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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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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고민
  • |
  • 2013-02-13 07:03
답댓글

초2 샐리

자주방 식구들 반가워요.

모두 부지런하시게들 자주방에 모이셨네요.^^

작기님도 다른 분들도 다들 명절에 바쁘시게 움직인것같아요.

저희 집도 명절에는 큰집에서 차례지내고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댁으로

또 외할머니댁으로 갔다가 다시 할아버지댁으로 보통명절의 동선을 그대로 따랐네요.

 

작기님 올려주신 해독주스 한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사실 신랑 손에 한포진이 생겨서 만들어 봤는데

금방해서 따듯할때 먹으니까 저는 은은한 고소한 맛이 나서 좋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니깐 그맛이 좀 떨어지기는 했어요.

그래서 신랑만 3일 열심히 먹었는데 속이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만들어 먹고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만들어서 아이들까지 

먹여 볼까 생각중인데 지난번처럼 싫다고 할까 걱정이네요.

(애들이 비염이 있어서 강제로 아님 꼬셔서 먹여야겠어요 ㅎㅎ)

 

저희 아이들 학교는 새학기가 되기전에 도서관이전을 하느라 바쁩니다.

어제는 책 옮기는것 도와 달라고 해서 갔다왔네요.

명절 끝이라 함께한 엄마가 저 포함 3명이었답니다.

옮길때 책이 섞이면 안되니깐 책 묶음 앞에 색인하는 작업을 하고 왔는데

아이들의 새도서관에 한몫했다고 생각하니깐

몸은 좀 피곤했지만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4층에 있던 도서관이 1층으로 옮겨서 예쁘게 단장할 계획인데

오랜 기다림끝에 실현되는 일이라 새도서관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아이들도 그렇구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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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3 10:12
와~~~ 행복한 고민님께서는 해독주스를 벌써 해드셨군요~~ ^^
효과가 있으셨다니...오잉@@ 저도 어서 시도해봐야겠어요~~~ ^^
아이들한테 더 먹이고싶긴한데... ㅋㅋ 과연 잘 먹어줄지..ㅋㅋ ^^;;

학교도서관이 새단장을 한다니 넘 좋네요^^ 1층이란것도 넘 맘에들어요~~
울 동네 도서관은 5층에 있어요 ㅠㅠ 책 대출&반납할땐 정말 숨이 턱턱 막힙답니다.
무거운책 들고 다니기 넘 힘들더라구요 ... 에효~~~~ 생각이있으신건지 없으신건지... 이곳이용할땐 정말 화나요 ㅠㅠ 근데... 그래도 이곳이 그나마 원서들이 많은편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하고있답니다. ^^;;;

샐리 올해는 새도서관에서 행복한 책읽기에 푹~~빠지겠는걸요 ^^

행복한 고민님.. 그럼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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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12 15:08
답댓글

초2 조이

 

작기님 이하 자주방 여러분들 명절 잘 보내셨죠?

저도 뭐 별다른 일 없는 명절 보냈어요.

다른 점이라면 이번엔 시댁에 시댁쪽 친지들이 좀 오셔서 제 설거지가 늘었다는 거...ㅎ

제 아랫사람이 들어올 일이 전혀 없어서 앞으로도 쭉 설거지는 제 차례일텐데 힘들더라구요.

 

조이는 친척 언니 오빠들과 동생들 만나서 즐거운 명절 보냈어요.

이번 명절엔 차가 안 막혀서 다행이었지요.

차 밀릴까봐 금요일날 저녁에 내려갔다가 설날 점심까지 먹고 치우고 친정 왔어요.

친정은 저희 아파트에서 보이는 아파트라지요.ㅋ

그래도 조이는 외할머니집에서 친척 동생들과 잤구요.

 

오늘부터 다시 일상복귀합니다.

저는 뭐 별일없는데 조이는 손놨던 공부해야죠.ㅋㅋ

 

자주방 여러분들 금요일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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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2 15:57
저도 어딜가나 막내라 설거지 담당입니다. ㅎㅎㅎ
설거지도 꽤 힘든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전 맘을 아예 비웠답니다. 명절 전날은 전부치느라 허리가 아프고
명절날은 다리가 아프다는.... 신혼 때는 전 부치고 와서 뻗었는데
이제는 전 부치고 집에 와서 날라 다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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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6:17
친정 가까우셔서 넘 좋으시겠어요~~^^
조이도 명절이라고 외가댁에서 동생들과 잠을~~~^^
잼있었겠지요 조이~~ㅎ^^

저도 해마다 설겆이솜씨만 늘고있네요 ㅋㅋㅋ

커피1콜님
우리 일상복귀 했으니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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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3 07:10
저희 신랑이 큰댁이랑 나이차가 좀있어서 저는 때이른 질부를 맞아들였네요.
그덕에 설거지 같이 하니 힘도 덜들고 빨리 끝이 나던데.
커피한잔콜님 설거지 한다고 많이 힘드셨겠어요.(조물조물 어깨 주물러드립니다.^^)
조이 일상복귀한다고 힘든 하루였겠어요.
저는 아이들 힘들까봐 조금만 시켰는데도 금방 잘 시간이 되더라구요.^^
조이도 커피한잔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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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12 14:40
답댓글

초2 헨리/ 초3 에밀리

 

전부치시는 것도 힘든데.. 빵까지 구우시고..

넘넘 부지런하신 작기님이시라니까요..

그래도 작기님은 기쁘게 받을.. 시댁식구, 친정식구들 생각하시면서

기분좋고 행복하게 빵굽는거 하셨을것 같아요.. 맞죠? ...^^

 

시댁갔다가.. 친정갔다가..

같은 서울이긴 한데..

왔다갔다.. 정신없고 바빴네요..

애들은 세배돈도 받고.. 친척도 만나고.. 나름 행복했었던것 같고요..

 

에밀리는 오늘부터 학교갔는데

헨리는 오늘 자유휴업일 이네요..

아침부터 친구집에 놀러가서는.. 아주~~ 실컷~~ 놀다온다고 갔네요..

언제는 안놀은 아이처럼.. 맨날 놀면서 말이예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봄방학이니..

계속 뒤숭숭 할것 같기는 하네요..

그래도.. 연휴떄 하나도 안하고 스탑된~ 영어책이라도 오늘부터는 좀 볼까합니다.. ㅎㅎ

 

다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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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2 15:59
에밀리랑 헨리가 다른 학교를 다니는 군요...
애들은 놀아도 놀아도 끝이 없이 없네요.
친구랑 푸짐하고 놀고도 이제 막 놀기 시작했다는 말을
서슴치 않는 아이들...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책을 펴봐야겠어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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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6:22
ㅎㅎ 맞아요 주디님~~~^^
가장 갓구운빵을 맛보여드리고파서 전부터 부쳐놓고 울집와서 열심히 구웠네요~~^^
자주못만나니 이런날에 꼭 만들어 드리고싶었어요~~^^ 힘은들어도 모두들 넘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와~ 학교에서 자유휴업까지 배려해주었군요~^^ 덕분에 헨리 신났었겠군요ㅎㅎㅎ^^
그러네요 또 봄방학... 그래도 얼른정신차려야지 어리버리 넋놓고있다가 새학기맞이하겠어요~~^^;;

주디님도 힘찬한주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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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3 07:14
그죠? 어른들은 좀 바쁜 명절이지만
아이들은 공부도 뒷전으로 돌릴수 있고 사촌들 만나 신나게 놀고
거기에 세뱃돈까지...
아이들이 설날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겠죠 ㅎㅎ
헨리랑 에밀리도 행복한 설날 보냈네요.
오늘부터 주디님댁도 완전 일상복귀 하셔야겠네요
즐거운 시작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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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12 14:11
답댓글

초3/저스틴/남아

저는 명절에도 바빠서 친정에도 못가고 엄마랑 같이 외갓집에만 잠깐 다녀왔어요

외갓집 식구들이 워낙 대가족이다 보니 다들 모이면 정말 정신이 없어요

보통 20명은 되는거 같아요

 

빵도 직접 구우시고 쿠키도 직접 구우신 사진도 봤는데 솜씨가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기사도 잘 봤습니다~밥상머리교육이 정말 필요하다고 항상 느끼면서 항상 같이 모여서 식사할려고 노력중인데 안될때가 많아요~

 

저스틴은 설날이 명절 중에서 제일 좋은데 세뱃돈 때문이라고 하네요

잘 꼬셔서 저금하게 해야하는데 아직은 가지고 있게 다고 하네요~

 

날씨가 눈이 오락가락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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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2 16:01
저스틴은 아직 세배돈을 안 썼나봐요.
쓰고 싶은 욕구가 장난 아닐텐데요... 대견하네요.
저희는 어제 벌서 절반 정도 썼답니다.
보드게임이랑, 발로 밟는 앵그리버드랑...
둘째는 단벌숙녀 '미미' 언니에게 옷을 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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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6:32
와~~ 정말 대가족이군요~~^^
명절분위기 팍팍 느끼셨겠어요...그래도 친정은 가줘야하는뎅.. 많이 바쁘셨군요~^^
다음 휴일에 가면되죠~~^^

온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즐겁게 대화나누며 식사하는것 넘 좋고 중요한걸 알면서도 가끔씩
그사실을 망각할때가 많은것같아요.. 그래서 다시 맘 다잡아보자는의미로 기사옮겨 놓았네요~^^
씨밀레님 그럼 힘찬한주 시작하시구요~~^^
맛난 저녁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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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12 17:03
명절에도 많이 바쁘셨나봐요..
세뱃돈..
울집 에밀리와 헨리도
예전에는 받으면 절 주곤했는데..
이제는 자기 통장에 넣거나.. 사고 싶은것을 사려고 하네요..
주시는 분들도.. 엄마 주지말고.. 사고싶은거 사라~~~ 하던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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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12 13:15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시댁과 친정이 가까워서 인사하기 편햇겠어요.
맛난빵과 재미난 영화보고 명절날이 즐거우셨겠어요.
이젠 빨래는 다 돌리셨나요?ㅎㅎ

전 시댁식구들이 오셔서 간만에 명절기분났네요.
음식하고 청소하고 종종거렸네요.
로즈는 사촌언니랑 세배도하고 처음으로 윷놀이도하고.
로즈는 윷놀이가 너무 재미있는지 하고또하고 했네요.

어젠 이른 저녁먹으러 아웃백갔어요.
다행히 런치세트가 되서 알차게 먹고 왔어요.
제일로 맛있게 먹고 왔어요.ㅎㅎ



어젠 저녁은 아웃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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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3:20
친정은 1시간 20분 거리랍니다 ㅋㅋㅋ ^^
아차차차!! 빨래~~~ ㅋㅋㅋ 이글쓰고 어여 널어야겠어요.. 청소다 마치고 야호~~ 하며 컴앞에 앉았는데..빨래를 또 깜빡하고있었군요 ㅋㅋㅋㅋㅋ

우리아이들도 이번에 윷놀이 실컷하고 챙겨간 보드게임까지 했다죠 ㅋㅋ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신나는 연휴였어용~ ^^

서연예원맘님댁은 정말 북적북적 했겠어요~` ^^
고생도 많으셨어용... 이젠 좀 쉬여용~~ ^^

행복한 한주 시작도 하시구용~~ 아자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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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12 14:23
윷놀이는 여럿이 모여서 하면 정말 재미있어요
저녁에 런치세트로 저녁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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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12 17:01
시댁분들 오신다고 했는데.. 몸살 안나셨어요?
그래도 기분좋게 명절 지내시는것이.. ^^ 넘넘 좋아보이세요..
시댁분들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부담되고 하잖아요..
이번 한주는 좀 쉬시고요~~^^
기분좋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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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2:03
답댓글

작기님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오셨네요~~~

저흰  시댁이  경기도 쪽  전 전라도 끄트머리..  친정은 경상도

강원도 빼고  한바튀 돌고  다시 집으로  ~~  햇어요 ㅎㅎ

남동생이   강원도만  찍고오면 전국일주라네요 ㅎㅎ  (제주도도 있구만 ㅋㅋ)

이번 명절엔  차가  안막혀서  편히 다녀왓어요   날이 추워서 인지  경기가 얼어서 인지

도로에  차들이 없더라구요 ㅡ.ㅡ

큐티도  사촌언니들이랑  영화봤어요

박수건달?  엉엉 울었다더라구요  전  7번방 선물도 좋데서 그걸 보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박수건달 봤다길래  속으론 에이...햇는데  마지막 장면이

아이랑 엄마랑 헤어지는 내용이었는지 돌아와선  프린스랑 둘다 엄마를 어찌나 찾던지 ㅎㅎ

아마도 당분간  말 잘 들을것 같아요^ ^

 

오늘은  친구 생일파티가 있어서  신나서 학교엘 갔네요

날이 흐려서  밖같놀이는 하지도 못하겟고.....그래도 생파티 즐겁겟죠^ ^

 

명절 끝에  자주방 맘님들 다들 몸살 안나셧길 바라구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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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3:04
박수건달을 못봐서.. 그거 코믹인줄알았더니.. 슬픈장면도 있나보군요.... 글쿤아~~ ^^
투빈님 정말 힘드셨겠어요.. 와우~~ 어쩜 이렇게 방방곳곳에 흩어져 사지는지 ㅎㅎㅎ 전국일주나 다름 없네요 정말 ㅋㅋㅋ 이제 집에오셨으니 넘 좋으시죠?!! ^^ 내집에 최고더라구요 ㅎㅎ ^^

오늘 생파군요.. 와우~~ 완전 신나겠다.. 울아이린도 생파때 넘 추워서 집안에서만 놀았는데..
아이들 상관없어요.. 얼마나 다양하게 즐기며 놀던지요~~ ^^
그냥 같이 모여 노느것만도 신날꺼네요~~ ㅎ ^^

투빈님도 오늘까지 푹~~ 쉬셔용... 전 오늘 저녁모임이있네요 ^^;;
학부모임원들이랑 도서관사서 책읽어주는 엄마로 봉사하신분들 모두 함께 저녁식사하는건가봐요..
오라니.. 함가야죵~ ^^;; 샘들은 어렵지만 친한 언니들도 간다하니.. 그 언니들이랑 저녁먹는다 생각하고 다녀오려구요 ㅋㅋㅋ ^^;

투빈님도 하누 행복하게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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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12 14:22
사시는 곳과 시댁과 친정이 멀어서 정말 명절때 한번 가실려면
힘드시겠지만 전국일주 하시는 거겠어요
전 아직 7번방의 선물은 안봐서 이번주에는 꼭 봐야겠어요
다들 정말 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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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12 16:57
진짜 전국투어하시는걸요~~
그래도 차 안막히셨다니 다행..
저흰 시댁과 친정이 같은 서울인데
명절날.. 서울은 차 진짜.. 꽉꽉 막혔거든요...
물론.. 지방에 다녀오신분들과 비교할수는 없지만요.. ㅎㅎ
박수걸달도 재미있나봐요..
7번방은 명절전날 시댁에 애들 떨구고 울 신랑하고 심야보러 갔더니..
심야가 좌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암튼 아직 못봤네요.. 보고 싶은데.. ^^
투빈사랑님도 몸살 나지 마시고요..
전 한것도 없는데.. 으실으실해서 병원갔다왔네요..
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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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2 11:39
답댓글

작은기적님의 빵 3종세트가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이쁜 동생들의 노랫소리까정 피곤이 확 날라가네요.

전 오늘까지 쉰답니다. 낼 부터는 힘차게 출근을 하죠...

 

애들 다 학교, 어린이집 보내고 혼자 nie 관련 책 읽고 있답니다.

과연 nie는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내 딸에게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생각을 퍼뜨리고 모으고 있답니다.

 

이번 설날에 7살 둘째 딸 아이 덕분에 빵~~~터지는 일이 있었답니다.

설날에 주일미사를 드리러 성당에 갔는데 신부님께서 미사 마지막에

신자들에게 새배를 하시더라구요.

유심히 본 딸 아이 미사 끝나자 마자 신부님께 새배돈 드린 다며

자기가 아침에 받았던 돈 중 천원을 꺼내더니

"신부님 새배돈이예요"하고 드리더라구요.

처음에 신부님이 웃으며 "고마워" 하시더니 "아깝지 않아? 다시 줄까?" 물어도

해은이는 괜찮다며 웃고만 있더라구요.

넘 귀엽고 웃겨서 "그래 받았으니 드려야지, 잘 했어." 하고 말했네요...

 

올 한해에도 조금은 엉뚱하지만 발랄한 생각을 가진

아들, 딸들과 함께 쑥맘님 모두 모두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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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12 12:09
ㅎㅎ 귀여운 둘째 따님 덕분에 다들 행복하셨겟어요~~
저도 올해 6살 되는 쌍둥이 조카들 덕에 신나게 웃고 왔답니다
역시 아이들은 어디서든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신 요피님이시네요~ 요피님의 학생들도 행복한 아이들이에요^ ^
남은 연휴 편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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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2 12:59
ㅎㅎㅎ 넘 귀여워요~~ ^^ 어쩜 그런생각을 ㅋㅋㅋㅋㅋ ^^

오늘 대문 열까말까 고민했어요~~^^;;; 아무도 안오실것같더라구요ㅋㅋㅋ
게시판이 넘 조용해서요~~ ^^;;

요피님 이렇게 대문글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ㅎㅎ ^^

nie 관련책 보시는군요.. 저도 한권 최근에 샀어요.. (행복한 nie 교과서) 서점갔는데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아직 읽지는 못하고 있어요 ㅠㅠ 어서어서 읽어야하는뎅~ ^^;; 설득의 심리학도 반만 읽고 중단된 상태 ~~ ^^;; 이제 일상복귀했으니 하나두울 섭렵해야겠어요~~ ㅎ ^^;

요피님 오늘까지 푹~~ 쉬셔용~ ^^
행복한 하루 되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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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2-12 14:20
저도 신문에서 보면 nie에 대한 내용이 매주 나오는데 봐도 잘 모르겠어서
아직은 애한테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해은이 정말 귀엽네요 아이들이 그만큼 순수하다는 거에요
신부님도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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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2-12 16:51
ㅎㅎ 요피님 딸아이~~ 넘넘 귀여워요~~ 마음도 이쁘고.. ㅎㅎ
조금은 엉뚱하지만 발랄한 생각가진.. 아들딸과
요피님도 행복하고.. 웃는 하루하루~ 한해 되세요~~~ ^^
굿 한주 홧팅!! 하시고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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