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100문제 풀기방 ..어느날 초게에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고..오잉! 이게 뭐지?
글을 열어보지 않고도 감잡았죠.
그러나 도저히 꿈도 못꿀 숫자이기에 열어본적도 없습니다.
수다맘님처럼 가면 될것을 ..
꿈조차 꾸지 못한다면 달성될일이 만무하겠죠.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그냥 아이게 맞게 꾸준히 진행하렵니다.
미리 겁먹고 시도조차 안한다면 더 나쁘겠죠^^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종채가 200빠 도전하래요. 제가 여기 한빠 추가해요.
미리 걱정하는 일 중에 진짜 그런 일이 생기는 건 거의 없대요.
그니까 애들 키우면 미리 상상해서 뭐 걱정하고 그런 짓 하지 말래요.
울 시엄니는 전화만 늦게 받아도 무슨 일 생긴 거 아니냐고 90평생 걱정 속에 사셨어요.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어요. 이상 끝!
출석 열네번째 / 예비초4 jenny
아침녁에 들어와 보니 대문이 아직이라,,
조금 늦게 대문이 열리 겠구나 생각했어요.
근디~~ 울 수다맘님, 너무나 감사요..
(급~ 전보를 치니,, 요로콤 감동적인 글로 대문도 열어주시고,, 복 받으실겁니다.)ㅎㅎ
이번주 개학과 동시에, 담임샘게서 그간 밀린 숙제들 내주시느라..
딸내미 숙제 하면서 입이~~ 우찌나 나오는쥐요.^^
아마, 전근오시고 첫 해라 학교지정과목을 신경 덜 쓰시던것 같았는데,
학기말에 몰아서 숙제로 주시는 군요..
아이 왈 " 미리 내주시면 더 좋았을 걸" 하면서,, 툴툴거리며 지금도 숙제중이에요.
이렇게 이번주 학교 숙제에 치이면서 수학은 4-1 7단원 자습서 마무리 하고,
교과서와 익힘책 남은 상황입니다. 교과, 익힘은 다음주 월부터 진행해야 될것 같아요.
내일은 11번째 생일 맞이 가족식사가 잡혀 있는 날이라..
훅~~ 하고 하루가 지나갈듯 합니다.ㅎㅎ
해마다 생일날 수수팥떡을 준비해 주었는데,,
이제 11살 되니, 수수팥떡 건너 뛰어도 괜찮다 하는 울 엄니~~
안그래도 그날이 주중이라, 아침부터 출근준비에 정신 없을것 같은데,
울 엄니 덕에 제가 조금은 편해 질듯합니다.
그래도 아침에 소고기 들어간 미역국은 끊여주어야 겠지요.
어릴적 사진을 보면, 참 귀엽고 예쁜디.. 지금은 좀 더 컷다고,,
우찌나 고집불통인지.. (제가 이리 말하면, 안믿는 맘님들이 많아요.^^)
올 한해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본인이 뜻하는 것들이 술술 풀리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보니,, 참~~~ 욕심 많은 애미입니다.^^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초2 재스민 - 3-1 5단원 평면도형의 이동 끝냈습니다.
4단원 나눗셈에서 고생한지라 계산이 없는 단원 넘 좋아했는데 돌리고 뒤집고,,-_-;
쬐금 고생했어요... 다음 단원이 곱셈인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나눗셈보다는 좀 나으련지요...
초4 줄리아는 5-1의 3단원에서 머물고 있네요...
2월안에 한권은 끝내야 할텐데 좀 걱정입니다.
어제 밤에 딸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엄마! 피타고라스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야?"
그래서 제가 아는 범위에서 잠깐 설명해주고 피타고라스정리에 대해서도 얘기했지요.
그러다 보니 삼각형의 세변이 3,4,5와 같이 정수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하느냐 하다보니
무리수에 대해서 얘기하게 됐지요. 무리수가 왜 나오게 되었는지..
그러다보니 수의 체계에 대해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하게 되었어요.
양수, 0, 음수 이렇게 합해진 정수, 유리수, 무리수 이 모든것을 실수라 한다고...
그럼 제곱해서 -1이 나오는 수는 없냐? 이런걸 허수라 한다. 허수는 고등학교때 나오는데 깊게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것까지... 중학교1-1 앞부분에 이런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운다고 하니까
빨리 하고 싶다고 하네요..ㅎㅎ..그마음 변치 않기를...^^;;
예비초3 조이
늦게 댓글 답니다.
수다맘님 글을 어제부터 읽고는 댓글 달 짬이 안나서 보고만 있다가
오늘 아침 아이들이 다 자는 틈에 쓰려고 컴을 켰는데 부팅되는 사이에 아이들이 모두 깼어요.ㅠ
깬 아이들 모두 토닥토닥해주고 오니 벌써 9시가 넘었네요.
수다맘님 글 읽으니 새삼 쑥쑥이 고마워지네요.
저도 작년 1월에 눈팅회원신고하고 1,2학년 아이표방에 합류했어요.
열심히 한 날들도 있고 또 바쁘면 잠시 소홀해지기도 하면서 그렇게 1년이 흘렀네요.
확실히 쑥에 열심이었던 날들이 아이 영어에도 열심이었던 것 같아요.
나누다보면 훨씬 더 큰 것들을 얻게 되는 것도 맞구요.
올해 저도 개구리 나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이번 방학이 수학방때문에 너무 즐거웠어요.
댓글들 보는 재미로 자꾸만 수학방에 들락날락했었네요.
이번주 조이는 3-1 개념원리 곱셈과 분수 부분 거의 다 했어요.
오늘까지 풀면 분수 마치고 8단원 하나 남네요.
다음주까지 마무리 하려구요.
처음에 시작할땐 예습문제집한권, 서술형문제집한권, 연산문제집한권,,, 이렇게 세권을 시작했는데
서술형은 너무 어렵다고 징징대서 빼주고 연산은 일주일에 두번쯤 하려나...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그래도 예습문제집이라도 다 하게 되서 기뻐요.
모두 수학방 덕분이죠.ㅎㅎㅎ
주말도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조이는 드디어 월요일에 개학이네요.
이사온터라 등하교를 모두 태워줘야해서 바쁘겠어요.ㅠ
아이들을 깨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30분째 망설이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아침마다 93.9를 매일들어요. 참 기계에 약해서 스맛폰을 활용 잘 못했는데 오늘 아침 1달전 쯤 바꾼 휴대폰으로 식구들 다 자고 있는 아침 좋은 음악 들으면서 댓글을 달았어요.
주말 모두 좋은 계획 갖고 계시나요?
우린 아침에 둘째가 올해 새로 시작하겠다고 한 찬양팀 연습을 갑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친정에 가요.
엄마가 우리 여행 사진을 넘 보고 싶어하셔서요 다 뽑아 오라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 엄마 컴퓨터에 저장해주고 오려고요. 담주가 벌써 구정 연휴네요. 친정 어머니가 작년에 이어 이번에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떠나셔서 구정때는 친정에 안 가게 될 거 같아요. 아버지 혼자 계시니 가봐야 될 수도^^
토요일 제 계획이 잘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남편은 회사에 일이 있어서 간다는데 제가 친정 간만에 가면 왜 이리 신경이 쓰이는지 ....
우린 이번주 개학해서 아이들이 투덜투덜 했어요.
진행이 잘 안된다구요.
저도 좀 답답한 마음은있지만 제가 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고 제가 막 화내고 가르치는 엄마가 아니기에 지켜보기만 합니다.
예비초6
선배님들의 조언 따라 문제집 해법수학은 중단했어요. 이 책은 학기중에 열심히 풀려고요.
학기중에 풀면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새로 시작한 6-1학기 최상위 1단원 거의 다 풀어가요.
중학1-1 개념원리 2단원 마무리 정수 나눗셈 들어갑니다.
(마음같아선 중학 1-1 학기 더 빨리 나갔음 좋겠구 생각은 현재 진도 심화가 중요한 거 같구. 2개 다 하려니
엄마 마음만 급합니다.)
예비 초5
5-1 개념원리 기본 드디어 다 했습니다. 어제요.
5-1 문제집 해법수학 2장 풀었습니다.
이제부터 4학년 2학기 8단원 비롯 틀린 문제 정리하려고 합니다.
출석 11일째/예비초4 켈리에요.
수다맘님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잔잔하게 풀어놓으신 따뜻한 글 잘 읽었습니다^^
켈리는 방학보다 학교생활을 더 좋아해서 즐겁게 일주일 보냈구요.
개학하니 친구들과 놀 계획만 세우려고 하네요.
그러나 수학에선!!!디딤돌 4-1 기본 푸는데 3단원 각도에서 삐끗하더니 이어 삼각형,혼합계산 줄줄이
헤메입니다. 4학년 수학은 확실히 더 어려워지네요...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려면 일단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할것같은데 많이 어려워해서 걱정되구요.
봄방학까지 길게보고 열심히 해야겠지요.
저희에겐 가장 절실한 수학방에 참여해서 여러님들과 꾸준히 같이 가니 저도 참 좋습니다.
좋은책도 알려주시고 좋은글도 항상 같이 주시고 늘 배우고 가네요^^
출석 -14일째-예비 초2 앨리
수다맘님 말씀 들으니 그동안의 세월 꾸준히 하신 여유와 끈기가 느껴집니다.
저두 쑥을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이렇게 방참여 해서 꾸준히 한건 아직 1년이 안되네요.
수다맘님 말씀처럼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며
꾸준히 갔으면 좋겠어요.
너무 비교하지 말며...^^
정말 이런 모임이 어디있을까요?
저희도 덕분에 정말 매일 꾸준히 수학문제 풀었네요.
개학이 되어 며칠 좀 쉬긴 했어요^^;;
애가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 놀고 싶어해서요^^
그래도 이렇게 방이 있으니 조금더 끈기가 생기네요.
앨리네는 수요일 개학을 했으니
목, 금 잘 놀았구,
개학 모드에 적응이 되면,
수학 습관처럼 몇문제라도 풀어 보게 할까 싶네요.
초3 혀니, 초2 비니
혀니는 디딤돌은 끝냈구요..비니도 두 쪽 남았습니다.
즐깨감은 마지막 단원 남았구요..
스키장 다녀와서 풀리고, 제가 몸이 안 좋아서 한 일주일 애들 못 봐 줬더니..^^
잘 놀더라구요^^
이런 때도 있어야 애들도 좋겠죠^^
원래는 방학 동안 두권 다 마무리 하는 거였는데..쬐끔 찝찝하지만..
다음주로 미루어야 겠슴다..
그래도 올 방학 쑥과 함께 해서 중간 중간 욕심도 내려 놓으면서
나름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14번째 출석 초2 여아 로즈
나눗셈하다 멈추고 있네요.
월요일엔 그냥 1빠했다는 말만하고..
오늘은 진행한게 없네요.
연산만 한것 같아요.
주말에 나눗셈 문제 풀리면선 다시 맘 잡고 해야겠어요.
그 유명했던 리더스방이 궁금해지네요.
그 원년의 멤버들이 쑥의 전설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어찌 그리 친근하게 댓글들을 다는지...그 이유가 있었군요.^^
저도 로즈가 1학년 겨울쯤의 브죵님의 듣기방에 참여하면서 아이표방에 글 쓰면서
쑥생활을 시작한듯해요.
1년 좀 넘네요.
저도 이젠 좀 익숙한 분들도 있고 조금씩 누가누군지...아이들이름도 외워지고...ㅎㅎ
예전에 수다맘님께 물어보고 쪽지도 주셨는데...기억하실려나...ㅎㅎ
참 친절한 답변에 다시 감사드려요.
저도 이번주는 수학얘기보다 그냥 수다만 하고 가네요.
즐건 주말보내세요^^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이번주는 진행한게 없어요..=.=
개학해서 바쁘기도 하고 티나는 갑자기 토하고 열이 많이 나서 한 이틀 쉬었어요.. 어제는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가더니 오늘은 감쪽같이 다 내렸네요..다행히..요즘 무슨 노로 바이러스가 돈다고는 하더라구요.
같은 반 친구도 그걸로 결석했다고..몇일 쉬고 오늘은 괜찮아서 수학 6-2 1단원 몇장 풀었어요.
6-1 일등수학도 아직 못끝냈는데 그날그날 본인이 하고싶은걸로 해요..^^;;
대니얼도 수학 진행은 별로 못했는데 대신 영어듣기는 쫌 많이 했어요..일단 그걸로 오케이~~
담주 주말에는 벌써 설이네요.. 2월은 후다닥 지나가니까 애들이랑 계획 잘 짜봐야겠어요..^^
제가 아는 분 소개로 읽었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합니다.
우리 수학방이든 자율적인 방이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사회에 살면서 경쟁안 하고 살아갈수는 없겠지만 경쟁만이 뭐든 걸 해결해주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경쟁하면서 비교 하게 되고 실패하게 되고 좌절하게 되고 그러면서 낙오자도 되고요,.
중딩 고딩 되면 어찌 변할지 모르는 우리들이지만 초등까지는 협력하면서 나누는 우리쑥 맘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책은 동화작가 조성자 선생님이 신문에 소개해준 책들을 책으로 묶어낸 것이예요.
넘 편중된 책만 읽는 것이 좀 걸려 올해 참고해서 책 함께 읽어보려고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히기 보다 제가 읽어 보려구요.
제가 읽다가 재밌어 보이면 아이들이 읽겠죠 ^^
방학이라 이방저방 다 신청하고
올 방학은 수학보다는 영어를 하자 한터라
수학방에 계속 못온터러..
오늘은 꼭 들려야지 싶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수다맘님의 좋은 글이 있네요.. 너무 좋으신 말씀들~~~ ^^
방학때 수학이 자꾸 뒤로 밀려서
그냥 편하게 수학은 조금만 하자~ 하고 있었네요
아이들 심심할때 조금씩 하는걸로
예비초4 딸아이는 3단원까지 했고
예비초3 아들은 5단원 평면 돌리기~ 평면 돌리느라 아주~ 난리입니다..
그래도 나름의 방법을 터득했나 보더라고요~
맨 처음에 아주 황당하게 저를 쳐다보더니~ 이제 거의 다 맞추는걸보니..
개학해서 바쁘긴한데
조금씩이라도 해서~ 봄방학때는 한번 훑고는 가야겠다 하네요..
딸의 수학이 좀 걱정이라는 ㅜㅜ
수학은 하다보면 자꾸 제 목소리가 커지게 되는지라~~ 에궁~~
그래도 해야겠죠?
수학방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부터 연습 시작한 이루마 곡 입니다.
개구리소식이 전해오면 어느 정도 비슷하게 연주할지 궁금해져요.
왠지 오늘 날씨와 수다맘님의 글하고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수다맘님~~고마워요.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짠해지는 것이....
지난 시간들이 어제 일처럼 필름이 돌아갑니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3년전일..(우리도 많이 늙었구만.ㅎㅎ)
그 당시, 여러맘님들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울 수학방에서 다시금 만나니,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요.
항상 혼란스러울때 힘을 실어 주시는 여러맘님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 인연을 맺게 된 여러맘님들과 울 쑥쑥을 잊지 못할겁니다.~~
아이고 우리 수다여사 (등급 상승했어, 여사로) 이쁘게도 말하네.
그대와 나 인연도 벌써 4년 이상인 거 같어요.
쑥쑥이 아니었음 어디서 만났겠수.
리더스팀은 내게 통찰력과 영감을 준 팀이어요.
여러 자주방 만들게 부탁하고 이끄는 건 리더스팀에서 배운 거니까..
엄마들 스스로 나서서 함께 손잡고 나가는 기가막힌 팀플레이.
이걸 어디 가서 보겠수. 쑥쑥 참 묘한 집단이여. ㅋㅋ
이게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인지 가끔 저도 헷갈려요.
리더스팀, 수학팀 고마워요.
와~~~~~ ^^ 수다맘님 구구절절 모두 제맘이네요 ^^
오늘 오전에 후다닥 숙제올리고 낮에 아이 숙제 봐주고 ㅋㅋ 수학방에 못온게 생각나서 후다닥 들어왔어요 ^^;;
어쩐지... 오전에 수학방이 없어서 제가 못보고 그냥 나온거였군요~~ ;;; 여러방따라댕기느라 정신이 없쓔~ ㅋㅋ 근데 저도 넘 감사하고 좋아요.. 가까이살면 정말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은심정이어요.
각 방을 시작해주신 반장(이표현밖에 생각안나유 ㅋ)님들 넘 감사하고 감사하죵~~
누가 이렇게 자발적으로 서로서로 도움주겠어요... 쑥쑥이니 가능한거같아요! ^^
그 믿음과 신뢰가 모여 우리의 각방들은 활기가 넘치는 거겠지요 ^^
저도 쑥쑥맘님들과 함께 하는것이 넘 맘 편하고 감사하고 좋아요... 아이의 발달~~ 다 다른거 당연하죵~ ^^
저도 이젠 처음 쑥에 들어와서 놀래고 정신못차릴때와는 전혀 달라진것같아요.. 저 아이들은 내아이와 다른아이구나.. 하지만 내아이도 내아이의 속도에 맞게 발전하니 된거다!! 라구요^^ 하지만 그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께 많은걸 배웁니다.!! ^^ 그래서 쑥쑥은 참 정이 넘치는 가족같은 공간인것같아요~~ ^^
수학방덕분에 아이린 문제집한권 다 마쳤네요... 그리고 연산을 꾸준히 할수있었어요.. 딸램도 한결 수학에대한 생각이 좀 긍정적으로 바뀐것같아요~~ ^^ 이제 학기중에 다지기하려구요~~ ^^
한번 훌터보았으니 좀더 부담없이 받아들일것같아요 ^^
수학방님들 모두 감사했고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
수다맘님 대문글에 완전 뭉클~ 해지네요~~ ^^
수다마님 좋은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글 읽다보니 왠지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 짠합니다.
제가 게으른 탓에 수학방도 다른 방도 참여하지 못하지만 늘 읽고 응원하고 위로받고 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우리 아이, 다른 아이 보듬으며 같이 가는 엄마들이 참으로 대견합니다.
세부여행 하신다고 하셨나요? 가물가물~
좋은 추억이였길 바래요. 저도 이제 집에 와서 손씻고 저녁 준비 합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수다맘님 이뻐요..
자진해서 대문도 열어주고...
맞아요..
흔들릴 때마다 다시 와서 힘을 내게 하는 곳..바로 쑥쑥이네요..
함께 의지하며 가다보면 우리 아이한테 맞는 길이 보이겠지요.
예비초5,,엘로이..
오늘은 제가 1빠하네요^^
수다맘님 글 보니 주책맞게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지ㅠㅠ
비도 내리고 하니 그런건지 글이 제 맘속에 콕 박힙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같이 모여 도움받고 아이와의 관계 조율도 해가며
아이를 위해 노력했다는 기억이 오래 남을거예여..
수학 100문제에 목숨걸었던게 아니었잖아요..
문제 풀면서 습관도 배우고, 노력도 해보고,
다른 아이들 다른 맘님들 좋은 조언 가슴 깊이 새기고
좀 더 따뜻한 엄마되기 위해 노력해보려 했다는걸 우린 알잖아요^^
조금 기운빠지는 한 주 였는데
수다맘님 글 보고 다시 지금의 제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보려구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