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잘 지내시죠?
넘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있네요 ..
손톱에 그린 그림도 . 간단하고 재미있겠고.
리딩 고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정말 닥치는 대로 .. 가져다가 하곤 하는데 ... ㅎㅎㅎ
어쩔때는 솔이 장난감 기차 레일 ... 그리고 전차 카드... 자...등등으로
그리도 뭐니 뭐니 해도. 손가락을 제일 많이 하더라구요.
일단 박사님이 보여주신거 몇개 부터 시도 해 봐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
귀여운 자료~~~~~감사해요~^^*
손톱에 얼굴모양 그려넣기 굿아이디어네요~
저희집은 FPR인지도 모르고 그냥 어쩌다 했었는데
덕을 정말 많이 보았어요~
홍박샘님 테솔수업을 듣고나서 확신을 가지고
다른아이들에게도 해보았는데 효과 100000000%였습니다.
한글도 영어도 이방법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
강추강추강추강추입니다~!!!!!!!!
손가락에 꼬깔콘 하나 끼워주고 다 읽으면 먹게 해줄까.. 생각이 드네요.. 과자 땜에 집중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한번 해볼까 봐요 ㅎㅎ
이론에 목마른 엄마들에게 시원한 물한잔 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홋!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당~~
둘째아이 사이트워드랑 시작해서하고 있는데 좀있다가 손톱에 그림 그리기 함 해봐야겠네요...ㅎㅎ 큰애때는 그냥 했는데 말이죠...^^;; 그치만 저 FPR 방식은 분명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저희 큰애는 효과를 분명 봤거든요....ㅎㅎ 근데 둘째는 큰애에 비해서 집중도가 아직 약해서 손톱 그림그리기하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올라올 다른 맘님들의 멋진 핑거포인터도 보고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사이버테슬에서도 이부분 배울때요. .그때도 정말 놀랬어요...
아이린과 처음 엄마표란걸 할때... 오디오 틀어놓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듣기하고 그리고 따라읽기도 함께했답니다. 그러니까 1번 과 2번을 함께 진행한거지요~~ ^^
나와 아이린이 했던 방법이 틀린게 아니었구나..란 생각에 넘 놀래고 좋았어요~~ ^^
근데 정말 우린 그 방법이 통했고 효과도 보았습니다. ^^
우선 리더스 한세트를 정해놓고 읽기표를 만든다음 각권을 10번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표를 만들었지요..
진행할때는 그 세트책에서 듣고읽고싶은책 골라서 하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진행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어떤책이 덜 읽었는지 알수있고.. 나중엔 스티커가 부족한 책들 위주로 FPR방식으로 진행했지요..
그렇게 읽기표가득 스티커가 채워졌을때의 기쁨 ~~~ 과 만족감~~ 이루 표현할수가 없었어요. .
물론 아이린이요.. !! ^^ 가득 채워지기까지 지루해하고 지칠까봐.. 100개의 스티커가 붙여질때마다 과자파티를 해주었습니다. 짧은 리더스책이다보니 100개붙이는데 2주정도 걸렸던것같아요 ^^
이렇게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위한 다양한 팁을 진작 알았더라면 더더 즐겁게 했겠네요 ^^
저희는 자를 이용하기도하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하기도하고 그냥 손가락으로도 해보고 ㅋㅋ
아이린은 그냥 손가락으로 하는게 젤 편하다했었네요 ㅋㅋㅋㅋ 그때 저렇게 그림도 그려줬더라면 좋았을텐데~~ ㅎㅎㅎ ^^
전 이방법 적극 적극 추천합니다. ^^
읽기에 자신감을 갖기에 아주 제격이고 유창성또한 높아지며 목표를 정해서 채워갈때의 성취감 그것이 아주 소중한 경험이 되더라구요~~ ^^
아이린은 이 방법이 매우 큰도움이 되었고 그걸 우린 확인했습니다. ^^
박사님 저희집 나림이는 리딩 로그까지는 못하구요. 제가 표를 만들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어요. 볼펜 고장난서 심빼서 주니까 CD 들으면서 책에 글자를 따라가더라구요. 아직 한달이 안되서 그리 많은 성과는 없어요. 수업에서 들었던 손가락에 눈 코입 그려주겠다고 하니 한번에 싫다고 하네요. 퍼펫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옆에서 재훈이가 부러운듯 넘겨다 보내요. 재훈이는 작년에 스스로 해보더라구요. 지금은 안하고 있어요. CD 틀어주면 책을 찾아서 펼쳐보면서 따라 손가락으로 읽더라구요. 자주 들어서 인지 그런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엔 한글을 먼저 떼고 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같이 진행은 안되겠죠?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넘 재밌네요.
우선 손톱에 얼굴 그리기 먼저 해봐야겠어요^^
리딩골무도,,,쑥에서 판매하면 좋겠네요^^
지난 1월에 박사님 강의를 듣고 손톱에 사인펜으로 얼굴 그려줬는데, 아이는 도통 관심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CD듣고 큰소리로 따라 읽기만 시키고 있어요. 언제쯤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책을 읽을까요? --;
예비초등인 첫아이한테 1월부터 집듣을 시작했어요~
언아이캔리드 퍼스트 시리즈로요~ 집듣은 본인실력보다 약간 윗단계를 하라는데~
윤이는 엄마표 영어한지 1년정도밖에 되질않아 읽기와 듣기의 갭을 최대한 줄이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헌데 집듣도 이르다는 선배맘들도 계셔서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면서 2월은 쉬었는데....
홍박쌤님 글보니 읽기와 듣기의 난이도를 비슷하게 해서 조금씩 해볼까봐요.
1월달 했던것처럼 짧은책 2권씩 해서 시간은 15분정도로~ ㅋ
윤이랑 의논해서 집듣하자고 꼬셔봐야겠어요
그럼 요방법 꼬옥 써봐야겠어요~
손가락에 그림그려주기~
손가락인형도 없는솜씨지만 만들어주면 윤이가 먼저 집듣하자고 나설것 같아서
꼬옥 만들어줘야겟어요^^
헌데 첨부파일은?? 저만 안보이는건가요?? 유게에 가봐야긋네요~
하하 손가락 표정 너무 귀엽네요.
Finger Puppet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저는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손가락 포인터 사용했는데
두껍고 봉도 길어서 책에 적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네요.
수업에 사용하기에도 정말 굿인 아이디어들~
잘 쓸께요 감사해요 *^^*
요즘 둘째가 쑥쑥영유2를 하고 있어요. 읽기가 정말 초급이라서 '핑거포인트'를 하는데
요놈이 도통 손가락을 안보더라구요. 손가락을 보라고 억지를 부릴 일이 아니고 박사님이
올려주신 아이디어를 사용해야겠네요.
아유...이눔의 기억력 ㅡ.ㅡ
저거 테솔수업 때 박사님께서 알려주신 건데.. 올려주신 글을 읽자마자 바로 생각이 나더라구요.
정말 머릿속의 지우개때문에 미쵸요 ..
저도 아이와 핑거포인트 하는 사진이나 동영상 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