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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왜 진작 말을 안해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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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민맘
  • |
  • 2013-01-31 16:16
답댓글

ㅎㅎㅎ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유~~센스쟁이 아드님이시네요~~ㅋ

따따한 바람과 개구리 나올때 봄바람 나지말고 종채맘님 기달리고 있어야 겠어요~하루죙일 쑥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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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31 05:26
답댓글

종채맘님 덕분에 수학방 참여하면서 글도 올리고 즐거웠어요.여전히 헤메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지만... 님글 읽다보면 그냥 웃지요하게 되네요.

추위에 너무 약한 전 오로지 봄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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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30 20:44
답댓글
여기도  따땃한 봄 기다리는 1인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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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38
꽃단장 하고 지둘리세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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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1-30 19:32
답댓글

언제봐도 늘 밝고 위트하신 종채맘님~

한번 말걸어보고싶어 댓글남기고 가요 ㅋㅋㅋ

언젠가 오프에서 만나고픈 인물중 하나인거 아시남요?ㅎㅎ

 

게시판이 수학방땜시 살짝 시끌시끌한게 생기넘치네요^^;;;

수학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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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38
생기넘치는게 맞아요
사실 전 잼있어요ㅋㅋ
게시판에서 자주자주 보고 오프에서도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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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30 13:31
답댓글

책읽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책읽기가 잘 된 아이들이 학습도 한결 수월하게 가는건 맞아요.

요즘 아이들 학습에 밀려 책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도 학습화된 경우가 많지만

크라젠 박사님이 강조하는 자발적이고 몰입하는 독서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보니 이 글은 똘똘한 아드님의 고도의 자랑글? ㅋㅋ

올해는 경칩 3월 5일이라네요. 종채맘님의 화려하고 유머러스한 등장 목빼고 기다릴께요.(<-부담멘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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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27
책읽기를 학습으로 연결시키는것도 대단한것 같아요
막내는 문제집 한권 안보는 오빠가 성적이 자기보다 잘나오는게 불만이고 아들은 그런 동생에게 어휘력 부족이라고 답답해하죠
막내 사회 공부 시킬때면 저희 가족 개콘보다 더웃겨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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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3-01-30 13:12
답댓글

방이름 [한달에 한권 읽기, 두권 읽은 사람 강퇴]로 해요...ㅋㅋㅋ

이거 눈치가 보여서...  방이름도 맘대로 못 정하니...

울 불쌍한 수학방 엄니들... 재미삼아 방이름 정했다가 ...  ㅡㅡ;;;

(사실 지금 짜증 이빠이... 댓글 달았다 지웠다 달았다 지웠다 결국 지웠는데... 여기서 살짝 터트림당.)

 

저는 소수의 아이들일거라는 생각, 한번도 해본 적 없고

읽다보면 될거라는 믿음 변한적도 흔들려본적도 없떠용~~ 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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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5:28
ㅎㅎㅎ 샤르휘나님~~ ^^ 워워~~ 진정하시옵소서 ^^
우린 아닌거 알쟎아요~~~~ ^^

근데... 샤르휘나님 방제 넘 맘에들어요~~ ㅎㅎㅎ
종채맘님 이방제로 하면 워떨깡용~~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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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15:53
방제 ㅡㅡ 매일 천페이지 읽기 ㅋㅋ
부제 ㅡㅡ 읽지 않은 자 먹지도 마라 으흐흐

난 이게 좋은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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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30 16:38
참 진지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넘겼어요.
걍~ 우리 생긴대로 삽시다.ㅎㅎㅎㅎ
그리고 학원 알아보러 다닐겁니다. 개구리~ 기대안해요.
만권...옆집 개 줬어요.ㅎㅎㅎㅎㅎ
이렇게 말하면 종채맘이 애들 풀어서 뒷골목에 끌고가 붕어빵이라도 사줄랑가~ㅋㅋ
관심 못 받으면 더 더 더 나쁜짓 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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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3-01-30 17:19
기왕 잡혀갈꺼 제대로 합시당!!~~
읽지 않은 아그들은 죙일 굶겨라!!~~ 이런 제목으로다가...
삐뚤어질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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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17:33
샤르휘나님! 글 읽다가 웃겨서... 죄송해요. 나름 심각하신데.
종채맘님의 웃음코드를 이해하기에는 진지한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읽지 않은 자 먹지도 마라라는 종채맘님의 글 때문에 저 며칠 굶어야 할 것 같습니다.
샤르휘나님 덕분에 우리 훈이도 덩달아 굶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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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7:56
ㅋㅋㅋ
문법방은 잡혀갈 사람 없나보더라구요.
제목을 문법 3800제 다 맞을 때까지 계속 풀기방으로 할 걸 그랬나요?
울 남편도 초딩이 문법 문제 3800제를 푸냐고...미쳤냐고 그랬거든요. 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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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18:07
정말... 여기 엄마들 모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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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8:46
내가 아닌데.. 전 신경안써유~~~ ^^ 울 수학방님들 다 같은맘이쟎여유~~~~~ ^^
난 방제 뭐든 좋아요.. 열기만 해주셔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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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2:26
답댓글

으흐흐~~~~ 개구리가 이토록 기다려지긴 첨이네요~~ ㅎㅎㅎ ^^

종채맘님 뒤 딱 붙어 기다릴꼬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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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08
설마 개구리 나오는 날 그집 호랭이 풀어서 꿀꺽~~~~할라고 기다리는건---------
근디 호랭이가 개구리 먹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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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11:38
답댓글

종채맘님! 반가워요.

오늘은 왠지~ 가가멜이 키우는 아즈라엘이 보고싶네요.

사남매중 아즈라엘은 누구일까요?

게시판에서 가끔 글 읽으면 유쾌해져요. 감사드려요.

저도 청개구리 기질 있는 아들하나 키우니 청개구리가 왠지 정이가네요.

빨리 튀어 나오길...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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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30 16:40
후니맘님, 방가~~^^
우리집 만권은 커녕 만페이지도 못 읽었어요.흑흑...
만권은 정말 옆집 개 줘야 할듯, 요즘 자신감 떨어지고, 어찌 살지 방향도 잃고, 불면 혹~하고 넘어가게 생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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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16:54
만권독파님 반가워요.
저는 닉이 마음에 들어요. 옆짚 개면 우리집으로 패스~ 해도 됩니다.
구름이 책 뜯는 것 좋아해요. ^^ 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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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07
아즈라엘은 ~~~~~~~~쉿!!!!! 울신랑이여요 ㅋㅋ
후니맘님 중학수학 몇학년 수업하세요?

만권을 숫자로 써서 독파하믄 되잖여유
1.0000권☜☜☜소숫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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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22:38
원래는 초등만 하는데, 방학이라 중1 까지 예습하고 있어요.
집에서 열나게 문제 훑어보고 갑니다. 선행인데도 어려운 부분이 많더라고요.머리가 굳었어요.
어디가서 수학 가르친다고 입도 뻥긋 못해요. 훈이는 혼자서 다음학기 예습만 해요.
비밀인데 중학 수학 인강도 몰래 듣고 있답니다.유명강사는 어떻게 가르치나 싶어서... ㅎㅎㅎ
고수 앞에서 고해성사 하는 것 같아 부끄럽네요.
종채맘님 대단하세요. 무림의 숨은 고수가 너무 많아서, 저는 납작 엎드려 있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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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3-01-30 11:30
답댓글

즐거운 글이네요!!!

종채맘님, 참 정성가득하신 분이라 느꼈지만 책읽기로 형성되는 보이지 않는 길보단 분명한 훈련의 힘을 더 신뢰하는 스탈이라고 생각했거든요 ^^

왠지 경칩 때 튀어나올 이야기를 벌써 아는 듯한 이 건방진 느낌은 뭔겨???ㅎㅎㅎ

(알 거 같아서 시시하다, 가 아니고, 그 뒷이야기에서 나올 기쁜 깨달음에 대한 공감이 기대되는 그 즐거움... ^^)

결국은 무엇을 방법으로 택했던 간에, 아이들에게 귀기울여주셨기에 가능한 발견일 거라 생각되요.

 

밤새 해야할 일 생각하며 뒤척이다 아침에 실컷 보고픈 책이나 읽었어요 - 어린시절에나 허용되던 그 짓.^^

 

"아마도, 우리의 유년 시절에서 가장 충실하게 산 날은 우리가 쓸데없읻 소일했다고 믿는 그런 날일 것이다.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보낸 그런 날." - 마르셀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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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2:04
아잉~~~~~♥,♥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거네요 보고싶은책 실컷 보는거... 밤새 뒤척이는건 못하지만 흐흐
큰아이는 이번방학 정말 바쁘게 보냈겠어요
우린 참 남의 자식인데도 다같이 든든하고 기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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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3-01-30 23:37
밤새 뒤척이고 오늘 아침에 딴 책 본 건 저 ㅎㅎ
옛날엔 업어가도 모르게 잔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억울하게스리 가끔 꿈속에서도 일하네요 ㅋ

방학에 빡빡하고 바쁜 건 애들 정신건강에 안좋은디... 큰 넘이 좀 별 생각이 없어서 자기세뇌하며 잘 지내요. 대신 (속삭속삭: 그 별난) 학교셤 하나 마칠 때마다 당당히 "레알 좋은 스테끼"가 먹고프다네요. 조~타고 쇠고기 먹으러 가는 거죠 ㅋㅋ
수학잘하는 아드님, 책 좋아하는구낭. 뒷심이 만만치 않겠구먼요. 진짜 다같이 든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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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0 10:11
답댓글

저 심본기분^^

좀 있음 개구리 나올텐데..

기다려지는 봄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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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21:56
심본게 아니라 그물에 딱 걸렸슈ㅋㅋ
잡혔응께 우리편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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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30 09:44
답댓글

저도 궁금합니다. 여전히 특별한 아이들만 된다고 생각하는 맘을 지울수 없어요.

웬만한 레벨 이상은 안 올라간다는 믿음이 저를 사로잡고 있어서요.

하지만 봄 되면 다시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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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9:52
특별한 아이 키우면서 엄살은 췟~~~~~♥♥
봄되기전에 내 겨울잠 좀 깨워줘^^
글고 저렇게 말한 우리아들도 어느정도 이상 됐을 때 지가 보카책 찾아서 했당께
책읽기로 다 된다~~~가 아니라 걍 같이 하자~~~ 이거징ㅇㅇㅇ 알믄서..
가장 중요한건... 고3도 아닌 내가 밤새느라 이상한짓을 했다는거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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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30 08:45
답댓글

봄이 되면,,,,뭔가 있는건가요?^^

책읽기만으로,,,,,,2%부족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는디,,,,ㅎㅎ,

부족했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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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9:46
솔직히 저도 저희 딸 책읽기만으로는 2% 가 아니 20% 쯤 부족한 듯 보여요
근디 중학생 되면 맘 편히 책읽을 시간 갖기 힘드니까 마지막으로 대놓고 시간을 줄려구요
혼자는 심심하니까 물귀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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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3-01-30 07:31
답댓글

ㅋㅋㅋ종채맘님 저도 개구리 언제 나오나 목빼고 기다릴께요~!!

잠은 좀 주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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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9:41
못자고 꼴딱새떠요(구영탄 변신 _,-)
벨벳님은 이쁜데 목까지 길어지믄~~~~~개구리 아니고 도마뱀 돼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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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0 01:42
답댓글

어쩐지  잠이 안오더라니..ㅎㅎ

저 심본거맞죠..

글 지우심 아니되어요~~~

따땃한 바람과  개구리 ^ ^   손꼽아 기달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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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3-01-30 02:25
심심하면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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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6:26
아니 왜들 잠 안자고 ~,~난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 못자고 있는거예요 ㅜㅜ
근디 하이디맘님은 ㅈㄱ이땜시 시차를 바꿔서 생활하는규^^ 아님 전화받아서 금단증상 사라지고 편안히 흐흐흐

투빈사랑님 우리이번엔 개구리 잡아서 모이는걸로^^
근디 올해는 개구리 언제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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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30 07:30
개구리 안 나옴 알 사다 부화라도 시켜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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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30 09:38
저 이번엔 하루에 천페이지 읽기방 ☜☜☜제목 이케 할꾸예요 ㅋㅋㅋ
알은 청개구리알로 부화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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