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제시카 늦은 숙제 입니다...^^; -- The Truth
화, 목요일은 제시카에겐 정말 아~~무 것도 없는 빈 날입니다.
수영도 없고 화상영어도 안하고...
이 황금같은 시간을 그동안 시간없단 핑계로 안하고 밀어왔던 숙제나 듣기 등을 해준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역시 울 제시카..역시 어미의 기대(?)을 가볍게 저버리고 친구와 놀 약속을 잡았더군요.
한참을 놀고 들어와선 그래도 BB를 하더군요...물론 내 명령이였죠.
그래도 그게 어딘지...
역시 집중하면 끝내주게 해내는군...........하다가 발견한 많은 오답과 스펠링 실수들......T.T
뭐 사는게 그렇지 하며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낸것에 만족하렵니다.*^^*



애들 재우면서 잠들려다가 얼른 나왔어요...
아침부터 외출 하고 집에 와서 반찬도 좀 하고 청소랑 빨래도 열심히 하고...
참 바쁜 하루 였네요...
눈이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이었어요,,,
우리 혀니 언제쯤 정성들여서 쓸까요?
본인은 정성들여서 했다는데 제 눈에는..흑흑


We always thank you for your kindness and efforts~~
(My computer has some problems.. I can't type Korean... zz)
늘 감사드리며 받아갑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난주 못한 부분부터 차례차례 해서 올리겠습니다.
화일 감사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기분이 우울한 일이 다섯가지나 된다며 아무것도 하기 싫다던 아들녀석,
"진짜 너 기분나빴겠다. 증말 아무것도 하기 싫었겠다. 그럼 베렌이나 들을까?" 했더니
"그러죠" 하면서 지나간 Junk food, too much pressure를 들고 와선 오디오 틀어놓고 읽더라구요.
영어를 공부라 생각하지 않게 살짝 살짝 가르치고 있는데 끊임없이 드는 생각은 너무 살짝 아닌가 싶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아이에게 친구인 베렌이 끝나가면 어떤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까.
뜬금없이 궁금해지는 햇살좋은 오후에요^^
초2 유라
주말에 유라아빠 친구결혼식때문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노느라 숙제 한페이지는 결국 못했지만
이번에는 동선과 계획을 잘 짜서
(인터넷에 나온대로 따라했더니..)
아주 알차게 놀다 왔습니다


직접 돌고래 조련사 체험하는게 있어서
유라가 해봤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돌고래도 만져보고 같이 훈련하고
제주도 프로그램 점점 더 좋아지네요`~
오늘도 박사님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아... 부모가 이끌어도 이렇게 크게 클 수 있는 거군요. 전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줄 알았어요.
부모는 그냥 환경만 조성해주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생각할 거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감사드리구요^^
메리는 오늘 개학했어요..
어젯밤에 숙제 안한게 있다고 뒷북을 치더라구요...
미리미리 해두라고 말해도 안듣고 꼭 임박해야 집중해서 하는데, 벌써 그런 것이 습관이 된것 같아 걱정이예요..
가만 생각해보니 그런 점이 절 닮았지 뭡니까...
그래서 뭐라 크게 야단도 못치겠더라구요..
엄마부터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저 자신도 참 한심하네요..^^;;


정말 씨게 아니고 살짝 해야하는데 항상 강도 조절이 안되서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 말씀은 유난히 가슴을 울리네요.
부모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토요일에 복합기 도착해서 밀린거 얼렁 하고 수요일날부터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이건 밀어부칠려구요. ㅎㅎ
오늘의 엄마 욕심은, 영어로 살짝~만 싸워줬으면 이네요.. ^^:
저도 밀어붙이는데 힘을 좀 빼야겠어요 ^^
오늘은 살살~ ...
아이들 눈이 많이 와서 오늘 세 명 모두 밖에서 눈사람 만들고 소리치며 놀고 있습니다.
방금 찍은 따끈한 사진 올립니다. 그리고 금요일 워크싯도 올리구요~^^



살짝....
씨게...
엄마가 판단하나요 박사님~? ㅎㅎ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자료
살짝.... ㅋㅋ 간만에 혼자 웃었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네...살짝~
정말 강도 조절이 중요하죠.
'씨게' 아닌 '살짝' 명심하겠습니다.
밤새 눈이 많이 와서 길이 엉망이네요.
다행이 날씨가 포근해서 많이 녹을 것 같네요.
제니의 지난주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예전같으면 4p는 꿈도 못 꿀텐데...그래도 이렇게 쓰는 것도 감사하네요.
2p는 혼자 써보고 수요일 워크싯보고 다시 따라 써 봤습니다.

ㅎㅎ...살짝...명심 또 명심이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눈이 엄청많이 왔네요~
조심조심 다니세요~^^
네~ 저도 살짝은 필요한거 같습니다. 개학날부터 폭설이라 정신없네요.
박사님은 피해없으시죠?
눈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열심히 공부하신 거 면도 없는 저한테까지도 도움주시는 홍박샘은 세상을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
그 공을 부모님께 돌리시는 마음도 귀하게 여겨집니다.
저도 부모님께 감사할거 헤아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박사님^^
우리 아이들도 영어로 싸운다면 그냥 지켜볼것같아요 ㅎㅎ
언제나 착착 감기는 조언을 해주시는 박사님
오늘도 고맙게 잘 받아갑니다.
감사의 말보단 숙제 보시는 게 훨씬 보람을 느끼실텐데
저희 아이는 아직 ICR도 겨우 따라가고 있어서요.
아직 Jonny Lion's book하고 있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재밌는 말씀 잘 들었네요.
오늘도 "씨게" 말고 "살짝"만 들이 밀어보려구요.
살짜기~~ 감사합니다.
박사님 말씀은 늘 가슴속까지 잔잔히 파고 들어와요~~~

ㅎㅎㅎㅎㅎ 만약 울애들도 영어로 싸우고있다면 신통방통한 눈으로 흐믓하게 지켜볼것 같은디요 ㅋㅋㅋㅋㅋ~^^;; 이번 금욜 웍싯하면서 아이린 갑자기 흥분해서 그러더군요 " 엄마~~ 이거 어디서 많이 본것같고 낯이 익다했는데 바로 예전에 했던 BB초재기랑 비슷해요~~@@(놀라며~ㅋ) 근데 엄마 이젠 내가 직접 쓰고 있는거예요~~~놀랍지 않으세요?!! 와~~ 내가 이렇게 발전하다나~~" ㅋㅋㅋ 완전 호들갑을 떨더라구요 ~^^ 저도 그래 정말 그러네~~~ 맞장구쳐주면서 뭉클했어요 .. 그리고 다쓴 웍싯보니 ㅋㅋㅋ 여전히 오류는 많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하더라구요~~^^ 모두 박사님 덕분인거 아시죵~~글구 울BB반님들의 따뜻한 칭찬과 격려두요~~~^^ 이제시작인데 엄마두 호들갑이네요 ㅋㅋㅋ^^;; 감사드려요~~^^ 지금 어딜 급하게가는중 신랑차안에서 숙제올리네요~~^^;;; 다녀와서 다시 들어올께요~~~~~^^ ㅋㅋㅋㅎㅎㅎ
정말 눈많이 왔네요....ㅜㅜ 등교늦어져 신밧드보다가 큰애는 학교에 가고 둘째 셋째는 아직도 자고 있네요...ㅋ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모두들 눈길 조심하시구요.
눈덮인 세상, 아이들 등교가 한시간 늦춰져서 같이 뒹굴고 있다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