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제 일과 같이 기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저의 막내 지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희망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축하드려요~
매일 종채맘님의 위트있는 글에 행복해하다 이런 진실된 글을 읽으니 이번엔 감동이 밀려오네요~~~
넘 축하드리고..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희아이도 종채맘님 막내와 느린건 똑같은데...엄마가 다르네요 ㅡ..ㅡ
전 그런 열정과 끈기가 없어 느린아들을 나무라고 윽박지르고 했네요...에효...맘이 넘 아프네요...
저도 종채맘님 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꼭 노력해서 울아들 자존감도 높여주고 종채맘님처럼 이런 글도 쓸수 있도록 해야할꺼 같아요~
다시한번 정말 축하드려요~~*^^*
축하축하드립니다.^^
막내가 저희 첫째랑 같은 학년이네요.
느린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용기와 희망이 될것같아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나도 느린놈 빠른놈 시시각각이더군요.
저도 큰아이가 많이 느린 편입니다.
느린아이라 이끌기가 힘들지 탄력 받으면 혼자서도 쭉~
나가더군요.천성이 무지 착합니다.
타고난 영특한 머리도 좋지만
이렇게 느린 아이들의 꾸준한 엉덩이 힘도 좋지요.^^
저도 절망과 희망이 번갈아 오는데
절대 놓지말아야할 끈은 관심인것같아요.(이번방학에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첫째를 학원으로 돌렸는데 다시 끄집어 와야할까봐요^^)
종채님과 막내의 꾸준한 엉덩이 힘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아침부터 가슴이 찡합니다.
종채맘님, 정말 축하드리구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 과정과정마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지요.
종채맘님,
질문 하나 드려요.
우리 아이도 못지않은 달팽이구요, 특히 수학 힘들어합니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데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수학에 시간이 오래 걸리니 상대적으로 책읽기나 영어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점프왕은 감히 시도도 못해봤구요.
종채맘님처럼 반복에 반복을 하려면 시간 확보는 어찌 하셨는지요?
아~~ 가슴 벅찬다!!
종채맘을 만나기전에 읽었던 막내 이야기가 생각나네.
한글 가르치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수학도 만만치 않았던 아이.
그동안 종채맘이 겪었을 마음 고생과 노력을 생각하니 나도 참 울컥한다.
그래도 우리 막내가 좋은 결과 보여줘서 얼마나 신이 나는지 몰라.
late bloomer의 멋진 반전!
앞으로는 반전이 아닌 고속도로로 쭈욱~ 달려가길 바래!!
조용히 게시글만 읽고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이었지만 종채맘님의 노력이 이렇게 알찬 결실을 맺어가기에 몰래 숨어있을수만 없어 이렇게 나타납니다.^^ 참 많은 노력과 꾸준함이 가슴에 감동으로 와 닿는 진행기 아닌가 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해낼 때를 믿고 묵묵히 기다려 주신 것...
종채맘님 정말 훌륭하세요~^^
저는 막내 아드님 칭찬 이전에 그렇게 되기까지 기울이신
엄마의 애정과 열정에 정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자식을 키우다보니 학습면에서 좀 빠릿빠릿한 놈이 있는가하면
비교적 이해력이 좀 둔한 놈도 있고 그러네요. ㅎㅎ
은근과 끈기의 힘을 믿으며 저도 천천히 충실히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어린 나이에 아이 스스로 이루어 내길 기대하긴 힘들겠지요.
전 어릴때는 오롯이 엄마의 끈기와 정성만이 보약이라고 생각됩니다.
엄마의 힘이 그만큼 위대하단걸 믿거든요.
오랜 기간동안 엄마와 함께 노력해 준 막내 아드님에게도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종채맘님과 막내님... 박수쳐 드려요... 그리고 저는 반성해야겠어요.
아이가 힘들어하니까... 조금 더 있다 시켜보자 했거든요..
그렇게 좀 쉰 다음에 새로 들여다보면... 항상 더 힘들어했던 것 같아요.
(제가요... 머리가 좀 클 때까지 기다려줬는데 아직꺼정...??? 그렇게 엄마가 폭발하면... 딸아이 가슴은 더욱 움츠러들었겠죠?)
여태까진 영어에 더 집중했어요.
영어는 느긋하게 기다려줄 수 있었는데... 수학은 왜 잘 안되었을까? 좀 되돌아봐야겠습니다.
지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의 글 읽고 간만에 또 엄청큰힘을 얻어봅니다
좀 늦은나이에 이란성쌍둥이를 낳았는데 딸아이랑 다르게 아들녀석이 학습적인면에서 제또래와는 한참이나
모든게 뒤쳐져서 1년 유예한후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까지도 한자리숫자 더하기 빼기도 힘들어하고있네요 학습적인면만 빼면 멀쩡한 녀석이 말이죠
님만큼 제가 아직 인격형성이 덜된탓이겠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꿀밤으로 불나는 아들녀석볼때마다 지옥이 꼭 죽어야만 가는곳이 아니구 지금현실이 지옥이구나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님의 글에서 다시한번 또 용기를 내어봅니다
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이 가슴에 와 닿아서 찡합니다.
저희 첫째랑 비슷해서 더 맘에 와 닿네요.
저는 이렇게 기다려주고 반복을 못해줘서 아이한테 미안한 맘이 드네요.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를 바라봐야한다고 생각은 하면서 항상 약간의 욕심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오늘 또한번 저의 욕심을 내려놓고 갑니다.
종채맘님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막내한테도 이모가 칭찬 많이한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엄마의 노력으로 수학경시 1등 !!!
축하해요.
역시 노력앞에는 장사가 없군요.
틀린문제를 몇번씩 지워가며 풀게 했다는 말씀....
ㅋㅋㅋ 울 아그들에게는 먹히지 않겠지만,
노력을 하면 오르지 못할 산이 없구나... 다시한번 새기겠습니다.
종채맘님... 그간의 노력이 얼마나,,,, 얼마나 ..... (잠깐 마음이 찡~~ 해집니다)
저도 비슷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종채맘님 이야기 읽고 나니 힘이 납니다,
반복을 수없이 하셨군요... 그렇게 하시면서 얼마나 종채맘님 맘을 다스리느라 힘드셨을까요..
아이 맘도 읽어야하고, 진도도 나가야되고, 놀게도 해야되고...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
근데 밑에 샤르휘나님 곰돌이 꺅~ 넘 이뻐요 ^^ 저도 컴 잘하면 저렇게 할텐데 ㅠㅠ.. 저는 그냥 짝짝짝!!! 보내드려요 ^^
꺅~~~ 저 놀라서 떡실신~~~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그간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해 오셨는지 짐작이 되고도 남아요.
기다려주고 이해해주고 응원해주시는 멋진 종채맘님.
막내의 므흣한 성장을 함께 지켜는볼 수 있어 참 기뻐요.
(◀ 넘 좋아서^^)
막내에게도 쑥쑥 아줌마들의 축하와 응원 전해주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축하해요~!!!!!!!!!!!
그동안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종채맘님의 승리네요.
짝짝짝짝~!!!!!!!!!!!
잘하던 아이들도 그때는 힘들다고 하던데 역시역시~~~~~
꾸준함을 이기는 장사는 없어요~
이쁜 막내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와~우 ^^ 종채맘님과 울 막내따님의 기쁜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막내의 이야기가 나오면 '지우개' 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그만큼 종채맘님이 지우개 투자를 많이 하셨던것 잘 아는 사람이라.ㅎㅎ
( 첨에 따라 하다, 우찌나 팔이 아프던쥐요~~ 중도 포기하고 오답노트 활용했다는~~~)
3년 6개월전인가요?
막내의 힘든 부분들 이야기 하시면서, 분명히 이 아이도 잘 할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진행하신다는 그 말씀에 기운 북돋아 드리며,
잘 할수 있다는 응원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일취월장하게 잘 하는 막내가 되었으니, 어찌 기쁜 소식이 아닐까요?
그동안 종채맘님 애쓴 모습도 보이고, 묵묵히 엄마 따라 열심히 진행해준 울 막내..
정말 멋지고, 대견합니다.
예전에 막내의 이미지를 작은 아이쯤으로 생각 했다가, 사진 속 소녀의 모습에 깜짝!!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었겠지요?
(세월~~ 너무 빨라요.)
올 한해 초등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 더욱 멋진 중학생 되서..
훨훨 날으는 막내의 모습 기대해 봅니다.
종채맘님~
저도 엉덩이의 힘과 시간의 힘을~~ 믿사옵니다.^^
다시 한번 막내에게 축하 한다는 말~~ 꼭 전해주셔요.
정말 멋지네요~
진정 진심이 느껴지고 사랑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그리고 멋진 엄마세요~^^
정말 박수쳐주고 싶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기네요. 둘째에 비해 첫째가 수학이 느렸는데 우리아이에게도 조금씩 희망이 보이네요. 종채맘님한테 힘을 얻고 갑니다. 저에게도 이런 글 쓸 날이 오기를...
정말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요~~~
애들 공부시키다보면 머리에 뚜껑이 열린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것 같더군요 TT 뜨거운게 머리로 확 솟구치는 느낌. ㅋㅋ 간혹가다 이런 내가 싫어서, 애잡는 엄마인 내가 싫어서 포기하고 싶고 누군가 대신 해주었으면 하는데 참 인내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다시 마음을 잡고 한걸음씩 천천히 도전해 볼랍니다. 우리 엄마들 홧팅~~~!!!
느린 아이였다고 믿고 싶지 않아요.. 믿지 않게 해줘요... ㅎㅎㅎㅎ
이룬 성과보다 과정에 박수를!!!!!!!!!!!!!!!!!!!!!!!!!!!
다그치지 않고 인내로 이룬 것이라 정말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어요.
느린 아이는 아닌 게 분명한 우리 아이들은
느리지 않음에도 저러한 성과를 못 낼거라... ㅎㅎㅎ
축하만 하고 부러워는 안 할랍니다. 쿠헤헤~~~
하하하~
같은 심정이기도 하고,,,공감되고,,,해서,,,저희집도 희망이 보이네요^^
너~~~~~무 축하드리고요.
안그래도 막내가 궁금했었어요. 헌데 성과가,,,대단하네요...
초5엔 수학성적이 더 떨어진다는데,,,백점이라니!!!
종채맘님,,,대단하세요^^
저희집도 바닥부터 시작해서,,,이제 제학년 따라가는데,,,
누가 그러더라고요. 어려워도 점프왕,,,해보라고,,,
정말 그래야 하나요?
지금 디딤돌 기본으로 3-1 하고 있는데,,,,담에 일등이나 최상위,,,점프왕,,,요런거 풀어도 될지,,,
종채맘님 넘 좋으시겠어요^^
종채맘님 정말 오랫만에 게시판에 얼굴 드밀게 만드시네요~...
종채맘님 막내의 사고는 도저히 축하하지 않고서는 지나칠 수 없는 정말 대형 사고잖아요~..ㅎㅎ
몇 년 전부터 항상 막내를 위해 노력하시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막내의 상황을 언급하시곤 하셔서인지
읽는 저까지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자유로운 영혼의 큰아이와 이해력이 짧은 둘째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도 정말 큰 자극이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맹하게 이해하질 못할까 하고 궁금한 둘째 녀석을 보며(하물며 설명해주면 대답하는 목소리조차 '뭐라고요~?' 맹합니다..) 사실 저 아이는 저 아이대로의 그릇이 있는건데 싶은 맘에
그만두고 다시 시작하고 그만두고 다시 시작하고를 매번 반복하는데
역시나 속터져 죽었단 사람은 없으니 계속 해야겠네요..~~
정말 축하드리고 그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 코끝이 찡해 오면서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종채맘과 따님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네요.~~
제가 쑥쑥을 한지 7년쯤 되기에 따님의 7,8세 시절을
기억하기 때문에 거의 "인간승리"처럼 느껴지네요...^ ^
종채맘님 축축하~~마구 날립니다.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시겠어요.
느리게 열심히 거북이 처럼 온길 뒤돌아 보면
자국이 깊게 파여 있겠죠.
글에서 저도 많은 영감과 함께 또 다른 확신이 생겼어요.
수학에 대한 저의 생각이 다시 다져지게 됩니다.
좋은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반만 따라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겨울 난생 ~처음으로 디딤돌 기본으로 6개월치 선행이란걸 해 보았어요.
학기중에도 자기 학년 과정도 다 안푸는 아이였거든요.
넘 놀아서... 동네에 놀 아이가 없으니 밖에서 혼자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들어와요.
그동안 다져온 아이가 아니라서 지난 문제집 선행을 한번 풀려 보려구요.
일년전 사 놓았던 문해길 심화(한학년 낮은거 ㅋ)를 이젠 풀으려고요^^

여기서 파티 벌어지고 있는지도 막내는 모르겠네요.ㅎㅎ
어제 중딩때 친구들 만나고, 이젠 친구들 만나는 것도 힘드네~ 하며 지쳐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 들어오니 이 무슨 '사고'가 거~ 하게 벌어져 있어 놀래고 흥분되고 하네요.
어려운 친구 곁을 오랫동안 지켜주는 성정 고운 막내에서도 감동 받았는데....
마다하지 않고 성실하게 잘 따라온 막내도 축하하고,
그 짧지 않은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늘 새로운 맘으로 이끌어준 종채맘님도 만땅 축하 해요.^^
그럼 난 이제부터 다시 시~작!ㅎㅎ
하~~~~~~~ 종채맘님~~ 정말 대단하시고 이건 자랑을 넘어 널리널리 소문내야 마땅합니다.^^
울 둘째가 딱 종채맘님 아들(급수정 따님)같은 스똬일인것같아요...^^;; 항상 갸우뚱?!! 하게 만드는 녀석...
블럭으로 노는거보면... 그림 그린거보면... 그래도 암생가 없는 녀석은 아닌것같은데.. 스을쩍~~ 학습모드돌입이면 바로 하품하시는.. ;;; 정말다행인건 엄마가 책읽어주면 참 집중해서 잘 들어요... 물론 이것도 누나같은 경우는 내가 멈출때까지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꼼짝않고 앉아서 들었지만..이녀석은 1시간까지는 못가더라구요 ㅋㅋㅋ 글구..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어찌될지 모른다는것도 큰 희망이긴 하네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내년 초딩되는데.. 대충 그림은 보여요 ㅠㅠ 그래도 친화력은 타고낳기에... 조금은 안심이지만...또 모르죠... 맘은 여린녀석이라... 강한(?)남자 아이들 만나면 잘 버틸수있을지는....
근데..종채맘님 글 읽으니 그 희망이 더 커졌어요~~~ ^^
꾼준히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다... 캬~~ 그걸 증명해주시는 종채맘님이셔용 ^^
맞아요.. 엄마가 포기하면 안되죵~ ^^;; 울아들 내년 학교가서 분명 속터지게 할것같은디~~ ㅋㅋㅋㅋㅋ
종채맘님 글 보며 맘 다잡아갈래요.. 첫째에 쏟은 만큼 둘째.. 참 안되던데... 종채맘님은 막내에게 쏟은 정성을 보니.. 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전 아들 책읽어주면서도 왜케 하품이 나고 졸린지 ㅠㅠ 문제여요 문제.. ^^;;; 아이탓하지말고.. 걱정도 말고... 묵묵히 꾸준히 격려해주고 믿어주고 도와줘야겠어요 ^^
종채맘님 정말 소중한글 감동넘치는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
역쉬 종채맘님 이십니다.~~~~~~ ☞☜...알라븅~~ 종채맘님~~~♡
엄마의 정성과 노력에 힘입어 열심히 해준 종채맘님 막내 축하드려요.
저도 종채맘님이 이끌어주신 수학방에 참가해서 나름 열심히 하고있는데
수학이 발목을 잡아서 고민이 떠나질 않거든요.
느린아이에게 격려해주면서 뒤에선 더 애쓰신 엄마가 있으니 이렇게 좋은
결과도 있는것 같네요.
저도 참으로 수학에선 느린 아이지만 힘을 얻어 해보렵니다.
근데 아이가 원래 똑똑한것 같은데요? 내면으로 내공을 키우다가 이제
점화된것 아닐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많이 애쓰셨네요^^
엄마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 잘 따라와준 아이,, 두분 모두 정말 축하드려요~~
제마음도 뭉클하고 뿌듯합니다~ 마치 저의 일처럼 정말 기쁩니다. ^^
제 아들은 영어는 좋아하는데 수학은 별로라 합니다.ㅠㅠ고거이 제 탓이 크기때문에
항상 미안함과 속상함을 갖고있답니다.ㅠㅠ
문제집 풀때마다 답답함을 못이기고 혼내고 성을 냈더니..ㅠㅠ
본인이 수학을 못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나 봐요ㅠㅠㅠ
꾸준함도 지켜주질 못했구요....ㅠㅠㅠㅠ 이제 4학년인데... 더 걱정입니다.
올해부턴 정말 이악물고 한번 해보자. 그동안 영어에 쏟은 시간만큼..아니 그 절반만이라도
수학에 쏟아보자..하는 맘을 먹고.. 쉬운 문제집부터 천천히 해보려고 계획중이었어요.
그런데 맘먹은대로 잘 실천할수 있을까.. 싶고..걱정도 많고 ..
아이도 잘 따라오지 못하면 어쩌나.. 싶은 마음에..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다시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영어는 했는데.. 수학은 왜 못했을까요....
안된다는 생각을... 저부터..무의식중에 갖고 있어서 그랬던것 같기도 합니다.
이 글을 읽고 댓글다는 이 순간 참 많은 후회가 됩니다. 반성 많이 해야겠어요.ㅠㅠ
앞으로 반복과 꾸준함..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엉덩이와 시간의 힘...을 저도 믿어도 되겠지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막내야~~~ 축하해~~~~~~~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줘~~~^^*.
종채맘님의 노력과 막내아이의 노력에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정말 뿌듯하시고 칭찬받을만 하세요~내아이의 느림을 인정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데 엄마가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춰서 했다는 자체에 저는 정말 감동하고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종채맘님 보면서 저는 반성합니다
내아이 위해서 열심히 하다가 종채맘님 처럼 실력이 좋아져서 영어를 가르치는 분도 주위에 있는데
저는 그냥 무작정 부러워하기만 했어요
노력은 아무것도 따라갈수 없다는걸 다시 한번 종채맘님 글을 보고 느꼈습니다
오늘 아이랑 영어하면서 아이에게 소리쳤는데 아이는 한번 들으면 다 알거라는 생각으로 항상 아이를
대했는데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종채맘님 글 보고 많이 반성합니다
종채맘님 정말 축하해요~막내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게 종채맘님의 격려와 잔소리?? 조언 앞서간 이야기 듣고 여기까지 왔다고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고 싶어요.
막내딸의 노력과 종채맘님의 기다림 답답해서 속터져 죽을 거 같아 맛있는 것으로 아이들과 간식 먹으면서 지낸 5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막내딸이 보여주었네요.
제 일 같이 기뻐요. 제가 좀 못되서 남 잘되는 거 보면 쬐끔 배 아프고 그렇거든요.
더 열심히 매일 아이들 100문제 풀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년 후 저도 이런 글 올릴수 있겠죠??
글 읽는 저도 뭉클한데 엄마인 종채맘님 마음은 어떠실까요???
아이들이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는 친구들이 동기부여가 되어서 꾸준하게 나중에 뭔가
보여주더라구요......
정말 맘껏 축하드려요.... 저도 쑥질 ( 이곳의 표현이 ㅎㅎㅎ) 아직 초보인지라 대단한분 너무 많구나
싶은게 부지런하게 꾸준하게 노력해야겠어요 ^^
큰 사고 치셨는데요~!!!! 감축드려요~~~~!!!
이런 건 경사났다고 플랭카드 걸어야 되는데!!!
특별히 한 거 없다고 거짓부렁이 하셨지만
암만 눈씻고 봐도
엄마의 성실함과
참을 인과
속터질 때 내 속터뜨리지 아들 머리 안 쥐어박은 사랑과
똑같은 문제를 지우고 또 지워준 엄마와 또 따님의 그걸 계속 풀었던 끈기...
이 모든 조화가 이루어낸 멋진 성과인데요!!!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축하드려요...
대단하신 분이시다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수학방 보면서...
아이가 그렇게 반복한 것도
아이를 반복하게 잘 이끌어 주신 것도
공부하시는 것도^^
또,,,,
그리고 님 글 읽으면서 마지막에 울컥했는데 댓글들 읽다가 주루룩,,,
정말 가족같은...^^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파~뤼~하세용^^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마지막글에 언급해주신 것처럼
엉덩이와 시간의 힘으로 이룬 결과라서 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느린 막내 이야기를 잘 몰라서 이전 두어개 읽어봤는데 정말 멋진 엄마시네요.
달리 마땅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네요. 제맘이 뭉클합니다.
느리게 가는 막내와 손잡고 이룬 성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재미있는 대문글과 댓글로 이글은 무슨 내용인지 너무 궁금해서
얼릉 열어봤더니....
와~~~~~~~~~~~~~~~~~~~~~
대박이네요^^
역시 남다른 엄마의 뒷바라지가 있어서
이런 비범한 막내의 성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다시한번 엄마의 역활이 너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네요.
또 이런 결과에 부러워서 우리아이 잡는다고 같은 결과가 나오는건 아니겠지요.
이래서 쑥에서 많이 배우고 가네요.
다시한번 그간의 수고에 박수보내요.
오늘 햇빛도 좋던데...바람은 불지만...
식구들과 좋은데라도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총채맘님~ 축하합니데이~~~~~~~*
수학적인 내용이며 문제집까지 죄다~ 파악하시는 걸 보고 대단하시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과정이 있었네요~
님에 끈기,노력은 자녀분들이 성장할수록 소중한 보물처럼 빛이 날겁니다.
오늘은 총채님 가족파티 거하게 하는 날~
막내의 수학경시대회 일등!!!! 축하드립니다.~~~~~~~*
넘넘 축하드려요~~~
느린 아이가 아니고 종채맘님의 마음에서만 그리 생각하는거 아니신지 ㅎㅎ ^^
항상 열심히시고~ 꾸준히하시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한권도 하긴데.. 아니 시키기 힘든데~
몇번을 지우고 또 풀고~~~
정말정말~ 수고하셨고요~~~다시한번 넘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짝짝!!!!!!!!!!!!!!!!!!!!!!!!!!!!!!!!!!!!!!
그리고
종채맘님은...토닥토닥 잘 하셨구 수고많으셨어요~~~~~
글을 읽으면서 늘 느끼는건
종채맘님의 기다려주는 맘이 정말 대단하시다는거!!
그리고 느리지만 끝까지 해내는 막내!!
그렇게 되기까지 막내와 종채맘님 사이의 믿음 !!
칭찬 많이 받아 마땅 합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이름은 모르지만 막내도 너무 잘햇다~~~

축하 많이 많이 보내드립니다.
저에게서 눈뜨고 찾아볼 수 없는 끈기를 갖고 계신 분이군요....~
멋진 엄마가 있어서 행운인 막내가 부럽습니다.~~~
종채맘님!
정말 좋으시죠? ^^
엄마의 기쁜 마음이 글에 드러나내요.
기특한 막내... 느리다고 매일 구박받더니 드이어 백조가 되어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군요.
똑똑하고 잘난 오빠 그늘에 가려서 맘고생 많이 했을 막내. 만나면 맛있는 것 사주고 싶네요.
그나저나 예비 며느님 일 등 했으니 돌쇠맘님이 한턱 써야 되겠네요. 좋겄다.
그 집 막내 키운 얘기야 내가 알지.
걔가 느린 애라고 사기친 거 아닌 거 알어.
난 수학경시대회 1등했다는 게 사기 같은디?
에이, 점잖게 대수롭지 않은 듯 댓글 달을라니 힘드네.
아이고, 와이래 좋노 ~~~ 우리 쑥순이 이제 드뎌 날갯짓 시작 한다이.
몇 년만 있어봐라 저 혼자 훨훨 난다, 조금 더 있으봐라 종채 업고 날을기다,~~
사위더러 같이 업어달래라. 돌쇠야 니 색시 1뜽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