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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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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syj9713
  • |
  • 2013-09-10 18:12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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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2-06 19:59
답댓글

예비초 3 마틴

 

안녕하세요~전 큰애 작은애 하나씩 하는것도 힘들어 정신이 없는데 몇가지나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사실 욕심은 저두 인풋반도 국사반도 다른 북클럽들도 다 들어가고팠는데요.. 제가 힘들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커서 혼자 입력할 수 있게 하려고 아웃라인만 잡아주고 있습니다.

 

제 큰 딸은 재클리 윌슨이나 주디블룸.. 좋아했지만, 아직도 정확히 호불호가 정해지진 않은거 같아요.

몇일전부턴 또 열심히 앗시리즈를 보는걸 보니..쩝..

 

마틴은 확실히 남자아이성향이에요.

책도 경제,지리 좋아하고, 아직은 옛날이야기와 삼국유사사기 같은 역사류 좋아합니다.

핑크색.. 어릴땐 핑쿠핑쿠 좋아라 했으면서 영어책 핑크색 들어간 공주, 요정 책들은 쳐다도 안보지요.

오히려 캡틴언더팬츠나 atoz 캠잰슨 잭파일... 아주 남자스러워요.

 

둘째라 책사주기 아까워서 어찌 읽혀보려했는데, 이거라도 즐거워해주니 얼마나 좋으냐..하며

퍼시잭슨과 해리포터 즐기는 그날을 기다리며, 또다시 스머프와 매직트리를 사줍니다..ㅎㅎ

 

늘 이곳에서 좋은 책 정보 잘 받아갑니다. 저두 뭔가 드려야할터인데.. 맨날 받기만하네요.

감사합니다.

한동안 컴이 안되서 결국 싹 하드를 갈았는데.. 아 맘편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올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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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8 21:18
세리아님 하드를 가셨다니 잘되었군여~~^^
우리도 불안불안 합니다. ㅜㅜ 어여 고쳐야할터인데~~^^

새리아님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나봐요~
남자아이 여자아이들 성향이 대부분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책을즐겨준다는건 아주 좋은거죵~~~^^

새리아님 컴도 고치시고 했으니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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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2-05 05:40
답댓글

예비초4 켈리에요.

 

지난번 작기님 쿠키솜씨 보고 완전히 감탄했어요.아이린이 참 행복하겠어요^^

이모의 꿈꾸는 집 재밌을것 같네요.님들이 여러책들 소개해주셔서 풍성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둘째 재우느라 저희는 밤10시가 취침인데 켈리는 꽤 잔다고 생각하는데도

많이 피곤해합니다.

3학년 와서 운동을 안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4학년땐 운동을 시켜야할것 같아요.

 

어렸을땐 정말 잠안자고 책을 볼 정도였는데 커갈수록 다른것에 더 관심을 갖고 책읽는 시간도

많이 줄었어요. 책읽으라고 잔소리하기 싫어서 그냥 두는데 아이의 영역을 어디까지 관여해야

하나 싶습니다..

 

라디오방송에서 사춘기시기에 대한 글을 들었는데 정말 부모의 도닦는 시기던군요.

지금은 그래도 엄마말 잘 듣는 이쁜딸인데 사춘기가 되면 전혀 모르는 아이가 된다하니

감이 오진 않지만 미리 준비는 해야겠다 싶습니다..

 

엄마가 마인트컨트롤을 해야하는데 그것이 부족한 엄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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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5 12:48
제인마치님 감사해요 ^^ 부끄부끄~~ ^^;;

운동.. 우리도 이것이 올해 최고 고민거리여요.. 어떤 운동을 시작해야하나.. 아님 그냥 집밖에서 줄넘기라도 할까.. 근데 자꾸 그건 흐지부지되어서 차라리.. 운동을 하나 정해서 꾸준히 배워보는것도 좋을것같고... 체력이 우리도 많이 부족해요ㅠㅠ
암튼 운동열심히 시킵시다용~~ ㅎㅎㅎ ^^

제인마치님~~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참참 완벽한 부모는 없는것같아요.. 우리 노력해요.. 저도 항상 부족한것투성.. 노력하는수밖에도~ ㅎ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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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2-05 02:28
답댓글
예비초 3 / 리나

그동안 자주방에 글 올리면서 무플이면 어쩌나 했는데...
와우~~~
댓글달아주신 이뿐엄마님을 비롯한 분들 올해 대박나실겁니다 ㅋㅋ
훙분가라앉히고~

토요일엔 도서관 두군데를 들러 우리집식구들 자기가 볼책들 골라 왔구요..
울 리나는 소설류, 자기개발서적, 지식관련서적 골고루 빌렸습니다.

일요일엔 지난주 말씀드린대로 딸기따고 왔어요^^
유기농딸기라서 따면서 먹으면서 했네요~
딸기로 배불러보긴 또 처음이네요.
시식은 실컷~ 따가지고 돌아오는 건 한팩가득~
울 리나와 아들녀석 무지 신나했지요~

어제와 오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나 했더니 눈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
리나마음잡기를 바랄게 아니라 제가 리나마음을 들여다봐야겠어요..ㅠ
진정 원하는 게 뭔지 말이에요..
스스로 반성하는 날들이네요 ㅠㅠ
다만 다행인 건 한글책은 정말 잘 본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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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5 12:50
오~~ 책을 편독없이 잘읽는군요.. 리나가~ ^^
이뻐요~~ ^^

딸기체험 다녀오셨군요... 벌써 이체험이 하는곳이 있군요... 우리도 올해는 꼭 딸기체험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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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2-05 13:55
작은기적님..정말 요리잘하셔서 부럽슴다~
우리 리나가 바라는 쿠키만드는 엄마시네요^^
한글책은 편독없이 잘 읽는데 영어책은 학습으로 다가오는지
생각만큼 즐기지는 못하네요...
영어수준과 책수준이 맞지않아 그런것도 같아요~
이제 겨우 쉬운 리더스 읽는 정도인지라 ㅠㅠ
도서관에서 티아라클럽을 보고는 그게 궁금해서 며칠 혼자서 고군분투...
결국 자기수준을 느끼고 내려놓는 모습을 보고 참 안타까웠어요..
리나가 재밌게 볼 수 있고 쉬운 책은 뭘까요?
봄방학되면 도서관이랑 영어서점에 데려가서 직접 골라보도록 해야할까봐요..
답글쓰다 넋두리되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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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5 21:33
이리 고마우신 덕담을 주시다니.. 감사함다.. 우리 같이 대박나요..^^
유기농딸기로 배를 채우셨다구요..? 아까 장보러 갔었는데, 눈때문인지 많이 비싸졌더라구요.. 부럽습니다요..
리나는 책편식이 없는가봐요. 한글책을 잘 읽는다면 영어책도 곧 좋아하게 될거라고 기대해도 되잖아요. 영어는 잘하지만 책은 안좋아하는것보담 나아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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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2-04 23:09
답댓글

예비 초 3  혜자매 1호

 

'이모의 꿈꾸는 집' 서평보고 궁금했었거든요. 도서관 가서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두아이 2,3학년 올라가면서 책장 정리를 해야겠다 싶은데 예전처럼 전집보다는 단행본 위주로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매번 쑥에서 도움받아서 정말 좋네요^^

 

혜자매 1,2호가 한동안 버닝했던 책이..긴급수배 시베리아, 정글, 사바나 탐험가시리즈예요.

아쉽게도 정글탐험가는 절판되서 구입을 못했구요..

 

열심히 보는가 보다했더니 어느날 베란다위의 하늘을 바라보며 저건 권운이고..어쩌구 어쩌구 하더라구요.

저 중학교 때던가? 과학인가? 지리시간에 구름의 종류 공부했던 거 같은데 책으로 알아버렸더라구요^^

 

3학년 과학 쫌 쉽게 가겠구나 생각했다죠.

사회를 어쩔까 고민하다가 요즘 밤마다 사회관련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2호 7세 이후로 안읽어주다가 간만에 소리내어 읽어주며 뒷 편의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제가 생각해도 좀 어렵더군요.

 

근데......엄마가 책 읽어주는거 디게 좋은가 봐요^^

머리아파서 누워있는(뭐~ 항상 누워있지만...ㅠㅠ) 제가 오늘은 안읽어주냐구 먼저 뭍더라구요^^

 

앗! 남편쟁이 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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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5 12:52
이책 참 잼있어요.. 아이들이 더 신날것같아요 .. ㅎㅎㅎ 하긴 아이들 책이긴하지만요 ㅋㅋ
울혜자매 과학지식도 담뿍담고~~ ^^ 3학년되면 낯선과목들이 생기죠.. 정말 울 아이린 잘 적응할수있을지.. 좀 갸우뚱하지만.. 잘하리라 믿어봐야죵~~ ㅎㅎㅎ

팔랑팔랑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남편쟁이 ㅋㅋㅋ 란 말이 웃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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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04 21:54
답댓글

초2 그레이스입니다.

 

5시 30분에 일어나 기도하고 운동을 갔는데 발이 푹푹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출근하고 토근해서 밥을 해 먹고 나니

어찌나 짜~~~증이 몰려 오던지....

시무룩하게 있다가 이쁜이들이 재롱떠니 기분이 풀어졌는데

여전히 피곤해서 ㅠㅠㅠ

아침 운동은 힘들어요. 부지런한 사람이 아닌데

부지런해지려니....

 

다은이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어요...

한글책은 명작, 과학 관련 이것저것, 창작 동화, 각종 잡지 등 별것을 다 읽어요..

요즘은 제로니모를 좋아해요..

얼마전 영어책 제로니모 가져오더니 오디오가 재미없다며 일단 보류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어려워서 그랬을 수도 있구요.

영어는 모험, 추리, 환타지류....

잭파일 요즘 좋아하구요. 시어리어스 실리 1권 빌려다 흘려듣기 해요.

공주, 여자 아이의 일상 등은 힘들어해요...

 

아~~~ 다른 쑥맘님들 글에 댓글 달고 싶은데...

이번주는 패쓰해야 할듯...

눈팅만 할께요....

쑥맘님들... 눈길 조심하시구요....

모두들 40전후 일거란 생각에....

이젠 뼈 뿌러지면 싶게 붙지 않을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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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5 12:55
아침운동 적응되면 최고임돠!! ^^
하루가 어찌나 상쾌한지 몰라요~~~ 조금만 참고 홧팅!!! ^^
곧 몸이 적응할꺼네요~~ ^^

ㅎㅎㅎ 맞아요 ㅠㅠ 눈온다하면 무릎부터 쑤시는것이 ^^;;;;;;;
눈길 조심하셔용 ^^

글구.. 책 안가리고 잘읽고 즐기는 다은이 푹풍칭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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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5 21:39
마지막 요피님 글때문에 막 웃었네요.. 뼈걱정을 해야하는 나이라니.. 웃을일이 아닌데..-_-
근데 대단하세요. 직장 다니시며 새벽기도에, 운동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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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4 12:05
답댓글

예비초4 크리스&제이슨

 

작은기적님, 쿠키쿠키~~~

홍박샘님 글에 댓글 달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민폐가 될까봐 참았어요.

시판믹스만 쓰는 초보인지라, 작기님 쿠키보고 눈 튀어나올뻔했어요.

완전기대~~ ^^

 

요즘 좋은 책 소개해주신 분이 많아 핸드폰 메모가 빵빵해요.

차근차근 하나씩 읽혀보고 싶은데, 만화책에 항상 순위가 밀리네요..

저희 아이들은 줄글책을 안읽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10권 읽으면 6,7권은 만화책이예요.

와이 한국사, 와이 과학, 마법천자문, 살아남기/보물찾기 시리즈 좋아하는데  

겨울방학 지내면서 좀 너무한다 싶어서, 요즘은 잔소리를 좀 하고 있습니다. ㅠㅠ

 

남자아이 대부분이 탐정소설, 환타지소설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탐정소설이라면 단연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갑이죠.. 완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읽어도 푹 빠질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과학상식들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좋아요.

셜록홈즈 시리즈도 너무 좋아하는데, 도서관엔 초등학생 수준의 홈즈 책이 별로 없어서 아쉬울뿐..

마법의 시간여행 한글판, 영문판(듣기) 다 좋아하구요.. fly guy도 좋아하구요.. ㅋㅋ

지금은 추워서 못하고 있지만, 축구, 야구도 상당히 좋아해요.

집 앞 공터에서 매일 한시간은 공갖고 노는데, 올해는 모르겠네요. 같이 놀만한 아이들이 많이 있을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어디론가 사라져요.......-_-)

 

그리고 저희 아이들은 역할놀이??라고 해야하나...  

어릴때는 인형, 피규어 잔뜩 갖다놓고 했었는데, 지금은 자기가 직접 하지요.

요즘은 도술, 마법에 꽂혀있어서 자기가 마치 해리포터, 전우치, 머털도사가 된 것처럼 놀이에 빠져서 놀아요. 

ebs에서 하는 머털도사 아시나요? 머털이가 타고다니는 민들레 씨앗도 있어요.. ㅋㅋ

이러니 하루가 얼마나 짧은지...

피아노학원 하나만 가는 날도 시간 참 잘~ 갑니다..

 

참.. 저희 큰 아이, 드림렌즈냐 안경이나 고민했었는데요...

걍 안경을 쓰기로 했어요.

드림렌즈는 하드라 좀 거북스럽기도 하고, 아이도 불편할거 같다며 싫어해서 걍 안경으로...

전 너무 속상한데, 철모르는 이 아들녀석은 맘에 드는 안경 고르느라 바쁩디다.. -_-

더이상 나빠지지는 않는 기적이 일어났음 좋겠어요..

 

맛난 점심 드시구요, 눈길 조심하세요~~

그리고, 도움요청요~

요즘 저희 아이들이 매직트리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잘 노는데요..

미션게임 상품으로 자신만의 매직트리하우스를 꾸미는 것도 있고 괜찮더라구요.

이것과 비슷한 사이트 또 없을까요?

매직트리처럼 시리즈책 관련 홈피도 좋고, 유명 캐릭터로 만든 홈페이지도 좋구요..

알려주심 감사드리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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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22
유용한 사이트... 예전에 유게인지 초게인지.. 령돌맘님께서 이런 사이트소개를 참 잘해주셨어요..가필드사이트소개도 해주셨던것같아 저도 몇번 드갔었어요~~ ^^ 함 령돌맘님 이름으로 글 검색해보셔요... 사이트 정보뿐 아니라 유용한 정보가 가득가득할꺼네요~~ 주디무디 책 도 사이트가 있던데... 네이버에 검색해도 나오더라구요.. 근데 안의 내용에 게임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 홈피가있구나... 하고 그냥 나왔거든요 ㅋ ^^;;;

머털도사 울 아이들도 참 좋아해요 ㅎㅎㅎ 저도 어릴적 참 잼나게 본건데.. 요즘 다시 하더군요 ^^
역쉬 남자아이들은 놀이가 비슷비슷하군요.. 울아들도 비슷하게 놀더라구요 ㅎㅎㅎ
참 울 자주방은 울 딸램이 옵니다. ^^ 딸 아이린은 3학년 둘째 아들 에릭은 7살되거든요 ^^

책도 잘보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놀이도 창의적으로 잘놀고~~ 아주 건강한 아드님같아요 ^^
이뿐엄마님 힘찬 한주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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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04 13:27
매직트리하우스 홈피에 집꾸미기도 있군요~ 큐티에게 소개해줘야겟어요^ ^
안경이 불편할텐데....요즘은 코에 자국생기지 말라고 실리콘 끼우는것도 있던데..하셨는지
그냥 무료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눈 더 나빠지지 않길 저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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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3:58
안경쓰게 되었다니 속상하시겠어요
엄마 마음도 모르고 아이들은 친구가 안경쓰면 부러운가봐요
저도 학창시절에 그랬던 기억이 ㅎㅎ
우리 애도 피아노학원 하나다니는데도 집에오면 바빠요
그래도 시간 많은데 항상 놀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니 얼마나 놀아야 실컷 놀았다고 할련지~~
매직트리하우스 사이트 저도 한번 들어가봐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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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04 16:29
과학형사대 csi~ 저희도 이책이 아직 갑이라는 ㅎㅎ
만화책은 why도 저흰 좀 치웠고요..
하도 만화만보려고 해서요 ^^
안경쓴거 엄마는 속상한데.. 아이는 안경테 고르느라.. 바쁜거.. 어쩜 저희집과 같다는 ㅠㅠ
시시때때로 안경테 바꿔달라고도 합니다..
친구가 이쁜 안경테 썼다면서.. 에궁~~
눈 좋아지는 방법은 어디 없나요?
결명차와 블루베리~~~ 이것은 먹이는데.. 그닥그닥이네요..
더 나빠지지 않는방법 아시는분 ?
키는 안크고 왜 눈만 더 나빠지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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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6 17:27
작기님, 감사해요.. 얼렁 검색해봐야겠네요.
투빈사랑님, 집꾸미기라고 쓰긴했지만, 정확히는 미션성공하면 받는 선물을 트리하우스에 보관?진열?하는 정도예요. 그리 멋진건 아니여요. 혹시 큐티가 실망할까봐요..^^;;; 실리콘있는 안경 골랐어요. 그게 편해서 마음에 든다며..ㅋㅋ
씨밀레님, 저도어릴때 그러긴했어요. 엄마도 속상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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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6 17:30
주디님 저도 요즘 정성들여 결명자 끓여대고있어요..ㅋ 예전에 눈에 좋은 비타민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그땐 건성으로 들어서 생각이 안나네요. 알게되면 주디님한테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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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15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작기님...책소개와 함께 아이린 소식 반갑네요.

전 아직 로즈의 취향을 잘 파악못하고 있네요.

그냥 들이밉니다. 쑥에서 소개해준 책이나 쳅터진입하기전에 읽으면 좋다는 리더스 찾아가며

읽히려 해요. 로즈가 별로 재미없다고 하면 쳅터북은 재미난 책 많다...

한글책도 좀 글밥이 있지만 그런책이 좀 재미있지 않나고하면서요...ㅎㅎ

그래도 작기님처럼 아이의 취향을 알면 더 좋겠죠.

차차 저도 로즈의 취향을 알아볼 날이 오겠죠...

지금은 그냥 무조건 읽을시기인것 같구요..ㅎㅎ

 

로즈는 요즘 한복 고르고 기다리는 낙으로 살아요.

비녀에 꽃신에 노래를 부르네요.ㅎㅎ

 

며칠후에 친정아버지 칠순을 하는데 애들이 한복을 입기로 했거든요.

아주 자기가 주인공인듯 온갖 치장을 하려하네요..-.-

지금 막 한복이 왔네요.

로즈알면 좋아라 할텐데...ㅎㅎ

 

이번 설날에 시어머니가 오신다고 하네요.

집도 치워야하고 냉장고도 정리해야하고...

집치우기 전에 글올리고 가요.

저희집은 누가 와야 좀 치워지고 정리가 되서리...ㅋㅋ

 

힘찬 한주 시작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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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27
이모의 꿈꾸는집 강추!! 책 완전 잼있었요.. 웃기기도 하고.. 대사도 넘 웃기구요~~ ^^아직 어린 우리 로즈나 아이린은 모르겠지만.. 공부양이 늘어난... 고학년 친구들에겐 해방감을 느낄수도 있을것같아요~ ^^ 통쾌한 이야기~ ^^

저도 그동안 아이린 취향 잘몰랐어요.. 그냥 책이라면 다~~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여.. ^^;
이번에 그래도 좀 안것같아서.. 영어책 고를때 좀 편할건 같아요 ^^

로즈 한복샀군요.. 이쁘겠어요~~ ^^
로즈 한복입은 모습 넘 보고싶은걸요~~~~ ^^

이번주 집정리로 바쁘시겠어요~~ ㅎ 서연예원맘님 그럼 수고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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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4 12:32
앗. 그러고보니 저도 아이들 한복 샀어야하는데 깜빡 했네요.. 작년 추석때 한복이 작아져서 설엔 사야겠다 했었는데...
이젠 4학년인데 학교에서도 한복 입으라고 안하겠죠? 이제 고만 한복 끝! 할까봐요..ㅋㅋ
저희 집도 누가 와야 정리가 돼요. 예전에 한번은 손님이 왔다간걸 말도 안했는데 남편이 금방 알더라구요. '누가 왔다갔나.. 급 치운 흔적이 있네..' 하면서요.. 완전 챙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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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04 13:29
로즈도 한복을 좋아하나봐요~
큐티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치마가 한복이에요
우짜다 보니 너무 큰걸사서 입지도 못하는데 틈만나면 한복입고 있어요
한복 곱게 차려입은 로즈모습 보고싶네요~~
설에 시어머님이 오시는군요 저흰 모시고 큰댁으로 가야하는데...
정리 잘 하시구요 서연예원맘님도 힘찬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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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00
우리 애는 남자애여서인지 한복을 입어도 시큰둥하고 오히려 쑥쓰러운지 안입을려고 하더라구요
로즈가 엄청 좋아하겠어요
아버지 칠순잔치 잘하시고 시어머님 오셔서대청소하셔야할텐데 바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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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04 16:31
ㅎㅎ비녀에 꽃신.. 로즈 ~~ 넘 귀여워요 ^^
진짜 담주가 설이네요..
저흰 양쪽다 서울이라.. 그닥 명절에 큰부담은 없는데..
시어머니 오신다면 부담되시겠는데요..
쉬엄쉬엄~~~ 하세요.. ^^
힘찬한주!!! 홧팅!!!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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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10
답댓글

예비초3 워니

 

아이린은...위트있는 책을 좋아하나봐요~ ^^

워니는...음...지식 관련(?) 책...또 나름 교훈적인 책은 안 좋아하는것 같아요~ 별로 책 가림이 없는 편 이긴 한데...뭔가  훈계하려는 책은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동생 나오는 책도 별로 안 좋아하고..ㅎㅎㅎ 그래서 베렌이나 아서에서 동생들이 오빠들 귀찮게하거나, 싸우거나 하면...도저히 책을 읽을 수가 없네요...그 동생들한테 훈계하고, 잔소리하느라...^^;;;;

겨울방학동안은 잡지와 만화에만 빠져 살아서...ㅠ.ㅠ

특별히 책 읽는것에 간섭은 안하는데...만화를 너무 많이 보는 경우엔 잔소리를 좀 하긴 하거든요~

예전엔 한동안 읽다가 빠져나오곤 했는데...요즘엔 기간이 길어지는 듯하여 살짝 신경이 쓰이네요~

 

 

오늘 아침 눈이 엄청 쌓인걸 보고...워니 학교 데려다 줬는데요~ 저희 집에서 학교 가는길이 내리막길이라..

워니 완전 신나서..."뽀로로"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으~매 (지는 쪼까 부끄럽더만...아이가 너무 신나하니...) 학교 가는 길만 아니라면...정말 눈에서 뒹굴게 하고 싶더라구요~ 아마도 학교에서 놀지않을까 싶긴한데....^^ 다행히 날씨가 춥진 않아..놀기에도 적당할 것 같아요~ 눈 많이 왔다고 학교도 한시간 늦게 가고..ㅎㅎ 오늘 방과후에는 밖에서 눈 놀이 하며 살 듯 싶네요..

 

저흰 개학하고 완전 정신없었더랍니다..

월요일 :시험 / 화요일 :시험 / 수요일 : 교내 수학경시대회/금요일 : 시험 / 토요일 : 한자시험

ㅎㅎㅎㅎ 물론 시험본다고 특별히 공부하거나 하진 않았지만...무신 개학하자마자 시험을 이리도 몰아서 보는지... 그런데...저 시험중...수학경시와 한자시험은 신청자만 보는것인디...울 워니...무조건 신청!!!

워니왈 워니네 반에 아이가 원해서 신청한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며...

다른 친구들은 시험 잘 보면 엄마가 뭐 사준다고....전 " 그래서? 엄만 너한테 시험보란 얘기 안했는데 너가 본다고 했잖아? " 워니..." 그렇다고...." 

ㅋㅋ 워니 맘을 모르는건 아니지만...특별히 시험이건 공부에 관해서는 어떤 보상제도를 제가 탐탁지 않게 생각하거든요...워니한테도...늘 얘기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제가 너무 팍팍한걸까요?

제 입장에선 특별히 시험을 잘봐야 한다거나...시험봐야하니 공부를 열심히 하라거나...뭐 그런 부분이 없으니... 그냥 칭찬만 듬~뿍 해줘도 되는거겠죠????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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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21
아쉽게도 여긴 밤에 **** 오다말았네요.
눈이 오면 애들은 좋아라하면서 하루 보내터인데..
방학끝나고 왜이리 시험을 많이 본데요??
워니도 그렇고 워니맘도 그렇고 참 쿨하시네요.ㅎㅎ
어디서 들었는데...보상효과가 첨엔 좀 있는데...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보상만 기억하고 공부내용은 좀 있으면 그만 잊어버린데요.
차라리 보상이 없는것이 낳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그래도 스스로 신청하고 위욕이 좋네요.
칭찬 듬뿍 마땅합니다.^^
워니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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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35
와~~~~ 정말 무슨 시험이 이라도 많데유~~ @@ 근데 울 워니가 손번쩍 들어서 시험도 신청하공.. 깉그한걸요~~ 그것도 수학이랑 한자라니~~~ ^^
보상.... 당근.... 기준이 애매하긴하죠~~~ ^^; 저도 시험잘보면 뭐해줄께...이런말은 안하고 그냥 최선을 다해서 성의껏 시험봐라 라는 말은 해요.. 대신 그래서 시험결과가 무지 잘나왔다면... 이뻐서 과자파티라도 해주었네요 ㅋㅋ 근데 그렇게 놀랄만큼의 시험결과를 얻은적이 한두번이기에 ㅋㅋㅋ 한번은 해준기억이 있어요 ㅎㅎㅎ 평상시엔 그냥 열심히 하면 칭찬해주는 편이구요..
각자의 스타일대로 칭찬하고 격려하면 되는거쥬~~ 정답없쟎여요~~ ^^

아이린도 동생나오는 책중에서 동생이 말안듣고 방해하는 캐릭이면 싫어해요.. ^^;; 그래서 아서의 DW를 싫어하고 주디무디의 스팅크를 싫어하죠 ㅋㅋㅋ 아마 자기 동생이랑 오버랩되어 그런것같아요 ^^;;

워니맘님~~ 힘찬한주 시작이네요,, ^^
그럼 행복한 한주되셩요~~ ^^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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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4 12:37
개학하자마자 시험이라니..... 저희 아이들은 따로 신청하라는 것은 무조건 안신청... 안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해서인지 저한테 아예 얘기도 안해줘요. 그래서 한참 뒤에 알게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에 비하면 워니는 욕심도 있고 적극적인거 같아요.
시험 잘보면 뽀뽀 10번에 먹고싶은 반찬 해주는거 어때요? 좀 유치한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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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04 13:32
여긴 비가왔는데 윗쪽은 눈이 엄청많이 왔군요
눈 놀이 할땐 좋은데 학교길이 덜 미끄러웠음 좋겟네요
학교에 시험이 많군요...우와
스스로 신청도 하고 워니 기특합니다~
저도 시험으로 당근을 걸진 않는데 아이들은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부럽기도 한것 같더라구요
뭐...대신 못쳐도 혼은 안내잖니? 라고 말지만요 ㅎㅎ
워니 시험 잘 치루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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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02
우와 정말 매일 시험이네요
그래도 워니가 스스로 신청한다니 기특하네요
저도 공부나 시험에 대해서는 당연히 해야하는거기때문에 상은 주지 않아요
우리애도 가끔 그게 불만인거 같더라구요 다른 집은 뭐하면 뭐사준다고 했다고 하던데~
그래도 그런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여전히 안해주고 있답니다 ^^
칭찬 듬뿍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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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04 10:45
답댓글

책도 열심히 읽은 아이린~ 넘넘 기특입니다.

작기님을 생각하면 그~~맛난 쿠키만 생각난다는.. ^^ 쿠키먹고 싶당!!!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3 에밀리/ 초2 헨리

 

눈이 정말~ 펑펑 왔네요..

에밀리는 제 시간에 갔고,

헨리는 한시간 늦게 갔네요..

누나가고 심심했던 헨리~ 자꾸 보드게임하자고 해서 한시간 보드게임 해줬네요..

누나가 없으면 자꾸 저한테 놀자고 하네요

책이라도 좀 읽지.. 아니 책도 같이 읽자고 하는 헨리입니다..

 

개학을 해서 평범하게 돌아가는 일상이네요

에밀리는 좀 늦게 끝나는 편이고

헨리는 수업후 방과후로 로봇, 체육,주산.. 등등을 하고 친구랑 잠깐 놀고나면

에밀리 오고난후에 둘이 같이 월수는 피아노 샘이 집에 오시고, 화목은 센타운동 수업이있고, 금욜은 미술

수업끝나면 저녁시간

저녁먹고 자기전까지 한 2시간 남네요..

2시간동안 하루에 할것을 다 하기는 바뻐서

아주 짬짬히 시킵니다..

에밀리 학교가기전에 영어 한챕터읽기.. 이런식으로..

그 짬짬의 시간이 모이면 꽤 되지 않을까..생각하면서요.. ^^

놀아야된다고~ 툴툴대는지라.. 노는시간도 줘야하거든요 ㅎㅎ 

둘다 더 늦게 자면 안되냐고~~ 아주 사정을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키커야한다고 일찍 재우는데.. 시간이 없긴 없네요..

다들~ 많이 시키는 집은 정말 궁금하다니까요.. ^^

 

이번 한주도 바쁘게!! 아잣아잣!!!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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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0:52
그러게요. 모두 일상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아이들은 더 바빠지겠네요.저는 개학후에 두아이 학원이랑 방과후 시간 점검하느라
머리가 좀 아프네요. 방학하면서 방과후 컴퓨터를 하나 추가했더니 시간이
좀 바뀌어서요.
짬짬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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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12
오늘도 방과후에 신나게 놀겠는데요~ 분위기상 그냥 집에 올 수 없는..ㅋㅋ
에밀리와 헨리가 같은 학교가 아닌가요? 오늘 저희도 한시간 늦게 갔어요~ 눈이 왔는데도 춥지 않으니...저도 놀고 싶더라구요..ㅋㅋ
시간관리..정말 중요한듯 싶은데...짬짬히 놀 생각만 하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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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24
로즈도 아직 자뚜리 시간활용을 잘 몰라요. 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고요.
엄마맘은 그게 아니잖아요?
얼마전에 무슨시간에 듣기를 시켰더니...로즈가...자투리 시간이용해서 하는거지...하길래
맞다고한것이 기억나네요.
저도 요즘 일찍 재우려고 합니다. 잠이 안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눈감고 누우면 온다고 하면서
재우는데...그래도 거의 11시가 다 되가고...
저도 늘 저녁시간이 바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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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39
짬짬히~~ 그 틈새시간 잘 만 활용하면 엄청나다고 하더라구요^^
전 알면서도 잘 실천이 안되요 ^^;;; 주디님 잘하시는거여요~~ ^^
운동... 저도 3학년은 운동쪽에 신경좀 써야겠어요.. 아이린은 가만히 앉아서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일부럴도 시켜야한당께요.. 그래서라도 체력좀 키워야해용 ^^;

보드게임도 해주시공.. 주디님 넘 좋은 엄마셔요.. 저도 얼마전 아빠하고만하던 보드게임에 합류했는데.. 흐흐~~ 잼나더만요.. 금욜엔 그 보드게임 소개도 살짝 해야겟는걸요 ㅎㅎㅎ ^^

헨리가 누나없으면 엄마랑 놀고싶다는건 그만큼 주디님께서 잘 맞춰주시고 놀아주시니 그런것같아요..
좋지요~~~ ^^

그래도 이번한주도 바쁘게 ~~ 아자~~ 홧팅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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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06
학교가기전에 한챕터읽기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을거에요
우리애는 아침 시간에는 그냥 자기가 읽고 싶은책 읽는다고 해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학교가면 아이가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아도 시간이 좀 부족하긴 하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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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0:45
답댓글

초2 샐리

방학동안 책에 푹 빠진 아이린의 모습을 지켜봤을 작기님 정말 행복했겠어요.^^

소개해 주신 책들은 아직 읽어 보지 않았는데

이번주 도서관에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이모의 꿈꾸는 집은 큰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지싶어요.

샐리는 수학 과학쪽의 책을 좋아해요.요즘은 한국사책도 알아서 읽고 있네요.

2학기 들면서 학교 도서관에서 한권씩 빌려서 읽기시작한 으라차차 한국사 이야기를

방학 들면서 다 읽었답니다.

워낙에 좋아라하는지라 만화책임에도 불구하고 Why한국사랑 수학도둑책은

이번방학에 구입을 해서 봤답니다.

드디어 저희집도 개학을 했네요.

10시쯤 막둥이까지 어린이집으로 떠나고

집이 온통 고요~하네요.

얼마만의 일인지 모르겠어요.

방학동안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세아이와 복작복작이다가

간만에 만끽하는 아침의 여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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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15
으랏차차 ...좋죠? 워니도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 읽었네요~
재미도 있고... why한국사는 통사편만 골라서 사기도 하고...선물 받기도 했는데...그 책도 좋아라하더라구요~ 수학도둑은 언젠가 누구한테 선물받아 몇권 있긴한데...제가 탐탁지않게 생각하는 책이라..ㅋ
아이가 학교가고 나니...오전시간이 여유 있긴한데...너무 빨리 지나가서요~ㅠ.ㅠ
집안일 하고 쑥쑥 들어와 잠깐 있다보면..아이 올 시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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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41
으랏차차~~ 우린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ㅠㅠ 대여점을 이용해볼까해요 ^^;;
저도 모처럼 여유있게 컴앞에 앉았어요.. 이게 얼마만인지 ㅋㅋㅋ

샐리 알찬책들 많이 읽었는걸요~~ ^^ 아이린은 아직 한국사책들은 별로 못읽었어요... 골고루 봐야하는뎅~~ ^^ 학기중엔 한국사쪽으로 ~~ ㅎㅎㅎ

행복한 고민님 그럼 힘찬 한주되시구용~~ ^^ 모처럼의 여유도 만끽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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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42
참... 꿈꾸는 집!! 완전 잼나요~~ 꼭!! 읽히셔요~~ ^^
후회없을 책이네요~~ ^^ 제가 읽어도 잼나고 통쾌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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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09
우리 애는 글밥 한국사책은 제가 읽어줘야 듣지만 만화한국사는 제법 잘 꺼내서 읽더라구요
만화로 된 책은 저는 하우쏘가 있는데 책도 제법 괜찮고 잘되어 있어서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저는 뭐든 다 잘 읽어주면 그저 감사하고 좋아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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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2-04 10:29
답댓글
초3 윤지/ 초2 유승

윤지는 좋아하는 책들이 유머,환타지인 거 같아요
올해 매직트리 집중듣기할 계획이라 미리 한글로 읽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프래니 책을 유난히 좋아해요 엄마한테 도서상품권 받아서 전권을 사고 싶다고 합니다
(영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매달 일정한 목표를 주고 달성하면 도서상품권을 주거든요)

유승이는 누나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인지 학교 선생님의 독서숙제 때문인지
매일 1시간이상의 독서가 습관이 되어 있어요
가리는 책도 없고(영웅, 첩보, 환타지류를 좀 더 선호하긴해요) 두꺼운 책들도 그냥 읽습니다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은 하지 않아요

오늘 아침에 눈이 많이 쌓였죠?
이번 주 내내 눈 소식이 있나봐요
눈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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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0:54
저희 큰 아이때가 생각나네요.프래니 책 갖고싶다고 해서 먼저 한글로 전권을 다 사주었더니
그날 너무 좋아라 하면서 침대 머리맡에 책을 두고 자던 일이 있었거든요.
그후에 영어로도 구입을 했구요.
윤지 얼른 목표 달성해서 갖고 싶은책 가질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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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18
저희도 프래니책 좋아해요~ 물론 한글책으로...영어 책으로 사줄까? 했더니.."그건 좀..." ㅋㅋ
독서가 습관화 되는건 정말 중요한 생활습관인거 같아요~ 저희도 선생님께서 한자리에 앉아 책 읽기 숙제를 많이 내 주시기도 하셨는데...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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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44
매직트리 잼있지요~~ ^^ 영어책도 분명 대박나실겁니다. ^^
1시간이상 독서습관이 잡힌 들째.. 기특해요~~ ^^
울 둘째는 언제쯤 그 습관이 잡히려나.... ^^;;;;

미야91님 행복한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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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11
우리 애도 1학년때 프래니 세트로 다 사줬더니 그 자리에서 다 읽고 재미있어서 여러번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 프래니 사줄려고 했더니 조금 겁을 내서 미루고 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도 한글책을 1학년때 다 읽고 이번 겨울방학때 집듣했는데
내용이 조금씩 생각난다고 좋아해요~
매일 한시간이상씩 독서습관이 되어 있는건 정말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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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2-04 10:19
답댓글

초3/여니

 

"이모의 꿈꾸는 집" 여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도서관의 역사"는...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것 같은데..

여니는 픽션에 꽂혀 넌픽션을 별로 안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역사나 과학도 꼭 스토리가 가미되어야 좋아하며 읽더라구요.

새로운 분야의 책을 처음 시도할때는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아이들이 읽는 책 대부분이 일단은 모험을 찾아 떠나는 일군의 아이들 이야기로 시작되더라구요.

좀더 깊이 있게 읽기엔 가벼운 스토리 중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읽고난 후에 그 스토리만 머릿속에 남는 게 아닌가 하는...

학년이 올라가면 스스로 더 심도 있게 읽게 되려나요?

 

여니가 방학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 작품(?)이에요.

얼마나 정성을 쏟아 붓는지... 그 정성이 딴데 쏟아졌음 하고 엄마는 바라는데 말이죠...ㅎㅎ

 

제목이<슬프지만 내가 생각하는 우리집 사진모음>...

왜 슬프냐고 하니, 이렇게 동물들이 가득한 집을 원하는데 이룰 수 없는 꿈인 것 같아 슬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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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30
우와,,, 여니의 작품에 입이 딱 벌어지네요.
정성이 많이 들어간게 한눈에 보여요.
여니는 그림도 정말 잘 그리네요.

조이도 집에 애완동물 기르는게 소원인데... 저는 안된다고 딱 잘랐거든요.
동생이 어려서 안된다고 했는데 사실은 제가 동물을 싫어해서...ㅎ
여니 소원도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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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04 10:35
여니의 작품~~~오!!!~~~ 넘넘 멋진걸요..
그림을 아 ~ 주~ 잘 그리네요..
동물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그림에 가득 담겨 있네요.. ^^
여니네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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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2-04 10:42
우와~ 여니 그림 솜씨가 좋은데요
꾸며놓은 스케북이 환하네요
그림들이 아기자기한 게 엽서같은 느낌도 있고 다이어리같은 것도 있구요
<슬프지만 ~>이란 제목때문에 잠깐 웃었네요
아이들이 동물을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우리집 애들도 물고기, 팬더마우스, 달팽이를 키우고 있는데도 더 사서 키우고 싶어해요
특히 유승이는 말을 무척 키우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매번 '나중에 니가 어른 되면 그 때 꼭 사서 키워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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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0:57
여니 감성이 참 풍부한 아이같아요.
그림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샐리는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게 소원인데
아마도 이루어지지 못 할 듯 싶어요.
저도 자신이 없을 뿐더러 아빠가 집에서 동물키우는 걸
워낙에 싫어라 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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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20
와우~ 너무 멋지네요~~ 그림을 보니...봄이 벌써 온듯...상큼하고..ㅎㅎ
저희도 애완동물 키우고 싶어하는데...엄마 ,아빠가 워낙에 싫어해서...ㅠ.ㅠ
"슬프지만...내가 생각하는..." 제목에서 여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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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25
장래희망이 무언가요....로즈 보여줘야겠어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그림 첨 봐요.
보통 정성이 아니었겠어요.
무얼해도 하겠어요.^^
너무 멋진 그림구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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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2-04 12:45
그림도 잘 그렸지만, 자기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는게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색도 다양하고, 펜, 색연필, 싸인펜 등 갖가지 재료들로 공들여 만든게 표가 팍팍 나요..
입이 안다물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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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2-04 12:45
여니의 장래희망은요..현재로선 패션디자이너라는데요..
본인 옷차림에 그닥 신경 안쓰는 걸로 봐서...ㅋㅋㅋㅋ ...모르겠어요..
디테일하게 그리고 하나하나 스토리가 있어 재밌긴 하는데
그 정성 정말 딴데 좀 나눠서 쏟았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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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48
와~~~~~~~~~~~@@
완전 멋져요~~~ 무슨 일러스트작가같아요 ^^
어쩜 중간중간 넣은 영어글씨도 한결 멋스러운걸요~~ ^^
그림은 말할것도 없구요~~ ^^
아공~~ 이렇게 동물들 가득하면 여니 정말 행복하겠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참 힘들죠잉~
맞아요.. 그래서 여니에겐 슬프지요~~ ㅎㅎㅎ ^^

저도 애완동물로 강아지 키우는집 정말 부러운데...막상 전 못키우겠더라구요 ㅠㅠ 잘 돌봐줄 자신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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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13
혼자 스스로 만들었다니 기특하네요
우리애랑 똑같네요 우리 애는 집에 뱀,이구아나,거북이,도마뱀등 파충류를 키우고 싶지만
제가 동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나중에 크면 키우라고 했어요
그림도 정말 잘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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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2-04 19:15
따님이 동물 표정을 너무 예쁘게 그렸네요.
자주방에 오늘 댓글 두 번째 답니다. 저 밑에 강아지집도 그렇고 여기 그림도 그렇고 너무 이쁩니다.
아무래도 강아지든 고양이든 분양 하셔야겠어요. ^^ 너무 너무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합니다.
참 잘했어요. 여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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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4 10:10
답댓글

예비3/Anna

 

작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감사~^^*

거기에 책소개까지~~~~~또 감사감사~~~~~~

 

오늘 아침 서울은 눈때문에 1시간 늦게 등교했어요.

Anna가 좋아하는것은 친구들과 멘붕상태로 놀기, 엄마랑 같이 자기, 아빠랑 놀기,,,등등

그담으로 좋아하는것은 뒹굴거리면서 책보기, 수다떨기입니다.

샤워해야하는시간에 책보면서 건성건성 대답하거나 식사해야하는데 책보느라 밥먹으라는 제말을

무시하기도해요.ㅜ,ㅜ

외동이라서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는 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요~

가끔은 컴퓨터로 영어사이트 들어가서 이것저것 클릭해보기도 해요.

1학년때까지는 문고책이나 문학책들을 좋아하더니 2학년부터는 수학,과학책을 많이 좋아해요.

그렇다고 수학문제집을 많이 풀지는 못하구요~

방학중에 문제집 한권 끝내는 집도 있고, 학기중에도 응용,심화등등 두권정도는 푼다고도 하는데

Anna는 이번 방학동안 영리한 수학이랑 상위권큐브 반정도씩 풀었네요.

그래도 수학문제 푸는 시간이 공부하는것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해요.

과학은 책읽기로 배경지식을 쌓은후에 일주일에 한번씩 저와 함께 실험하고 보고서 쓰는것을 해요.

수학문제를 풀때에도 과학실험을 할때에도 누군가에게 설명하듯이 쫑알대는데 잠시도 안쉬고

쫑알거려요. 하루종일 말을 하는 편이라서 제가 가끔씩 목 안아프냐고 물을 정도에요.

과학실험만큼이나 수학교구를 가지고 노는것도 좋아하구요~

보드게임도 아주 많이 좋아해요.

영어듣기는 저도 Anna도 습관이 되었구요~

영어책 읽기는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고 써머리 쓰기를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

잘하든 못하든 써놓고는 저에게 읽어주는것을 좋아해요.

화상영어 선생님은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그것도 나름 장점이 있더라구요~^^*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데 Anna는 선생님도 가리지 않는 편이에요.

매일 25분씩 하는데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 예수님의 일생을 영어로 읽고 듣는데 거의 외워질 정도로 진행하고 나면

쓰기도 해보려고 계획중이에요.

성경책 읽는 시간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운동은 방과후 재즈댄스와 수영을 격일로 다니고 있구요~

바이올린과 피아노도 역시 격일로 다니고 있어요.

이러니 집에서 느긋하게 책읽는 시간이 부족해서 하나씩 끊자고 달래도 보고 으름장도 놓아도

다~~~~~~해야한답니다.

게다가 3학년때에는 플룻과 기타를 학원에서 좀 더 배워야겠다고 하구요~(지금은 짬짬히 집에서 하고 있거든요.)

방과후 한자와 컴퓨터, 클레이아트를 더 하고 싶어해요.

이렇듯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제가 냉정하게 짤라줘야해요.ㅜ.ㅜ

 

학습적인것에서 싫어하는 과목은 없는것 같은데 쓰기는 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 가장 부족한 부분이구요~

생활에서 싫어하는것은 목욕하기에요.ㅎㅎㅎㅎㅎ

일단 샤워를 시작하면 노래까지 불러가면서 세월아~~~네월아~~~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는데요~

들어가기 전이 문제에요~~~~~~

어떻게든 늦게 들어가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것처럼 보이거든요.

책들고 앉아서 조금만,,,,이것만,,,,잠깐만,,,이러는데 정말 ,,,,ㅠ,ㅠ

생활적인것은 모든것이 느긋하니 느려서 아빠가 달팽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최근들어 감정조절이 안될정도에요.

느린것도 참고 참는데 요즘은 건방진 말투와 태도때문에 가끔씩 폭발하기도 했었거든요,,,

맘고생을 한동안 하다가 몇일전부터는 그냥 이런 모습도 인정해주기로 했어요.

아직은 맘 속에서 부글부글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맘 먹고 나니 조금 맘이 편해졌네요.

 

아침부터 자주방에서 한참을 수다 떨고 났더니 나가야하는 시간이네요.

자주방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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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2-04 10:25
Anna가 욕심이 참 많네요. 뭐든 다 열심히 하려고 하구요..
정말 부지런하고 씩씩할 것 같은 느낌이...^^
그 많은 걸 어떻게 다 소화하는지 ...
마지막 부분에선 우리 여니 이야기를 읽는 듯..ㅋㅋ
외동에 4학년 올라가는 우리 딸도 아주 비슷한 경향을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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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27
벨벳님 저도 반가워요...^---^
애나 얘기 듣고 있으니 여러가지를 다 잘하려고 하는 모습은 참 대견하고
또 생활적인 면이 느린 모습은 영락없는 10살이구나... 느껴지네요.
저도 버릇없이 말하는거랑 제가 불렀는데 책본다고 그림그린다고 대답안하는 거 싫어해요.
책읽다가도 식사시간이 되면 와야하는게 맞는거죠.ㅎ

벨벳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참,,, 지난번 사진 봤는데 미인이세요~~~ ㅎ
(그때는 정신없었을때라 댓글도 못 달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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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04 10:33
anna는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아주 귀여워요~^^
그렇게 많은 것들을 어떻게 하나 싶기도 한데~ 즐기면서 하니까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요. ^^
벨벳님이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그렇기도 하겠고요..
벨벳님도 anna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정신없는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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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2-04 10:46
벨벳님~ 안녕하세요
매번 글만 읽다 댓글은 처음 달아보는 거 같아요
앞으로 자주방에서 자주 뵈요^^
Anna는 그 많은 것들은 어떻게 다한대요
생활모습에서 느린 건 저희집 윤지를 보는 것 같지만...
윤지는 합기도, 피아노 다니는데도 늘 바쁜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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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25
와우~ anna의 일상도 만만치 않군요~ㅎㅎㅎ
그래도 anna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이고....야무지게 잘 할거란 생각이 드네요...anna를 사진(신문)으로 보고 무척 야무질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건방진 말투와 태도...헉! 3학년 준비기 아이들의 공통된 모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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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29
엄마에게 이거저거 설명하는 Anna옆에 열심히 호응해줄 벨벳님의 자상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혼자서도 척척 잘하는 Anna 이기에 더 이쁘네요.
건방진 말투가 무엇이었을까나,,,벨벳님이 폭발할정도면...ㅎㅎ
그래도 인정해주고 해결책을 찾아서 다행이네요.
그런 벨벳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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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2:57
의욕이 넘치고 매사에 적극적인 Anna 넘 보기좋아요~~~ ^^
생활태도 느린건 ㅋㅋㅋ 울아이린도 그래요 ㅋㅋ ^^;; 말투도 욘석이 좀 크니 넘 어른처럼 말할때가 있어요.. 그럼 얼굴 정색하며 엄마는 그런말투싫어한다 넘 버릇없어보인다. 평상시 너의 모습이 좋으니 그런말투는 삼가해달라해요.. 아이들이 크면서 보여지는 모습인가봐요~~ ^^ 점점 아이들이 알아서 판단하고 자리를 잡을 꺼라 생각해요.. 올바로 자리잡도록 우리가 중간중간 참견도 살짝씩 해주시공~~ ㅋㅋㅋㅋㅋ

벨벳님 그럼 힘찬 한주보내시구용~~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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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16
Anna 스스로 그 많은걸 다 하고 싶어한다니 얼마나 기특해요~
그렇게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anna가 정말 기특해요~
그래도 벨벳님이 옆에서 잘 해주시니 anna가 잘 따라주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anna와 벨벳님에게 다 박수쳐주고 싶고 저 또한 많이 배우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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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09
답댓글

예비초3 조이

 

작기님 오늘 자주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드리구요.

두권다 조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얼른 메모해놓기... 요즘엔 너무 까먹어서 메모를 꼭 해야해요.ㅠ)

 

방학때 아이린은 책읽기를 많이 해서 좋았겠어요.

울 조이는 방학이 이사때문에 흐지부지 지나가버려서 불쌍했어요.

저랑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반고흐전>도 보러가자고 약속만 해놓고는 못 갔네요.

봄방학때 갈수 있을런지...ㅠ

강릉에 이모가 살아서 방학마다 가서 놀고 바다도 보고 했었는데 이번엔 가지도 못했구요.

거의 집에서 엄마랑 동생들이랑 투닥거리며 지냈네요.

그래도 개학했다고 학교에 가니 저는 너무 좋네요.ㅎㅎㅎ

 

조이는 헨리앤머지 집듣하다가 지겹다고 해서 티아라클럽으로 바꿨는데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제가 봐도 어렵던데 어렵지만 들을만하다고 하니 믿고 맡기는 중이네요.

언니네서 매직트리를 몇권 빌려와서 1권만 들어봤는데 재미는 있는데 좀 어렵대요.

그래도 흥미진진한 느낌은 있어서 듣는데 지겹지는 않더라구요.

저도 같이 들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조이도 어서 빨리 영어책에 흥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억지로 엄마가 시키니까 집듣도 하고 음독도 하는 중이거든요.

 

BB방에 아이린 숙제제출 한거 봤어요.

정말 많이 성장했더라구요.

조이도 그런 날이 오겠지 믿으며 저도 열심히 웍싯 저장해놓고 있네요.ㅎㅎ

 

자주방 여러분들 눈이 많이 왔던데 조심하세요.

저도 조이 데릴러 가야해서 운전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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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4 10:17
커피한잔콜님 오랫만이에요~^^*
방가방가~~~~와락~@@
반고흐전 작품이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충분히 볼만해요~
봄방학때라도 시간내서 꼭 보시길~~
티아라클럽 잘 들어주니 이뿌네요.
그맘때쯤 아이들이 글자 많다고 부담스러워하던데 기특해요~^^*
눈길 운전 조심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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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29
방학중 이사하시느라 바쁘셨군요... 그래도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분위기로 ...^^
워니도 아직은 스스로의 개념은 아닌거 같아요..그냥 습관?
조이랑 워니도 분명...즐겁게 하는 날이 올거에요~~ 그렇게 믿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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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11:35
저희는 이사도 아직 안햇지만 저가 기동력이 없어서 그리고 좀 게을러져서 로즈도 거의 집에 있었어요.
합기도서 캠프못간것도 후회좀 하더라구요. 서울 할머니집가는것보다 더 재미있었을텐데 하면서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커피한잔콜님 맘 어느정도 이해가네요. 밑으로 동생들도 있고...

조이가 어려운책도 잘 듣기하네요.
로즈도 헨리엔 머지 싫다고 하던데..ㅎㅎ
그렇죠...저도 로즈도 이렇게 하다보면 달라져있을거라는 희망을 안고 하네요.
그래도 1년전 보던 책보다는 레벨은 업 됐으니 위안삼아요.
조이도 아마 비교해보면 많이 성장해있을거예요.
눈길에 운전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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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3:01
반고흐전... 저도 넘 보고싶네요.. .흑~ 넘 멀어요 ㅠㅠ
커피1콜님 아이린 한거 보셨쎄용?? 칭찬 고마워용~~~ ^^ 오류도 많지만.. 무엇보다 그냥 그렇게 써낼가는것이 저도 신기할따름이어요.. 쓰기... 정말 BB하기전에는 어찌해줘야하나.. 막막하기만 했거든요..
울아이린도 영어책은 한글책만큼 즐기지는 않아요.. 언제쯤이면 한글책처럼 푹~~빠지실려나...^^;;;;
싫어하지 않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 ㅎㅎㅎ

커피1콜님 눈 많이 았다니.. 안전운전하셔용 ~~ ^^
그럼 힘찬한주되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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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02-04 09:46
답댓글

작기님..^^  책 소개 감사드려요... 

울 아이도  오늘 개학했어요.. 그래서 여유가 생기네요..

우리집 공주님 엘린은 책은 유머코드를 좋아하고... 그리고 그리고 노는걸 젤로 좋아해요...

참 재미있는 아이죠^^

 

저도 베렌을 진행하고 싶은데 좀 어려운거 같아서 못하고 있네요.. ㅎㅎ 제 실력이 영~ 션찮아서요 ㅋㅋ

작기님이 소개해주신 책 장바구니 담아야겠어요... 솔직히 예전엔 전집 셋트 위주로 책을 샀어요.... 제가 한권 한권 괜찮은책 고를 실력이 안되다 보니 ㅠㅠ... 그래서 그 전집중 좋아하는책 몇권만 찾아도 ~ 심봤다~ 맘으로 살았답니다.. 근데 이제 아이가 크니 전집 말고도  낱권 중에서도 넘 괜찮은책들도 많다는걸 알게됐어요.. 어떨때는 책 쓰신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도 책 보면서 할정도에요.... ㅎㅎ 

전 최근에 프린들 주세요... 책을 읽었어요...  예전부터 알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었네요..

전 그런 감동코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읽고나서 눈물도 흘리고...

 

대문방 열어주셔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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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12
참이뽀님 반가워요.
저희집 조이도 개학했는데 너무 후련하고 좋은거 있죠.ㅎㅎㅎ
조이도 BB처음 시작할때 같이 했었는데 조이수준에 너무 어려워서 그만뒀어요.
언젠가는 할 날이 오겠지 하면서 웍싯만 고맙게 받아두고 있구요.
참이뽀님 아이도 언젠가는 할 날이 오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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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31
베렌....그냥 하면 된다고 하는데...솔직히 엄마가 자신 없으니...뒷전이 되더라구요~
틀렸는지 맞았는지..확인도 못해주니...그냥...나중에 하자...이렇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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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3:09
참이뽀님~~ 저도 아이린 유치때는 전집으로 해결하다가..점점 단행본들이 넘 좋은게 많아서 단행본쪽으로 가고있어요.. 출판사 시공주니어나 비룡소의 책들은 무조건 보는편이고 다른 출판사들의 주옥같은 책들도 많더라구요 ^^ 글구..아이가 커가면서 도서관을 더 이용하게되요.. 아이린이 이제 반복을 잘안하는지라.. 근데 이모의 꿈꾸는 집 처럼 좋아하는책 소중한책으로 정해진건 틈나는대로 또 읽고 또 읽고해서 사줬어요 ㅎㅎㅎ 이책 정말 잼있거든요.. 강추!! ^^

프린들 주세요.. 이책 당장 검색해보았어요 ^^. 저도 아이린도 감동가득한책도 참 좋아해요 ^^
검색해보니 낯익네요~~ ^^ 유명한책이어요.. 예전에 어떤분께서 소개해주셨었느데..
참이뽀님덕분에 지나치지않게 되었는걸요 ^^ 감사해요 ^^ 저도 이책 무조건 찜~ 합니다. ^^

베렌... 저도 실력 꽝이어요 ^^;; 그냥 아이린이 하는것이니 ㅋㅋ 글구.. 틀려도 틀린대로 그냥 꾸준히 해갔어요... 첨엔 어려워하더니 점점 익숙해지고... 편해지더라구요.. 전 그냥 옆에서 격려하고 북돋아주는 역할만... 가끔 살짝 밀어도주고~~ ㅎㅎㅎ 진행하면서 에효~~ 내가 영어실력이 조금만 높았더라면...하는 아쉬움도 많았네요... 근데 어째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 맞춰가야죵~ ㅋ ^^;;;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니까용~~ ㅎ ^^;;;; 자꾸 이걸로 이위안삼으며 ㅎㅎㅎ

참이뽀님~~ ^^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용~~~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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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14:18
저도 영어실력이 완전 꽝인데 아이랑 씨름하면서 bb하고 있어요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bb도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우선 bb는 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해서 아이
수준에 조금 무리이지만 지금까지 한거 같아요
어려워 하지 마시고 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우선 책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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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04 02:32
답댓글

예비초 3 큐티

 

작기님 늦은 시간에 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셔요~~

저희도  내일 개학이네요

큐티는 방학동안 실컷  놀았어요 ㅎㅎ

오빠는  쑥쑥 여기저기  활동도 하는데  큐티는  자주방조차도  들어오기가 쉽지가 않네요^ ^

큐티는  도서관엘 가도  거의 본인이 책을 골라요

엄마가 골라주는건 영 마땅찮은지 ㅎㅎ

큐티가 좋아하는 책들은  주로 생활동화에요  한국 작가들을 좋아라하구요

외국친구들은  이해가 잘 안가는건지...

큐티도  조금은 특별한 친구들은 그닥 좋아라하질 않네요

쥬니비도  아서의 DW 도  ... 주로 얌전하고 차분한 아이를 좋아하는듯해요

 

큐티가 방학중에 제일 열심히 한건  중국어랑  만들기에요

중국어는  간체자를 함께  외우고 있는데  아는 한자가 적어서 인지  좀힘들어 한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하니  다행이죠^ ^

만들기는요  인형 강아지를  선물로 받더니  그 녀석 집만들어주려다보니  방학숙제가 되어버렷어요

혼자서  칼질하고 바느질하고  글루건에  그림까지 모두...2주는 걸린듯해요

위,앞,뒷면이구요

옆면이랑  내부구조에요

침대속엔  솜까지 넣은 침대보랑 이불에 (바느질해서 만들었어요)  옷장엔  옷들이  넣어져있구요

벽엔  잘 안보이지만  꽃그림이 그려져있답니다 ^ ^

내일 가져가서  늦게 돌려줄까봐  오히려 걱정인 큐티에요

다시가져와서  원래 목적대로  인형강아지 집 해야하거던요 ㅎㅎㅎ

하나하나 혼자서 해내는 모습이  예쁘고 기특해서  올려봅니다~

큐티가  어디에  집중을 하는지  보이시죠^ ^

 

 

요책은  그냥  재미삼아 풀어보라고  샀는데 심심풀이로 오빠랑 같이해요 

같은 그림 찾기..  도형 돌리기..  다른 패턴찾기  등등이 나와는데  가끔 저도  헤매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죄다 그림이라 좋아하구요

 

아직도 영어는  그림없는 책은 싫어라해요

오빠가 하던 튼튼영어 책들  방학동안  읽었구요  (절대 혼자읽습니다  엄마한테 안물어보고 검사도 안맡아요 ㅠㅠ)

가끔씩  읽어내는게 신기한데  구체적으로 물으면 몰라요  체계가 안잡힌듯해서

100 words  사놓고  진열되었던 책 하면서  간간히 문법 설명 흘려주고 있어요

올해는  챕터북  꼭 진입했으면 하는 바램과  bb 했으면 하는게 엄마 목표입니다~

 

오늘 개학하는 친구들  다들 즐거운 학교길이 되길 바라구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길  바랄께요~~

소개해주신 책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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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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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08:41
안녕하세요? 자주방에 댓글은 처음입니다.
강아지 집 보고 너무 이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정성이 가득... 만들면서 행복해 했을 아이가 보이는 듯 합니다.
여자친구라 그런지 아기자기하네요.
우리 아들도 강아지집 만드느라 한 일주일 밤낮으로 매달렸던 것 같아요. 얼마나 난리를 했는지.
아이들이 무한 애정을 쏟을 상대가 있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친구든 동물이든 인형이든.
학교에 만들기 과제로 가져갔는데, 친구들이 만지고 봐서 부서질까봐 걱정 하더이다.
인형이지만 너무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자주방 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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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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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08:42
만들기의 결과를 보니어지간한 정성과 노력이 아니면 못 만들겠어요.
정말잘 만들었는데..선생님이 일찍 주셔야 할텐데..ㅎㅎ

저도 올해 목표가 2점대 쳅터진입이랍니다.아직 쳅터시작은 안했지만요.^^
bb도 할거구요..ㅋ 같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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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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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4 10:13
큐티가 정말 정성스럽고 예쁘게 만들었네요.
강아지집을 만들면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생각만해도 흐뭇해지네요.
아이들이 뭔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참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투빈사랑님 그동안 잘 지내셨죠?
이제 자주방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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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2-04 10:17
보통 정성이 아니네요
다 만들어서 과제로 제출하고 엄마가 사진으로 남겨주시고...
큐티가 꼼꼼한 편인가봐요 같은 학년인데 저희 집 아들은 아직 유치원 수준인데

어제도 곰돌이 만든다고 한 시간 가량 열심히 쪼물딱했는데 결과물이 자신이 보기에도 곰이 아니었나봐요
'엄마, 근데 곰이 아니어도 괜찮지?' 이러는 거 있죠
그래서 '그럼, 그래도 얼굴 모양은 곰돌인데!' 했네요

저희도 올해는 챕터북 집중듣기, BB워크시트 풀기 해보려고 계획중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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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34
큐티가 집을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었네요~ 직접 칼질까지...
벽돌에 구름 몽실몽실...^^이름도 사랑 주택...ㅎㅎ 큐티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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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3:13
맞아요... 울 아이린도 도서관에서 책 직접골라요~~ ^^
위에 소개한 작가들책은 무조건 뽑아보고요.. ㅋㅋㅋㅋ 전 에릭책만 고르면 되네요..
에릭이 함께가면 에릭도 자기가 고른다고 딱 고녀석 좋아하는책들로 용케 골라오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인가.. 올겨울엔 아이린의 독서성향도 좀 파악이 되더라구요 ^^

소개해주신책 당장 검색합니다. ^^
이런 넘 잼날것같아요~~ ^^ 감사감사용~~ ^^

와~~~~~큐티 솜씨 완전 짱!!! 인걸요 ^^
넘 이뻐요~~ 저걸모두 큐티가 만든거라니~~ @@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린 방과후 집에오면 이사진 꼭!! 보여줄래요~~
아마 넘 좋아하고 깜놀할꺼네요 ㅎㅎ ^^

투빈님 그럼 행복한 하루되시고~~ 힘찬 한주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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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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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님 멋지게 대문열어주셨네요^^

 

새벽에 정리하다가 작기님 닉넴보고 들어와봤습니다~반가워서!!ㅎㅎ

 

전 월요일 아침이 제일 바쁘거든요~

아침에 정신잃기전에 미리 정리해둔다는것이 남편과 상의할것이 있어 얘기하다보니 이시간--;;

눈이 이리 많이 내려서야...어케 출근한답니까ㅠㅠ

일찍 나가서 대중교통 이용해야겠어요.

 

저희둘째도 호불호가 명확한 편인데^^

아이린의 책 성향을 봐서는 매우 모범생일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멋진 월요일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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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08:45
눈이 정말 많이 온듯 한데 출근 잘 하셨어요?
힘든 월요일이 아니었길 바라네요.
오늘하루 눈길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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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15
정말 눈이 많이 왔더라구요.
둘째 어린이집 차 올 시간이 되서 나갔더니 눈을 안 치운곳은 발이 푹푹 빠질 정도네요.
둘째는 신난다고 푹푹 빠지면서 다니고요.ㅎㅎ

디올님도 출근 잘 하셨길 바래요~~~
바쁜 월요일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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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35
신문 잠깐봤는데...눈이 와서 지하철에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 하더라구요~ 무사히 출근은 잘 하셨죠?
조심히 잘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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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3:28
아공~~~ 디올님 출근 잘하셨쎄요???? ^^
이렇게 자주방까지 와주시공~~ 흐흐흐~~ 넘 고마웡요 ^^
그나저나 디올님네 달팽이가 알은 낳았씨요??? 저 그거 기다리고 있는뎅~~ 흐흐흐 ^^

디올님 오늘 피곤하시겠어요.. 늦은시간까정~~ ^^
그럼 바쁜하루 열심히 홧팅하셔용 ^^
홧팅!! 디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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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04 00:11
답댓글

초3/저스틴

작은 기적님 자주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오늘 개학을 하네요 우리 아들 만들기 방학숙제로 한다고 해서 오늘 들고 가야하는데

비가 제법 내려서 크기가 있어서 제가 가져다 줘야할거 같아요~

저는 학교다닐때보다 오히려 방학이 더 편하다는 생각을 해요~

우선 저보다 아이가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서 그게 더 좋은거 같아요

학원도 달랑 피아노 하나 다니는데도 집에 오면 뭐가 그리 바쁜지~~

우리 애도 방학동안 책 제법 읽은거 같아요

특히 올 겨울방학때는 다른 방학때와 다르게 영어책을 하루도 안빠지고 읽었어요

하루도 안빠지고 읽고 쓰기하고 bb를 한 우리 아이에게 칭찬해주고 싶어요

제가 칭찬에 많이 인색해서 아이는 사소한걸로도 칭찬 받고 싶어하거든요~

 

우리 애는 어렸을때부터 책을 많이 읽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도서관을 자주

데리고 다녀서인지 엄마보다 더 도서관에 가자고 하는 아이인데 제가 핑계가 많아서

인지 생각보다 자주 못데리고 다녀서 미안한 마음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책을 항상 잘봐서 인지 책 편식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애는 역사쪽 책은 별로

안좋아해서 요즘 제가 위인전과 역사책을 같이 읽어주고 있어요 그래도 자기가 읽는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가 읽어주면 항상 더 읽어달라고 해서 그나마 만족하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꺼내서 읽을 날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면서요~

 

우리 애가 좋아하는 책 종류는 괴물 나오는 책을 좋아하고 괴물그림 그리는걸 정말 좋아해요

한때는 너무 괴물만 그려서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실컷 그리게 하는 편이에요

우리 애가 또 푹 빠지는것이 만들기랍니다 아빠를 닮아서 인지 미술쪽에 소질이 있어서

만들고 그리고 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그림그리기나 만들기 할때는 몇시간씩 꼼짝도 안하고 하는데 공부할때는 어찌나 꼼지락거리고

목은 어찌나 자주 마르고,화장실은 어찌나 자주 가고 싶어하는지 ㅋㅋㅋ

그리고 만들기하는 집중력 반만 공부하는데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나마 책읽을때도 집중을 잘해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잠들기전에 자기는 아빠랑 공부하는게 더 좋다고 하면서 왜 그러는지 아냐고 하면서

아빠는 공부할때 절대 안혼낸다고 하네요 ㅠㅠ 그말듣고 또 반성

매일 반성만 하고 있는 엄마여서 창피해요 ^^;;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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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4 02:38
씨밀레님 계신곳은 비가왔나보군요~
저도 서울에 차라리 비가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싶네요...^^

기분좋게 개학날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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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04 02:40
우선 1빠 축하드리구요~~
bb 열심히 하는 저스틴의 모습 정말 기특하고 부러웠던 1인이에요^ ^
공부도 다른 좋아하는 분야처럼 몰입해주길 바라는건 모든 엄마들의 로망인가봐요^ ^
멋진 아빠를 둔 저스틴 ~~
개학첫날 친구들과 만남이 즐겁길 바라구요
씨밀레님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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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04 08:49
아빠가 혼을 안 낸다는 말을든고 저도 우리 로즈 생각했어요.
로즈도 아빠랑 공부하면 혼도 안 맞고 즐겁게 할수 있을텐데..ㅋ
저희 신랑도 그러거든요..그거 몰라도 돼..그건만 알면돼..참 쿨하게도
마해주는 신랑땜에 웃으면서 공부했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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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18
씨밀레님은 남부지방 사시나요? 비가 왔으니...
만들기 방학숙제 잘 가져다 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BB열심히 하는 저스틴 보면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책을 읽어주시는 씨밀레님도 너무 부럽구요.ㅎ
저스틴이 아빠랑 공부하는게 더 좋다는 말에 저도 웃었어요.
울 둘째는 언니랑 공부하는게 더 좋다고 하거든요.
엄마는 혼내는데 언니는 안 혼낸다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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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2-04 11:37
하루도 안빠지고...영어책읽고...b.b 하고...완전 기특한데요~~^^
ㅎㅎ 워니랑 비슷하네요~ 엄마는 잔소리 많고...아빠는 안 그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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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04 13:40
와~~~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하기 쉽지않은데... 폭탄칭찬합니다.~~~ ^^
저스틴~~ 완전 멋져 멋져~~~ ^^

남자아이들이 대부분 괴물쪽을 무지 좋아하죵~ ^^
예전에 개구쟁이맘님 칼럼글에서 보았는데... 괴물만 그리는 아들이야기한적있었거든요.. 결국 모두 좋은거니.. 아이가 원하는대로 봐줘라라는 글이었던것같아요 ~~ ^^

저스틴 ㅋㅋㅋ 울 아이린이랑 비슷~~ 특히 울아이린은 수학은 아빠랑 공부하는걸 좋아해요 ㅋㅋ
아빠가 설명을 자상하게 잘해주거든요 ㅋ ^^;;; 각 가정의 풍경이 비슷한걸요 ㅎㅎㅎ ^^

저도 항상 반성하네요.. 반성하면서 다시 맘다잡고 하는거죠뭐~~~ ^^

씨밀레님 행복한 한주되셔용~~ ^^
글구 1빠 축하드리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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