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분 꾸준히 하기가 왜그렇게 힘들까요?
저도 직장맘인데...정말 하루에 10분 내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 꾸준히가 왜그리 힘든지..
저희 아들은 이제 3학년 되는데 레벨이 같네요. ㅎㅎ
잘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반성되네요.
저도 매일 10분씩이라도 꼬박꼬박 같이 해줘야겠어요.^^*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나봅니다.
대단하시네요, 일과 아이의 교육을 병행하신다니...전 전업주부인데요,
늘 아이에게 욕심만 많이 부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주고 있는 건 아닌가 반성도 되네요.
저도 배워야 겠어요.^^
정말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어렵지 않게 읽는다는 건 아드님도 즐겁게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남들과 비교하면 한도끝도 없구요.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희망을 보는자세가 엄마표영어에서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딱 1년전 예비초2였던 제 조카와 비슷한 과정으로 가는 것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