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년이네요 ... 반가워요 ^^
영어의 완성은 아직도 멀고도 멀었지요.... 제 말은 .... 적어도 앞으로 10년은 더 가야하고 그 이상의
언어는 아이가 알아서 선택하는거구요.....
아직은 도태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 생각해요 ^^ 이제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잘 할수 있는 학년이거든요
저도 잘 모르지만 아직은 교재로 티칭을 하시기보다는 더 많이 읽고 듣게 해주는게 어떨까 합니다....
문법 틀리는건 당연한 과정일수 있으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
지금 정도의 일기를 쓸수있는 아이라면 기본기는 충분히 갖춰진 친구같구요....
지금 다양한 자기주도 방이 만들어지고있는데 이 기회에 함께 시작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천권 읽기 ? 이런 이벤트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