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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연지사랑
  • |
  • 2013-01-31 01:00
답댓글
정말 감동입니다~^^ 아낌없이 이렇게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쑥쑥들어올 기분납니다~ 다시 한번 책으로 잘 이끌어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겨 가슴이 두근거리기까지 합니다~ 저두 열심히 뒷바라지해서 쑥쑥에 맘껏 자랑할 날을 꿈꿔보아요~담에도 좋은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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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1-30 17:35
답댓글

좋은 글 읽고갑니다~

스피킹과 롸이팅~다음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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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3-01-30 14:43
답댓글

엄마표로 진행하는 한 맘으로써 쑥에 들어와 이런글을 읽으면 힘도 나고 위안도 되고 목표도 생깁니다.

정말 선배맘의 경험담들,, 쑥쑥의 보석같은 글들이 아닐런지요..

올 해에는 무슨책으로 어느 정도 해야겠다 계획세우고 새 다짐을 하는 시점이었는데..

정말 힘나요..감사해요..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조금씩 아이의 변화를 발전을 체험하고 있는 중이라 엄마표를 놓을 수 없어요..

정말 신기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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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17
아이의 변화를 감지하셨으면 절반의 성공이지 아닐까해요^^ 엄마도 아이도 동기부여가 생기기 시작했으니까요... 계속 이어갈수록 더 긴장하고 칭찬과 격려하면서 꼭 성공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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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1:31
답댓글

같은 학년이라 부러움에 한자 적습니다. ^&^*

좋은 경험담 나뉘어 주시고

주위에 책 읽기하는 엄마들... 흑 급좌절입니다. 없어요 아흑....

예전에 좋은 책 추천했다가 책 파는 엄마로 오인해서여....

구래도 비슷한 맘을 찾기를 저도 기도하네요

집듣기를 싫어해서 영상만 보는 걸 좋아해서 전 고민입니다.

요즘 BB만 집듣기 뜨믐뜨믐합니다.

제가 제일 고민인 롸이팅!!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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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15
집듣이 아이들 입장에서 쉬운게 절대 아니지요... 책의 재미에 빠져야 비로서 재미있어 질수있는거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하지 싶어요... 하루에 10분씩 꾸준하게 해서 조금씩 늘려가세요.....
같은 학년 영어 처음 진행하는 아이들은 20분에서 출발해서 한달에 10분씩 정도 늘려가니까 그래도
조금씩 가능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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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30 07:29
답댓글

전에 비얀드림님의 고발과 홍박샘님께서 기도하는님을 한눈에 알아보시더니

역시역시~~~~~!!

이렇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물도 중요하다는 말씀도 공감해요~ㅎㅎㅎ

다음번 스피킹과 롸이팅도 기대할께요~^^*

기도하는님 조아요~~~~~아~~~~~~주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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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17
마구 민망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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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23:39
답댓글

아~~!!!

오늘 너무 행복한 밤이 되겠어요.

내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글을 읽으며 왜이리 가슴이 벅차지는지...

 

"챕터북에 발을 들여놓더라도 아랫단계의 책을 넣어주는 수고로움을 피곤해하지 말라."

아주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책읽기하는 엄마들과 인연만들라는 말씀도 새겨듣겠습니다.

주위엔 제가 책읽기하며 엄마표하자고 많이 전파(?)하는데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이고, 저를 인도해주실 분도 계셨음~항상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쑥에서 좋은 정보, 격려 많이 얻고 그 힘으로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기도하는님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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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18
저는 책읽기가 안되면 길게 봤을때 영어를 즐기면서 잘하기 어렵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책만으로 안되기도 하지만 공부하듯 하는 영어역시 한계가 있거든요... 언어라서 그런거겠죠....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다니 기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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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13-01-29 16:22
답댓글
님은 로그인하게 만드시는 강점이 있으시네요.^^
정성어린 글 잘 읽었어요. 한번씩 힘들때마다 쑥쑥의 고수님들이 올려주시는 글에 힘을 얻습니다. 듣기가 다 차지도 않았는데 스피킹롸이팅이 왜이리 궁금할까요? 암튼 다시한번 듣기에 집중하려 다짐해봅니다. 저도 아래글처럼 스스로 힘을 길러주는 것이 큰 관건이네요.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주도력이 생기는것이 아닐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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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20
스스로 주도적으로 영어책 읽는다는게 정말 쉽지 않죠^^ 한글책도 독서 중요한거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즐기면서 책보는 아이들보다는 아닌 아이들이 더 많구요... 절대 쉬운 길 아니라는거 날이 갈수록 느껴요...그리고 영어책 읽기의 절반의 성공이 얼마나 의미있는건지 역시 날이 갈수록 느끼고 있어요...
포기 하지 마시고 꼭 계획한 만큼 이루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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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9 16:21
답댓글

정말 주옥같은 말 가슴에 콕박히네요

bb를 시작하면서 집듣을 하루도 안빠지고 했고 방학때는 매직트리하우스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30분정도 집듣하는데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요즘 bb집듣한 효과가 나는지 어제는 아이가 듣기만 해도 귀에 다 들리고 외우지 않아도

많이 듣다보니 스스로 외워졌다면서 대화부분을 술술 나오더라구요

이걸 보면서 집듣을 절대 무시하면 안되고 ort 책을 정말 좋아해서 하루에 많은 양은 아니지만

2-3권씩 꼭 읽고 쓰기도 하는데 읽는 속도도 정말 좋아지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니

이해도 훨씬 빨라졌더라구요

마음에 맞는 엄마들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집에서 영어시킨다고 하면 다들 의아해하고

좀 저를 이상하다는듯이 제 실력이 어느정도여서 가르치나 하는 곱지 않은 시선들이 많아서

깊은 대화를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열심히 쑥쑥 들락거리면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쑥쑥에서 좋은 분들 만나서 좋아요~

 

기도하는님의 성공담을 들으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희망이 생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글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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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1-29 20:41
마음에 맞는 엄마들~....힘들더라구요. 이부분 꼭 제 얘기같네요.
저는 제아이와 예비초 두명아이의 영어를 집에서 봐주고 있거든요. 책 읽어주고 가끔씩 파닉스도 봐주구요. 참고로 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일어전공. ㅋㅋㅋ 아이들이 학원에 영어에 시달리는게 너무 싫어서 일체의 학원을 지양하자 주의인데요. 실은 저도 가끔 흔들리때가 있어요. 제가 가고 있는 일이 옳은 길인지 엄마표란 이름의 또다른 사교육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그럴때마다 쑥에 와서 맘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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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21
이미... 절반의 성공이에요... 이제는 그냥 쭉 가시면 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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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29 13:03
답댓글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오랫만에 보는 진행기와 좋은 글이에요..

 

모든 아이들이 기도하는님 댁의 아이처럼..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수 있지만..

어느정도 영어와 친해지고.. 좋아하게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정도가 도대체 어느정도인지..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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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26
어느정도는 아이가 결정하지 않을까요?? ^^ 저도 가끔 그런생각 하거든요... 보통은 해리포터를 기준으로 하는데 그 이유는 그정도의 책을 소화할 정도면 영어책 읽기와 친해졌다고 보시기 때문이 아닐까해요 ... 그 이상은 ... 아이들이 결정하겠지요^^ 저도 그 이상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모르겠고...
특별히 고민 하지 않으려고 해요.... 더 이상 나가면 고맙고 아니면 할수없구요 ^^ 꿈과 희망을 준다고 해주시니 제가 오히려 과한 칭찬을 들은거 같아서 마구 오글거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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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2:49
답댓글

와........

같은학년이라 저도 반가워용^^

저도, 집듣과 디비디만 줄기차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책 좋아해주고,^^ 영어로 심심하면 솰라솰라~~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아직 묵독 단계는 아니고, 시디에 의존하여 보긴 하지만....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요새 조아할 만한(시디있는) 책 사냥 다닙니다.

대박났던 챕터북좀 소개해 주세요~~~

같은 남아라 참고 하고 싶어용~

 

아,,글고

원글..중에. 스스로 읽고싶어 하던 책??? 고.....책이 무에랍니까?

알려주세용.ㅋㅋ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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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29 13:05
쪼기.. 수스님 폭포 사진 밑에다 댓글 쓰셔야할 듯 해요.. 건데기맘님..
축하해요..
둘째는 잘 크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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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3:07
브죵님...방가워용.
수스님 폭포사진은 뭐에요?
진짜 몰라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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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3:10
악..ㅋㅋㅋ
자랑할게 아니잖아유.ㅠㅠ
저, 해리포터나 뉴베리 읽게되면 꼭 자랑할께요~~~
어리버리한 아들램 여기까지 와준것도 사실 감격이긴 해요.ㅋ

브죵님...
둘째까지 기억해주시고, 감격입니다.ㅠ
9개월딸램이 보는 재미로 삽니다.
엄마찌찌 어딧어?? 그러면,,,, 제 셔츠를 들추고,
곰돌이 어딨지??? 그러면 곰돌이 포인트 하고.
천재아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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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29 13:13
애고... 건데기맘님...
정복해야할 큰산이 해리포터라면... 꼭 그날이 오면 자랑하겠다...
저 그런거 싫어하는거 아시잖아요..ㅋ

그냥.. 작은 산을 오른 것도 결국 큰산을 오르기위한 준비이고 기쁨이죠.
지금 건데기맘님의 기분 느낌.. 저도 잘 알아요..
그냥.. 지금 그 기쁨을 자랑하는 거지요..

언젠가 해리포터 읽으면.... 그것 뭐.. 사실 대수롭지도 않아요.
더 큰게 있어야 자랑하고 싶어질걸요..

얼른 폭포가서 자랑하고 오세요..ㅋㅋ
=======
둘째.. 천재 맞아요..ㅋㅋ
전 울 아이가 어땟는지.. 다까먹었어요...
기저귀도 안 차고 살았던 듯 해요..ㅋㅋ 기억에서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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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3:33
했어요..자랑..ㅋㅋㅋㅋㅋㅋ
부끄러버라...쥐구멍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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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31
좋아하는 책은 그때그때마다 다른거 같아요...특별히 좋아한건 atoz , 아바타, 제로니모, 드래곤 길들이기, 로알드달 , 가필드, 윔피키드 라네요^^ 지금 물어보고 댓글... 근데 시디있는것 중에 고르라고 하니
한계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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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1:22
답댓글

기도하는 맘님 같은 학년이라 더더욱 반갑게 읽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엄마라서.. 책 사주고 듣게하고 일게 할 수 밖에 없어서 마음 한켠으로는

안타까운 마음 갖고 있었는데.... 기도하는 맘님댁의 성공적인 결과를 보니

다시금 힘이 납니다.

 

쑥쑥의 프로젝트를 열심히 쫓아하다가 엄마의 게으름으로 비록 올리고 있지는 못하고 있으나,

매일매일 듣기를 빼먹지 않고 시키고, dvd 시청도 가급적 빼먹지 조금이라도 보게 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듣고.... 넓게 책을 읽다보면..좋은 결과 있으리라...믿으렵니다.

 

역시....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는 법이지요.

꾸준함으로..... 노력하면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아이들에게 실어주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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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33
저도 영어 못해요.... 아이가 영어책 읽는거 보면 엄마가 기본은 된다고 생각하시고 못한다 해도
안 믿으세요... 어느정도의 결과물만 있으면 나머지는 아이표가 자연스럽게 될거에요...저도 지금은
책 골라서 사주는거 말고는 하는게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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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9 11:09
답댓글

기도하는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리더스를 더 중요하게 읽혔다는말에서 저는 아차 했네요.

저희집같은경우엔 리더스 좀 읽는것 같아서 급하게 챕터북으로 간것이 실수였구나하는걸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하려고 했던것이 오히려 저희집엔 독이 된것 같거들요.

그래서 요즘 다시금 다지고 다지고 가려구요.

담엔 스피킹이랑 롸이팅도 궁금하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하게 잘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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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38
리더스, 챕터북 일장일단이 있는데 저희집의 경우를 말씀드렸어요... 반복을 싫어하면 다양한 책을 더 많이 넣어주시고 긴 리듬으로 반복을 하도록 해주세요...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지만 재미가 우선이긴 하지만 반복을 했을때 장점을 충분히 설명해 주셔서 조금이라도 유도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리더스가 저희 아이 처음 책 읽기 했을때보다 훨씬 다양하더라구요... 리더스도 윗단계는 쉽지 않고
단어도 그렇구요.... 꾸준하게 하셔서 목표한 결과 꼭 이루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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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10:52
답댓글

기도하는님~~ 정말 주옥같은글이군요~~ ^^

님의 그 여유와 주관의 뚜렸함이 원동력이되어..이리도 좋은 결과를 보신게 아닌가 생각해요 ^^

모두모두 공감되는 글이네요...

내아이를 세심히 살피고 내아이게 오로시 맞추어 흔들림없이 가는거... 참 중요하죠..

조급한맘 가질필요도 없죠~~~ ^^

그기준을 엄마가 잘 정해야할것같아요~~

 

기도하는님 스피킹과 롸이팅편 더더더 궁금합니다.^^

꼭 빠른시일내에 볼수있음 좋겠어요~~ ^^

이렇게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쑥쑥이니 맘껏 자랑할수있더라구요 ㅎㅎㅎㅎ

몇분안다해도... 모두 아군입니다 맞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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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30 20:43
감사요.... 너무 과한 칭찬들 해주셔서 오글 거려 죽을거 같아요 ㅠ.ㅠ
사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공인시험 합격한것도 아니고 ... 꾸준하게 하면 누구나 할수있는 결과라서
많이 망설였어요...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글 올린 보람이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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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09:33
답댓글

기도하는 님 글맥이 터졌습니다. ㅎㅎ

여태 어디있다 지금 나오셨나요?

제 아이는 리더스 천권 읽었어도 문형을 저절로 안다던지 이런거랑은 무관해서 속으로 눈물깨나 흘렸어요.

왜 아무리 해도 안되는 애들 있잖아요.

거북이, 달팽이 같은 느릿느릭한 아이들요.

 

반복도 싫어하고 누워서 뒹굴뒹굴 집듣만 즐기는 아이여서 저는 우리 아이한테 집듣만 시키는 건 시간대비 효과가 잘 나지 않을 거란 생각으로 BB하면서부터 매일하던 듣을 일주일에 두번으로 줄이고 학습적인 요소를 가미하면서 가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아직도 책을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다고 생각해서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요즘 크라센 책도 읽고 기도하는 님 글도 읽으니 자연스레 묵독으로 넘어갈때까지 좋아하는 책 실컷 집듣 시킬까 다시 마음이 동하고 있어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초조하고 서두르면 완전 지는건데 제가 지는 싸움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울 제니와 이야기 많이 나누어 보고 제니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까봐요.

저의 문제점은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무조건 끌려가거나 아님 제가 진단한 방향으로 무조건 밀어부치기의 줄타기를 잘 못한다는 점이에요. ㅜㅜ

현명한 엄마 되기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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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 |
  • 2013-01-29 09:42
저는 집듣은 매일 할수있으면 절대 빼지 말고 그냥 했으면 해요... 그거 하고 30분만 더 시간 확보해서
학습적인거 하면 어떨까요?? 저는 감히 말해요.. 영어는 노출시간과 비례한다고... 아이마다 그릇이
다르지만 내 아이의 그릇의 크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그건 답이 없구요 ^^ 저는 그렇게 믿고 있어요.

박사님이 나눠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자꾸 저를 게시판으로 보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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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09:51
울 제니가 숙제 이외에 다른 공부하자면 거품무는 아이여서 집듣도 수학도 강제로 시작했습니다.
애 뜻에 따랐으면 아마 작년 여름방학때부터 수학 문제집도 풀고 영어도 함 해볼까~ 그랬을거에요.
근데 요즘 애가 좀 자랐는지 주변 친구들 공부하는 분위기를 눈치챘는지,
주중에는 숙제랑 공부 열심히 하고 주말에 놀겠다고...
드디어 주중에 실컷 노는 걸 포기했답니다.
BB 하면서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그날은 집듣 안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본인이 스스로 집듣하겠다고 나서지 않으면 강요해서 시키지는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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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9 08:18
답댓글

정말 시간 확보가 젤 힘든것 같아요...

아직은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꾸준히 읽고 보고 -방학동안은 쓰기도 하고 있지만- 하다보면 실력이 늘거라고 믿고 있어요...^^

저에게 또 한번 할수있다는 천천히 가도 된다는  여유를 주는 글이라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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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07:25
답댓글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학년때 영어 시간 확보하기 고학년 되니 얼마나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한 시점이랑 집듣시작은 어느정도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스피킹 롸이팅 편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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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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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7:29
저도 영어책 읽히는 엄마랑 친구하고 싶어요 주위에 추천해 봐도 그냥 학원보내지 뭘 애를 쓰냐하는 분위기라서 그래요 그래서 쑥쑥에서 놀아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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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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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20:46
스스로 읽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어느날 자연스럽게 ^^ 집듣으로 꾸준하게 하다보면 같은 시리즈에 시디가 다 없고 일부만 있는것들이 있잖아요.. 그런책은 집듣이 재미있으면 나중에 뒤에번호 책 읽고 싶어서라도 읽으려고 하는거 같아요...묵독은 ...한글책이랑 비슷한거 같아요....한글책도 혼자서 빨리 읽기 시작했는데 영어책 역시 비슷한 패턴이었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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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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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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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님 글 마음에 와닿게 잘 읽었습니다.

 

예비초 4인 아인데 리더스북 많이 안읽히고 챕터북으로 왔는데 나름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가끔씩 리더스북 많이 읽히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있었는데 님의 조언처럼 간식처럼 챕터북사이에

끼워주면 되겠네요.

 

 그리고 레벨테스트를 거의 해본적이 없는데  겨울방학때 영어도서관에서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왔어요.레벨테스트라는걸 해본적이 없어서 아이가 잘 못봤을수도 있고 아이의

실력이 진짜 그럴수도 있겠지요.

 

저희애 학교엔 영어학원 안가는 친구들이 정말 거의 없는지라 일단 영어책으론 이야기 나눌 맘

찾기가 힘드네요. 영어학원 안 보내는 저를 공부안시키는 맘으로 많이들 이야기하거든요.

저희도 책과 디비디로만 진행하는 중이라 힘이 나는 글이여서 몇글 쓰고갑니다.

도움되는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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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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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20:49
레벨은요... 앞으로 몇번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주 하면 사실 손해가 더 많아요... 저는 거의 일년에 한번정도... 한거 같아요... 워낙 리더스를 많이 읽고 처음 레벨테스트를 해서 처음 결과가 잘 나왔고
그담엔 유지가 목표였는데... 아이가 영어책에 몰입했던 시기가 있어요.. 어떤 시기는 하루종일 영어책만 읽기도 했거든요...영어는...시간과 비례하는거 같아요... 4학년이면 학과공부도 조금 어려워질 학년이라 시간 분배에 엄마가 고민을 많이 하셔야 할것 같아요... 지금까지 잘 해 오셨으니 꼭 좋은 결과
이루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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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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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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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저 이러다 밤 새겠어요. 

읽는 동안 고개가 절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저에게 딱 필요한 말씀인데요.

그 중에 책 읽기 하는 엄마를 인연으로 만들어라.~ 저도 그러고 싶어요.

어디 광고할수도 없고 주위에 찔러도 저의 시야엔 그 인연이  없어요. 더 기다려 볼까요.ㅎ

 

기도하는님~   다음 글도 기대만땅입니다.

늦은 밤 글에  감사하고  많이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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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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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20:51
글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ㅎㅎㅎㅎ 마음 먹었을때 후딱 하느라 늦게 올렸어요.. 그리고 원래 아이 자고 나서 책 검색하는게 일과인지라 ... 도움 되셨다니 제가 감사해요... 책읽기 인연 꼭 만나시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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