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감탄(?)하며 읽었네요....
저희도 명절에 사람관계에 대한 부분으로 아주 사소한 문제가 있었거든요.. 제가 아니라...
프린트해서..전해줘야 겠어요..ㅎㅎ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하양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정말 읽으면서 뜨끔 하게 되네요~
좋은글로 하양맘님과 새해 인사하게 되어 좋으네요~
그러네요..
조선시대 글이라는데.. 요즘하고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댁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내가 우리아들 애지중지 키우듯이 울신랑을 키웠을 부모님들인데.. 생각하면..
울 엄마한테 하는만큼은 못하겠지만.. 못되게 굴지는 말아야겠다.. 싶긴해요..
하양맘님도 행복한 한해~ 되시고요.
좋은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