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20년 넘게 다닌 회사를 큰 맘 먹고 집으로 돌아와
아직도 적응 중이랍니다.
모르는 얼굴이지만 너무 반갑기도 하고, 힘을 보내주고 싶네요.
제가 내린 결정에 먼 훗날 후회 하지 않으려
매일 주문을 건답니다. ㅎㅎ
화이팅 !!! 입니다.
보여 드리고 싶은 동영상을 올리고 싶은데
못 올리고 제목만 알려드려요 [솔개의인생 → 솔개의선택 2011.10.27 버젼이 좋아요 ]
좋은 경험이셨겠네요.
그렇게 한 번 뭔가 해보고 나면 다른 일을 할 때 자신감이 생기지요.
제 친구는 외국계 회사를 다니면서도 개인 사업을 이것저것 해요.
학교 다닐 때도 과외를 해서 칭찬을 많이 받았는데 그 자신감이
뭔가 하는데 두려움을 없앤 거 같더군요.
다시 오셔서 기쁩니다. 자주 뵈요.
민들레영토님 저도 민토 좋아하는 까페예요. 민토차 생각납니다.
제가 늘 커리어 우먼을 꿈꾸기만 하는 전업맘이거든요.,
멋지게 일 시작하시고 발전 시키셨는데 아이들 생각에 접으셨군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정.
제가 새겨들어야 겠습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알차게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특별히 해준거 없는데 집에서 주로 있다 보니 우리 아이들 병원을 많이 안 가고 큰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위로 하려구요.^^
아이키우는것만큼 사업도 쉬운일은 아닐터인데...
자리잡아가면서 안정적일때 넘겨서
아쉽기도 하고 미련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더 중요한 일을 선택한거라 생각해요.
우리아이들은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으니
지금아니면 안되는 시기가 있다고 봐요.
최선의 선택을 하신거라 생각해요.
저도 민토 좋아했는데~~^^
이제는 반가운 이름이네요~~ 아직도 있으려나싶은..
노력해서 만들어낸 가게인데~다시 접으시려니~ 좀 서운하실것 같긴해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 결정하신거니~ 아이와 함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0대 엄마의 인생!!! 저도 홧팅!!! 팍팍 보내드립니다~~~^^
반가워요. 사업도 해 보시고 대단한 분이시네요.
닉네임이 기억나요. 민들레의 영토... 참 이쁩니다.
40대가 정녕 인생의 시작이 아닌가 싶어요.
뭔가를 알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기고...
40대 엄마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영토...내가 좋아하던 대학로에 있던 북카페가 민들레영토였지요..
여기서 세미나 종종 했었는데...
가게를 하셨다니 대단해요.. 나만의 사업을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자리잡아 놓으신것 같은데 넘기려면 아쉬웠겠어요..
한번 해본 경험이 있으니 다음번에 비슷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잘할수 있겠지요.
올해는 아이한테 정성 듬뿍 주는 한해가 되겠네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