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가온이랑 솔이다~~
딸기냠님~~저 기억하시죠??
얼마만에 보는거예염?? 가온인 아가씨가 다 되었네요~
채윤이도 많이 컸는데~~~
채윤이네 학교는 3학년부터 영어해요~
요즘 영어 좀 시켰더니 채윤이가 다른 나라 사람말을 왜 해야 하느냐고 투덜대더라구요~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1,2 아이표방 계속 나오셨나봐요!
ㅋ~ 다시보니 너무 반가워요~
예비초1/나연
딸기냠님, 가온이, 솔이 넘 예쁘네요. ^^ 해맑은 미소 좋아요, 좋아~~
가온이도 초등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 것 같고. 1학년 교실 다 돌면서 친구들에게 영어책도 읽어주고. 넘 대단한거 아닌가요? ^^
위시워시가 되게 인기 많은 책인것 같은데... 나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엔 나연이 졸업식 이후, 이 엄마 따라서 매일 외출행이네요. 순전히 내 스케줄에 의해서 움직여서 좀 미안하기는 한데... 오늘은 쑥모임에 나갑니다. 흐흐
어제는 친구가 잠시 나연이를 밖에서 1시간 봐줬어요. 그런데, 고맙게도 이 책을 사왔더라구요. 덕분에 어제 지하철에서 집에오는 데까지 다 읽더라구요. 요게 반은 아이가 읽는 책, 반은 엄마가 읽는 책이에요. 저도 부지런히 읽어보려구요.

나연이가 스스로 책을 잘 안읽으려고 해서 고민이 되었어요. "엄마가 읽어줘,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어" 근데, 제가 읽어주는건 한계가 있잖아요. 요즘엔 글밥도 많아서 2-3권만 읽어줘도 목이 턱턱 막히고. 어제 제법 긴 책 한 권을 다 읽고나서 설명해주는데 조리있게는 아니어도 상황 설명 정도는 하더라구요. 위의 책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얼마나 뚝딱 읽어대는지... ㅋ
이제 가온이 2학년 되니까 학교생활 똑부러지게 잘 하겠다. 딸기냠님두 아이표방에서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
예비초 / 찬이 / 남
아이들 표정이 너무 좋아요.
사랑 많이 받고 있는듯....
쑥쑥에 저도 발 붙이고 싶은데
눈팅만 하고
웬지 글 남기기는 어렵네요.
저희 찬이는
화요일날 유치원 졸업했구요.
지금은 공식적인 '무직'입니다.
1년동안 바둑을 두었어요
그래서 입학후 스케쥴도 바둑에 맞추었는데
갑자기 바둑학원이 없어져서
지난 이틀 동안
입학 후 스케쥴 짜느라 정신없었어요
주로 학원 알아본 거였지만요.. (직장맘이라서....)
다행히 학교 앞에
바둑학원이 있어서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담주부터 바둑, 피아노 등록해서 다니려 합니다.
남자아이인데
아기때부터 모양으로 이야기하길래
6세 말부터 바둑 학원 다녔는데
지금은 덧셈, 뺄셈은 가르치지 않아도 그냥 하네요.
바둑학원은 아이가 재미 있어하면
조금 오래 있어도
선생님께서 데리고 있어 주시더라구요.
저는 그점 때문에 보낸 것도 있지만
아이랑 잘 맞으면
장점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초 3까지는 바둑이 좋다고 하셔서
계속 시키면서
집에서 영어 수학은 제가 봐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둘째라서 쉽게 키울 줄 알았는데
또 첫째랑 너무 발달이 다르니,
다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쑥쑥 엄마들 보며
감탄하고 있어요.
이제 단어 읽기 시작하는 찬이
적당한 책 찾고 있는데,
책읽기 시작하면
다시 글 올릴께요.
곧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곧초2되는 주얼/여
안녕하세요. 아이표방 여러분~
가온양과 솔 너무 사랑스럽네요. 딸기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국에서도 이렇게 쑥쑥활동을 잘하고 계시는데 흑흑
제가 요즘 넘 뜸했네요. ㅠ.ㅠ 숙제방에도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주얼이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무 못따라주네요.
주얼이는 봄방학해서 영어공부 홍수속에 빠뜨렸어요. 누가 제가..ㅋㅋ
시작전부터 주얼이와 합의하에 시작했어요.
이렇게 봄방학동안 진행하다가 학기 시작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보자.
학교에서하는 방과후수업 레벨업을 못해서 충격을 좀 받았는지 열심히 하고 있어요.
티아라로 집듣도 시작하고 쉬운 영어책 여러권을 음독중입니다. 말하기 자신감 찾기가 목적이라고 말해주고요.
홍박사님께서 알려주신 FPR도 따라해보고요. ^^



가온이가 얼마나 기특하실까?
정말 이쁜 아이네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즐기며 배우는게 제 로망이기도 했는데,
개성이 강한 저희 두 아들들은 그렇게 배우지 못하고 있어 늘 아쉬워요.
예비초1/준돌
초등 입학을 앞두고 1학년 국어, 수학 문제집을 샀어요.
준돌이한테 수학을 풀어보자고 했더니
너무 쉽다고 깜짝 놀라면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상위권 연산을 풀었는데
두자리수 뺄셈이 나오니까 몹시 힘들어해서 중단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준돌이는 아직도 한글 획순을 잘 못외워서
그것대로 따라쓰기를 힘들어해요.
이런 부분은 반복해서 연습하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그저깨 starfall 유료 싸이트 열어주니
준돌이가 완젼 흥분해서 1시간이나 했네요.
원래 하루 30분만 시키려고 했는데...
준돌이처럼 책도 싫다, 영어 애니도 싫다, 영어 노래도 싫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starfall이 제격인듯 해요. ^^
예비초2 벤자민
잠시 쪽시간을 내어~~ ㅎㅎ
아이표방 댓글달고 갑니다^^
가온이가 재밌게 읽은 책과 액티를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소개했다니
정말 좋은 학교다 싶어요~ 우리나라와는 교실풍경인것같네요~
제가 너무 흐믓하네요^^
자신감있게 잘했을 가온이를 생각하면~
벤자민은 봄방학이라 집에 주로 있어요.
생각보다 봄방학이 기네요.
아직도 열흘이나 더 남았어요!!!!
예비초 나림
가온이와 솔이 참 예쁘고 귀엽네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한 날씨군요. 애들 아빠가 있는 곳은 홍콩에 가까운 남부지방이랑 지금도 20도가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오면 온도차 때문에 좀 고생을 하지요.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7살 반 아이들만 데리고 식물원 체험하러 갔네요. 아침에 도시락, 물, 간식 챙겨서 가방에 넣어주니 좋아라 합니다. 둘째가 자기도 누나처럼 해달라고 징징 거리네요.
어제는 금요일 졸업식 예행연습도 했다고 저에게 자랑하구요. 이제 어린이집을 마치고 방학하면 2주후에
1학년이 되는 거네요. 체험학습이 일찍 끝나면 태권도 가겠다고 태권도 가방까지 챙겨가는 모습이 벌써 다 큰거 같아요.
금요일에 시어머니랑 동서네 애들(초등6, 초등3)들이 놀러 온다고 해서 좀 바빠질거 같아요. 큰엄마가 뭐 해주는 건 아니지만 자주 보니 애들끼리 보고 싶다는 말을 하네요. 신나는 주말을 보낼수 있을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예비초 채영
딸기냠님, 애들이 너무 이쁘고 잘 생겼네요. 가온이는 이쁜데다 영어까지 잘해서 넘 좋으시겠어요. ^^
채영인 유치원 졸업을 해서 쭉 집에 있어요. 바깥 날씨가 넘 추워서 어디 나갈 엄두도 못 내고있구요.
채영이만 있으면 나가겠는데, 16개월된 둘째녀석때문에 못 나가겠네요.
그래서 피아노 학원만 다녀오곤 방콕하고 있어요.
입학식까진 거의 2주동안 여유(?)가 있어서 무작정 놀기만할려니 제가 걱정되서 이것저것 하고 있네요.
저희 가족은 모두 아침형이라 하루를 일찍 시작한답니다.
8시전에 아침 식사 마치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하죠.
채영이가 계획세워서 국어수학영어등 하고 있어요. 문제집 풀고 영어 시디들으며 책 읽고...
영어책은 어스본퍼스트리딩 3단계 읽어요. 쑥쑥오기전에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시키진 않았었는데
초게 시작하면서 부터 단계를 밟아보려구요. 이번에 nate도 공구하길래 30권 사뒀어요.
제가 빨리 하고 싶어 조바심이 나내요. ㅋㅋ
채영인 영어문제집 위주로 좀 하고 있거든요. 문제 풀면서 영어 읽기 시키고 듣기 시키고 그래요.
요일마다 하는 문제집이 다르거든요. 그럼 싫증도 덜 내는것 같고 해서 전 좋더라구요.
책 값이 좀 든다는게 문제지만... ㅋㅋ
오늘은 둘째 문화센타 수업 있어서 거기 갔다가 도서관서 놀다 오려구요.
밖이 추워서 겁나긴 한데 애들도 답답해하니 한번씩 나가줘야죠. 빨리 따신 봄날이 왔음 좋겠네요.
도윤 8세, 서윤 6세
대학원때 처음으로 나갔던 배낭여행이 일본였던지라 반갑네요...
후쿠오카 부터 시작해서 오사카, 교토, 고베, 도쿄 등등 열심히 훑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도시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ㅎㅎㅎㅎ
저희집은 봄방학이라고 살짝 풀어주고 있네요..
울 아들이 "엄마 이것만 하면 되요?" 오히려 살짝 걱정하고 있네요... ㅎㅎㅎ
어제는 울 아들 좋아라하는 축구교실 가는 날이라 오후시간은 거의 축구하느라 다 보내고 씻고 저녁먹고 자는걸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번 하는 바둑수업이 있는 날이라 너무나 좋아라하네요...
8살이 바둑돌 잡고 앉아 근엄한척 하는것 보면 얼마나 우스운지...
그러다가도 운동장에 나가면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막 뛰어다니고...
오늘은 nate와 아서를 읽을 예정인데 작은아이가 또 무얼 들고와서 절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작은 아니는 거의 박스채 들고 오는 편이라 매일 매일 협상에 난황을... ㅎㅎ
오늘 일빠인가요? ^^
소중한 아이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온이와 솔이의 표정이 무척 해맑아서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온이가 책 읽어주는 걸 좋아한다니 더욱 반갑네요.
앨리스도 책을 읽어주는 걸 좋아해요. 특히 좀 내용이 재미있거나 우스운거요.
요즘 로버트 먼치의 ' zoom'에 빠졌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어요. 동영상 찍어서 쑥쑥에 올린다니까
무척 기대가 되나봐요.
가온이가 책을 읽는 소리 들어보고 싶네요. 어떤 목소리일까 ^^
앨리스는 어제 BB워크싯 두 장 풀고 ...영어책 로버트 먼치꺼 3권 제가 읽어주고... 그리고 잠시 중단했던
줄넘기 다시 시작했어요. 500개 했는데...날씨가 풀리면 밖에서 운동화 신고 제대로 해야 할 것 같아요.
영상물은 아이들 영어방송 TV 1시간 정도 시청했네요.
내일이 앨리스 생일인데 BB쫑파티 겸...생일 겸 해서 케익하나 사서 축하해주려구요.
앨리스는 아직 졸업을 안했고 이번 주 토요일날 해요. 아직 가방도 사지 않아서 졸업식을 마치면 가방사러 가려구요. 이제 조금씩..아이가 초등생이 된다는 것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아유, 가온이 컸네. 둘째는 이제 말귀 알아듣고 누나의 학업 방해 안하나요?
소식 가끔 궁금했어요. 댓글 보고 근래 오시는구나 했는데 아이표 방 여시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