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초1 남/Andy
안녕하세요. 마치 고향에 온 푸근함이 기분 짱!!입니다.
동생과 레고로 기차 만들다가 앤디동생이 울고 불고 바닥에 블럭이 한가득...
아이고~ 머리 아파 ^ ^;:::: 이러고 살아요~ ㅎㅎ
앤디는 dk사전쓰기 빼먹는 날도 있지만 하고 있구여 노트가 두권째 마지막 한장 달랑 남았네요.
방학 때 꼬셔서 일기 쓰기 해보리라 하고 있어요. 한줄이라도~~ ㅋ
형들 누나들~ 너무 반가워요. 벌써 2월이라니~ 끝까지 달리자구요.~~~~

35번/sarah/초2/여 명절 후유증으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네요 ㅜㅜ 새라는 오늘 종업식했구요 친한 친구와 한반이 되어서 무지 기뻐했답니다 ㅎㅎ 이번주엔 bb웤싯하고 레츠고했는데 bb웤싯 2일분 올립니다 ㅎㅎ 근데 새라가 레츠고 5권을 다 끝냈습니다...ㅎㅎ 근데 6권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아직 고민중입니다...ㅜㅜ 어찌할까요..? 의견좀 나눠주셔요..^^;;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쓰기반 친구들모두 건강하고 행복한한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87번 초2 여 샐리
샐리는 오늘 종업식을 했습니다.
친한 친구들이랑 다 헤어지게 되었다고 울상을 짓네요.
2학년 보내는 동안 아기티를 벗고 참 많이 큰것같아요.
어제는 설연휴동안 뒤로 미루어 두었던 렛츠고를 했습니다.
오늘로 6단원을 마쳤답니다.^^

27번 다은 그레이스/ 아직 초2/여아
"엄마랑 영어 하는 것 어때?" 재미있어... 아님 때로는 힘들어?"
"반은 좋고 반은 싫을 때도 있어요."
허걱 그래도 좋다고 할 때가 많을 줄 알았는데
"그럼 학원에서 하는 것은?" "더 싫어요."
엄마랑 하면 그나마 50%는 좋으니 학원가서 30% 좋은 것보다는 좀더 낫구나...
"알았어... 그럼 엄마가 큰 인심 쓸테니까 엄마랑 하자."
혼자 하는 것은 안 물어 봤습니다. dvd는 봐도 봐도 물리지 않거든요ㅋㅋㅋ
문법이 엄청 틀린 일기인데... 처음 쓸 때보다 늘고...
수요일은 영어일기 쓰는 거라 생각해주는 딸 아이에게 고맙습니다.



36번 여니 초3 여니는 그저께 자기가 모아놓은 용돈 중 천원을 써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아빠께 드릴 초코렛 산다구요 여니네는 지난 금요일에 종업식을 해서 친구들은 안 챙기고 아빠 꺼만 샀네요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줘도되겠다 싶어 가장 저렴한 걸로 사라고 했지요 아빠는 왜 엄만 안 주냐는데...딸이 주면 됐지 하고 전 패쓰~~ 여니는 키즈타임즈 해볼까 하고 샘플 받았는데 그 중 기사 하나 읽고 요약했어요 영자신문도 정말 탐나는데 하고 계신 분들 어떠신가요?
44/45 초2, 초3/ 비니, 혀니
우리집은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 안 챙기거든요..
챙겨야 하나...
오늘 아이들이 학교에서 초콜렛 받아와서 먹는 것 보고 발렌타인 데이인 줄 알았어요^^;;
우리 아이드 설날에 사촌들이랑 신나게 놀고 일상으로 복귀했는데 한번 흐트러진 생활은
바로 잡기가 힘드네요...
저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요...
우리 애들 학교는 종업식도 늦네요...
빨리 하면 좋을텐데..
정말 후딱 지나가는 2월입니다..
그래도 알차게 후회없이 보내야겠죠^^
비니는 잉글리쉬 리딩 교재 적기 했구요..




혀니는 책 읽고 써머리 했어요...



15/ 초3/ Ellim, 16/초/ Emma
오랫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지난주 멘붕의 시간들을 보낸 후...
남들은 명절이다 바빠서 다들 힘드셨을 터인데 전 외장하드가 다 날라가서 힘들었습니다.
울 애들 아빠... 시간도 남는데 컴퓨터 한번 밀까? 그래요!! 좋아요!! 빠바바밤!! -_-
여보!! 외장하드가 안 되는것같애!! 못읽어!! 뭐!! 그게 얼마짜리 자료들인데~~~~~
나의 10년 자료들중.... 최근에 정말 힘들게 받은 BB 워크지... 홀랑?
아~~~ 내 10년 자료들이여~~~
2일 꼬박 잠을 설치며 돈주고 복구 프로그램 깔아.... 살려냈습니다.
아~~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이리 설쳐대는 바람에 영어는 듣기만 열심히 듣고 둘다 조금씩 알아서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쓰기방에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벨벳 방장님!!
방학 전으로 해서 이사오고 벨벳님 학습서에 관한 책 읽고 그래서 도움받고 책들 좀 사고...
아무튼 너무나 잘 보낸 방학이었습니다. 큰애는 큰애 나름대로 달라졌구요.
작은애는 작은애 나름대로 용기와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이 올랐거든요.
정말 감사하네요. 봄방학 내일하면 마지막까지 열공!! 해야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3/ 초2 /아이비
저희도 낼이 종업식이네요
로빙화님의 추천으로 그사이 holes를 읽었어요,,첨엔 별루라고하더니 나중엔 왜 뉴베리상을
수상했는지 알겠다나요?? ㅋ 그래서 전 은근기대했거든요 그런데 그냥 줄거리더라구요
아이비의 맘을 읽고싶었는데 그흔한 and lived happily ever after.로 끝냈다는거에 갑자기 허탈하면서
웃음이 나던지,,얼른하고 동생이랑 놀고싶었던 맘이 더 컸나봐요.
그래도 맨뒷장을 보더니 루이스 사커가wayside school말고 marvin redpost도 썼던거네 하면서 재밌는거
많이썼네 중얼거리더라구요, 표정을 보고 또 웃음이 나더군요



89/초3/리미
엊그제 개학한 것 같은데 벌써 내일이 종업식이네요.
오늘 학교에서 소지품들을 다 가져왔는데
시험칠때 쓰는 가림판에 가득한 만화를 보고 웃었네요.
큰 소질도 없는 만화 그리기를 어쩜 그렇게 좋아하는지
공부를, 아님 독서라도 그 반만큼의 열정으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부터는 예전에 사둔 네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연감을 읽기 시작했어요.
어휘때문에 렉사일 지수는 1000이 넘어가지만 재미있는 읽을 거리가 많아 크게 어려워하진 않네요.
속지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새 어휘로 만든 영작입니다.


만화 가림판도 올려봅니다. 싸이도 등장하네요.^^


38번/초4/메리/여
영어쓰기를 시작하면서 문장구조를 알아야겠다 싶어서 문법문제집 하루에 한장씩 풀고있는데요, 쉬운걸 골라서인지 잘 따라 오네요. 문법책 쓰기한것두 올려요~




1번 초2 여아 로즈
종업식이 빠르네요.
로즈는 담주 수요일인데..
아빠초콜릿은 사셨나요?ㅋ
로즈는 설때 놀다가 어제 쓰기 겨우 하나했어요.
쑥에 올려야한다고 해서 좀 하기 싫어하더니 간단히 적어주네요^^
17번 도아/초1/남
도아군은 오늘 종업식을 했어요.^^
1학기에도 생활기록부를 가져오긴 했지만
1학년을 마무리하는 생활기록부는 또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있을까 너무 궁금해서
오늘 2교시만 끝내고 오는 도아군을 못기다리고
오전에 '나이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생활기록부를 보았지요. ^^;
일년동안 도아군을 꼼꼼하게 관찰하신 선생님의 의견이 빼곡하게 적혀있는데
저도 크게 공감하면서 읽어내려갔어요~
도아군이 일년동안 학교생활을 잘 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고 뿌듯합니다.
2학년 때도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ICR 워크시트가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처음엔 위크시트 뒷부분을 보면서 '아이가 정말 이 문장들을 혼자서 쓸 수 있을까?' 못미더웠는데
한장 한장 하다보니 나중에는 문장을 통째로 외워서 알아서 써내려가네요.
워크시트가 구문을 반복해서 나중엔 문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엄마는 그저 곁에 있어주면 되네요.
너무 감사해서 홍박샘님을 만날 기회가 되면 차 한잔 대접하고픈 마음입니다~^^

31번 엘리 초2여 설에 할아버지댁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어제 bb로 다시 시작합니다 함께 시작한 아이들 참 기특하게 하고 있고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배우게 됩니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88/저스틴/초3/남아
저스틴은 어제 종업식하고 오늘부터 봄방학이랍니다
명절때는 그냥 조용히 보내고 어제 저스틴 데리고 7번방의 선물 봤는데 울다 웃다가 하면서
영화를 봤어요 저스틴도 처음에는 안울더니 마지막 장면에서 울더라구요
남자아이치고는 감성적인 성격이여서 더 그런거같아요
15세 이상이여서 고민했는데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보고 영어일기도 써놨는데 잘 쓴거 같아요 ㅎㅎ
쓰기방 활동한게 12월30일부터였는데 벌써 노트한권을 다썼네요
저스틴이 해놓은 쓰기 노트보니 제가 다 뿌듯해요
오늘 책걸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저스틴 스스로도 자기가 대견하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내일부터 새로운 노트에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날씨가 따뜻하네요 저스틴은 오래간만에 친구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 하고 올려구요~다른 분들 글은 이따가 와서 읽어봐야겠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주얼/초1
안녕하세요. ^^
설연휴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도 가족들과 함께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기차를 타고 가서 여행처럼 다녀왔네요. 물론 시월드의 뜨거운 맛을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 좋았어요. 아이들이 할머니를 좋아하거든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죠. 저는 신랑에게 매년 사줬는데 이제 10년쯤 되니 그냥 지나쳐볼까 했어요..ㅋㅋ
오늘 퇴근할때 그래도 하나 사다줘야겠죠. 아침에 은근 기대하는것 같더라구요.
주얼이는 설연휴에도 열심히 런투리드를 쓰고 읽었답니다. 사실은 시어머님께 애들 공부 잘 시키고 있다는거 보여드릴려고 일부러 했어여.ㅋ
둘째 용용이는 윅싯하는걸 좋아해서 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줬어요. ^^

86/Anna/2/여
빠른 친구들은 남자친구에게 말하는것도 쑥스러워하던데
Anna는 아직은 이성친구라는 느낌이 덜 한가봐요.
남자아이들과 잘 놀고 말도 잘하구요~
1학년때 같은반 남자아이에게 반갑다고 인사하면 못본척 쑥스러워하면서 지나가는게 서운하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설날 연휴동안은 계속 먹고 노느라 영어쓰기를 못했구요~
그래도 금요일과 어제는 Oxford Bookworms책중에서 두권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그중 White Death는 마약에 대한 이야기라서 어떻게 받아들일까,,,걱정했었는데
역시 아이답게 ,,,ㅎㅎㅎ


69번 / 초4 카디아리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며 며칠전서부터 초콜렛 직접 만들어서( 설걷이, 불에서 조금, 도와주긴했지만)
준비를 했네요. 어제 수제초콜렛을 포장하고 오늘 이름까지 써서 가지고 갔답니다.
객관적으로 맛은 중상정도 맛도 좋네요. ㅎㅎㅎ~~
BB 했고 신문스크랩 올려봐요.


8번/초 4 marblelin
bbc potcast에서 쉬운 대화 듣고 써봤어요. 장기 기증에 관한 대화네요.



이건 원어민 선생님 수업시간에 한 디베이트 교재에요.
반장 뽑기에 관한 내용이군요..


9번/초2/callie
brainpop jr.보고 (heart에 관한..) 자료 출력해서 읽고 찾아 써보았어요.

발렌타인데이 안 챙기는 무심한 엄마...
맨날 먹는 쵸코렛...
그래도 아쉬우니 이따 저녁에 아빠 것 좀 사라고 해야겠어요. ^^

54번 초1 벤자민
저희도 내일이 1학년 마지막날이네요~~
아쉽기만 한 마지막날...
제가 오히려 멀쩡한 벤자민에게 내일이 마지막이라고 며칠전부터 아쉬움을 세뇌시키고 ^^ 있어요.
설에 해남에 다녀오고 성묘도 가고
바빴답니다.
쓰기는 논픽션 썼는데, 글씨가 ... ㅎㅎ 아빠닮았나봐요!!!ㅋㅋ
어쨌든 꾸준히 쓰기하는건 좋은것같아요.
조금씩이지만~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