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학년 딸네미 엄마입니다. 유치원때..영어 경험 없고...1학년때....5-6개월 영어학원 전기세 내주다가.....끊고....구몬영어로 이번 겨울방학때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가이고 구식 학습지라..학습효과는 미비하구요.
리틀팍스 곁들이고 있어요. 1년치에 15만원이니까.....월만원조금 넘네요. (추천)
구몬 하루 20분+리틀15분 진행중입니다.
리틀팍스로 엄마표 영어를 같이 진행하실 분을 찾아보려구요
솔직히 오프라인으로 만나는것은 힘들것 같고.....그냥...전화로...일주일에 한번 정도...
서로 진행과정 정검해 주고(숙제검사)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점...서로 의견 나누는 식으로요.
중도 포기를 막기위해...서로 격려하면서 갔으면 해요.
엄마표로 혼자가니까........아무래도 느슨해 지는것은 어떨수가 없더라구요.
1년동안......엄마표 진행하고.........리딩타운이랑.......랭콘...slp에서 레벨 정검해 보려구요.
집에서 꾸준히 한후 학원가서 적당한 레벨에 들어갈수 있으면 좋은데.... 너무 나이차이가 나게 반구성을 하면 좀 그렇긴하죠.. 정상어학원 같은곳은 무조건 같은 학년끼리 반을 구성한다고 해요..(뭐 꼭 정상에 보내라는 말은 아니구요..)
울아이도 초3 되는데...작년에 6개월정도 학원 보냈는데...별로라서 담달부터 그만두고 화상영어 시켜보려구요... 화상영어도 교재가 다 있는거라...예습 복습 철저히 하면 의외로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아직 시작전이라 기대가 크네요...)
안녕하세요? 같은 학년의 학부모입니다.
아이의 성향이 중요한듯합니다. 엄마도 평소 아이에게 배움에 대한 가치관을 유연하게 심어주는 것도
중요한거 같구요.
우리집은 영어 실력이 중간정도 되는대, 월등한 실력을 가진 친구들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그 아이들이 그 실력을 가지게된 과정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해줬답니다.
2학년까지 듣는 과학 수업을 올 상반기까지 계속 듣기로 했어요.
3학년이지만, 2학년 과정을 안했기때문에 듣는게 맞다고 아이와 이야기했고 본인도 그게 맞다고 하네요.
결과를 얻기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고, 본인은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스스로 알 수 있도록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영어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도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격차가 생기는건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특히 예체능은 더 차이나는데,,영어만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쟎아요.
3학년이면 학원도 나쁘지는않을듯해요.
저희는 올 1년 집에서 하고, 내년에 학원 다닐계획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