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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8, ##18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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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현빈서맘
  • |
  • 2013-02-01 22:48
답댓글

초3 혀니 오늘도 지각이네요^^;;

 

오늘은 애들 재우고 나왔습니다^^

허리도 많이 좋아졌구요..

혀니와 비니는 오늘 개학했어요..

숙제를 거의 안 해가서 애들이 괜찮았을라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이들 밥 해 먹여서 보내는데 어찌나 잠이 오던지요..

아이들은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더 힘들었겠지요...

 

애들 보내고 다시 자려는데 막내가 깨서 나오는 바람에 비몽사몽 같이 놀아줬답니다..

 

저는 예전에는 아이들 독서록을 왜 쓰게하나 생각했었어요..

즐겁게 책을 읽는 권리를 빼앗는다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읽는 책 모두를 독서록으로 작성하는 것은

안될 일이지만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괜찮지 앟나 생각합니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쓰기를 계속 미룰 수도 없고

책 많이 읽는다고 저절로 되는 것도 아니구요...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 살살 꾀어서^^ 엉덩이 통통 두드려주면서 쓰게 해야겠지요/// 

엄마들도 공부해야하구요...

더 노력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박사님 웍싯을 받으면서 박사님 글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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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2 13:04
도현빈서맘님도 아이가 셋이군요 ...저도 ^^
앨리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저도 독서록 일주일에 한 권은 훈련시키고 싶어요.
그런데 독서지도는 좀 자신이 없어서 서점에서 좋은 지도서 있으면 구입해서 해보려구요.
저는 딸...아들..아들인데 도현빈서맘님은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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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2 15:31
ㅋㅋ 아들, 아들, ........................아들 입니다...컥^^
독서록이나 일기 쓸 때는 그냥 쓰게 하는 것 보다는 확실히 책 내용이나 느낀점,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쓰게 하면 낫드라구요...
근데 그게 잘 안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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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02-01 19:54
답댓글

초3 제시카 -늦은 숙제 올립니다. In the dark, Get thier kicks

새로 바뀐 웍싯 시작하고 부터 아이가 정신을 못차리네요..^^

그러더니 자기 하고 싶은 순서로 하고싶다길래 그래라 했더니 이 두개가 먼저 선택되었습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집중하면서 모르는 축구용어 아빠에게 물어가며 하나씩 쓰더이다.

책도 재밌다하고 웍싯 힘든것도 있지만 하고나면 뿌듯하고 즐겁다하니 저도 더불어 좋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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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1 23:02
웍싯이 빽빽하네요^^
힘들어도 하고나서 아이가 뿌듯하고 즐겁다하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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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2 13:05
저희도 웟싯 바뀌고 한동안 힘들어 했었어요. 하지만 나중에 박사님께서 좀 양을 줄이셔서 그 이후로는 잘 하고 있답니다. 제시카 꾸준히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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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2-01 19:26
답댓글

 

마크가 수욜 웍싯이 재미있다 하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마크가 갖고 싶어하는 핸드폰이 있는데 제가 사줄수 없다 했거든요..

그래서 무언의 시위를 한참이나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말없이 웍싯에 적어 놨네요.

크리스도 자기반에 저만 없다고 하ㄴ네요... 두 녀석다 안경을 쓰고 있는지라 고민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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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1 23:07
ㅋ 근데 아이들은 자기주위에 몇명만 핸펀이 있으면 다 있다한다네요^^
저도 고민 좀 하다가 제가 집에 있고 아이가 다니는 학원이 거의 없이 바로
집으로 와서 미루고 있답니다..
아이도 아직은 필요 없다하공...

사주더라도 스마트폰은 안되어요^^
근데 마크는 브랜드에 이름까지 적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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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2 13:09
아주 구체적으로 브랜드까지 적어가면서 ㅎㅎㅎ 무언의 압력 맞는 것 같아요 ^^
하지만 저는 조금 반대여요. 남자아이들은 특히 좀 게임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을 것 같아서 더욱 걱정되기도 하구요. 아이공...요즘 아이들 스맛폰을 왜 벌써 가지고 댕겨가지구..마크가 갖고 싶게 하는 걸까요..팥죽할머님 한동안 애좀 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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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1 17:49
답댓글

앨리스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돌아와 숙제를 했어요. 옆에서  모르는 단어는 스펠링을 물어봐서 가르쳐주면서 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펠링 틀린 곳들 많아요...자기 딴에 안다고 생각해서 혼자서 적은 단어들인데 ^^*

자존심 상할까봐 그냥 내버려두었어요...그래야 할 것 같더라구요^^

갖고 싶은 거 적으면 된다고 했더니 처음엔 하나도 없다고 하더니 저렇게 많이 썼네요.

이제 두 권만 남았네요. 무척 아쉽네요...앨리스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  앨리스가 안한다고 뒤로 뺐으면 저라도 열심히 해서 숙제 올리고 싶을 만큼 수준높은 워크싯입니다.

 

이론...마지막 4P를 금요일 것으로 올려버렸네용...워크싯이 섞여버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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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2-01 19:31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요렇게나 글씨를 예쁘게 쓰다니...
영어 실력은 안봐도 감이 오고요... 엘리스.. 기대되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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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1 23:10
여아라 그런지 사고 싶어하는 게 우리집이랑 확 다르네요^^
바이크도 beautiful bike이공^^
고양이는 진짜 고양이를 갖고 싶어하는 거죠^^
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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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만땅
  • |
  • 2013-02-01 16:15
답댓글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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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3-02-01 16:11
답댓글

둘째 출산후 3년을 쉬다 다시 복직의 시기가 다가왔네요.

혼자 큰 아이 딸램을 집에 둘 수 없어 적응도 할 겸 영어학원에 넣었어요.

둘째 출산후 둘짼 정말 수유만 하고 큰 아이 엄마표영어에 매달렸는데...벌써 3년이네요.

나름 영어를 좋아하게 되고 저도 아이와 영어책을 같이 본 덕분에 간단한 생활영어 한 마디 정도는 되네요^^

BB를 25권까지 하고 학원에 가는 바람에 잠시 멈추고 있긴 한데,, 복직전 함께 마무리 할 까 합니다.

 

올핸 다시 일을 시작하니 정신없어 학원의 도움을 잠시 빌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으면 다시 아이와 함께 하렵니다. 아쉽기도 하고 쫌 맘이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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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5 01:55
티나 엄마만큼 아이 맘 이해하며 아이학습을 같이 해주는 엄마도 드물거야~
난 도무지 안되더라고..어떨땐 내가 아이보다 공부습관이 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러면서 아이만 다그치지..^^;
티나엄마 보고 참 많이 반성했고, 좋은 자극도 많이 받았어...
그리고 티나는 어딜가나 사랑 많이 받는 아이이니까
그런 만큼 엄마가 바빠서 신경 써줄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해야할 일도 책임감있게 아주 잘 해낼거야~
티나는 보기만 해도 듬직하고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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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지원맘
  • |
  • 2013-02-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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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구입해서 오늘부터 아이와 해보려고 하는데...처음 자료부터 받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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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1 15:54
홍박샘님이 월, 수, 금요일 9시~6시까지 워크시트 올려주십니다.
6시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이전 워크시트는 게시판에 없을거예요..
1권부터 시작해 28권까지 온 사이클이 있구요(헉. 어느새 2권밖에 안남았네요..), 다시 1권부터 시작해 15권까지 온 사이클이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받으시면 될거예요. 전 중간중간 농땡이라..... 얼른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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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르킴
  • |
  • 2013-02-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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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좋은 말들 깊이 새기며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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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3-02-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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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자료만 받고 있는데, 곧 딸아이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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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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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가 7세때 유치원 과제 중 일주일에 한번 독서감상문 적는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입학당시 원장님이  '원 아이들이 7세 되면 이정도 합니다' 하면서 아주 잘 적은 독서감상문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7세 되면 다 그 정도 하는 줄 알았지뭡니까..

그런데 형편없이 적는 메리 글을 보고 어찌나 실망했던지..그때 이후로 글쓰기를 아주 싫어하는 아이가 되어버렸지요.ㅠㅠ

7세 졸업할 때 쯤 되어서야 깨닫게 되었어요.

그때 원장님이 보여주셨던 독서감상문이 온전히 아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엄마가 도와줬을 수도 있겠다~라구요..

초등 숙제도 엄마들이 도와주는 마당에 유치원생이 독서감상문을 그렇게 잘 적을 수가 있었을까..

아니면 그 아이가 너무 뛰어난 아이였을거고, 일반적인 아이들이 다 그런 수준은 아니라고 깨닫게 되었어요.

 

글쓰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사실을 박사님의 신신당부하시는 말씀을 통해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그나마 박사님의 친절한 가이드 따라 메리가 글쓰기를 쉽게 하고 있어서 넘 기쁘네요.

어쩔땐 좀 더 살을 붙여서 적을 수도 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박사님 워크시트 아니였음 여기까지 못왔을거예요...감사합니당~

 

 

갖고 싶은 것에 대해 쓰면서 그러지 못하는 현실에 아이가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보통은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썼더라구요. 강아지, 어린이 화장품세트, 매니큐어, 스티커..

그나마 피아노 선생님이 예쁜 스티커를 주셔서 그것은 해결되었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세 문장 모두 너무 짧게 적어서 (ex 피아노 선생님이 스티커를 주셨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다까지 적는게 더 낫겠다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조금 더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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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3-02-01 16:16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는 메리와 메리맘.. 멋져요..
이제 낮에 아이와 함께 있지 못 한다는 생각을 하니 넘 못해주고 칭찬도 못 해줘서 티나한테 미안하네.
메리는 참 모든 걸 잘 하는 아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면 될 듯,,, ㅋㅋ 이상하게 낮에 마실 다녔던 것도 아쉽고,,,좋은 정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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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2-01 19:36
시트지가 꽉 찼는데요... 뭘...
갖고 싶은걸 보니 천상 여자다운 아이인가 봅니다... 초등 중학년도 글쓰기 힘들어 하는데 보통의 7세 아이들이라면 일기만 막힘없이 써도 대단한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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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2 13:13
정말 소박한 소원이네요..어린아이다운 순수한 소원이여요.
앨리스는 처음에 갖고 싶은 것이 없다길래..엄마는 갖고 싶은 것이..엄청 많다면서 열거했더니
자기도 그제서야 생각이 난 듯 적기 시작했어요 ㅎㅎ

요즘 유치원에서는 독서감상문을 숙제로 내주는군요. 유치원마다 나름의 교육방법이 다르니..
앨리스 유치원에서는 전혀 숙제가 없었거든요. 무척 고마워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 ^^
박사님이 한글까지 가이드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지나친 욕심도 가끔 가져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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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1 13:53
답댓글

어른이 저도 주제 찾는게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더 할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니까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해야하는데 매번 아이가 아닌 어른으로

생각하고 대해서 항상 사단이 나는거 같아요 ㅠㅠ

우리 애도 책을 많이 읽은 아이치고는 쓰기가 참 안되거든요

요즘은 그냥 아이가 틀리든 맞든 그냥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둬요

저도 잘 못해서 확인들어가면 큰소리가 나기 시작하거든요~

비가 제법 많이 내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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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2-01 12:59
답댓글

작가가 하고픈말, 알게된점, 중요한것....

한글책도 그냥 책을 읽기만 했어요. 폭탄 질문같은것 거의 없었던듯...

그래서 쓰기가 잘 안되는거군요. 책을 읽는다고 읽는데 왜 일기며 쓰는 글이 이렇지??? 하거든요.

 

영작은 엄두도 못냈었는데 정말 박사님 덕을 많~이 보고있어요.

저보다 잘난 울 아덜 엄마는 봐도 모르겠고 (그래서 엄마표시작할수 있었거든요. 엄마가 몰라도 아이는  할수 있다해서요) 보기만 해도 머리아픈 웍싯을 어제 들이밀며 엄마, 제 핸펀주세요. 여기도 이렇게 썼잖아요.

그거 안주시려거든 새거 사주시던가   

 

헐, 이년전 스맛폰을 사준 제 발등을 찍고 싶은데 , 지금도 약속안지킬때마다 반납해서 쓰는때보다 안쓰는때가 더 많은데, 새걸 사달라니요.

 

하튼  첨에 시작할때 쓰기를 전~혀 안한 상태라 걱정하며 들이밀었을때 진짜 기본적인 단어 쓸때마다 물어보고 쓰던 녀석이 이젠 밀린 웍싯 몇장을 줘도 군말않고 술술 써내려가네요. (물론 많이 틀리겠지만 뭐 노터치하니까 부담은 없죠 ㅋ)

 

박사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이리 장황하게 ...

글구 박사님 붙잡고 가고싶은 맘 여기 하나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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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4:32
BB로 쓰기 시작해서 이정도면 진짜 잘 하는 거네요...
아이에게 잠재되었던 실력이 박사님 워크시트 덕에 빛을 보게 된거 같아요.^^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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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2 13:20
갖고 싶은 것이 모두 새 것이어야 하네요. 그리고 방법이 너무 재미있어요.
앨리스는 엄마를 도와주면 무조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란 ^^
막연히 책읽기에서 끝나던 저희 집의 독서습관도 bb를 계기로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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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2-01 12:54
답댓글
오늘 박사님 글보고 왠지모르게 내 마음속에서 행복감이 올라오네요. 
이런 귀한 웍싯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데 그걸 받아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여기는 시골이라 마땅히 보낼 학원이 없어요. 동네 학원은 있긴 하지만 .. 말 그대로 동네 학원이예요. 그저 학교 시험 잘 받게 해 주는 정도... 
쓰기고민 하고 있을때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감사합니다.
저번 웍싯에서 거짓말에 대한 글을 쓸때 엄마얼굴이 화끈해졌으니 엄마 체면좀 생각하고 써라했더니
이번에는 소원이 제가 생각지도 않았던걸 써냈네요. 달나라 가는것 , 수영장이 있는 집에서 사는것, 생활속과는 좀 동떨어진... 그래도 저희 아이가 쓴것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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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3:11
ㅎㅎ아이가 아주 순수하네요.
아주 순수한 아이의 생각이 이뻐요~
저도 어릴때 수영장 있는 집을 동경하던 생각이 납니다.
소꿉놀이하면 꼭 수영장을 꾸며놓았던...
그러고보니 진짜 수영장 있는집에 살고 싶네요ㅎㅎ

전 2002년에 결혼해서 11년차.
아이가 늦게 생겨서 이제 첫아이가 예비초2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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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4:40
멋지네요..
꼭 현실적인 것이 아니여도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좋은거 같아요..
문제도 잘 맞추고 열심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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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16:14
달나라에 간다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유라에게 말해줘야겠어여

2개 남은거 더 쓰라고 해야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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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2-01 19:40
달나라 가는것...
수영장이 있는 집.. 순수하고 아이답네요..
우린 휴대폰,, 브렌드 바지...현실적인것만 써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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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ana
  • |
  • 2013-02-01 12:51
답댓글

 

너무늦지않았을까요??차근차근 하고있지만 엄마가오히려게으른듯~~우리스탈대로 합니다 정말워크시트 하면서느끼지만 넘감사합니다 글이 서툴려~~모두즐건주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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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3:14
시작이 좀 늦든, 빠르든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차근차근...꾸준히 하면 누구든 좋은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고 믿어요.

숙제방에서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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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4:42
꾸준히 잘 하고 계시네요~
시작이야 언제했든 끝까지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빼곡한 아이 글씨를 보니 정말 열심히 한 모습이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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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민지민맘
  • |
  • 2013-02-01 12:35
답댓글
고맙습니다..조언들이 큰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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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셈버29
  • |
  • 2013-02-01 12:00
답댓글
Baby makes five 읽어주다 딸아이가 삼천포로 빠져서는 19개월 남동생만 이뻐하는 엄마가 papa bear랑 mama bear랑 똑~같고 자기는 sister bear 같다며 완전 감정이입....급기야 sister bear에 빙의?되서는 어찌나 컴플레인하며 대들던지... 무슨 성토대회도 아니고 책읽다 시껍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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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2-01 11:41
답댓글

항상 고민하시어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생각을 끌어내어줄까 고민하시고 웍식 올려주시는맘 너무 감사하답니다.

첨 시작보단 나아진 모습에 본인도 느끼고 있고,

생각하면서 글쓰기하는것을 부담스러워한적도 있지만 이젠 알아서 잘 해주니 너무 감사하답니다.

오늘도 명품 워크시트 잘 받아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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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02-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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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하는데 열심히 해야지 싶어

닥달하는 하지 말자해도

한장이라도 계속한다면 됬지 싶다가도

다른 애들과 비교하지 말자 맘 먹었다가도

확하고 성질 내는 못난 엄마, 앞으로 진짜 더 살살할께요.

꼬시는 것 못해서 맘이 편칠 않네요.

박사님한테 특강 듣고 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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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life
  • |
  • 2013-02-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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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받아갑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부담이 되었는지 하다가 중단했고 최근에 다시 시작했어요

첨 시작때 쓰는 거 싫어해서 중단했던 건데 워크시트 바뀌고나서 다시 시작할때는 BB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쓰는 게 더 많아졌는데 말이죠..

아이마다 시기가 다 있는 듯 합니다.

수요일꺼 받지 못해 오늘은 그냥 다운만 받아갑니다 (저 혼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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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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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워크싯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요~

어제 학예회하느라 하루종일 분주해서 숙제 아직 못했네요.

주말 중에 숙제 올릴게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주말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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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2-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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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담아가 적절한 타이밍에 아이에게 던져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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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2-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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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웤싯이 바뀌고선 쓰기때문에 좀 힘들어했습니다...^^;; 쓰기를 원래 좋아하지 않아서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좀 적응을 하고 있는듯합니다...ㅎㅎ 박사님 덕분에 쓰기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아서 넘 감사하고 기분이 좋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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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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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박사님 웍싯을 대할때마다 감탄이 절로나와요.. .어쩜 이리도 자연스럽게 쓰기를 유도하실까..

우선 밑작업(ㅋ)으로 미리 큰틀을 적어보는걸로 시작을해서 점점 세분화되는 웍싯을 풀다보면.. 어느새 아이린도 큰틀 굵직한 주제에 살을붙이게되는 작업을 하더군요... 그냥 무작정 요약해보고 쓰기였다면.. 시도도 못했을것이고 했다해도.. 그냥 뻗어버렸을지도 몰라요...  과학적으로 설계된 웍싯이란 느낌마저 들어요~~~ ^^ 박사님의 노고와 정성 매주 매주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아이린은 요즘 핸펀이 넘 갖고싶은가봐요~~~ ^^;;; 에고고... 사준다해도 스맛폰은 절대 안되고 ㅋㅋㅋ

근데..제가 일을한다거나.. 집을 자주 비우는 형편이라면 필요하겠지만.. 항상 집에서 딸램 기다리고있는 엄마인데... 굳이 핸펀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이린이 여러학원다니는것도 아니고 달랑 피아노학원갔다가 바로 집에오는데... 암튼 우선 모른척... 하고있네요 ^^;;; 친구들 자기보다 어린동생들이 핸펀들고다니고 전화걸고하는 모습이 넘 부러운가봐요.. 어쩔수없지요~~ ㅋ  좀더 기다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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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01 10:54
철저한 guided writing여요.
이론엔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읽기와 연계된 쓰기이면 되는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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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0:56
아이린도 1p의 5번 문제가 살짝 헷갈렸나봐요.
제가 생각해도 헷갈릴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역시 아이린은 쓰기를 잘 하네요.

핸드폰...특히 스마트폰...
정말 안 될 것 같아요.
고학년되면 사준다고 했는데 사실 고학년 되어도 안 사주고 싶을 것 같아요 ㅜㅜ

아이린 방 너무 이쁘던데 작기님이 직접 도배하셨다구요?
역시...작기님이십니다.
전 이사가고픈 생각이 있어서 방을 안 꾸며주고 있었거든요.
마땅한 곳이 없어서 몇년 더 살거면 어떻게 해주긴 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 아빠가 구석방에 쳐박혀있던(ㅎㅎ과격하죠?) TV 버리고 그 방 도배를 직접 하겠다네요.
공간이 좁아서 침대까지는 안되고 책상만 새로 넣어주자구요.
조만간 일을 벌일 것 같긴한데...전 이사가고 싶어요~~~
작기님 혹시 도배지 인터넷으로 구매하셨나요?
알고 계신 좋은 사이트 있음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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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0:59
맞아요...철저한 guided writing이요.
아무나 만들 수 있는 워크싯 아닌 명품 워크싯이죠.
비비하면서 쓰기 처음 시작한 제니도 이정도라도 쓰는 것 보면 아주 훌륭한 워크싯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제 비비 끝나면 어쩐대유~~?
이런 워크싯으로 해야 쓰기를 부담없이 아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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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1:15
맞아요~~박사님 guided writing~~!!!!그말이 생각이 안났어요 ~^^;;;
정말 체계적이고 철저한 명품웍싯입니다. BB 꾸준히 진행하시는 분들은 다~~아실꺼네요~~^^
우리들이 얼마나 복받고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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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1:19
마린님 즐겨찾기에 넣어놨으시 이따가 쪽지보낼께용~~^^
지금은 폰이어요~ 컴을 껐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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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1 11:22
BB 워크싯...정말 얼마나 공을 들여서 만드시는 것인지 저도 매번 느낀답니다.
공짜로 이런 워크싯을 받아서 공부한다는 것도 정말 운이 엄청나게 좋은 것이죠.
고로...작기님과 저는 '운이 억수로 좋은 것입니다요..더군다나 아이들이 좀 협조적일 때는 더더욱요.
물론 과정에서 좀 힘겨워 잠시 쉬어볼 까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곧 극복하고 적응하더라구요^^
아이린 빽빽히 워크싯 작성했네요. 할 말이 무척 많았나봐용 ^^*
아이린 !! 아주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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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2-01 12:14
저희집은 대학갈 때까지 핸폰 생각지 말라 했어요. 저희도 제가 학교끝나면 데리러 가고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서요. 그래도 가끔은 핸폰이 필요한가보더라구요. 저도 그냥 모르는척 지나가긴하는데 언제까지 리룰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아이린 웍싯 잘 보고가요. 역시 기대만큼 깔끔하게 잘 했네요.
비비 끝나면 저도 어떻게 쓰기를 끌고 갈지 모르겠어요. 은근히 박사님만 마음속으로 붙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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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4:46
메리도 예비초 3이라 핸폰 무지 갖고 싶어하긴 하는데,
핸폰만 보고 있을까봐 걱정되서 못사주겠네요..
통화, 문자만 되는 어린이폰 있던데, 그런거 사주면 좀 심한 걸까요? ㅎㅎ

IT'S NOT SOLVED!!라고 적은 아이린 글에서 간절함이 느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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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16:17
저는 학교간다고 유라방 만들면서
침대. 책상. 다 넣어줬는데
15개월이 지나도로 그 침대에서 유라
단 한번도 안잤답니다

안방은 책만 있는데요
거기서 저희 식구 다 자구여

방 3개 있는 집에
유라방만 2개가 되버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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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7:39
아공~~ 그렇군요... ^^;
우린 만들어주자마자 자기방이라고 그방에서 꼭 자요~~ ㅋㅋㅋ
지금도 혼자 뭐하고 싶을땐 방문 꼭 잠그고 꼼지락 거리고 있당께요~~ ^^
아이들마다 자기방 갖는시기가 다 다른것같아요~~ ^^
섬아이맘님네는 좀 이른시기였나봅니다.^^ 그래도 자기방있으니 곧 유라 차지할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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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1 23:19
ㅋㅋ우리 애들 제가 직접 심혈을 기울여 페인트 고르고 사고 칠하고
침대까지 짜맞추어 줬더니 그 방에서 안자고 신랑이 잡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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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0:17
답댓글

책을 읽고 주제를 생각할 때에는 그 근거가 책에 있어야한다는 말씀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아직 어려서인지...독해력이 부족해서인지 1p를 풀때도 조금씩 헷갈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학교 국어 교과서 문제를 풀때도 중심문장 찾기를 엉뚱하게 해서 제가 좀 황당했었는데 여기서도 그렇네요

책을 많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3p에 제니의 생각이 아주 잘 드러났네요.

핸드폰이 그렇게 갖고 싶나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갖고 싶어하던데...

제가 거의 집에 있고,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 학교여서 부모 생각에는 아직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친구들이많이 가지고 다니니 부러운가봐요ㅜㅜ

그리고 제대로 제니의 방을 못 꾸며주었더니 자기방이 갖고 싶다네요.

결혼하고 11년째 같은 집이거든요.

이사갈려고 하니까 학교 보내기가 지금 집처럼 좋은 집이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거든요.

조만간에 정리 좀 하고 제니방을 그럴 듯하게 꾸며줘야겠어요.

 

3p, 4p 철자 틀린 거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꾹 참고 지적하지 않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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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0:41
마린님~~~ ^^ 울아이린도 핸펀인데 ㅋㅋ 찌찌뽕 ㅋㅋㅋㅋ 저도 엎어지면 코닿을곳이거든요....
에효..... 참 그래요... 저도 ~~ ^^;;
제니방.. 꾸며주셔요 ^^
저도 아이린 초딩입학기념으로 도배랑 책상침대 들여주었거든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도배할때 좀 힘들긴했지만 해놓고나니 넘 뿌듯했었어요.. 그때 동생방도 덤으로 같이해주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 도배만 해줘도 새방이죠뭐~~ ^^ 포이트시트지로 살짝 멋도내주시공~~ ^^

곧 제니방 생기겠군요~~ 구경시켜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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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1 11:28
아이들이 학교가면 다 핸드폰을 갖고 싶어하는군요. ...아~ 정말 저도 걱정이되네요.
앨리스도 갖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하죠? ㅡ.ㅡ
앨리스도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방도 못 꾸며주고 있네요. 애초에 애들 아빠가 방을 두 개에
거실을 크게 하나 만들어 놓아서... 하나인 방은 춥고 곰팡이도 잘 생기고...전혀 아이들 방으로 적합하지 않거든요. 무척 미안하네요..과연 앨리스는 어떤 소원을 쓸 지...^^
저도 사실 집을 새로 짓고 싶거든요 ㅎㅎ
제니의 소원이 조만간 이루어지기릴 바랄게요^^ 오늘도 열심히 잘 했어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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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2-01 12:23
결혼하고 11년이면 제니는 지금 몇학년인가요?
제니도 핸폰이 갖고 싶구나...
많은 엄마들ㅢ 고민이 핸폰인것 같더라구요. 반에 한두명 빼고는 다 가지고 있으니 없는것이 이상하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집은 안사주는걸로 밀어 붙이고 있네요. 방과후에 제가 꼭 데리러 가니 궂이 필요없을것 같아서요.

오늘도 제니 열심히 했네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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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2-01 12:23
결혼하고 11년이면 제니는 지금 몇학년인가요?
제니도 핸폰이 갖고 싶구나...
많은 엄마들ㅢ 고민이 핸폰인것 같더라구요. 반에 한두명 빼고는 다 가지고 있으니 없는것이 이상하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집은 안사주는걸로 밀어 붙이고 있네요. 방과후에 제가 꼭 데리러 가니 궂이 필요없을것 같아서요.

오늘도 제니 열심히 했네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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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5:02
새학기 기분나게 방 꾸며주면 제니가 신나서 공부 더 열심히 할 것 같은데요..
저희도 여기 이사올때 학교 가까운데로 이사와서 2년 보내고 보니
아이도 편하고 저도 넘 편하고 좋아요.
제가 초등학생때 너무 먼 거리를 걸어다녀서 여름, 겨울 엄청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학교 가까운 아파트가 젤 좋더라구요.

제니방 예쁘게 꾸미면 여기다 자랑 좀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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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16:15
유라는 이미 핸폰이 있어서.....

이번 워크지 하면서..느낀건데

저희가 너무 많은걸 미리 해준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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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神sally
  • |
  • 2013-02-01 10:06
답댓글

지금 저희는 2번 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an i can을 했을 때보다 읽기 실력이나 이해도가 늘어서 매일매일 30분이라도 시도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bb책은 욕심을 내서 아주 오래전에 사놓고 후회하고 있던 차에 박사님 도움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실력은 없지만 매일 같이 한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계속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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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1 10:05
답댓글

저희집 둘째는 웍싯 형식이 바뀌고

BB를 좀 어렵게 진행하고 있습니다.(한글로 일기쓰기도 엄청싫어라하는 아이라서요.)

그나마 언니가 있어서 어려운 부분은 언니와 함께하니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하기는  하고 있네요.

한줄을 써도 문장은 그리 세련되지않아도

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아만큼하고 있는 것도 기특할 따름입니다.)

진행했던 BB를 모두 모아두고 있는데 양이 엄청 많아요.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감사하고  고민하고 만드셨을 박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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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16:12
저도 첨에 바뀌고 나서는 아이가 좀
적응을 못하더니
이제 몇권 안남으니까 잘 따라오네여

모아둔거 저는 또 담에 복습할려는데
그때 같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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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자
  • |
  • 2013-02-01 09:59
답댓글

저는 책을 홱 던지고 싶게 만든 가 봅니다.

마음을 비워야지요.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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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2-01 09:44
답댓글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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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09:17
답댓글

초2

 

워크시트 중에

유라는 원인과 결과 찾는 부분을 젤로 어려워하더라구여

책의 내용을 보고 적어도 되는데

그 내용을 자기 생각대로 요약해서 써보려니

조금 부담되는거 같아 합니다

 

질문...폭탄 ㅋㅋ

한번 해보고 싶은데여

유라의 반응이 어떨지

 

주말 잘보내세요~

 

 

유라는 wish리스트를 두개 적었는데

1. 괌- 저번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나봐요- 100만원 모으면 간다고 했거든요

2. 레고- 어떻게 돈을 모을거냐고 물어보는 칸

헐.......우리 아빠가 돈있따......이렇게 적어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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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3-02-01 09:59
우리아빠한테 돈 있다...유라 넘 귀엽네요..
우리 크리스도 초2인데 이뻐서 콱 물어 주고 싶을 때도 있는데 말이죠
괌도 다녀오시고 넘 부러워요...
저는 작녀에 일을 시작하고 부터는 늘 방콕수준으로 아이들 키우고 있어요..그래서 미안해서 애들한테 짜증 안내려고 노력하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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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2-01 10:22
유라 너무 귀여워요.
유라네집의 경제권은 아빠한테 있으신가봐요.ㅎㅎ
아님 아이들 선물담당은 아빠이신가봐요.

워크지에서도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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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1 10:37
ㅋㅋㅋㅋㅋ 아빠가 돈있다 ㅋㅋㅋ 넘 귀엽당~~ ^^
그죠... 우리의 든든한 물주.... 아빠!! ㅎㅎㅎㅎ ^^
괌다녀오셨군요~~ 버러워라~~ 우린 언제가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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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01 11:35
여자아이도 레고를 갖고 싶어하는군요.
유라는 만드는 것을 좋아하나봐요.
소원중에 '괌'은 좀 그렇고..' 레고'는 들어주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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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01 15:45
ㅋㅋ 넘 재밌게 적었네요..
보는 만큼 꿈도 커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애들은 아직 해외여행 경험이 없어서 여행이라 하면 우리나라가 다 인줄 아는데...
요즘 아이들이, 아빠 돈 있잖아요~이런 말을 하곤 하는데 영어로 적어 놓으니 더 재밌네요..
유라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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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2-01 16:11
애들 데리고 첨 해외여행간건데

애기 아빠가 감기가 심해서 3박4일동안 기침만하다왔답니다
오자마자 응급실 가서..

전 폐암인줄 알았어여...
그정도로 아팠죠


애기아빠 눈치보랴..
애들 밥먹이고 저 먹으려면 애기아빠 인상쓰고 앉아있어서
그냥 가자...배고프고

두애들 챙기랴
두아이가 나이차이가 좀 있다보니
한명은 유아풀. 한명은 어린이풀을 원하는데
진짜 미띠것더라구여

제가 다시는 안가려고
유라에게 100만원 모으면 간다고 했더니
벌써 30만원 모아놔쓔

어찌까요..

이렇게 쓴걸 아빠가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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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3-02-01 09:13
답댓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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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02-01 08:55
답댓글

저희는 복습 진도를 따라하고 있지만...

조만간 이런 워크시트 접하겠구나.. 생각하니... 즐겁고..

박사님.. 깊고 오랜 고민으로 BB 워크시트 만들어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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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01 08:56
꼭 순서가 있는 건 아녀요.
1-10번까지 했으면 21번으로 건너 뛰셔.
20번까지 요약과 fluency이고
21번부터 comprehension이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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