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유~~센스쟁이 아드님이시네요~~ㅋ
따따한 바람과 개구리 나올때 봄바람 나지말고 종채맘님 기달리고 있어야 겠어요~하루죙일 쑥에서...ㅋ
종채맘님 덕분에 수학방 참여하면서 글도 올리고 즐거웠어요.여전히 헤메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지만... 님글 읽다보면 그냥 웃지요하게 되네요.
추위에 너무 약한 전 오로지 봄만 기다립니다^^
언제봐도 늘 밝고 위트하신 종채맘님~
한번 말걸어보고싶어 댓글남기고 가요 ㅋㅋㅋ
언젠가 오프에서 만나고픈 인물중 하나인거 아시남요?ㅎㅎ
게시판이 수학방땜시 살짝 시끌시끌한게 생기넘치네요^^;;;
수학방 홧팅!!!
책읽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책읽기가 잘 된 아이들이 학습도 한결 수월하게 가는건 맞아요.
요즘 아이들 학습에 밀려 책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도 학습화된 경우가 많지만
크라젠 박사님이 강조하는 자발적이고 몰입하는 독서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보니 이 글은 똘똘한 아드님의 고도의 자랑글? ㅋㅋ
올해는 경칩 3월 5일이라네요. 종채맘님의 화려하고 유머러스한 등장 목빼고 기다릴께요.(<-부담멘트임)^^
방이름 [한달에 한권 읽기, 두권 읽은 사람 강퇴]로 해요...ㅋㅋㅋ
이거 눈치가 보여서... 방이름도 맘대로 못 정하니...
울 불쌍한 수학방 엄니들... 재미삼아 방이름 정했다가 ... ㅡㅡ;;;
(사실 지금 짜증 이빠이... 댓글 달았다 지웠다 달았다 지웠다 결국 지웠는데... 여기서 살짝 터트림당.)
저는 소수의 아이들일거라는 생각, 한번도 해본 적 없고
읽다보면 될거라는 믿음 변한적도 흔들려본적도 없떠용~~ 음 ㅎㅎㅎ
으흐흐~~~~ 개구리가 이토록 기다려지긴 첨이네요~~ ㅎㅎㅎ ^^
종채맘님 뒤 딱 붙어 기다릴꼬예용~~ ^^
종채맘님! 반가워요.
오늘은 왠지~ 가가멜이 키우는 아즈라엘이 보고싶네요.
사남매중 아즈라엘은 누구일까요?
게시판에서 가끔 글 읽으면 유쾌해져요. 감사드려요.
저도 청개구리 기질 있는 아들하나 키우니 청개구리가 왠지 정이가네요.
빨리 튀어 나오길... (뭔소린지^^)
즐거운 글이네요!!!
종채맘님, 참 정성가득하신 분이라 느꼈지만 책읽기로 형성되는 보이지 않는 길보단 분명한 훈련의 힘을 더 신뢰하는 스탈이라고 생각했거든요 ^^
왠지 경칩 때 튀어나올 이야기를 벌써 아는 듯한 이 건방진 느낌은 뭔겨???ㅎㅎㅎ
(알 거 같아서 시시하다, 가 아니고, 그 뒷이야기에서 나올 기쁜 깨달음에 대한 공감이 기대되는 그 즐거움... ^^)
결국은 무엇을 방법으로 택했던 간에, 아이들에게 귀기울여주셨기에 가능한 발견일 거라 생각되요.
밤새 해야할 일 생각하며 뒤척이다 아침에 실컷 보고픈 책이나 읽었어요 - 어린시절에나 허용되던 그 짓.^^
"아마도, 우리의 유년 시절에서 가장 충실하게 산 날은 우리가 쓸데없읻 소일했다고 믿는 그런 날일 것이다.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보낸 그런 날." - 마르셀 프루스트
저 심본기분^^
좀 있음 개구리 나올텐데..
기다려지는 봄이네요.ㅎㅎㅎ
저도 궁금합니다. 여전히 특별한 아이들만 된다고 생각하는 맘을 지울수 없어요.
웬만한 레벨 이상은 안 올라간다는 믿음이 저를 사로잡고 있어서요.
하지만 봄 되면 다시 만나봅시다.
봄이 되면,,,,뭔가 있는건가요?^^
책읽기만으로,,,,,,2%부족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는디,,,,ㅎㅎ,
부족했나,,,,,,,,,ㅜㅜ
ㅋㅋㅋ종채맘님 저도 개구리 언제 나오나 목빼고 기다릴께요~!!
잠은 좀 주무셨어요??
어쩐지 잠이 안오더라니..ㅎㅎ
저 심본거맞죠..
글 지우심 아니되어요~~~
따땃한 바람과 개구리 ^ ^ 손꼽아 기달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