의 한계 진도 팍팍 안 나갑니다.
오늘 부터 다시 나가야지요. 여행 다녀오고 2주 쉬었습니다.
6-1학기 문제집 해법 수학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1단원 다 하고 2단원 진행중입니다.
예비초5
5-1 개념원리 1학기 7단원 진행중입니다. 이번주에 7단원 마치고 8단원 가려구요.
무리한 목표는 아이에게도 제게도 안 좋은 거 같아요,
모두 열심히 하는 수학 방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개학이 다가오니 새 학기 다가오니 자꾸 또 우울감이 생기려 해요.
그런 의미에서 매일 독서를 꼭 실천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린이책부터요.^^
모두 잘 지내시구 담에 또 만나요
예비초6/여
지난주 계속 결석을 했더니, 꿈속에서 댓글을 쓰고 또 쓰고...ㅋㅋ 그러다 깼시유~
금단현상을 보인 다니 그맘 조금은 알것 같아, 저도 더불어 걱정이 되네요.
귀국 예정일은 언제 인지.... 빨랑 통화가 되었으면 해요.
일등수학 6-1 4단원 끝냈구, 개념원리 중1-1 2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설쇠고 나면 학원을 알아보던가 해야지, 저나 나나 수명이 줄어들 듯 합니다.ㅋㅋ
버럭~ 안하다가, 개학해서 점심먹고 친구 데리고 와서 한참을 놀고....
수학책을 잡더니 알러지 현상이....ㅎㅎ 제채기하고 코 간지럽다하고....우잉~
어린 둘째를 위해 좀더 오래 살아야하는디.....ㅎㅎ
본격적으로 알러지가 시작될 3월이 두렵기만 하고.
단축수업도 안하고, 학교가 밉습니다.ㅋㅋ
출석 10일째/예비초4 켈리입니다.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독서가 그것도 한글책읽기가 중요하단걸 알면서 자꾸 영어,수학이 먼저가
되네요.올겨울방학도 영어책과 수학문제집에 밀려서 한글책은 뒤로뒤로...
봄방학에라도 열심히 읽혀야겠습니다.
어제 개학을 했는데 아주 즐겁게 학교가는 아이를 보며,언제까지나?? 학교가 즐거우면 좋으련만...
간만에 학교수업 마치고 돌아온 아이왈, 재밌긴 한데 너무 피곤해하길래 수학 연산만 풀리고 재웠습니다.
방학동안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갈수록 많이 피곤해하네요.
적응하는 일주일이여서 수학은 방학처럼은 못할듯 싶네요^^
출석 몇일째이지 까묵었어요.. ㅠㅠ 2번 결석했으면 몇일째인거여요?? ㅋ ^^;;;
예비초 3 아이린
하이디맘님~~ ^^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독서가 중요하다 뭐니뭐니해도 독서다라고 말씀해주시니 어찌나 위안이되는지요~~ ^^;
독서는 잘하고있으니..역시 연산에 좀 신경은 써야겠지요?!! ㅋㅋ 연산이 많이 느린편이고 실수도 많거드요..
그래도 수학방덕분에 매일 꾸준히 하니 많이 좋아졌어요 ^^
해법은 6단원풀고있군요... 연산매일 5장씩하고있구요.. 개학전까지 다 풀수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숙제마무리하는 주라서리~~ ^^;;; 미리미리 해둘껄 ~ ㅋㅋㅋㅋ
하이디맘님 대문글 명심하겠사옵니다.^^
에고고..시간이 넘 늦었네요..내일 일찍일어냐야하느뎅~~ ^^;;
다른분들 글은 내일 봐야할것같아요 ^^;;; 지송합니다.~~~ ^^
모두모두 존꿈꾸시공~~ 수학방 홧팅입니다. ^^
출석 열세번째.../예비초3 비니/ 예비초4 혀니
아이고,,,
아이 목소리를 그리 오래 못 들으셨다니.우짭니까?
아님 지금쯤 들으셨을라나...
호ㅁ피에 사진 올라온다니...걱정은 조금만 하시구요..
엄마 생각 안 날만큼^^;; 잘 지내고 있는 거예요^^
하이디맘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정말 훌륭한 타고난 수학머리가 있는 경우는 모르겠고..
국어가 안되면 수학도 다른 과목도 안되는 거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국어는 일단은 우리말 이해겠죠...
정말로 한글책 많이 읽은 아이들이 영어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른 거 같구요,,,^^
근데 요즘 아이들이 맘 편하게 책 읽을 시간이 있나 그걸 모르겠어요..
여유가 정말 필요하겠죠..
우리 아이들은 디딤돌이랑 즐깨감 8단원쯤 들어갔을 거예요...^^;;
엄마인 제가 골골거리는 중입니다..
에고고...허리야..
좋은 밤 되세요^^
출석 열세번째 / 예비초4 jenny
하이디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디가 연락이 없는것이 잘 지내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워낙 똑똑한 친구라 잘 지내고 있을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하는 엄마를 생각해서 빠른 시간안에 전화 통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집은 지난 주말 딸내미 생일파티를 일찍 치루었어요.
1월생일이 있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추진해서 후딱 거사를 치루었지요.
참석한 친구들 모두 즐거워 하고, 딸내미도 함박 웃음으로 행복해 하더군요.
날이 추우니 밖에서 고기도 구우면서 놀려주면 좋은데,,
계절상 추우니 따뜻한 곳을 찾아 다녀야 하니..
거 아이도 계절 좋을때 나야 될것 같아요.ㅎㅎ
저희집은 지난 주말, 거사와 개학준비로 수학은 패~~~쓰 했구요.
오늘은 샘이 여러가지 숙제를 주셔서 수학도 역시 패~~쓰요.ㅎㅎ
내일부터 6단원 후반부 진행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에 꾸준히 진행하면, 2월 학기말방학전에 끝낼수 있을것 같은데..
이것 역시 변수가 생기면, 어려울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것에,, 희망을 가지며,
울 수학방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예비초5..엘로이..
하이디맘님 방가르~~^^
하이디 없어 금단현상이라뇨?
울 엘로이를 두달쯤 어딘가에 보내고 싶은디..ㅎㅎ
애지중지 키우던 따님 없으니 빈 자리가 넘 크게 느껴지나봐요^^
좀 힘드시겠지만 이리 헤어졌다 다시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에
쫌만 참아보세요..그 빈자리 남편분과 데이트 하시고^^
독서..넘 좋죠...
저도 늘 시간비우고 편하게 독서하게 하고 싶은데 영어에 밀리고 수학에 밀리네요..
저학년땐 독서를 최우선으로 놓고 읽힐때도 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봐야 지금 초등4학년인것을,,그래도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해야하니..참...
엘로이는 돈을 참 좋아해서 몇백권 읽으면 오천원, 천권되면 만원..
이런식으로 돈을 걸어가며 책읽기를 집중적으로 할때도 있어요..
그 돈으로 축구공도 사고 골키퍼 장갑도 사고...ㅎㅎ
사실 이번 방학도 집에 있는 역사책 다시 한번씩 훑으면 돈을 주기로 했는데
반 정도밖에 못읽었네요..물론 다른 단행본들도 읽고 있지만요..
하이디맘님 글 읽고 난 지금 당장 우선순위를 바꿀래요.^^
엘로이는 오늘 개학했어요..
대충해간 방학숙제는 평상시 선생님의 스탈대로 대충 검사하고 넘어가시고...
전 오전시간 자유를 찾았고.ㅎㅎㅎ
다시 2월까지 수학계획을 세워 2월까지 5학년1학기 내용 예습 마무리하려구요..
오늘까지 개념원리 5학년 1학기 4단원 마무리했네요...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따님 캐나다보내놓고 나름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ㅋㅋ
독서가 중요하다는거 매일 듣는 말이고 알고있는 말이지만..
자꾸 독서가 뒤로 빠지네요..
예비초 5/ 카디아리
하이디님 말씀처럼 독서의 중요함을 알지만 이번 방학때 책을 많이 못 읽힌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수학방과 함께 방학동안 열심히 한것 같아서 남는것은 있는것 같아서 아이도 나름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새학기 시작하기전까진 마무리할수있다는 희망에 기분좋게 진도 나가고 있어요.
우공비 5-1학기 6단원 끝내고 7단원 들어갈수있을것 같네요.
예비 초3 해리
지난주는 뭐가 그리 바빴던지 정신없이 지나가 버리고 꼬박꼬박 들어오던 수학방에도 못들어왔었네요..
저희는 이제 방학이 1주일 남았어요....
슬슬 숙제좀 챙겨야 겟네요...
그래도 이번 방학엔 이방 저방 같이 가시는 분들이 많아 다른 방학때 보다는 나름 알찼던것 같아요...
지금은 도형 돌리기 하는중인데요...
역시 쉽지는 않네요...
좀더 시간투자를 해야할듯.싶어요^^
방학 까지는 끝내지 못하더라도 2월까지는 3-1수학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대문글에 쓰신 말씀을 구구절절히 우리둘째한테 해당되는 말 같습니다..ㅎㅎ
제가 대니얼 수학 가르치다보면 수학을 가르치는건지 국어말뜻을 설명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독서~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읽고는 있으니 점점 나아지겠죠..^^ 다양하게 읽어야 하는데 역사쪽으로만 편독이 심해서 제가 도서관 가면 역사, 과학,수학, 창작등 골고루 빌려와요. 그중에 창작은 못읽고 반납하는 경우도 많아요..ㅎㅎ
지난주는 수학진행을 조금밖에 못했어요. 티나는 영어숙제가 좀 많았고 금요일은 스키 다녀와서 토요일은 늘어지더라구요..주말에 방학숙제 하느라 수학은 거의 못했네요.. 수학에 시간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할 시기인데 영어도 아주 잘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시간배분이 힘드네요.. 주말에 일등6-1 5단원 끝내려고 했는데 못했어요.. 이번주에 5단원 마저 끝내고 6단원까지 할 계획입니다.
1월은 방학이라 그나마 독서할 시간이 나서 좋아요. 얼마전에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보더니 재밌다고 해요. 요걸로 더 빌려와야겠어요. ^^
대니얼도 3학년것 복습차원으로 넘기는 문제집 한권 하던거 한두장 남겨놓고 질질 끌어요. 오늘 다 끝내야지요. 2월까지는 4-1 일등수학 다 끝내려고 합니다. ^^
예비 초 6 소피아
저도 작년 여름에 캠프 보내봐서 그 금단현상 잘 이해가 갑니다.
이거는 캠프 한 달 보내고 내내 컴 앞에서 사진 찾고 앉아 있으니 더 동생도 못봐주고...ㅠㅠ
20년이나 수학 하셨으면 내공이 장난 아니시겠어요.
저도 시골에 살아서 피부로 느끼는 위기감은 당장은 적은데, 아이는 너무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고 주위에 보는 게 없어서 낭창함이 심합니다. 그래서 더 막막하다고나 할까?
독서와 한국어의 중요성은 영문법에서도 들어나고 독해 나가면 더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 같구요.
수학 문장제나 서술형, 스토리 텔링 수학에는 더욱더 중요하겠죠?
지난주 완자 마치고 단원마무리 하고 개념원리 1단원 마쳤습니다.
수학에 관한 책도 중요하지만 고전읽기 고학년이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3번째 출석/초 2 여아/로즈
저도 우선
1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