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혀니 오늘도 지각이네요^^;;
오늘은 애들 재우고 나왔습니다^^
허리도 많이 좋아졌구요..
혀니와 비니는 오늘 개학했어요..
숙제를 거의 안 해가서 애들이 괜찮았을라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이들 밥 해 먹여서 보내는데 어찌나 잠이 오던지요..
아이들은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더 힘들었겠지요...
애들 보내고 다시 자려는데 막내가 깨서 나오는 바람에 비몽사몽 같이 놀아줬답니다..
저는 예전에는 아이들 독서록을 왜 쓰게하나 생각했었어요..
즐겁게 책을 읽는 권리를 빼앗는다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읽는 책 모두를 독서록으로 작성하는 것은
안될 일이지만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괜찮지 앟나 생각합니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쓰기를 계속 미룰 수도 없고
책 많이 읽는다고 저절로 되는 것도 아니구요...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 살살 꾀어서^^ 엉덩이 통통 두드려주면서 쓰게 해야겠지요///
엄마들도 공부해야하구요...
더 노력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박사님 웍싯을 받으면서 박사님 글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초3 제시카 -늦은 숙제 올립니다. In the dark, Get thier kicks
새로 바뀐 웍싯 시작하고 부터 아이가 정신을 못차리네요..^^
그러더니 자기 하고 싶은 순서로 하고싶다길래 그래라 했더니 이 두개가 먼저 선택되었습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집중하면서 모르는 축구용어 아빠에게 물어가며 하나씩 쓰더이다.
책도 재밌다하고 웍싯 힘든것도 있지만 하고나면 뿌듯하고 즐겁다하니 저도 더불어 좋고 그렇습니다.








마크가 수욜 웍싯이 재미있다 하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마크가 갖고 싶어하는 핸드폰이 있는데 제가 사줄수 없다 했거든요..
그래서 무언의 시위를 한참이나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말없이 웍싯에 적어 놨네요.
크리스도 자기반에 저만 없다고 하ㄴ네요... 두 녀석다 안경을 쓰고 있는지라 고민이 깊어갑니다.
앨리스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돌아와 숙제를 했어요. 옆에서 모르는 단어는 스펠링을 물어봐서 가르쳐주면서 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펠링 틀린 곳들 많아요...자기 딴에 안다고 생각해서 혼자서 적은 단어들인데 ^^*
자존심 상할까봐 그냥 내버려두었어요...그래야 할 것 같더라구요^^
갖고 싶은 거 적으면 된다고 했더니 처음엔 하나도 없다고 하더니 저렇게 많이 썼네요.
이제 두 권만 남았네요. 무척 아쉽네요...앨리스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 앨리스가 안한다고 뒤로 뺐으면 저라도 열심히 해서 숙제 올리고 싶을 만큼 수준높은 워크싯입니다.
이론...마지막 4P를 금요일 것으로 올려버렸네용...워크싯이 섞여버렸어요 ㅎㅎ
늘 감사드려요
둘째 출산후 3년을 쉬다 다시 복직의 시기가 다가왔네요.
혼자 큰 아이 딸램을 집에 둘 수 없어 적응도 할 겸 영어학원에 넣었어요.
둘째 출산후 둘짼 정말 수유만 하고 큰 아이 엄마표영어에 매달렸는데...벌써 3년이네요.
나름 영어를 좋아하게 되고 저도 아이와 영어책을 같이 본 덕분에 간단한 생활영어 한 마디 정도는 되네요^^
BB를 25권까지 하고 학원에 가는 바람에 잠시 멈추고 있긴 한데,, 복직전 함께 마무리 할 까 합니다.
올핸 다시 일을 시작하니 정신없어 학원의 도움을 잠시 빌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으면 다시 아이와 함께 하렵니다. 아쉽기도 하고 쫌 맘이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만 받고 있는데, 곧 딸아이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리가 7세때 유치원 과제 중 일주일에 한번 독서감상문 적는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입학당시 원장님이 '원 아이들이 7세 되면 이정도 합니다' 하면서 아주 잘 적은 독서감상문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7세 되면 다 그 정도 하는 줄 알았지뭡니까..
그런데 형편없이 적는 메리 글을 보고 어찌나 실망했던지..그때 이후로 글쓰기를 아주 싫어하는 아이가 되어버렸지요.ㅠㅠ
7세 졸업할 때 쯤 되어서야 깨닫게 되었어요.
그때 원장님이 보여주셨던 독서감상문이 온전히 아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엄마가 도와줬을 수도 있겠다~라구요..
초등 숙제도 엄마들이 도와주는 마당에 유치원생이 독서감상문을 그렇게 잘 적을 수가 있었을까..
아니면 그 아이가 너무 뛰어난 아이였을거고, 일반적인 아이들이 다 그런 수준은 아니라고 깨닫게 되었어요.
글쓰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사실을 박사님의 신신당부하시는 말씀을 통해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그나마 박사님의 친절한 가이드 따라 메리가 글쓰기를 쉽게 하고 있어서 넘 기쁘네요.
어쩔땐 좀 더 살을 붙여서 적을 수도 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박사님 워크시트 아니였음 여기까지 못왔을거예요...감사합니당~


갖고 싶은 것에 대해 쓰면서 그러지 못하는 현실에 아이가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보통은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썼더라구요. 강아지, 어린이 화장품세트, 매니큐어, 스티커..
그나마 피아노 선생님이 예쁜 스티커를 주셔서 그것은 해결되었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세 문장 모두 너무 짧게 적어서 (ex 피아노 선생님이 스티커를 주셨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다까지 적는게 더 낫겠다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조금 더 적었네요^^;;
어른이 저도 주제 찾는게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더 할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니까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해야하는데 매번 아이가 아닌 어른으로
생각하고 대해서 항상 사단이 나는거 같아요 ㅠㅠ
우리 애도 책을 많이 읽은 아이치고는 쓰기가 참 안되거든요
요즘은 그냥 아이가 틀리든 맞든 그냥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둬요
저도 잘 못해서 확인들어가면 큰소리가 나기 시작하거든요~
비가 제법 많이 내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가가 하고픈말, 알게된점, 중요한것....
한글책도 그냥 책을 읽기만 했어요. 폭탄 질문같은것 거의 없었던듯...
그래서 쓰기가 잘 안되는거군요. 책을 읽는다고 읽는데 왜 일기며 쓰는 글이 이렇지??? 하거든요.
영작은 엄두도 못냈었는데 정말 박사님 덕을 많~이 보고있어요.
저보다 잘난 울 아덜 엄마는 봐도 모르겠고 (그래서 엄마표시작할수 있었거든요. 엄마가 몰라도 아이는 할수 있다해서요) 보기만 해도 머리아픈 웍싯을 어제 들이밀며 엄마, 제 핸펀주세요. 여기도 이렇게 썼잖아요.
그거 안주시려거든 새거 사주시던가
헐, 이년전 스맛폰을 사준 제 발등을 찍고 싶은데 , 지금도 약속안지킬때마다 반납해서 쓰는때보다 안쓰는때가 더 많은데, 새걸 사달라니요.
하튼 첨에 시작할때 쓰기를 전~혀 안한 상태라 걱정하며 들이밀었을때 진짜 기본적인 단어 쓸때마다 물어보고 쓰던 녀석이 이젠 밀린 웍싯 몇장을 줘도 군말않고 술술 써내려가네요. (물론 많이 틀리겠지만 뭐 노터치하니까 부담은 없죠 ㅋ)
박사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이리 장황하게 ...
글구 박사님 붙잡고 가고싶은 맘 여기 하나 추가요 !!!




너무늦지않았을까요??차근차근 하고있지만 엄마가오히려게으른듯~~우리스탈대로 합니다 정말워크시트 하면서느끼지만 넘감사합니다 글이 서툴려~~모두즐건주말이요^^
항상 고민하시어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생각을 끌어내어줄까 고민하시고 웍식 올려주시는맘 너무 감사하답니다.
첨 시작보단 나아진 모습에 본인도 느끼고 있고,
생각하면서 글쓰기하는것을 부담스러워한적도 있지만 이젠 알아서 잘 해주니 너무 감사하답니다.
오늘도 명품 워크시트 잘 받아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살살'하는데 열심히 해야지 싶어
닥달하는 하지 말자해도
한장이라도 계속한다면 됬지 싶다가도
다른 애들과 비교하지 말자 맘 먹었다가도
확하고 성질 내는 못난 엄마, 앞으로 진짜 더 살살할께요.
꼬시는 것 못해서 맘이 편칠 않네요.
박사님한테 특강 듣고 가요.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부담이 되었는지 하다가 중단했고 최근에 다시 시작했어요
첨 시작때 쓰는 거 싫어해서 중단했던 건데 워크시트 바뀌고나서 다시 시작할때는 BB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쓰는 게 더 많아졌는데 말이죠..
아이마다 시기가 다 있는 듯 합니다.
수요일꺼 받지 못해 오늘은 그냥 다운만 받아갑니다 (저 혼났어요 ^^)
박사님! 워크싯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요~
어제 학예회하느라 하루종일 분주해서 숙제 아직 못했네요.
주말 중에 숙제 올릴게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주말 잘 지내셔요~^^
소중히 담아가 적절한 타이밍에 아이에게 던져 볼랍니다.
저희 아이도 웤싯이 바뀌고선 쓰기때문에 좀 힘들어했습니다...^^;; 쓰기를 원래 좋아하지 않아서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좀 적응을 하고 있는듯합니다...ㅎㅎ 박사님 덕분에 쓰기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아서 넘 감사하고 기분이 좋답니다...^^ 늘 감사합니다...^^
전 박사님 웍싯을 대할때마다 감탄이 절로나와요.. .어쩜 이리도 자연스럽게 쓰기를 유도하실까..
우선 밑작업(ㅋ)으로 미리 큰틀을 적어보는걸로 시작을해서 점점 세분화되는 웍싯을 풀다보면.. 어느새 아이린도 큰틀 굵직한 주제에 살을붙이게되는 작업을 하더군요... 그냥 무작정 요약해보고 쓰기였다면.. 시도도 못했을것이고 했다해도.. 그냥 뻗어버렸을지도 몰라요... 과학적으로 설계된 웍싯이란 느낌마저 들어요~~~ ^^ 박사님의 노고와 정성 매주 매주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아이린은 요즘 핸펀이 넘 갖고싶은가봐요~~~ ^^;;; 에고고... 사준다해도 스맛폰은 절대 안되고 ㅋㅋㅋ
근데..제가 일을한다거나.. 집을 자주 비우는 형편이라면 필요하겠지만.. 항상 집에서 딸램 기다리고있는 엄마인데... 굳이 핸펀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이린이 여러학원다니는것도 아니고 달랑 피아노학원갔다가 바로 집에오는데... 암튼 우선 모른척... 하고있네요 ^^;;; 친구들 자기보다 어린동생들이 핸펀들고다니고 전화걸고하는 모습이 넘 부러운가봐요.. 어쩔수없지요~~ ㅋ 좀더 기다릴겁니다~~ ^^;;


책을 읽고 주제를 생각할 때에는 그 근거가 책에 있어야한다는 말씀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아직 어려서인지...독해력이 부족해서인지 1p를 풀때도 조금씩 헷갈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학교 국어 교과서 문제를 풀때도 중심문장 찾기를 엉뚱하게 해서 제가 좀 황당했었는데 여기서도 그렇네요
책을 많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3p에 제니의 생각이 아주 잘 드러났네요.
핸드폰이 그렇게 갖고 싶나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갖고 싶어하던데...
제가 거의 집에 있고,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 학교여서 부모 생각에는 아직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친구들이많이 가지고 다니니 부러운가봐요ㅜㅜ
그리고 제대로 제니의 방을 못 꾸며주었더니 자기방이 갖고 싶다네요.
결혼하고 11년째 같은 집이거든요.
이사갈려고 하니까 학교 보내기가 지금 집처럼 좋은 집이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거든요.
조만간에 정리 좀 하고 제니방을 그럴 듯하게 꾸며줘야겠어요.
3p, 4p 철자 틀린 거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꾹 참고 지적하지 않았습니다.ㅎㅎㅎ

지금 저희는 2번 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an i can을 했을 때보다 읽기 실력이나 이해도가 늘어서 매일매일 30분이라도 시도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bb책은 욕심을 내서 아주 오래전에 사놓고 후회하고 있던 차에 박사님 도움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실력은 없지만 매일 같이 한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계속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집 둘째는 웍싯 형식이 바뀌고
BB를 좀 어렵게 진행하고 있습니다.(한글로 일기쓰기도 엄청싫어라하는 아이라서요.)
그나마 언니가 있어서 어려운 부분은 언니와 함께하니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하기는 하고 있네요.
한줄을 써도 문장은 그리 세련되지않아도
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아만큼하고 있는 것도 기특할 따름입니다.)
진행했던 BB를 모두 모아두고 있는데 양이 엄청 많아요.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감사하고 고민하고 만드셨을 박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저는 책을 홱 던지고 싶게 만든 가 봅니다.
마음을 비워야지요.
감시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초2
워크시트 중에
유라는 원인과 결과 찾는 부분을 젤로 어려워하더라구여
책의 내용을 보고 적어도 되는데
그 내용을 자기 생각대로 요약해서 써보려니
조금 부담되는거 같아 합니다
질문...폭탄 ㅋㅋ
한번 해보고 싶은데여
유라의 반응이 어떨지
주말 잘보내세요~


유라는 wish리스트를 두개 적었는데
1. 괌- 저번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나봐요- 100만원 모으면 간다고 했거든요
2. 레고- 어떻게 돈을 모을거냐고 물어보는 칸
헐.......우리 아빠가 돈있따......이렇게 적어놨어여
저희는 복습 진도를 따라하고 있지만...
조만간 이런 워크시트 접하겠구나.. 생각하니... 즐겁고..
박사님.. 깊고 오랜 고민으로 BB 워크시트 만들어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