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워요.
튼*영어도 워크북만 따로 구매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죵.
스테핑어헤드와 타임투톡 튼튼영어 초등 말하기 교재구요. 스텝핑은 작년 10월에 절판된 교재랍니다. 정말 좋은 교재인데 더이상 수업을 받지 못한다는 슬픔이...
원래 튼튼은 워크북이 많지 않은 교재인데 특히 말하기교재라 워크북이 중요하기보다는...튼튼아이 수업이 중요했는데 그게 없는 것이 아쉽지요.
다만, 아이들이 새교재..자기 교재아닌 것에는 별로 정을 붙이지 못하더라구요.
차라리 레츠고 코스북을 주교재로 하시구요, 스텝핑어해드도 테이프 자주 들려주시면서 같이 활용해주세요.
튼튼에서는 초등단게는 거의 만화같이 what's up?, school's cool이라는 세련되고 재미있는 말하기 교재가 있어요. 6주만에 끝나는 거니까 한 번 수업받아보면 아~ 튼튼은 이렇게 수업하는구나..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거예요. 튼튼은 현재는 교재별로 가격이 나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