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예비초, 신입생 환영!] 1,2학년 아이표방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3-02-17 18:13
답댓글
백번공감이에요 저희도 4살터울 9살 5살남매에요. 아이들도 힘들지만 저도 가끔 지치더라구요. 둘째를 혼내라셔요 친정엄마께서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7 20:53
다신님, 유게에서만 활동 마시고, 꼭 요기 아이표방에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ㅎㅎ
유게에서도 자주 뵙고 오프모임 후기도 읽고 하니, 확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2-18 04:52
엘리는 벌써 초2가 되었는데 저는 계속 유게에만 머무는 듯해서 왠지 모르게 미안한 느낌이네요^^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채영
  • |
  • 2013-02-15 23:49
답댓글
예비초 채영♥

시그마님~~ 저희도 채영이랑 둘째랑 터울이 5살이랍니다.
동생있는 집의 풍경은 다 같네요^^
저희도 채영이 공부 좀 하려면 난리도 아닙니다. 누나방이 저지레하기 좋다고
문 여는 소리만 나면 쏜쌀같이 뛰어와 들어갈려고 난리, 못 들어오게 한다고 난리,
전 그거보고 다친다고 소리 지르며 난리...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엄서요 ㅋㅋ

오늘은 오전부터 약속이 있어서 땡깡쟁이 둘째데리고 댕기다 와서 이제야 글 올려요
채영인 내일 졸업식이거든요. 오늘 아침 유치원 버스 타러 가는데 왠지 맘이 슬픈것도
아닌것이 짠하더라구요.
근데 채영인 유치원 이제 안가서 좋다네요. 그동안 시시했다고 ㅋㅋ 자긴 학교 빨리 가고 싶다네요.ㅋㅋ
지금이 젤 좋은땐지 모르고 ㅋㅋㅋ 저 아마 낼 가서 눈물 쫌 흘릴것 같아요 ㅠㅠ
채영이 유치원에선 꽃다발이런거 사오지 말라던데, 그래도 다들 사오겠죠?
시그마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51
맘사랑채영님 댁도 우리집을 생각해볼 때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이 시기가 고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지우한테 "얼른 커라, 빨리 한 살만 더 먹어라" 하고 있답니다. 울둘째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거기서는 얌전하고 모범생(ㅋㅋㅋ)이라고 해요. 그러니, 선생님들은 집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말씀드리면 울 지우의 실체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한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얌전한 척하고 집에서 그 스트레스를 다 푸는건지...
오늘이 졸업식이군요. 쨘~~~하시겠어요. 채영이는 그동안 유치원 생활이 시시했다니, 정말 빨리 학교에 가고 싶겠어요. 유치원에서 꽃다발 사오지 말래요? 저희는 그런 얘기는 없더라구요. 나연이네는 7세 반이 5개반이라 오전과 오후반을 나눠서해요. 나연인 화욜 2시. 생애 첫 졸업식이잖아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살짝 뭉클하기도 하네요.
맘사랑채영맘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16 11:52
아 채영이도 졸업식 ~~~
졸업축하해요 ^^:; 동시에 입학도 축하하구요.

채영이 동생 이야기를 넘 실감나게 적어서 ... 우리집 보는거 같아요.
"난리도 그런난리가 엄서요 ... ㅎㅎㅎㅎ "
다들 이러구 사시구나... 우리는 4살터울..인데 5살 터울도 .. 그렇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17 06:58
채영이 유치원 졸업식 축하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지맘
  • |
  • 2013-02-15 18:24
답댓글

예비초 클로이

 

저는 스타벅스꺼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그것도 벤티로 들이켜대서

다이어트는 늘 '내일부터!'를 외칠수 밖에 없답니다.

바닐라라떼는 옛 연인이였구요.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작은애 책가방이 도착하니

초등입학이 더 실감나네요.

내일 유치원 졸업식하면 더욱 그러겠지요.

일년뒤 돌아볼때 후회되지 않을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48
레이지맘님, 반갑습니다. ^^
저도 만만치 않은 커피중독이에요. 카라멜 마끼아또 좋아하시는군요. ^^
클로이는 둘째라 학교를 이미 보내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많이 떨리지는 않으시겠어요. 전 학교가서 무조건 친구만 잘 사귀어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오늘이 졸업식이군요. 나연이는 다음주 화요일이에요. 요즘 한창 집에서 답가부르고, 합창 노래 연습하더라구요.
레이지맘님, 아이표방에 자주 오셔서 1학년 예비맘들을 위해 좋은 얘기 많이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16 11:48
클로이 유치원 졸업축하해요~~~
카라멜 마까아또... 맛있죠^^;;
마시고 싶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지맘
  • |
  • 2013-02-16 22:02
졸업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면 좀 무덤덤하리라 생각했는데
첫째보다 둘째는 어리게 보는지라 더 걱정이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17 07:00
이번주 부터 유치원 졸업식을 하나봐요. 저희는 다음주 금요일이라 아직 여유가 있네요. 클로이 졸업축하해요. 저는 벌써 집에서 입학하기 전까지 어떻게 데리고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 다음주에는 둘째도 어린이집 방학이라 집안이 복닥거릴거라서요. 초등입학 준비 잘하시구요. 주말 잘 보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15 16:12
답댓글

몰러... 흑흑흑

 

나도 여기서 새내긴데....

그래도 우리가 아는 처지니.. ^^;;

담주 대문 열게요 ~~ 월 수 금 열면 되는거죠?

왠지 떨린다...

 

나연이랑 지우랑 4살 차이.. 꼭 우리집이랑 같아요.

"시그마님이 좀 만 참어... 앞으로 몇 달만 지나도 .. 지우가 괜챃아 질거야 ~~ "

이렇게 말 하고 싶은데 ... 우리집도 꼭 4살 차이라서 무지하게 싸운답니다.

꼭 솔이가 가온이를 괴롭히지...

가온이 숙제를 가위로 잘라놓기도 하고, 숙제다가 주스를 흘리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그때 마다 가온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근데 솔이가 이제 말을 좀 알아듣고 .. 가온이도 스스로 할 수 있는것 들이 늘어나면서 ..

가온이 숙제할때 엄마랑 솔이랑 같이 노니.. 좀 괜찮더라구...

좀 있음 괜찮을거예요.

나연이 숙제들이 모두 엄마가 지금은 도와줘야 되서 ... 그 시간은 어쩔수 없이 지우가 방치라서 ..

더 그런가봐요.

 

글고 나연이 숙제를 좀 줄여봐요 ~~

 

내가 제작년에 .. 쑥 영유하고 ,, 랩북하고 , 북클럽하고 .. 이것저것 하다보니깐..힘들드라궁..

괜히 이것 저것 숙제처럼 해야 한다는 생각에 .. 바쁜맘이 먼저라서 .. 여유가 좀 부족했었어요.

늘 가온이와 뭔가를 하는데도 .. 아직도 못 다한것도 눈에 보이고 ... 다 한것도 성에 차지도 않구...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 엄마인 내가 할수 있는것만 하니깐.... 혼자만의 변명이지만... 내 맘도 편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영어의 끈을 놓은건 아니구...다른 사람들 말처럼 .. 가늘고 길게 .... 지금도 가고 있다우...~~

 

오늘 학교 엄마들 만나서 왕창 수다떨고 왔네요.

꼭 내가 일학년 같아요.. 2학년때 같은 반 됐음 좋겠다고 다들 그러면서 .... ㅎㅎㅎ

우리가 학교 다니는것 같아요.

 

가온이는 댄스 갔어요. 4시 시작이라 먼저 보냈어요. 나도 지금 나갑니다. ~~~

좋은 저녁 보내셔... ~~~

우린 낼도 학교 갑니다. .... 학교가는 토욜일 정말 싫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44
미안혀요. 내 맘대로 지목혀서~ ㅋ 월, 수, 금 대문 열면 되구요.ㅎ
지우도 나연이 숙제 낙서해놓고 망쳐놓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작년엔 도서관과 유치원에서 대출해온 책도 찢어서 내가 물어줬어요. -.- 그래서, 도서관 책 지우 손에 있으면 내가 기겁을 혀요. 난 나연이 책만 빌려오거등. 이상하게 도서관에서 지우 책은 눈에 안들어와요. 맨날 "넌 집에 있는 책으로 충분하다.." 이러고 ㅋㅋ

내가 작년 말에 북클럽 때문에 한 때 고민했거든요. 근데, 과감히 안하기로 한 것이 얼마나 잘한 일이었는지. 그것까지 했음 큰 일날 뻔했어요.
가온이 댄스 어떻게 하는지 넘 궁금타... 시간되면 동영상 올려줘봐요. ^^ 나연이도 춤추는거 좋아하는데~ 지금 유치원은 재롱잔치가 따로 없어서 넘 아쉬워요. 5,6세 어린이집 다닐 때는 정말 숨죽이고 봤는데... 나연이 학교 들어가면 나도 반 친구 엄마들이랑 친하게 지내야지 ㅋ 지금 유치원 엄마들은 거의 모르거든요. 지금 가온이 한창 학교 가고 있겠다~
딸기냠님, 주말 잘 보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16 11:46
시그마님 ..

마저 ... 나두 솔이 책은 눈에 안들어와요
우리 모두 반성해야할것 같아요.

솔이 얼마전에 공룡유치원 책 12권인가 .. 하는거 한글로 사주니까..
자기 책이라고 오는 사람들 마다 자랑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솔이책은 "신칸센(기차종류), 공룡유치원"밖에 없어요.
가온이때 사준 책은 다 누나 책이라나...

따로 책을 안 사줘서 솔이가 더 책을 안 보나봐요. 나 완전 급 반성 모듭니다.
북클럽....ㅠㅠ
가온이는이제 들어갈 반도 애매하다우

가온이 댄스는 잘 못하지만 음악에 맞쳐서 .. 몸을 움직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일일이 댓글도 다 달아주고.... 일주일 동안 수고 했어요.
맥주그림이라도 올릴려고 ... 복사했는데 .. 안 붙여져요
아 쑥쑥의 멋진 댓글도 공부가 필요한가봐...
즐건 주말 보내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17 07:03
딸기냠님 저도 처음 대문열때 멋진걸 해보고 싶었지만 사진만 계속 올렸네요. 내공을 많이 쌓아야 예쁘게 되는거 같아요. 저희집도 도서관에 가서 첫째는 자기 책을 왕창 빌리자고 하는데 둘째는 1권 정도 빌려와요. 저도 반성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집중듣기 ORT2 단계를 하고 있는데요. 5분하는 것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너는 이거 잘하면 김종국처럼 능력자가 되는거야라고 말해주니 잘 참더라구요. 이제는 앉아서 10분 정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힘들어하죠. 맨날 김종국하면 실증나니까 만화책 한권을 주고 업그레이드 하면 한권더 준다고 얘기했더니 잘 따라오더라구요. 영어책 한줄도 읽는 모습을 못봐서 수준좀 알아보고 있어요. 항아리형 아이라 잘 표현을 안해서요. 이렇게 당근을 쓰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2-15 14:41
답댓글

예비초 나림

추운 봄날씨같은 날 시그마님이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시그마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두 아이다 엄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은거같네요. 엄마 몸이 두개가 아닌것을

나중에 주말에 첫째와 둘째를 따로 떼어서 데이트를 가져보세요. 저희 둘째는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단둘이 있는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지만 저도 둘째도 다정하게 얘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나림이가 다시 비염이 재발해서 새볔마다 콜럭거리고 작은애는 건선이라 벅벅 긁고 잠을 계속 못잤네요.

얼른 봄이 와야지 너무 힘드네요.

나림이는 다음주 졸업식때 엄마가 꽃다발 사준다고 하니까 눈에서 하트가 그려지네요. 엄마가 왠만하면 안사주니까요. 제가 그런걸 너무 싫어해서 그런가봐요.

설 연휴동안 태권도를 안했더니 요며칠 피곤하다고 누워있네요. 하지만 조금만 쉬게 하고 예전처럼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저녁먹고 숙제하고 집중듣기 10분, 자기전에 책 ORT5 랑  한글책 조금 읽어주고 있어요. 집에서 받아쓰기 문제집 사서 하니깐 긴장도 하면서 다 맞으면 좋아라하네요. 100점이 아니라 200점 만점이라서 저랑 선생님 놀이하고 있어요. 센텐스 퍼즐 시작하면 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나림이는 영어 쓰는걸 싫어해서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듣고 기다리고 있죠.

집중듣기를 힘들어서 해서 당근을 사주었어요. 마법천자문이 싫어서 전래형식의 한자 만화책을 주니 좋아라 하네요. 스티커 책도 능력자 김종국 놀이도 다 된거 같아서 업그레이드 되면 만화책 1권씩 준다고 했어요. 60권이라서 잘 될거 같아요.

한자 문제집도 잘 안풀려고 해서 줄글이랑 섞어서 보여줄려구요. 중간에 한자 쓰기도 나와서 편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2-15 15:13
비염,,.,. 요래저래 걱정도 되시고 신경도 많이 써주셔야겠어요~

저흰 25일이 졸업식이던데... 저도 꽃다발을 준비할까싶은데
글쎄요~ 윤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리 ㅋㅋㅋㅋ
윤이도 제가 웬만하면 안사주는 버릇하니....
저더러 직장 꼬옥 오랫동안 다니랍니다.
제가 일안하면 더 안사줄꺼 아니냐고......켁~

나림이에게 적절한 당근도 제시해주시며 잘 진행하시는 모습보니~
며칠 엄마표 자체방학한걸 반성하게 되네요 ㅋㅋㅋ
설전 가까운 분이 돌아가시는걸 보고는 허무하단 생각에
잠시 손을 놓았거든요....
내일 오프다녀와서 다시 맘잡아보려구요*^^*

나림이 재훈이랑 주말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39
나연이네는 금요일마다 유치원에서 받아쓰기 한다는데, 어제는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네요. ㅋ 받아쓰기도 문제집이 있군요. 나연인 요즘 25일만에 한자8급 따기인가... 그 책으로 열심히 한자쓰고 있어요. 예전 어린이집 친구들은 이미 전원 8급을 다 따서 자기도 따고 싶다네요. ㅋ
나림재훈맘님, 스티커책이랑 김종국 놀이가 뭐여요? ^^ 궁금하네요. 전 평소에 스티커제도를 잘 안쓰는 편이라. 아주 필요할 때만 쓰기는 하는데 요즘은 뭔가 시도해야 할 듯 싶네요.
저 전래 한자 좋아보이네요. 한자도 큼지막하고.

화욜에 나연이도 졸업식 한답니다. 나연이네 반 30명 중에 유일하게 개근상을 두 명 타는데 나연이도 개근상을 타요. 엄청 칭찬해주었더랬죠. 졸업식 잘 다녀오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2-16 11:59
나림재훈맘님 반가워요 ~~~
둘째랑 따로 데이트도 하궁.. 넘 감성적이고 지혜로운 엄마군요.
사실 첫째와 데이트는 가능한데 둘째랑은 데이트 잘 안되더라구요...
나는 데이트 가능한 첫째와도 잘 못해요.. ~~
엄마와 단 둘이 데이트 얼마나 좋을까... ^^;;

한국서는 유치원때 다들 한자를 시작하나 봐요.
아래 시그마님 댓글도 그렇고
나림이가 본다는 전래형식 만화책 재미있어 보입니다.

나도 김종국 놀이가 뭔가 궁금합니다.. ㅎㅎㅎ
우리집도 런닝맨 보고 .. 재탕해서 보고 삼탕해서 보는데 ...
좋은 주말 보내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둥이엄마
  • |
  • 2013-02-15 12:16
답댓글

예비초등/Alice

 

저희 집의 경우는 앨리스가 뭔가를 하면 둘째와 셋째가 서로 같이 놀아요.

혹은 둘째 따로 , 셋째 따로 놀던가요. 셋째가 없을 때는 둘째가 옆에서 참견도 하고

찡찡거리고 했던 기억이나요.

지금은 누나가 공부를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걸  아는 것 같아요.

물론 항상 그렇지는 않구요. 어쨌든 누나의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간섭을 안하니 다행이죠? ^^

하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꾸 저를 찾아대서 앉아서 뭔가를 봐줄 수가 없어요. 다행히도 지금은

앨리스가 스스로 잘하는 편이라서 좀 수월해졌지만요..

시그마님 지우가 우리 셋째랑 동갑이죠? 4살..

시간이 필요할 거예요. 적어도 5살은 되어야 좀 덜 참견하고 덜 엄마를 찾고 할 거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나연이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 손이 덜 갈 테고요..

아이공...시그마님 많이 힘드시다는 게 글에서 느껴져요..힘내셔용~!!

 

어제 아이들이랑 도서관에 가서 늘 하던대로 책 20권을 빌려왔어요.

아이가 셋이라서 수준별로 읽을 책을 좀 구분해서 대출하는데...아무래도 앨리스책이 가장 많아요.

위인전을 좀 읽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 WHO' 두 권 (아인슈타인. 마리퀴리) 빌렸고

'새싹 인물전' 이라고 요건 만화형식이 아니라서 제가 오히려 더 좋아해요. 너무 만화책으로 된 것만 읽으면

깊이 있는 읽기가 안될 것 같아서 ...만화형식은 아니지만 삽화가 더러더러 재미있게 그려있어서 재미있게 읽어요. 지난 번에는 '링컨', ' 장영실' 빌렸구요...어제는 '윤봉길' 빌렸어요.

그밖에 'WHY' 두 권....ORT 9단계...  'WHY'는 벌써 다 읽었고..ORT도 두 권 읽고 듣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침시간에 30분동안 책읽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요점 무척 맘에 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2-15 15:07
어머~ 앨리스 막내동생이 4살여요? 터울이 별루 안나는군요~
다둥이맘님 참 힘드셨겠다 싶어요~
전 둘이 키우는것도 힘에 부칠때가 많은데....^^
사실 신랑이 아이셋을 너무 원했지만 제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ㅋ 뭐 신랑은 아직 미련을 못버린것 같지만요 ㅋㅋ

저도 윤이한테 학교입학하면 아침에 책좀 보고가자고 말은 햇는데.....
저희집식구들은 아침잠이 많아서 늘 분주한 아침여서리..... ㅋ

새싹인물전~ 검색해보니 집근처 도서관에 있네요~
요즘 위인전을 두세권씩 꼬옥 빌려오는데 요것도 찾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35
저도 지우야 빨리 커라, 빨리 커라 하고 있어요.
나연이에게 뭔가를 혼자 하도록 시키고 저는 지우를 봐주면 큰 문제가 없어요. 근데, 제가 나연이랑 뭘 함께 할때가 제일 문제지요. 끝내야 할 껀 끝내야 하는데, 지우 때문에 목표치대로 못하게 되면 지우를 또 잡게 되고. 그니까. 결론은 지우 없을 때 뭘 해도 해야 한다는 것 ㅠ.ㅠ

저도 도서관 가면 맨날 나연이 책만 빌려오고. 지우는 "넌 집에 있는 거라도 열심히 읽어라"하고. 요즘 지우는 한창 재미둥이에 빠져있네요. 호기심 아이는 거들떠도 안 보고 -.-
새싹 인물전이 무엇인가요? 한 번 검색해볼게요. ^^ 오알티를 9단계 보는군요. 흐미, 부러버라 ^^ 앨리스 베렌 쓴 거 가끔씩 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 많아요. 우와~~ 감탄이 절로 나오죠. ^^
다둥이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2-15 11:54
답댓글

나연이 지우 이야기보며 아휴~~ 제 속이 답답해져오는게 느껴져요~

우리집 윤이 하은이 생각이 나서요~~

저도 매일매일을 남매전쟁때문에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에 도서관가서 육아서좀 뒤져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소유권때문에 싸우는것도 많고 말싸움때문에 몸싸움으로까지 커지는 경우도 있고~

저도 야단도 쳐봤다가 내버려두기도 해봤는데.....

한번은 내버려뒀더니 하은이가 오빠 뺨을 때리는 일까지 생긴 적이 있어서

 그날 둘쨰 완전 잡았더랬어요 ㅡ.,ㅡ

둘이서 너무 팽팽하게 싸우니 중재역활하는게 넘 힘든거에요~

제가 어떤 결론을 내려도 서로 불만이 많아요~

순했던 큰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끔 쌓인게 폭발하는 모습을 보일때가 있어요~

그땐 앞이 깜깜한 느낌이에요~

윤누맘께서 얼마전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이 팍~!!

와닿더라구요

 

저희도 둘째가 있을땐 공부를 거의 못해요~

둘째는 놀고 있는게 보이니 큰아이가 집중을 못하고 5분만에 할수 있는걸 20분넘게 잡고 있으니...

물론 하은양이 같이 프린트 하겠다고 나설땐 사이좋게 할때도 있긴한데

일주일에 한번혹은 이주일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일이네요 ㅋㅋㅋ

 

 

세상에서 젤 웃기는책~ 윤이한테도 보여줘야겠네요~

많이 웃어서 스트레스좀 날려버리게요^^

좋은책 소개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2-16 07:31
울집은 자매라 안싸울 줄 알았어요. 저의 큰 착각이었죠. ㅋㅋㅋ
맞아요. 어떤 결론을 내려도 서로 불만이 많은거. 그래서 요즘엔 그냥 놔두는 편이에요. 그리고, 처음엔 "네가 언니니까 봐줘라" 이런 식으로 했다면 이제는 나연이편도 많이 들어주는 편이고. 울집 둘째는 넘 땡깡이 심해서 울면 뭐든지 다 되는줄 알아요. 에효... 쉬운게 없네요.

세상에서 젤 웃기는 책 유니은이맘도 함께 읽으세요. 전 호박이야기가 참 재미나던데... 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