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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TEAM**** 2/14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upscale
  • |
  • 2013-02-17 20:14
답댓글

초록반9번 데이빗 예비초2

날짜

집중듣기

책읽기

리틀팍스 따라읽기

Dvd ,

영상물

시간

11일

20

 

30

 

50

긍정멘트

우리아들 끈기가 있구나! 리틀팍스 한페이지를 다 해버리다니 정말 대단해!

오늘 어려운 수학문제도 다 척척 풀어내고!!

정말로 데이빗 엄마라서 좋구나~~~

12일

20

15

 

 

35

긍정멘트

엄마가 씻는동안 집중듣기 혼자 잘했지? 대단하다~혼자서도 집중잘하는구나!

ORT9단계 끝나고 나면 아들이 엄마보다 영어 잘해서 엄마가 모르는거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야?하하하~~~

13일

 

15

 

15

30

긍정멘트

 

 

집중듣기 ORT8단계, 프로기

책읽기 ORT6단계

4월까지 집듣하고 읽을책 계획세워놨는데...

자꾸 하루 이틀씩 계획대로 안되는 날이 생기면서 차질이 생기겠어요..흑~

그래도 꾸준히 해나가야죵...

여름방학때는 어스본 영리딩 빨강 정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할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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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5 23:46
답댓글

파랑반 25번 엘리, 예비초 2

 

너 때문에 포기했어.. 라는 말

요즘 제 입에서 맴도는 말입니다....

찔리네요.. 무지..

 

그러고선 제가 아이로부터 분명 독립적이지 못하게 되겠죠.

아이가 둥지를 떠날 때가 되면 미련없이 보내주어야지 싶습니다.

법륜스님은 그게 사춘기때라고 하셨던가요.

 

이 우주가 아이를 키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갔으면 좋겠어요^^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기점으로

제가 챕터북의 매력에 빠져서

각종 챕터북을 구입중에 있네요.

네이트더 그레이트, 쥬니비 존스, 티아라클럽...

 

엘리 아빠와 함께 즐겁게 집듣도 하며 책읽기를 해볼까 해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날짜

집중듣기

음독

묵독, 엄마와

Dvd, 영상물

시간

2/10

B.B 1h

1h

(50h 55m)

긍정멘트

사랑해

2/11

Spot 10m

10m

(51h 5m)

긍정멘트

스팟도 너무 귀엽지?

2/13

B.B 15m

B.B 1h

1h 15m

(52h 20m)

긍정멘트

베렌스타인 베어스 참 잘 읽는구나.

2/14

Three little pigs 10m

Ice age3 1h

1h 10m

(53h

30m)

긍정멘트

big bad wolf 정말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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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1:34
베렌이 생각보다 어렵다 해서 저희는 미루고 있는데 엘리는 재밋어라 하나봐요.
와~ 아빠도 함께 영어책을 듣고 읽고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다신님~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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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2-15 23:10
답댓글

분홍반 20번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작년 가을 아이들만 쫒아 다니다가 처음으로 저를 위한 문화센터 수업을 신청했었습니다.

쑥쑥 강의도 하나 듣고요.. 워낙 느린 저라 수업의 집중도 집안일도 이도저도 안되었지만

학생이란 이름으로 배우게 되니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꾸준히 해봐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독립할 때쯤이면 저도 뭔가 또 할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초2 재스민  2/12 집듣 usborn young read 1권, dvd 해리포터 1편

                 2/13 집듣 usborn young read 1권, dvd 해리포터 2편 

                2/14 아팠어요   

 

초4 줄리아  2/12 음독 20분, dvd 해리포터 1편

                 2/13 dvd 해리포터 2편

                2/14 dvd 해리포터 3편

 

요즘 아이들이 해리포터 dvd에 빠져 계속 반복이 되네요.

설에 시댁가서 기숙학교 이야기가 나오니까 재스민이 호그와트라면 가보겠다고 하니

어른들이 호그와트가 어디에 있는 학교냐며...ㅎ

줄리아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학교에 갔는데 일찍 일어나면 아침에 dvd봐도 좋다고 하니

일찍 일어나 해리포터를 보고 학교를 가네요.-_-;

이참에 책으로 집중듣기 하라고 디밀어 볼까 고민 중입니다...ㅎ

오늘 봄 방학 했으니 내일도 해리포터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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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5 23:47
초 2인데도 해리포터 dvd를 잘 보나봐요~~~ 저희 애는 아직 애니메이션 세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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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1:45
와~ 해리포터 디브디가 두현사랑맘님댁에서 인기 짱!!!이네요.
집중듣기도 성공하실거여요.~ 그저 밀고 나가야해요.~ ㅋ
저희는 그저 아서만 봐서 3집도 빨리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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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5 18:57
답댓글

분홍반 11번 초1 남/Andy

 

아이구  많이 늦었네요.

오늘은 아이의 짧은 방학 시작에 금요일이라 여유롭습니다.  

 아이에게도 사랑가득한 눈빛으로  대할까 합니다.

 

쇠고기 먼저 엄마 아빠 먹고  남은 거 아이들 먹여야 된다고 나름 주장하지만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 이리 저리 방황하는 불쌍한 중생이여요.~~    쉽지 않아요.

오롯이 저만의 시간이라도 가져보길  꼭 해야겠어요.~~

 

 매직트리#10에 나오는  음악이 저 중학교 때 영어선생님이 알려주신건데 cd에서

흘러나오니  엄청 반가웠어요.  please come back to the red river valley~~~   벌써 몇년 지난거야~~

앤디도 엄마도 매직트리가 갈수록 재밌게 느껴지는데 좋은 징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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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6 10:57
저도 중학교 때 영어시간에 가정법 배우며서 선생님이 들려주신 i'm your man 이라는 노래.. 어디선가 들려오면 너무 반갑더라구요. ^^
매직트리가 갈수록 재미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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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02-15 13:55
답댓글

초록 12번 초2 David

초4 형이 8주만에 문화체험에서 돌아오니 둘이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넘 보기 좋아요.

전 얼마전에 violin을 하나 질렀어요.

그리 비싼건 아닌데 대학때 동아리하면서 샀던게 좀 그래서, 악기탓만 하게 되어서요^^

큰 애가 바욜, 둘째가 첼로를 해서 같이 맞춰 보재도 욘석들이 도망다니네요.

겨우 꼬셔서 큰애가 찬송가를 쳐주고 있어요..

그래도 어찌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요.

악기를 사게 되니 자꾸 꺼내서 연습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걸 골라서 잘 넣어줘야 할텐데요^^

초4 Daniel 집듣 Jack Stalwart (240min)

    긍정멘트 그렇게 재밌어?

2.12 집듣 David Copperfield (40min)

      묵독 Wimpy kid (60min)

      긍정멘트  잘 읽네~

2,13 DVD Tom Sawyer (120min)

      묵독 Wimpykid (10min)

     집듣 Jack Stalwart (30min)

     reading voca 1ch.

      긍정멘트 아들이 기분좋으니 엄마도 기뻐

초2 David

2,11 집듣 Jack Stalwart (60min)

긍정멘트 집중을 잘하네~

2.12 DVD Full House (30min)

2,13 DVD Tom Sawyer (120min)

긍정 멘트 요즘 책을 많이 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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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1:58
악기도 서로 조율하고 형제? 끼리 상상만 해도 멋지네요.~~
긴 시간 집중듣기도 거뜬히 하는 데이비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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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6 10:58
저희 집도 아이들이 플룻. 바이올린 합주 종종 해주는데 참 좋더라구요..
제가 연습만 조금 하면 피아노까지 삼중주 될 수 있는데... ㅎㅎㅎ
토마토22님이 바이올린 켜실줄 안다는 거죠?
아~~ 저도 바이올린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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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3-02-15 12:15
답댓글

분홍반 6번 <아서>

 

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란다고 합니다.

울 신랑 제가 애들 하소연하면 매번 하는 말입니다. 믿어보라고...

한 발치 떨어져서 보면 누구에게나 쉽지만 매일 부등켜 지내는 저로선 결코 쉽지 않죠.

하지만 그럴때마다 울 신랑이 옆에서 슬쩍 찔러줍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선에서 항상 타협이 되죠.

잠깐 그 순간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저흰 설 전후로 가족들 생일이 4명이나 포진해 있어 거의 죽음입니다.

상 치우고 나면 또 상 차린다는 ㅋㅋㅋ

 

아서는 요즘 퍼시 잭슨 듣고 있어요.

워낙에 길어서 하루 40분씩 듣고 있는데도 겨우 반을 넘겼습니다.

디비디도 봤는데 책과 내용이 좀 다르다네요.

읽기는 홀스나 언 포츄닛 이벤트를 반복하며 읽어요.

단어집도 벌써 unit 20 을 넘겼습니다.

다 외울 순 없겠지만 한 번씩 짚고 가는게 책 읽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제 5학년이 되니 기본으로 듣고 읽기 하는거 말고 다른 걸 좀 신경써줘야 할 거 같아 요즘 고민 중입니다.

듣기는 BBC나 CNN student news 를 첨가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 지 그것도 고민이고

영자 신문이나 잡지도 하나 구독해야겠고

화상영어도 시작해야 하는데 뭘 해야하는지..

 

참 엄마표 영어의 고민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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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02-15 13:42
잘 하고 있는데요~단어집도 하고 있고요.
듣기는 벨벨님 칼럼에서 도움 받았는데 혹시 안보셨으면 참고하세요. BBC요..
울 큰애랑 같은 학년인데, 저도 같이 해보려고 하는데 욘석이 자꾸 도망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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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2:24
가족끼리 대화를 많이 하시나봐요. 믿으라는 말씀이 좋아요.~
저희 남편은 지금껏 설득할 대상이었는데 현재는 든든한 동지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단어집도 하고 여러가지로 아서 잘 하고 있네요. 버스터는 어디에~~~ ㅋ
아서~ 5학년에도 영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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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5 11:55
답댓글

노랑반 다은 그레이스

 

저에게도 지금 이 주제가 화두예요....

올해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듯 해요. 좋은 변화 일지, 아닐지는 알 수 없으나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넘 슬플 것 같아요.

다은이는 신나게 연휴를 놀았답니다.

연휴 끝나고도 실컷 놀았답니다.

하지만 딸 아이 성에 안 차서....

 

3학년 교과서를 주었는데 15권이라 하더라구요.

저는 조그마한 어깨에 책이 넘 많은 게 싫어서 엄마가  가져간다고 하고서

퇴근 길에 들려 가져왔는데 권수는 15권이지만 많이 무겁지는 않더라구요.

순간 든 생각. '내가 넘 오버했구나.'

아직 122cm 밖에 안 되는 딸이 무거운 가방 질질 끌고 오는 것이

넘 맘이 아파서....

 

2/8  묵독 - 시어리어스 실리, 아서 2편 보기

2/9  페러씨네펭귄 1편

2/10 잭파일 1권 집중듣기

2/11 놀기

2/12 잭파일  1~3챕터 집중듣기

2/13 놀기.... 더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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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2:09
저희도 어제 오늘 교과서 받아오는데 한번에 갖고 오려면 참 무거웠겠죠.~
요피님 마음 아프다하시니 저도 마음이 아픈데요.` 엄마의 마음이란~~
그레이스~ 신나게 놀고 신나게 영어 하자구요~ 3학년도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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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5 09:50
답댓글

 

노랑방 아이린

 

안그래도 요즘 나를 찾기위한 생각들로 머리속이 가득~~합니다. ^^;;

그동안 아이들 교육쪽만 신경쓰다가..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나를 위해 뭔가 하고싶다는 생각들이 들기시작하네요.. 아마 작년 가을쯤부터 그랬던것같아요...

그러면서 좀 혼란스럽기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소홀해지는건 아닌가란 생각들....

정말 소홀해진것도 사실이구요~ ^^;;  근데 앤님글보니... 맘이 좀 정리되고 편하네요 ^^

맞아요.. 엄마의 삶도 중요하죠~~ ^^ 적당히 조율만 잘 한다면 ^^

올해는 뭔가 배워보고싶어 계획중인데... 꼭 이루길 바래봅니다. ^^

 

아이린 연휴동안 놀았습니다. ^^;

지금은... 역시 BB는 꾸준히 하고있구요~~ ^^

도서관에서 에이투지 빌려왔어요... A,B권 읽은 상태인데.. 잼나다네요 ^^

이런류를 좋아해서.. 잼나할줄알았네요 ㅋㅋㅋ

 

긍정멘트..

" 그래 맞아 그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정리를 잘하면서~~~ ^^  "

" 이야기 참 잼있다.. 어쩜 이렇 이야기를 지어낼수있었어... 역시 넌 글쓰기에 소질이 있어 "

" 일찍 잠자리에 들으니 참 좋구나.. 앞으로도 이렇게 일찍 일찍 잘준비 끝냈음 좋겠당~ "

....... 나머지는 생각이 안나용 ^^;;;;;

 

인풋방님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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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11:03
저도 추운 겨울이 끝나가고 따뜻해지니까 생각도 싱숭생숭 ^^
봄바람이 나려고 하는지 ㅎㅎ 이제 막내도 손이 좀 덜 가고 하니까 저도 뭔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아이린 진행기 자주방에서 보았어요. 무척 열심히 꾸준히 해주었네요.
작기님이 잘 이끌어 주시고 아이린이 잘 따라해주니 가능했겠지요?
모범적인 아이린언니를 따라서 앨리스도 많이 배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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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15 12:00
아이린이랑 그레이스가 좀 비슷한 걸요.
저희도 잭파일 끝나면 에이투지 찜했어요.
작기님 자신을 위해 배워보고자 하는 계획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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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16 02:38
인풋방 대문글들은 저를 깨우치고 철 들게하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작기님~ 쿠키수업 기다려져요. 많은 쑥맘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껄요.
작기님 그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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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09:41
답댓글

초록반 11번 /Alice

 

항상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발전을 생각하자...그래야 나도 행복해지고

행복한 부모에게 행복한 아이도 있다... 마음속으로 항상 하는 생각입니다. 특히 요즘 ^^

저도 셋째 아이가 좀 자기 앞가림을 하면 천천히 어떤 일이든 해 볼려구요.

그런데 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적은 반면에 취업의 문은 바늘구멍이겠죠? 나이가 나이인지라...그것이 문제네요.

 

2/12(화)  - 리팍듣기 50분

                킹버드 레벨2 1권 (묵독)

                언아이캔리드 1권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긍정멘트-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읽기가 어렵네. 엄마랑 같이 읽자.

 

2/13(수) - EBSe 만화 20분

               CBeebies 'Mister Maker' 20분

               언아이캔리드 '아멜리아 베델리아' - 엄마가

               킹버드 레벨 2 ' The Pencil Princess and Eraser Prince'

              BB ' Blame Game' (음독)

               리팍듣기 40분

긍정멘트 - 아멜리아 베델리아 ...너무 재밌지? 앨리스는 어느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어?

              

2/14(목) - 디즈니 주니어채널만화 '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

                                                '꼬마의사 맥스터 핀스'

              ORT 9단계 'Storm Castle' (음독)

                              'Survival Adventure' (집듣)

긍정멘트 - 읽을 수 있겠어? 처음이니까 그냥 cd를 듣는 건 어때? 좀 길지만 잘 읽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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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02-15 09:14
답댓글

분홍반 min이에요~

 

저도 민이 또 다른 나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렸을때 놓쳤던 부분에 욕심을 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네요..ㅜ.ㅜ

 

앤님 감사해요~앤님의 이런 글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반성하는 (금방 또 잊어먹겠지만..ㅡ,,ㅡ) 시간들이 없었을꺼 같아요.. 정말이지 매일 프린트 해서 붙여놓고 반성하고 또 하며 지내야 할꺼 같아요..

 

INPUT TABLE

날짜

집중듣기

음독

묵독,

엄마와

Dvd ,

영상물

시간

2/11

Magic tree house 8

 

 

 

 

긍정멘트

집듣만 하고 빈둥빈둥~~*^^*

12

Magic tree house 8

 

Presto

change-o

해리포터1

 

긍정멘트

민이 동생하고 잘 노는 모습 보니 넘 좋다. 형님은 역시 다르구나

13

Magic tree house 8

 

Presto

change-o

    해리포터1

 

긍정멘트

와우~민이 이젠 천천히 잘 생각해서 푸는구나..정말 잘했어

시간

 

 

 

 

 

 

민이가 집듣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기억이 많이 난다는 사실을 이젠 느낀거 같아요...하루 3-4번씩 반복하니 이젠 외운거 같다며 좋아하는 모습에...넘 흐뭇했답니다~*^^*

역시 천천히 꾸준히 가는 길이 최선의 길임을 새삼 또 느꼈네요~

 

오늘 종업식이라 또 2주의 봄방학이 시작되는데 민이가 학교에 가면서 왜 2주밖에 안노냐고 하네요..^^; ㅋ

엄마의 겨울은 넘 긴데...울 아들은 모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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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11:05
스스로 만족하고 기뻐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겠지요.
민이가 그 기쁨을 느꼈다니 투민맘님 많이 흐뭇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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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15 08:43
답댓글

분홍반 초1 벤자민

 

앤님 글 읽고나니 애를 키운다는 말대신 자란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게 되네요~

아이들은 절로 자라는것을 ~

이쁘게 자라도록 지켜주어야겠습니다 ^^

 

벤자민과 엘리 명절때마다 기차타고 해남가는데

더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기차에서 돌아다니지도 않고^^

 

 

동생 Elly

 

 

 

벤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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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11:08
긍정멘트를 읽어보면 디올님은 정말 다정다감하신 것 같아요.
사랑이 묻어나는 긍정멘트...저도 많이 따라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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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2-1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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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반 24번 초2 여 티에나

 

저도 명절동안은 영어 끊었더랬습니다.

그래서 5살 동생이랑 함께 즐겁게 뛰어노는 걸 마음껏 감상하며 편하게 지냈어요.

공부를 시켜야 한단 부담감만 없으면 저렇게 즐겁고 저도 편한데 말이죠.

 

아이에게서 독립을 하는 건 정말 모두가 원하는 일일거에요.

티에나는 좀 느린아이라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는 아이에요.

그러다보니 교육에 관련된 책도 많이 읽고, 저도 같이 공부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게 오히려 저에게 자양분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요.

 

아이랑 제가 함께 크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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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2-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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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반 19번 초3 Kate입니다.

명절동안 영어는 끊고 지내다 명절 끝나고 정신줄 바짝 잡았습니다.^^

집듣 꼬박꼬박 챙기는 것도 쉽지 않네요...

아이의 독립을 즐겁게 맞이하기위해 나의 미래를 고민하는 중인데 이것 역시 쉽지않고 어렵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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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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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반 13번 초2 caliie

날짜

집중듣기

음독,묵독

엄마가

Dvd ,

시간

2/11

월

 

 아서1h

1h

긍정멘트

언니가 보라고 빌린 책인데 읽고 있네? 어렵지 않아? 와. 벌써 이렇게 컸구나..

2/12

화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 30m

 

 

스머프 1h

1h 30m

긍정멘트

너무 늦었는데.. 그만 듣자.. 그럼 딱 한 챕터만 더 듣기다!!

2/13

수

brainpop jr.15m

화상영어 25m

원어민샘 1h

 

 

 

1h 40m

긍정멘트

좀 더 자신있게 말 해도 돼.

시간

45m

 1h 25m

 

2h

4h 10m

초4 marblelin

날짜

집중듣기

음독

묵독,

Dvd ,

시간

2/11

훨

 brainpop 20m

brainpop 에디슨 관련자료 읽기 20m

 

40m

긍정멘트

오랫만에 하니까 재미있지?

에디슨이 이런 말도 했대.. 혹시 에디슨이 귀가 어두운 것 알고 있었어?

그런 내용이 써 있는 관련 내용이야. 한 번 읽어볼래? 

2/12

화

 

주디무디 20m 

 

20m

긍정멘트

도저히 못 일어나겠어? 그럼 오늘은 피아노 쉴래? 알았어. 푹 더 자~

2/13

수

 

 

원어민샘 1h

 

1h

긍정멘트

이렇게 일찍 잠이 들어버렸네.. 옷 벗고 자자. 아니야. 안 일어나도 돼. 오늘은 그냥 영어책 읽지 말고 자자.

시간

 20m

1h 40m 

 

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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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2-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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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반 13번 초1 Sue Ellen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설명절에 시댁에서 너~무~ 속상해서 화요일저녁에는 신랑이랑 말다툼하고

수요일까지 여파가 가서 힘들었는데... 이해는 안되도 넘어가기로 했답니다.

근데 오늘 대문 글귀가 더욱 와닿은 이유가 있었네요.

저희 시어머니와의 갈등도 오늘 글의 맥락과 맞닿아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진정한 독립은 정말 오랜 기간 엄마인 자신이 크고 나야 훌훌 떠나 보내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준비가 안되는 거 같아요. 수족이 잘리는 느낌 같은 게 있나봐요...

아이 키울 생각만 하지 말고, 저도 클 생각을 같이 해야 겠어요!!!

아이 키우면서 제 속의 아이를 너무 많이 만나는데,, 같이 커나가야

저도 아이도 제 속의 아이도 독립을 할 수 있겠죠!!! 잘~ 아주 잘~ ㅎ

 

오늘 신랑님과 아드님들께 초코렛을 선사하셨어요?

원래 이런 거 잘 안 챙기는 데 딸래미가 챙기네요~

학교에서도 서로 주고 받아서 그런가봐요~^^ 덕분이 신랑이 좋아라 하네요, 왠일이냐고~ㅋ

 

이번 주도 화요일부터는 계속 모닝콜로 Charlie & Lola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opening song이 너무 경쾌해요~!!

 

2/12 Charlie & Lola 40 min

       Wake up, Mom (Sunshine R) 같이 읽고 따라 읽기 3번 듣기 CD듣기 Tatal 30min

2/13  Charlie & Lola 15min

        Juggler 같이 읽고 따라 읽기 1번 CD듣기 20min

2/14 Charlie & Lola 90min

        Sentence Puzzle 20min

 

2학년,,, 올 한 해는 아이와 영어에 퐁당~ 빠져보려고 계획을 세우다 보니

자꾸 책 지름신이 오네요~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하고 질러도 늦지 않으리~ 하고 있답니다.

다들 올 해의 미션은 다 있으시겠죠~? 뭘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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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4 23:21
엄마 없어도 돼! 알아서 할께요. 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서운하기도 하겠지만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자신의 일을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온전한 어른으로 키우는 거잖아요.
온전히 스스로 잘 하면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그런 자녀 말이에요.
엄마에게 의지하는 다 큰 자녀와 엄마의 나약함과 늙음을 무기로 자식에게 불편함을 주는 엄마.. 그런 부모자식은 되지 않아야겠다.. 생각합니다.
명절은 지나갔고~~~~ 이제 마음도 몸도 푸시고 찰리앤 롤라 오프닝송처럼 경쾌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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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02-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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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반19번/초2/김한성/harry

 

인풋팀 올리는 날인가 핸드폰으로 확인해보고 컴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시 봄 방학이 시작되고 한 학년이 끝 마무리 단계입니다.

명절 보내고 인풋도 방학때 보다는 느슨해져서 많이 한건 없습니다.

간단히 적어보면 The sisters grimm 5 권 엄마와 아들이 한 페이지씩 소리내서 30~60분씩

읽었고요, 집듣은 하나도 않했습니다. DVD 보기는 하루에 한편씩 꼬박 꼬박 봤구요~~

 

앤님이 올려 주신글 보면서도 그렇고 아이들 키우면서 너무 아이들만 바라보지

말고 나 자신을 찾자는 생각 많이 하면서 살아갑니다. 서천석 교수님 책에서 이야기 하는

중심가운데 하나도 부모 자신을 먼저 보고 자신 부터 부끄럼 없이 열심히 살자는 것이라고 봅니다.

자신도 부끄럽고 부족하기 그지 없으면서 아이들만 바라보고 드잡이 할때가 많다는 이야기죠!!

자신의 자리를 찾고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반듯하게 자랄겁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몸과 마음은 잘 따르지 않는다는게 문제인거죠..

2년동안 미루던 남양주 시청에 '글쓰기 지도자과정'을 이번에는 드디어 신청해서 2월부터

월,수 3시간씩 강의 듣고 발표도 하고 과제도 합니다, 다녀와서 한성이에게 오늘 엄마가 공부 한거

인데 한 번 보라고 언뜻 보여 주었더니 줘 보라면서 꼼꼼히 읽어보고 제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5개월 과정인데 전부하면 120시간 강의 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다음 심화과정도

계속 배워서 가능하다면 학교 도서관에서 재능 기부도 하고 지역 공부방에서도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함께 해보고자 꿈도 갖아봅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저는 저 자신이 참 많이 자라고 저라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살아가야할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엄마라는 그 두글자의

이름을 부여해준 우리 아이들에게 참 많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 아니면 제가 어찌 엄마라는

이름을 얻고 그 역할을 부여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저 자신을 하나씩 하나씩 멋진 사람으로 세워 나갈겁니다.

그 옆에 우리 쑥 맘님들을 마음의 친구로 갖고 있어서 또 행복하답니다~~~

Input  가족 여러분도 많은 발전과 행복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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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2-14 22:50
강이 성이 맘님. 꼭 뜻한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행복하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저는 너무나 중요하고 큰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강이 성이 맘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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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2-14 22:50
강이 성이 맘님. 꼭 뜻한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행복하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저는 너무나 중요하고 큰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랍니다.
강이 성이 맘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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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4 23:23
잘 하셨네요. 그렇게 하나씩 뭔가를 성취해 가는 건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아이들에게도 그보다 좋은 교육은 없는 듯 싶어요. 하다못해 인풋팀이나 국사방 쑥쑥에서 시작한 것 가지고도 우리 딸은 저를 너무 자랑스러워 하던걸요.. ㅎㅎㅎ
열심히 배워서 좋은 일에 쓰실 생각까지 하고 계시다니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강이 성이 맘님..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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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11:11
강이성이맘님! 인풋방에 숙제를 올리면서 남겨주신 댓글에 흐뭇했었어요.
뭐랄까 무척 매력이 있으신 분이세요. 마음도 따뜻하시고...^^
아마도 글쓰기 지도자과정 무사히 잘 마치시고 뜻하는 바를 꼭 이루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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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2-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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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반4번 초2여아 로즈

 

 언젠간 준비해야한다는걸 알고있어요

. 내아이가 내 품을 떠나 독립할것이라는..

가끔 둘을 바라보며 속으로 그날을 생각하면 정말 막막하다는 느낌뿐..

 조금씩 저의 자기를 준비해야하는군요.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하네요.

 

 로즈는 설때 영어는 푹~쉬고 3권 읽고 듣기했어요.

 

긍정멘트~조금만 더 읽으면 putter시리즈 끝나가네.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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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4 23:24
Putter 할아버지.. 너무 귀여운데... ㅎㅎㅎ
아이 둘만 바라보지 마시고 저리 귀엽게 늙어갈 옆의 그 분도 사랑스레 바라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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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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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반 23번 초2 샐리

인풋방 식구들 모두 설 잘 쇠셨는지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앤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가 셋이고 아직 막내가 많이 어려서

거의 아이들에게 매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막내까지 다 커서 제 손길이 덜 갈 즈음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하고 한번씩 생각해 본답니다.아직은 육아의 한가운데 서 있을 즈음이라

크게 답은 없네요.

하루하루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그 답을 찾을까합니다.

 

샐리는 열심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중입니다.

이제 매직트리하우스를 제법 유창하게 읽네요.

겨울방학 동안 꾸준히 한 보람이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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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14 23:25
세째 다 키우고 고민하면 늦사옵니다. 지금부터 닉네임 그대로 행복한 고민을 계속 하시옵소서. 세째가 어느정도 품을 벗어나면 바로 스타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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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14 15:29
답댓글

초록반 3번 혀니, 비니

 

줄기째 잡아당기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저를 동일시하는 것도...

아이가 셋이나 되어서 참 바쁘기는 하지만

어떨 때는 정말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아이가 하나였으면 그 한 아이에게 얼마나 집중을 했을까?

아이를 힘들게 했을까?

그런 생각...

 

혀니와 비니는 시골가서 잘 놀다가 왔구요.

혀니는 영어책도 챙겨가서 심심할 때 조금은 읽었어요...

 

그리고 이제 와서 적응해야하는데

어제 다쳐서 병원에서 한참을 보냈어요...

어찌나 안쓰러운지...

안 아프고 건강한게 제일이죠...

 

책도 읽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겠지만 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사랑도 더 듬뿍주고 밥도 잘 챙겨줘야겠어요...

많이 쉬게 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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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4 15:44
도현빈서맘도 아이가 셋이신가봐요^^
아이가 다쳐서 맘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
세아이 사랑으로 잘 기르고 계신 도현빈서맘
힘내시라고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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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2-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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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반 8번 초1 루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볼 줄 알고 믿고 기다려야 겠죠.

보이는 부분이 다는 아니니..

부모 되기가 참 어렵습니다.

친정 어머니 말씀으로는 머리 뚜껑이 수 만번이 열린다고 하시던데..

엄청난 인내심과 정성으로 키워야 된다고 항상 말씀하시죠.

 

집듣 - 아서 어드벤처중 펫 비지니스, 퍼스트 슬립오버와 마빈 4권째

음독 - 아서 어드벤처, 오알티 6~9권중 읽고 싶은 것들

영상물 - 번치 오브 먼치

제가 루나의 기록지를 잃어버려서 대충 생각나는 데로 적었습니다.

 

긍정 멘트 - 루나가 시댁에서 조부모님, 고모, 고모부들 앞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을 영어로

                 불러서 앵콜을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 딸 정말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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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14 15:31
우리 아이들은 부끄러워서 노래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분들께서 정말 귀여워 하셨겠어요^^
대견해 하시고^^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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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4 15:46
루나 정말 멋지네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보셨을 것같아요.
저도 동영상으로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저희집은 4살 막둥이의 춤 덕분에 한참을 웃었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좋은 발전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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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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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반/25/Anna/2

아이에게서 독립하기~~~~

전 일 하는 엄마라서 아이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많이 의존하고 있더라구요.ㅎㅎㅎㅎ

예전에 Anna 낳고 처음 부산에가서 하룻밤을 자고 오게 되었는데

Anna는 전화안하는데 제가 자꾸 궁금해서 전화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

키우는게 아니고 자라나는거라는 앤님의 표현 딱 맞아 떨어지네요~^^*

 

 

설연휴때에는 놀러다니느라 영어랑은 담을 쌓고 지냈구요~

(이번에는 소리도 안챙겼답니다.)

White Death와 Little Lord Fauntleroy를 읽고, 예전에 읽었던 Warriors 2편의 1권을 다시 읽고 있어요.

듣기는 여전히 아침,저녁으로 짬짬히 BBC와 데일리잉글리쉬,WordlyWise3000 에서 듣고 있구요

하루에 10분정도씩 화상영어에서 제공되는 온라인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화상영어할때에 대부분 업체에서 온라인학습으로 예습과 복습을 하게 되어있는데요~

제 주변의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처음 조금 하다가 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모든 수업에서 그렇지만 1:1 화상영어는 특히나

예습과 복습을 학생이 해야만 선생님과 이야기할 꺼리가 많아 지더라구요.

화상영어를 하고 계시거나 하실 계획을 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면 온라인 학습을

매일 조금씩 시간을 할애해서 예습&복습을 하도록 챙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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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2-14 13:20
인사는 안 드렸지만 항상 벨벳님의 글 보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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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14 15:32
맞아요...아이들은 엄마 안 찾는데 엄마는 얼마나 생각이 나는지^^
그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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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2-14 15:51
벨벳님~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희도 연휴 3일동안은 완전 영어에서 손을 놓았었네요.
지금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는 중이네요.^^
저희는 신문으로하는 전화영어를 큰아이가 하고 있답니다.
전화받기 위해서 30분이상 공부하고 받으니 10분 전화받을 동안
별 무리가 없이 진행되더군요.
근데 처음에는 학구열에 단어 공부까지 1시간가량 할애를 했는데
갈수록 시간이 줄어드네요.^^
공부하는 팁도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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