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사진 이쁘게 잘 나왔네요.
울 공주님 안경쓴 모습이 약간 낯설지만,
안경을 써도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여전하네요.
은아가 똑똑하기만 한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 대한 배려심도 깊고 성숙한 아이라서
더욱 부러워요.
타고난 유전자도 좋고,
부모님의 교육적 배려도 훌륭하구요.
나중에 아까와서 어찌 시집 보내시련지요? ^^
아고~부끄러워요~!!!^^;;;;
전문가도 아닌데,,,, 전문가 인터뷰라니 저도 놀랐습니다.
사진은,,,,음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사진에 손을 많이 댔어요~ㅋㅋㅋ
실물은 사진보다 많이 칙칙합니다요~^^*(자수하여 광명찾습니다~!!!)
딸램은 아직 젊으니까 손 안댔습니당~ㅎㅎㅎ
애정가득한 댓글이 오늘도 저를 감동시킵니다.
감사합니다~!!!!!!!!!!
nie에 이어서 영어에 대한 기사까지 쑥쑥에서 아는 분이 기사에까지 나왔다고 생각하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마지막 문구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하루 20분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해 나가세요~영어의 유일한 길은 매일 조금씩~
정말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어봅니다
물론 엄마인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이리 유명하신분과 함께 쑥에서 알고 지내고 있다니
새삼 제가 으쓱해지네요.ㅎㅎ
그동안 예사롭지 않으신 답글을보고 알아봤지만
이리 내공이 장난이 아니신 분일줄이이야..
무림의..아니...쑥쑥의 고수이셨네요.^^
다시한번 좋은 내용 잘 새겨서 제걸로 만드는 한해가 되도록 해봐야 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정말 꾸준히 만큼 큰 힘은 없는거 같아요...ㅎㅎ 기사 잘읽었습니다...그리고 벨벳님도 애나도 넘 아름다우셔요...^^ 워킹맘에 육아까지 넘 잘하시고 진짜로 넘사벽입니다...^^;;
역시 벨벳님의 미모는 빛이 납니다..
애나도.. 이제 정말 숙녀 티가 나네요..^^
어찌나 동안이신지... 정말... 샘나요...
암튼.. 애나 학부모 모임가서도 제일 젊어보이실 듯 해요..^
아니.. 지금 미모 이야기 하는 곳이 아닌데..
정말 벨벳님은.. 능.력.자... 에요.
너무 잘 봤습니다.~~~
아직 신문을 한번도 활용해 보지 못했는데 ..
앞으로는 조금씩 해 볼려구요 ..
어렵고 거창하게만 느껴지던 신문활용도 .. 벨벳님 기사 보니..
왠지..가위, 풀, 형광펜, 연필만 가지고 ..
맘에 드는 기사를 쓱쓱 잘라서 ..
스크랩 해볼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벨벳님 글 눈여겨서 봤는데 항상 좋은 말들 잘 새겨 듣고 있어요 ~~
와~~~ 벨벳님 기사 넘 잘 읽었습니다. ^^
글도 글이지만... 아웅~~ 벨벳님과 Anna의 미모에 흠뻑 빠져버렸어용~~~ ♡
벨벳님!! ^^
기사내용 꼭꼭 새겨가며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1년 정리해보니... 부족한 부분들이 쏙쏙보이더라구요 ^^
우선 내아이를 잘 살피고 파악하여... 즐겁게 진행하렵니다. ^^
좋은 기사와 알흠다운 모녀사진에 기분좋은 오후입니다용 !! ^^
벨벳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네네네~~ 매일 꾸준히!!
사진마다 눈여겨 봤는데, Anna도 벨벳님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벨벳님 옆모습 참 이뽀요~~^^
기사보다 사진만 뚫어지게 봤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