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6 리디아/예비초 4 스테파니
수학방이 다시 열리니 반갑네요.
리디아는 5-2 최고수준하다가 잠시 중단하는 통에 들리지 못했어요.
그래도 계속 눈팅은 했더니 낯설지가 않네요.ㅎㅎ
수학은 얼마 남지 않은 방학동안 최고수준 얼른 끝내놓고, 4단원까지 하다 만 우등생 해법 6-1학기 하려고 합니다.
어제 학기용으로 일등해법수학을 샀어요.
항상 학기중에 셀파를 했었는데 처음으로 일등 수학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6학년이니 ...
스테파니는 3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 쉬운 부분만 했어요.
아무래도 수학적 감이 없는 아이라서 조금이라도 이런 문제 풀이에 익숙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였는데
여전히 어려워라 합니다.
어제는 2학년 2학기 점프왕문제에서 분수 부분만 풀어봤어요.
분수에서 개념이 약한 것이 많이 보였는데 역시나 2학년 점프도 어려워하더군요.
덕분에 단위분수부터 시작해서 다시 분수를 한 번 훑어 봤어요.
작은 아이 수학은 항상 고민입니다.
자신감 결여가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한것 같아요.ㅠ.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예비 초3 해리
어제 드디어 봄방학을 했네요...
방학동안은 여유가 있었는데 개학후 일이며 아이들 공부 봐는거며 정신없는 날들을 보냈네요..
수학방 덕분에 생각지도 못햇던 수학 문제집을 거의 끝내 가네요..
이제 마지막 단원만 남았거든요...
이번달안에는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예비초 4 켈리에요.
주디님 반갑습니다^^
봄방학 하고선 계속 일이 생겨서 쑥에도 못들어왔네요.
아이가 둘인데도 하루가 어찌그리 바쁜지요...
켈리는 디딤돌기본 소수 하고있는데 어려워해요. 3학년과 4학년은 수준이 너무 다르네요.
개구쟁이맘께서 수학교재에 대해서 글 남기셨는데 읽고만 갑니다.
일단은 좀 쉬운 교재로 자신감을 업 시켜야 하는게 목표라서요.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그날까지^^
예비 초 6 소피아
수학방 덕분에 1월에 무사히 완자 6-1을 끝내고 쎈수학 6-2 하면서 중등 개념원리로 가고 있어요.
6-2는 3단원, 중등도 정수와 유리수 계산 하고 있네요.
혼자 하는 거라 좀 더디기도 하지만 매일매일 하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당연 중학 개념 원리는 쬐금씩 나가구요. 생각보다 쉬운 6-2는 3일에 한 단원 정도 하고 있어요.
저희는 금요일이 종업식이라 계속 학교 가고 있는데 윗쪽 지방은 다 봄방학인가 보네요.
3월 되면 1학기 심화 넘어가야 하는데 진도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초등 4학년 때 탄탄하게 기초를 닦아야 중학교 학습을 잘할 수 있다기에 우선 4학년 1학기 수학 교재를 살펴봤다. 학기마다 쏟아지는 수백 수천 종의 교재를 다섯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 맞는 교재를 골랐다. 기초가 없는 학생은 1단계부터, 선행이 돼 있는 경우는 본인 수준에 맞는 단계를 고르면 된다.
1단계 개념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정 문제 풀이로 들어서는 것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이다. 개념 단계에서는 문제 풀이보다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래서 만화나 이야기로 된 교재, 혹은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교재들이 도움이 된다.












<*******id="DASlot475" "200" marginHeight="0" src="getimage.php?img_name=http://dgate.joinsmsn.com/hc.aspx?ssn=475&slotsn=83&b=joinsmsn.com&w=330&h=400" frameBorder="0" "200" name="DASlot475" marginWidth="0" scrolling="no">저희 아이도 초4 되는데..반가워요 주디님~~
수학방덕분에 방학때 한권 다하고 다시 큰수로 돌아왔는데.. 으으...이거 틀리는게 생각보다 많네요..
큰수는 저도 익숙치않아 실수가 많겠다싶긴한데.. 그래도 어캐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예비 초 2, 3 / 혜자매
1호 : 나눗셈....좀 이해를 하나봐요. 풀었습니다.
근데 옆에서 '아냐!'라고 하네요. 갈 길이 아직 멀었나봅니다.
2호 : 받아내림이 있는 2자리수 뺄셈.
아이스크림 하나 쥐어 줬더니 헤헤~ 웃으며 기쁜 듯 하다가 연산 실수! 하나는 안 풀고, 하는 계산실수
30분만에 끝내고 2시간째 광란의 패션쇼와 구름빵놀이중입니다.
윤돌/예비 초4
윤돌이는 쎈수학 7단원 공부중입니다.
주2회로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데,
어제는 선생님이 윤돌이가 수학을 꽤 잘 한다고
학기 시작하면 심화문제집을 같이 해보겠다고 하네요.
사실 그동안 방학에 예습, 학기중엔 단원평가 맞춰서 공부하기 급급했거든요.
근데 작년에 갑자기 1,2학기수학경시에서 상도 받더니
아이가 자신감도 생기고
방학중에 <영리한 수학>을 퍼즐북 읽는 기분으로 보고 외워서 문제내곤 하네요.
얼마전 <수학동아> 사주니까 재밌다고 정기 구독해달라고 하구요.
그동안 우등생 해법 수학, 백점맞는 수학, 기적의 초등수학 같은 책만 접해봤거든요.
유명한 문제해결의 길잡이나 디딤돌 심화같은 책은 아직 해본적이 없어요.
지금 생각으로는 그냥 경시대회용으로 나온 뒤로 넘기는 문제집 주고
그걸 조금씩 풀라고 할까 생각중인데요..
좋은 문제집 있으면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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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람이 우물물을 판다고 제가 방금 인터넷 검색해서 위의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저도 그동안 문제집 난이도에 대해 잘 몰랐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디님 반가워요^^
친정에 가셨군요..
좋으시겠어요..ㅎㅎ
아이들과 푹~쉬다오시는건가요?
그럼 잠시 공부는 접어두고 맘껏 놀다오세요...
로즈는 잠시 방학동안 손 놓았던 선행다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나눗셈에서 멈추었는데...똑같이 덜어나누기...똑같게 나누기...
비슷하면서도 좀 틀리는 개념이라 로즈나 저나 헷갈리다
어제야 마스터했네요...ㅎㅎ
이제 나눗셈 어렵지 않다고 하는 로즈...ㅋㅋㅋ
연산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이제 나눗셈을 추가해서
하루 할당량을 늘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