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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비초, 신입환영>1,2학년 아이표방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이지맘
  • |
  • 2013-01-31 12:19
답댓글

예비초1/ 클로이

 

1000권읽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반절을 채워가요.

천권이란 단어에 뭔가 강압적이고 유난스러운 느낌을 받아 거부감이 있었는데

아직은 당근이 먹힐 나이니까 원하는 상품걸고 시작해

아직까지는 순풍달고 순항중입니다.

 

요샌 ORT 키퍼네 가족에게 빠져서 열심히 읽어대는데

다행히 소리내어 읽는 걸 싫어하지 않아서 30분넘게 소리내어 읽어요.

덕분에 리딩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걸 느껴요.

(키퍼네만 읽는 게 아니고 여러 책들도 읽고 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여름쯤되면 단어카드 만들어서

어순놀이를 할까해요.

그냥 주어 동사 목적어...정도 배열하는 걸 익히면서 슬슬 쓰기 병행하려구요.

뭐...계획이 그래요.

계획대로라면 저희앤...나로호타고 우주에 가 있었겠죠? ^^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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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1 16:29
레이지만님 반가워요. 클로이는 반항없이 잘 안하는 가봐요. 저희 나림이는 영어 공부 해주면 이거 왜 재훈이는 안해주고 나만 해야되 (하기 싫은 것이죠.) 살살 달래서 사탕 먹여서 진행하고 있어요. 언제쯤 즐기면서 할지.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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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이맘
  • |
  • 2013-01-31 11:37
답댓글

예비초/이안

 

안녕하세요^^...벌써 2013년 1월의 마지막날이네요...저는 지금까정 유령회원이였어요..올해는 열심히 해보려고 용기내어 덧글 남겨요...

저희딸은 유치원방과후 영어수업을 너~무 좋아만 해요^^...집에서는 교재에 딸려있는 멀티미디어cd로 복습예습을 하죠...그래서인지 방과후선생님이 아~주 잘한다네요(ㅠㅠ)..다른책도 이렇게 스스로 봐주면 좋으련만......책을 혼자서 본 이후로 영어책은 스스로 꺼내보지 않더라구요...(작년에는 도서관에서 대여로만...왜그랬을까~반성중) 집에 영어책이 ort3~5,sunshine만 있네요^^....

 

요즘 놀이에 푸욱 빠져있어요...놀이 못하는 날이면 짜증님을 어찌나 부리는지요...

제가 하루중 30분만 일기쓰고,시매쓰 한~두장 해줘볼까? 힘든가봐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말이죠...

학교가면 힘쎈?친구들이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어요...16.5kg라서 아주 가냘픈 딸이거든요.(성격은 어우~)

 

이안이는 책보면서 간식먹는 시간이랑 놀이하는 시간이 제일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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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1 16:26
이안이맘님 반가워요. 오늘은 애들 어린이집 발표회라서 오후에 어린이집 보내고 지금 확인했네요. 같은 예비 초등이라서 너무 반가워요. 이번 기회에 유령회원 하지 마시고 손잡고 같이가요. 다음에 또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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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31 07:50
답댓글

예비초/나연

 

와~~~ 나림이 천사가 따로 없네요. ^^ 저걸 다 종이로 일일히 붙였다니 정성이 대단한데요~~ 검은 배경이라 더 예쁩니다.

오늘 드디어 학예발표회군요. 나연이는 겨울 방학 전에 했는데... 지난주에는 과학워크샵 있다고 해서 다녀왔지요. 나림이 잘 할거에요. 오늘 나림재훈맘님 발표회 보시면서 뭉클뭉클하시겠어요. 매년 봐도 매년 감동에 또 감동~~ ^^ 

나림재훈맘님도 참 에너제틱하신 분 같아요. 도서관 일도 하시고 개인적으로 북아트도 배우시고. 계란 껍질로 만든 정원도 넘 예쁘네요. 왕소심쟁이? 오우, 노우!! ^^ 제가 보기엔 전혀 아닌데요. 지난번 박사님 강의 때 인상이 참 활발해보이고 유쾌해 보여서~~

나림재훈맘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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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1 16:33
시그마님 여기서 만나니 반가워요. 천사 작품 너무 예뻐 사진 찍고 싶어서 물어봤더니 포토존이라서 마음껏 찍고 왔어요. 오전에 북적북적 도서관이랑 집이 있다가 조금전에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었네요. 꽃은 안사준다고 했죠. 롤빵으로 밤에 먹이면 만족할꺼예요. 벌써 저부터 설래네요. 요즘은 도서관 활동을 더하는 편이라 다음달 부터 북아트 열심히 해보려구요. 손을 놓으니 점점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 만들면 하나씩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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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01 01:00
시그마님 다음주 초게1 ,2 학년방 열어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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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4:48
답댓글

예비 초1/ 남 / 맥스

 

맥스는 어제가 유치원 개학일이었습니다.

방학중 늦게 자는 버릇이 남아 있어서 어제 늦게까지 잠 안자고 까불더니

오늘 아침에 코피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

밥 세 숟가락 겨우 떴는데 씻고 나갈 시간이 다 되어서 그만 먹으라 그랬더니 밥 더 먹고 싶다고 징징~

유치원까지 걸어가는데 빨리 걷지를 못해 왜 그러냐니까 졸려서 너무 힘들다고 비틀비틀 걷대요.

오늘 방과후에 태권도까지 하고 오는 날이라 걱정되긴 했지만 모른척 하고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지금 막 집에 도착했는데 태권도 발차기 연습에 땀을 뻘뻘 흘리고 왔어요.

코피 안났냐고 물어보니 왜 코피가 나냐고 깔깔 웃네요. ^^

 

요즘 맥스는 집에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어요.

가감승제에 꽂혀서 로렌의 지식 그림책 하며 여러 수학동화 읽히고

문제집 사다가 더하기도 하고 한자학습지도 하고 영어 파닉스랑 사이트워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쓰기 공부는 안시켰고 유치원에서 쓰는 독서록으로 대신했는데

뭐 느낀 점을 쓰라던가, 생각을 해보라던가 하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한글쓰기는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독서록 잘 쓰면 참 좋을텐데 스스로 하지는 않아서 좀 아쉽습니다.

초등 입학 앞두고 엄마인 제가 너무 긴장이 없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에요.

 

1학년 마치기 전에 리더스 쉬운 거 스스로 잘 읽었으면 하는게 엄마만의? 목표입니다.

아이방에 떡하니 천명해야 엄마가 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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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7:31
저도 나림이가 리더스북 조금이라도 읽어주길 바라는데요. 아직은 말도 못해봤어요. 계속 능력자 놀이 해야겠어요. 너는 김종국이다 너는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 이런 놀이 말이예요. 언젠가는 그 목표까지 가겠지만요. rosalia님 화이팅!! 잘 해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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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30 19:18
맥스 요즘 하는 것이 많네요.
독서록은 저도 시키고 싶은데 앨리스는 또 강요하는 걸 안 좋아해서요.
그냥 당분간은 책을 많이 읽는 것으로 족하려구요.
로렌의 지식책은 꼭 읽혀봐야겠어요.
앨리스는 문과적인 성향이 짙어서 수학을 좀 어려워해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책을 자꾸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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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31 07:57
로살리아님(로잘리아로 읽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처음 댓글 다는 시그마입니다.
유게에서 미미한 활동을 하다가 가끔 초게 눈팅하러 들어옵니다. 댓글 단 건 몇 번 안되네요. ^^
로렌의 지식그림책이 어려운 것도 꽤 있더라구요. 나연이 유치원 권장도서 목록에 있는 책을 한 번 읽어줬는데 헉... 너무 어려워서 발췌해서 읽어주고 반납했더랬지요. 다른 책들도 한 번 빌려다 읽어줘야겠어요. 나연이는 혼자 책읽기를 느무느무 싫어하여. 이 애미가 읽어주는 책이 더 재미있다고 항상 말을 하지요. 에효...
독서록은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2개씩 써서 내야 하는데, 처음에는 봐줬다가 요즘에는 그냥 혼자 하게 내버려 둡니다. 근데, 시시때때로 "엄마, 이렇게 쓸까, 이거 그릴까, 무슨 책할까" 물어보긴 합니다. 솔직히 귀찮습니다. ㅋㅋㅋㅋ
제 소박한 바람은 책을 사랑하는 아이였음 좋겠는데~ 엄마 마음이 너무 앞서가나 보네요. 책 읽으란 소리를 안하면 하루에 한권도 안읽고 그리기, 만들기에 열중하는 딸래미입니다. 잔소리하지 않는 엄마. 이것도 제 바람이네요. ㅎ
로살(잘)리아님 앞으로 요기서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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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30 14:42
답댓글

 

오늘 드디어 집으로 돌아갑니다. 결혼을 해도 엄마집이 제일 편할 줄 알았은데 아이들 낳고 생활하다보니 내집이 제일 편하네요. 울 신랑도 넘 보고 싶고요. 조카들과 와이프 위해 한달의 외유도 허락해 주는 착한 신랑 집에 가면 맛있는 것 많이 만들어 주고 안마 서비스도 좀 해 주어야겠어요. 어제 부산은 정말 따뜻해서 놀이터에서도 좀 놀고 한달 동안 애들 고생했다고 맛있는 번도 사 주었어요. 저는 라떼 한잔~ ㅎㅎ 다요뜨 하고 나서 믹스 커피는 못마시겠는데 오히려 커피향에는 민감해져서 원두 커피나 라떼 한잔 정도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네요 ㅎㅎ 한달동안 미국 교과서 영어 한권과 reading throphy 한권 이렇게 두권 진도 나가고 챕터북 몇권 읽게 했어요. 우리 첫째 조카는 이제 뉴베리 작품들 읽히려구 이번에 물밑 작업 좀 하고 왔어요. 매일 영어 일기 쓰기도 예쁜 노트 주면서 하라고 하니 작년에는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쩔쩔매던 녀석이 이제는 대여섯줄씩 끄적이네요. 제법 문법도 맞추어 써서 다행이다. 하는 안도감과 뿌듯함이 교차했어요. 덤으로 윤성이도 함께 제로니모 읽고 누나 공부하는 책 곁눈질 좀 했구요. 사실 우리 애들은 방치하다시피 던져 두고 조카들 잡은 이유는 이렇게 장기로 가서 봐 줄 수 있는게 이번이 거의 마지막일 듯해서 중학교 가기 전에 영어의 재미를 좀 느끼게 해 주고 싶었어요. 이번이 세번째 방학인데 지난번에 학원 레벨 두개를 뛰어서 나름의 성과를 보앗어요. 그저께 쥬니어 토플을 레벨 테스트로 보고 왔는데 결과가 잘 나오기를 바래요. 이제 영어의 재미를 좀 느끼고 가필드 챕터. 마녀위니 챕터 삐삐롱 스타킹 등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내년 여름에는 경험삼아 유럽도 기본이고 하니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느끼고 오면 더 즐겁게 하지 않을까 싶어요. 둘째 조카는 파닉스도 제대로 잡혀있지 않아서 학원에서 눈만 멀뚱 멀뚱 뜨고 있는 아이였은데 이젠 제법 문제도 잘 풀고 미국 교과서 영어 시리즈 베이직 1단계를 무난하게 했어요. 이녀석은 다음 방학 때 우리집으로 오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어스본 영 리딩의 공주 책들을 중심으로 리딩을 좀 확장해 주고 우리 누리 책 읽어주기 시키면서 큰소리로읽기도 시켰구요. 영어 공부 시킨게 아니라 실은 누리 베이비 시터로 써먹은건 아닌가 싶어요 ㅋㅋ 이렇게 차근 차근 해 나가니 이제 영어책 보고 도망가지는 않아요. 읽기의 정확성과 반복을 계속 했는데 이모 스타일을 파악한 이정도만 잡아줘도 포기하지는 않고 학원 수업 따라갈 거라 생각이 되네요. 이녀석은 Apri* 수업 못 따라가서 다른 학원으로 옮겼엇는데 지난 방학 이후 다시 본 학원으로 돌아갔고 레벨업도 했어요. 이번에도 레벨업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아. 어제 책 목록 올려요. 리틀 프린세스에 빠진 누리 이 책만 계속 읽어 달라고 해서 여러번 읽었어요. 아들은 Mr.Putter &Tabby 재미있게 읽엇어요. 초기 챕터로 이 책도 잔잔하고 재미도 있어요. 헨리 엔 머지 같은 느낌이에요. 누나랑 같이 스파이더 윅도 다섯챕터 읽엇어요. 집에 가면 울 아들 공부 좀 해야지 학교 갈 녀석이 아닌 것 같아요. 놀아도 너~~무 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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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5:16
우리 나림이와 재훈이 이쁘고 마음씨 좋은 이런 이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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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34
달콤한 라떼 한 잔에 커피번~ 츄르릅 씁~ 하루의 피로가 달아납니다.
윤누맘님 유게에서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이랑 조카들 영어를 이렇게 탄탄히 잡아주시고...
에공~ 그 내공이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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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30 19:02
윤누맘님 반가워요~
윤성이 뿐만이 아니라 조카들까지 영어공부의 틀을 잘 잡아주시네요.
우리도 윤누맘님 같은 이모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 까요...아공 부럽네요.
윤성이 챕터북 즐기기 시작했으니 실력도 대단하구요.
앨리스는 매직트리하우스 5권까지 집듣했어요. 읽히면 읽기는 하는데 워낙 음독을 싫어해서요.
우선 28권까지 집듣하고 좀더 흥미를 끌만한 챕터북을 넣어 줄 생각이네요.
앞으로 윤누맘님의 노하우 많이 보여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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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31 08:01
놀아도 너~~~무 노네요 울집에도 한 명 있슴다. 누군지 아시쥬? ㅋㅋㅋㅋㅋ
요즘 그리기와 만들기에 왜케 몰입하는지. 하핫
윤누맘님, 윤성이는 무슨 걱정 있으세요. 뭐든지 척척 잘하는 똘망군인것을... 나연인 가끔씩 박사님 뵙고 같이 논 친구들 얘기 한답니다. ^^
뭐니뭐니해도 내 집이 최고지요? 저두 그래요.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을 땐 너무 좋은데,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내 집에 빨리 가고 싶고. ^^
아침 식사 전인데 빵과 커피가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항상 조카들을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는 윤누맘님 복 받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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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01 01:02
윤성누리맘님 짐 정리는 많이 하셨어요. 제가 시그마님께 부탁은 드렸는데요. 혹시 다음주 초게 1,2학년 대문 열어주실수 있나 해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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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1-30 14:24
답댓글

초1 / 도윤 ... 드뎌 초딩이 되네요..

6세 / 서윤 ... 한글과 사투를 벌이다.

 

유치원 발표회가 있나봐요...

많은 분들이 아이들 유치원 발표회 이야기를 하시네요...

저흰 병설이라... 아직도 방학중이거든요..

발표회 뭐 이런거 없는것 같아요... ㅎㅎ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인데 엄마들이 아이들 학원으로 종일반으로 보내는 맘 쬐끔은 이해할것 같아요..

당최 삼시세끼 밥해먹이기 너무 힘드네요...

새학기부터는 작은아이도 큰아이 다녔던 병설유치원에 다닐예정이라 오전시간이 조금은 한가해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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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5:18
이번달에 발표회 다음달에는 어린이집 졸업식을 하는 곳도 있구요. 졸업식 하면서 발표회를 같이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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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30 19:05
도윤서윤맘님 반가워요.
도윤이는 병설을 다니는군요. 아마도 초등학생이랑 방학기간이 동일하겠죠?
서윤이는 저희 둘째랑 동갑내기네요. 저희 둘째도 한글공부 시작한 지는 꽤 되어서
이제 혼자 읽을 법도 한데...요놈이 읽기를 무~~지하게 귀찮아해서요.
억지로 하루에 한 권 읽히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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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1-30 13:48
답댓글

초1/주얼

 

나림재훈맘님 도서관에서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나림재훈맘님 상상이 갑니다.

그 목소리가 어떨지 더 궁금하네요. ^^

저도 주얼이가 2학년 되면 도서관봉사활동 지원해볼까 합니다. 1학년때는 잘몰라서 지원을 못했어요.

직장 다니니 시간 내기도 힘들것 같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못냈어요. ^^

주얼이는 개학해서 학교 가는 첫날 열감기로 엄마를 왕 긴장 시켜서 놀랬어요. 아침에 살짝 목이 아프다고는 했지만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근무중에 갑자기 양호실에서 전화가 와서는 주얼이가 열도 나고 어지럽다고 해서 약먹고 양호실에서 자고 있다고 해서...ㅠ.ㅠ

병원 다녀오고 내리 몇시간을 자고 나더니 툴툴 털고 일어나네요. 정말 다행이예요.

요새 수영을 꾸준히 해서인지 기초체력이 많이 좋아졌나봐요. 일단 안심...

그래서 요새 몇일동안 집에서 책만 보고 있네요. 뭐가 그리 좋은지 책보면서 미소를 보입니다.

행복한 미소~

저는 그런 주얼이를 보면서 그래 공부 대수냐.. 저런 미소라면.. 하고 따라 웃습니다.

오늘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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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4:08
주얼이 아파서 깜짝 놀라셨겠어요. 나림이보다 저희집은 아직 어린 재훈이가 가끔 열이 나서 새벽잠을 설칠때가 있죠. 주위에서 커지면 좀 나아진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영도 열심히 하는 주얼이가 요즘 책의 즐거움을 느꼈나봐요. 좋은 친구 소개시켜 주셨군요. 저는 아직도 저희 6살 재훈이가 엄마 사랑해 하며 달려들 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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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30 19:12
책 보면서 미소를..^^ 정말 아름답고 흐뭇한 광경이네요.
직장다니시는 엄마들은 아이들 아플 때가 가장 난처하시겠어요.
직장일 하시랴...아이들 공부가르치시랴..정말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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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1-30 12:26
답댓글

예비초2 벤자민

 

 

나림재훈맘님 일찍 대문열어주셨네요~^^

나림천사 넘 이뻐요~~~

 

저도 지난1년 도서명예교사 했어요^^

저희학교는 도서명예교사가 도서관 봉사 하는것 이외에

바자회때, 운동회때에도 팔걷어부치고 도와야했답니다~

하지만, 직장맘으로써 1년에 4번정도만 도서관 봉사하는건 괜찮았던것같아요~

 

벤자민도 내년에 또 엄마가 도서명예교사했으면 좋겠다해요.

전 다른거 해보고싶은뎅~~ㅎㅎ

 

나림재훈맘님께도 도서관봉사 잘 어울릴것같아요!!

 

전 어제부터 구정까지 야근입니다;;;

집에가면 거의 10시쯤...

 

그런데, 야근하면..그나마 아이표방에 더 잘 들어올 수 있어요 ㅎㅎ

이런저런 이유로 그래서 야근하는것도 괜찮아요^^

어떤 면에선 편하기도 하구요~

 

벤자민, 엘리도 제가 없어도 학습에 별 지장이 없다는것이 참 다행이다 싶어요.

그간 스스로 챙겨하는 습관이 생겨서 제가 직장맘인것이 차라리 득이 된것도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잘되겠지요?^^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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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1-30 13:37
저런 디올님 힘드시겠어요. 저는 요새 야근이랑 안친하게 지낼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래도 벤자민이랑 엘리가 스스로 습관이 생겨서 그건 좋네요. ^^
디올님 자주 볼 수 있다는것도 좋구요.
그래도 힘드시니 밥 꼭 챙겨 드시고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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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4:05
디올님 야근하셔서 힘드시겠어요. 저야 전업주부라서 회사다닌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할 정도네요. 디올님도 도서명예교사 해보셨군요. 직장맘이신데도 학교 생사에 열심히 하셨군요.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이들이 엄마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 스스로 한다는거 정말 좋은 습관이네요. 저도 몇년후에는 일을 해야 하는데 나림이가 엄마는 회사가지마 징징 거려서 아직도 고민중이예요. 따뜻한 저녁 든든히 드시고 힘내서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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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30 19:09
직장다니시면 아이들 많이 걱정이 되실텐데 아이들이 스스로 할 일을 잘 챙긴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디올님도 아이들 공부에 누구보다 열심이신 것 같은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시는 건지...
전...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이렇게 벅차기만 한데요..
벤자멘과 엘리 자립심..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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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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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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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학예회가 다들 늦네요, 저흰 1월 16일날 벌써 했어요. 발표회때보니 피켓을 많이들 만들어왔더군요.

에구~ 별난 엄마들이네, 했었는데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부럽데요.ㅠ.ㅠ 그래서 휴대폰 전광판으로 채영이

이름 찍어서 아빠랑 같이 흔들어데다가 내렸는데, 채영이 끝나고 나서 계속 하고 있지 중간에 왜 내렸냐고

핀잔 주더군요ㅡ.ㅡ  학교 들어가서 이런거 있음 꼭 피켓 멋지게 만들어서 들고갈려구요 ㅎㅎ

 

채영인 어제 수학, 논술 문제집 풀고 영어책 한권 끝까지 다 읽고 잤어요.

유치원갔다 피아노 갔다가 4시 30분에 와선 놀다가 저녁 먹고 계란빵 같이 만들고 놀다가 8시 40분 넘어서

공부를 시작했다는거... 그래서 10시 30분 넘어 잤답니다.

채영이에게 채영아 지발  니 할 일 다 하고 나서 실컷 놀면 안되겠니 했더니 대답없이 웃음만...

그렇게 못하겠단 말이겠죠? ㅋㅋ  그래도 늦게라도 한다고 설치는게 어디냐 생각하고  아직 좀 참아줄려구요. 요즘 살쪄서 채영이 음식 조절하는 중인데 어제도 대따 많이 먹고...ㅋㅋ

아침에 일어나는데 팅팅 부었더라구요... 유치원 졸업식땐 한복 입고 하기땜에 걱정은 없지만.

채영인 워낙 커서 원복 작아서 못 입은지 한참 됐답니다. 원복 13호가  작아서...

 

오늘은 유치원 가면서 한 수 더 뜨더라구요. 채영 왈, " 오늘 피곤해서 유치원갔다가 피아노 갔다와서

자야겠어, 너~~무 피곤해!" 그러네요. 오늘도 열공 할 수 있을지...

 

날이 풀려서 넘 좋네요^^ 이따 둘째 녀석 데리고 문화센타가서 흔들고 와야 됩니다.

모두들 젊은 엄마들인데, 난 늙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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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1-30 11:17
맘사랑채영님 글을 너무 재미있게 잘 쓰셨네요.
저도 첨에 주얼이 입학 시킬때 내가 젤로 나이 많을것 같아서 은근 걱정했는데...
요즘 의외로 나이 많으신 학부모 많아요. 저는 적당히 중간이더군요..ㅋㅋ
예비초등인데 수학, 논술에 영어 책 한권을 다하고 자는 모습 멋져요~
채영이 앞으로도 아주 잘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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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30 11:57
나림이가 오늘 아침에 낼 입을 옷 입어본다고 떨린다고 하네요. 잘 할수 있을꺼라고 격려만 해줬어요. 그런데 저는 왜 떨릴까요? 피켓은 생각도 못했네요. 다들 잘 보이는 앞자리 차지하려고 6시 시작인데 3시부터 와서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저녁까지 일찍 챙겨먹고 가서 느긋하게 갔더니 일찍 오신분들은 쫄쫄 굶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짜피 사진이랑 DVD 주는데 제가 너무 무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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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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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4:45
저희도 유치원 발표회할때 자리 맡기 장난아니었어요
발포회장이 집근처라 일찍 가서 자리 맡아놓고 제 시간에 갔었어요
첫애라 그렇게 열성적이지 않았나싶네요 ㅋㅋ 둘째땐 우짤란가 몰라~~
애들 발표횐데 꼭 내가 하는것처럼 긴장되고 설레고 그렇죠? 무대서 혹 실수 할까 걱정되고.. 그래야 엄마죠~
안 그럼 계모! ㅋㅋ 저도 피켓그런거, 학교가면 환경미화 할때 힘 쫌 써볼라고 교회에서 하는 POP 수업 들어봤는데요, 그게 적성이랑 안 맞으니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POP잘 하는 엄마랑 친하게 지낼려구요 근데 문젠 주위에 그런 사람이 없다는것 ㅠㅠ
그런거 안 만들어가도 나림인 엄마가 오신것만으로도 넘 기쁠꺼에요 그런 걱정말고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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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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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4:54
주얼맘님~ 제가 대구 현지인이라 사투리가 엄청 심하거든요 글쓸때도 티 많이 나는데 여기선 엄청 표준화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제가 학교 수업할땐 학생들이 제긴 보기랑 엄청 다르다고 했어요
겉 모습은 나름 서울 강남(?) 스타일인데 입 열면 촌아지매라고 ㅍㅎㅎ
채영이 입학땐 별 걱정이 없을것 같은데 둘째 녀석이 짐 16개월이니 애가 학교들어갈땐 마~~니 걱정됩니다 ㅠㅠ
요즘 애들 유치원 버스 내릴때 엄마가 옷 입고 나오는거 보고 촌스랍다느니 말이 많다던데...
다행히 울 채영인 착해서(?) 아직 별 말이 없지만요 ㅋㅋ
우리 채영이 주얼이 모두 열공하는 참한 학생이 되도록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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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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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9:15
ㅎㅎㅎ 맘사랑채영님 저도 아이들 유치원 학부모 모임에 가면 정말...마구 눈치가 보여서..
혹시 나보다 늙은 엄마는 없나..두리번 두리번...그런데 문제는 셋째가 이제 4살이라서..큰일이여요.
그때는 정말 할머니 소리를 들을 것 같아서 ^^

채영인 키가 커서 원복이 안맞는 거죠? 앨리스는 배가 나와서 ^^ 키는 보통인데 통통한 것이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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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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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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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Alice/여

 

나림이도 내일이 학예회군요.

앨리스도 내일이 학예회랍니다. 동생도 같은 유치원에 다녀서 이번 학예회에는

더 기대가 되네요. 어제는 작은 피켓을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제가 보기엔 너무 조잡스럽고 촌스럽더라구요.

팝아트를 배웠더라면 좀 더 세련되게 잘 만들 수 있었을텐데요..많은 사람들 속에서 엄마를 쉽게 찾으라고

이번엔 나름 공을 들인다고 만들었네요. 작년에 맨손으로 갔더니 얼마나 쭈뼛쭈뼛하던지요 ㅡ.ㅡ

 

나림맘님 도서관에 다니시면서 아이들 책 읽어주기 하신다니 정말 보람되시겠어요.

저도 그런 봉사를 할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어요. 더불어 여러 엄마들과 어울리며

사는 얘기도 하공..아~ 부러워요. 저는 아이들 키우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사회성이 좀 결여되는 것 같네요. 어서 저도 뭔가 해야 할 텐데요 ..

 

앨리스 어제는 BB워크지 풀고 ..리팍듣고..그리고 2월에 유치원에서 생일파티를 하는데 친구들에게

손수 편지를 써서 모두에게 주고 싶다고 요즘 편지쓰기에 열심히네요.

 그리고 졸업식에 원복을 입기 위해서 자기전에 줄넘기 하고 있어요.

줄넘기를 다시 시작하니까 그나마 뱃살이 좀 들어간 것 같더라구요.

앉아서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뱃살을 항상 조심해야 한답니다.

엄마인 저도 비슷하구요 ㅎㅎㅎ  그래서 올해는 다이어트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네요. 오늘은 외출하기에도 좋은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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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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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1:26
다둥이엄마님 안녕하세요. ^^
앨리스 학예회 하는군요. 귀여운 앨리스 학예회에서 어떤 걸 할까요? 궁금하네요~
학예회 잘 하고 이쁜 동영상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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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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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2:00
나림이가 약간 긴장이 되는거같아요. 작년에 둘째 재훈이가 무대올라가서 울고불고 나리쳐서 그냥 내려왔었는데 둘째만 잘하면 되는데....어제 ORT2 6권 10분듣기 하고 있어요. 하품하면서 히죽히죽 그림이 재미있는지 좋아라 하네요. 나림이도 이번 구정 다음날이 생일이라서요. 친구들에게 편지쓰기 한번 해보자고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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