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표지가 봄을 알리네요~
겨울내내 잠수타다가 이제 올라왔엉~
이 책부터 열심히 같이 할께요~
새 책 재밌겠어요~
바로 도서관에 예약했습니다.
잘 따라가야 할텐데 일이 많아서 좀 걱정이긴 하네요.
같이 화이팅 해요~!
잠수를 너무 오래한 탓에 물 위로 올라오기 힘들었어요.^^
한참을 방황해도 이렇게 돌아올 곳이 있어 좋네요.
날도 풀리고 했으니 이제 정신차리고 책 읽기 시작하려구요.
어젯밤에 책 주문했어요.
새 책을 준비해야겠네요...
이래저래 읽어야할 책은 많고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몸이 2개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북클럽이 있어서 빨리 마무리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게 되네요..
저도 빨리 총균쇠 마무리해야겠어요..지금 15장 읽고 있다는...-.-
여하튼 책 주문하러 갑니당~~~
오래전에 사놓고 앞부분만 읽다가 말다가 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읽을수 있겟는걸요^ ^
총균쇠 18장 읽는중이구요. 책 준비는 됐으니까 총균쇠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