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반째 이제 2학년,4학년되가는 여자아이들을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우연히 쑥쑥 들어와서 님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저랑 너무 생각이 비슷하신 분을 여기서 만나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하지만..오늘은 여러모로 지치기도 하는 날이네요.
큰딸아이 2학년1학기마치고 홈스쿨을 시작했습니다.둘째는 지난해에 학교를 안들어가고 홈스쿨을 바로 시작했습니다.사실 홈스쿨을 하다보면 공교육의 커리를 따라가는 면이 어떤 면에선 좀 느린 면도 있는 듯한데..대신 아침 큐티와성경 암송을 맬맬 생활화하고 님이 말씀하시는 고전읽기들을 시키고 있는데 큰녀석은 잘 따라오고요. 둘째는 아직 좀 어리버리합니다. 지난주엔 <세라이야기>를 다보았고 이번주엔 로라잉걸스 와이더의 <초원의집>을 읽고 있어요.둘쨰녀석은 <나니아연대기>시리즈를 넘 좋아하고 <초원의집>류는 싫어하네요.ㅠㅠ 영어는 맬맬 30븐정도의 집중듣기와 주2-3일 디비디보기, 수학은 아이가 좀 힘들어하는 과목이라 핀란드수학교과서를 하고요, 연산 따로해주고..악기는 첼로와 피아노정도하고 미술은 학원을 갑니다. 방학떄는 줄넘기를 시키느라 도장에 보내고요.이번 겨울엔 두 아이들 데리고 성경통독을 맬 6장씩 합니다.물론 이 스케쥴도 여유가 있지 못합니다. 저는 정말 할 것 만 한다고 생각하는데도요. ^^;;공교육에 있는 아이들 존경합니다.~~!!
생각해보면 오랜 중고등학교생활 대학생활 동안 그속에서 제게 남은 지식이 무엇인가 싶을 때가 있엇습니다.
수학은 미분적분 안해도 사는데는 아무지장 없는데 수학적 머리가 없는 제가 너무 그시간을 머리 짓눌려가며 커리대로 공부하는 것도 시간이 아까왔고..중고등시절 결국 내가 좋아하던 책읽기며 글쓰기를 더욱 열심히 할 시간이 있었다면 지금 저는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으리라고 생각하기에..모든 아이들에게 너무 독같은 커리를 들이밀어 아이의 개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염두하지 않은 교육에 이의를 품고..또 제 아이들에게 맞는 커리큘럼과 몸에 맞지 않는 공부들로 아이를 어렵게하고 싶지 않아서...그런것들은 최소한의 기본만 해도 된다는데 원칙을 두고 제 아이에게 맞는 선택과 집중의 맞춤양육을 신앙안에서 해보고 싶어 홈스쿨링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바쁘네요..@#$%^만만치않고요...^^
이제 아이가 4학년 나이에 들어서면서 넘 느릿느릿 가고 있는 수학이며 오랜기간동안 터잡기를 하고 영어야말ㄹ 이제 본격적인 집중듣기 6개월 한 시간들,쓰기와 말하기는 당연되지않고..과학 수업은 어떻게 해주어야할까..맘이 답답해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아직 서두름은 금물이라는 생각입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더욱이요. 느리면 느린대로..여유를 가지며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음악을 오랜동안 한 것떄문인지. 오늘은 아이가 피아노를 치는데 박자를 너무 무시하는 게 걸려서 오늘은 정말 아이를 많이 혼냈습니다. 메트로놈이 최고의 선생님이고 메트로놈앞에서 참 겸손해야한다고 말하지만...아이를 너무 그순간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급해야할것은 느리고 안급해도 되는 건 빠른 아이를 향해 늘 저랑 기질이 다른 아이라는 고민때문에 홈스쿨을 할 때 힘겨운것도 사실이고요. 홈스쿨은 분명 엄마의 삶이 고되고 힘들지만...분명 공부하고 노력한다면 아이뿐 아니라 모든 가족에게 윈윈하는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샬롯메이슨 시리즈며 고전교육책을 사다 읽으며 열심히 고민하고 잇습니다.가끔 올려주시는 글을 더욱 반가운맘으로 읽어보게 될것같아요. 좋은 글 나누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용인에서 두딸맘드림..
저도 쑥쑥에서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바람불면 님 또한 좋은 의견 나누어 주시는 분들중 새로운 또 한 분이 나타나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아래 댓글들 보면서 아니... 내가 존경하는 이분이 이런글을?,,, 하며 조금 놀랐습니다^^.
다들 좋은 분들이고 다들 나름의 좋은 뜻들이 있으시니
마음 푸시고
좋은 가르침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바람불면님 글과 다른 분들이 쓰신 댓글을 읽고나니
제 가슴이 왜 이렇게 콩닥콩닥 뛰는 건지요...^^;
마치 민감한 사안을 가지고 이야기 나누는 토론 현장속에 있는 것 같아요. ^^
바람불면님도 댓글 쓰신 분들도 늘 아이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라서
서로 직접 얼굴보며 말씀 나누었으면 "맞다~ 맞아~"하며
공감하는 부분이 더 많았을 거라 생각이 되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들이 참 많아요.
하지만 나와 다르다고 해서 쳐다보지않고 귀담아 듣지않으면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은 주위에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바람불면님은 분명 쑥에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으시니
이렇게 쑥게시판에 와서 글을 쓰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동안 쑥 게시판에서 많은 선배 엄마들의 글을 읽으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집집마다 아이들과 엄마들 색깔도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람불면님도 그 여러 색깔중에 하나일테니 쑥의 가족으로 남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나와 다른 의견이 많다고 해서 휙~ 하니 게시판 떠나지 않으실거죠?^^
이 안에서 서로 부딪히고 고민하고 실험하고 깨달고 나누고 위로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불면님은 참 복 받은 분이시네요.
아직 어린 아이가 자신의 스케줄을 조정해 가며 하루를 보낸다니 말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중학교 가기전에 그런 습관을 들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아직도 만 3년이란 훈련 기간이 남아 있답니다. ^^
저도 님과 같은 아이를 기르고 싶은 맘이 굴뚝 같답니다.
그냥 알아서 해 주고 한 마디 툭 던지면 10은 아니어도 2까지 아니
던져준 말을 그대로 알아서 해 주기만 해도 감사하지요.
저도 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지만 소심하여 댓글 조차도 자제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다름이 아니라 옳고 그름에 대해 얘기 하신다는 님의 댓글에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름이라고 하셨다면 저도 그냥 세상사 맘대로 대는 것 아니고 좋은 뜻도 나쁜 뜻으로 이해하면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 생각 하는 사람이랍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옳고 그름이 어디 있을까요?
나름대로 자기 아이에 맞추어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가는 맘들이지요.
각기 다른 아이들 속에서 평범함 아니 어쩔땐 약간 덜 떨어진 아이들을 키우는 맘들은
속이 타들어 가지요.
그저 평균 속에라도 들어 갔으면 하는 맘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해 보고
아이가 행복 해 하면서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접목 시키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다 님 방법으로 잘 할 수 있다는 말씀은 말아 주세요.
만약 모든 아이가 님이 말한 방법대로 잘 클 수 있다면 이곳 엄마들 여기에서
이렇게 고민하며 아이 키우는 방법 나누며 시간과 맘을 나누지 않는 답니다.
방법은 이미 제시되어 있고 그대로 하면 되는 걸요.
여기 엄마들 방법 알면 그대로 다 100% 따라 할 수 엄마들 이랍니다.
님이 아이를 키우면서 좋았던 방법 나누시는것 대 찬성입니다.
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잘 키우자고 나누는 고운 맘을 가진 맘들의 맘을 다치게는 말아주세요.
님의 생각이 틀리듯 모든 자녀들이 다르답니다.
우린 다름을 인정 해야지 서로 옳고 옳지 않음을 다투어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모든 맘들은...
제 선생님과 제 친구들을 뭐라 하시는것 같아 맘이 안좋네요.
아무리 내가 가는길이 맞는길이고,
너는 틀린길을 가니
너도 나와 같은 길을 가야된다라고 하는것과
내가 가는길이 좋은것 같으니 함께 가지 않겠어요?.하는건 다릅니다.
아이들도 모두 다르고 부모들도 모두 다르니 엄마표도 그만큼이나 다양하겠죠.
어떤 방법이 맞다 틀리다 감히 단언 할 수 있을지,,
님의 댓글을 읽으며 답답해하는 저도 아직 젊은가봐요.
암튼 울 선생님과 친구들 뭐라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바람불면님^^
제가 원래 눈팅족이라 저 급할때 아니면 로긴도 잘 안하는..불량(?)회원이지요..ㅎㅎ
님의 글을 보니 예전에 큰아이 키울때 생각이 나서요..
물론 질적인 면에서 한참 모자라겠지만.. 비슷한 방법으로 진행했었답니다..
다른게 있었다면 저는 문제집도 어느정도 풀게 했지만.. 대부분은 책읽기와 아이 자율에 맡겨 두었더랍니다.
하지만 , 둘째는 첫째와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죠..
첫째의 방법이 좋은건 알고 있지만.. 둘째는 첫째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죠..
같지 않은건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 생각합니다..
두 녀석의 방법은 다르지만 같은길을 가고 있다고 전 생각하는데... 아닐까요~^^
바람불면님께 댓글 달기 이전에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제 댓글은 바람불면님의 모든 글에 대한 딴지가 아닙니다.
아주 좋은 말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방학 중 실시되고 있는 여러 방들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다는 댓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바람불면님....
가끔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분들이 계십니다.
마치 이곳이 학회나 되는 듯이 말이에요.
등 흠씬 파인 드레스 입고 나타나라~~하면 여기 저기서 사진 끌어다가 붙여가며 재미를 붙이는 엄마들이 수두룩합니다.
왜 그러는지 모르시겠죠. 아마... 모르실겁니다.
그처럼 훌륭한 소스를 가지고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5분만에 고개를 돌리게 한다면 그것을 굳이 엄마들의 무지함 (정보에만 눈이 뻘개진 속물들이라는 생각)때문이라고 여기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어느 분도 댓글에 쓰셨듯이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사랑..이라 하면 5분 이상 고개 끄덕이며 듣기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아주 지당하고 올바른 방법인 것을 압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아이를 잘 이끌어주고 계시는 것도 분명해 보입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글에.. 저도 이렇게 댓글을 다는 이유는.. 수학방과 마찬가지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인풋팀이나 국사방에 대해서도 같은 생각을 가지신 듯 해서요.. 제가 시작한 일로 인해 참여하고 있는 수많은 엄마들이 싸잡아서 무지몽매한 분들로 취급되는 게 싫습니다.
바람불면님이 주장하시는대로 저는 끊임없이 내려놓으라고.. 못해도 괜찮다고.. 아이에게 먼저 집중하라고..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라고..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처음에 욕심 부리던 엄마들도 서서히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를 인격체로 바라보면서 자신들의 변화된 모습을 들려주십니다...
저는 바람불면님과 같은 사고와 같은 양육방식으로 아이를 키우는데 제가 이야기를 하면 (off 에서도 마찬가지로) 5분만에 고개를 돌리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여차하면 절필하겠다는 식의 관망자적인 위치에서 지적하는 게 아니라 이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격려하고 같이 가고 싶기 때문에 하는 말들이어서 그렇습니다.
부디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이 단기간의 프로젝트들을 한심어린 눈초리로 바라보지 마시고
바른 방향으로 가고자.. 아이를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마음 내려놓고 행복하고자 하는 엄마들의 건전한 대화들로 봐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수학방에서 행복한 천재만들기 같이 할 친구들 모집하시더라구요. 같은 맥락이라면 그 아이들의 주말 시간은 엄마의 스케쥴에 의해 짜여지는 것이 아닌지요.. 아이들의 자유의사 존중은 없더라구요..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수학방이나 인풋방 모두 근간은 아이가 자기주도로 나아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엄마가 목에 끈 매고 끌고 가는 것이 아니며 설사 그러한 생각으로 들어오신 분이 있다면 자진 하차하시거나 중도에 선한 영향력들로 인해 바뀌십니다.
결국은 수학.고전을 함께 하면서 아이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심어주고 싶으신 바람불면님의 소망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기 위함이라는 거 이해해주세요.
홈스쿨만으로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엄마들이 이 땅에 살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이 얼굴에 웃음을 주고 배움이 행복한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가족같은 마음으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만 보니 느그들 안되겠구나... 하면서 스승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시면...저도 바람불면님의 말이 진심으로 들리지 않고 교장선생님 조회시 훈화로밖에 안 들릴 것 같습니다..
미혼모들을 돕고 싶어 도움말을 주고 자원봉사를 하려면...
미혼모들을 철딱서니 없고 대책없는 것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들을 지도해서는 곤란합니다.
이해하고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도 믿고 따라옵니다..
바람불면님 제가 모자란 탓입니다.
공부도 시원찮고 아는 것 얄팍한 제가 엄마들 옆구리 찔러서
모여 으젓잖은 짓 하게 했나봅니다.
모자람을 고쳐주시려 하시는 숭고한 의미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좋은 말도 잘 전달하실 수 있는데
특정 대상을 짚어 불편한 심정이 생기게 말씀을 하시니 숭고함 전달이 안됩니다.
기분, 정서, 감정을 다치지 않고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으실텐데.
아직 젊으신가봅니다, 그려.
좋은 인품과 덕성이 드러나는 글이 아니라는 뜻 돌려 말씀 드립니다.
자꾸 지적하는 사람을 반기는 집단은 없습니다.
집단이 어리석어 현명한 나를 거부하는 구나 여기지 마시고
좋은 정보 알려주시고 나눠주세요. 개인의 성공담 수기 이런 건 적당히 하시고요.
더 이상 요기 공부 모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시고 다른 좋은 말씀 들려주세요.
이제 그만 하시라고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요즘 많이 혼란스럽고 힘들었는데,
확신을 주는 좋은 글을 읽게 되어 참 기쁩니다.
게시판의 좋은 글과 정보를 출력해 놓은 것이 산더미인데,
출력해 놓고 다시 볼 시간이 없다는 것에 무척 허탈해 하던 참이랍니다.
그러면서 고쳐먹은 생각은
게시글은 그냥 읽고 내가 정말 반복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은 책에서 찾자 였어요.
그래야 쌓여있는 프린트물을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제 목표에 맞게 꾸준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요즘 아이를 자기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감이 들어, 뭔가 다시 바로 잡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어요.
바람불면님의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부모가 노력하고 공부해야 내 아이에 장,단점도 파악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반성하고 또한 자극을 받습니다.
구구절절 좋은 말씀이시고...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마도 바람불면님은 교육관련직업을 가지고 계신가봅니다.
그래서 생각뿐만아니라 경험적인 면에서도 매우 구체적이시네요~
저도 상당부분 바람불면님과 같은 생각이라~
(교육서를 읽고 엄마로서 많은것을 배워나가게 된것도 실은 모두 쑥쑥 덕이었네요.. 돌이켜보면.. )
지난 한 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그 생각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의 하루가 반친구들의 일과와는 달랐고,
자연스레....주변 엄마들과 소통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쑥쑥은 다릅니다.
이곳에서는 아이주도의 학습을 위해 서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곳이죠~
유일하게 소통이 되는 공간인 이 곳에 자주 오게됩니다..
그리고...개인적으론
하루에 수학문제 백문제 풀기방 전 이런제목도 좋습니다.
어떤 의도로 수학방을 열었는지 알기때문이고, 그리고 늘 진지하고 무거운것보다는 재미난거 이런거 좋지않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