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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비초, 신입생환영]1,2학년 아이표방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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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3-02-22 10:46
답댓글

오잉~~~

가온이랑 솔이다~~

딸기냠님~~저  기억하시죠??

얼마만에 보는거예염?? 가온인 아가씨가 다 되었네요~

채윤이도 많이 컸는데~~~

 

채윤이네 학교는 3학년부터 영어해요~

요즘 영어 좀 시켰더니 채윤이가 다른 나라 사람말을 왜 해야 하느냐고 투덜대더라구요~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1,2 아이표방 계속 나오셨나봐요!

ㅋ~ 다시보니 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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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2 11:27
엥? 끌라라님.. 쑥쑥에 살아 있었군요.... ㅎㅎㅎ
나도 다시 나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시그마님과 윤누맘이 아이표방에 왔길래... 아는척하다가 .... ㅎㅎㅎ 문열게 되었어요.

아 그나 저나 넘 반갑다... ㅎㅎ 채윤이도 .. 동생도 잘 지내죠?
보고싶네요... 아이들...
그 동안 어찌 지냈던 건가요?

우리 자주 봐요 ... 여기서 라도 .. 요즘은 북클럽도 안하거든요.
난 쑥에서 나오는 방이라고는 여기밖에 없어요.
내가 잠수 타는 사이에 ..모르는 방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중간에 들어갈수도 없고..방황하던 참이였어요.

우리 아이들 많이 컸죠? 벌써 2학년 이라니.... ㅎㅎㅎ
아이가 2학년 되면 엄마도 2학년 되는 거 같아요.. 가온이 1학년때.. 꼭 엄마가 1학년같았거든요..

끌라라님 바쁜일 없으면 이 방에 나와서 서로 안부 전해요.~~~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 끌라라님도 보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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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2 05:18
답댓글

예비초1/나연

 

딸기냠님, 가온이, 솔이 넘 예쁘네요. ^^ 해맑은 미소 좋아요, 좋아~~

가온이도 초등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 것 같고. 1학년 교실 다 돌면서 친구들에게 영어책도 읽어주고. 넘 대단한거 아닌가요? ^^

위시워시가 되게 인기 많은 책인것 같은데... 나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엔 나연이 졸업식 이후, 이 엄마 따라서 매일 외출행이네요. 순전히 내 스케줄에 의해서 움직여서 좀 미안하기는 한데... 오늘은 쑥모임에 나갑니다. 흐흐

 

어제는 친구가 잠시 나연이를 밖에서 1시간 봐줬어요. 그런데, 고맙게도 이 책을 사왔더라구요. 덕분에 어제 지하철에서 집에오는 데까지 다 읽더라구요. 요게 반은 아이가 읽는 책, 반은 엄마가 읽는 책이에요. 저도 부지런히 읽어보려구요.

 위풍당당 1학년  vs 자신만만 초등맘

 

나연이가 스스로 책을 잘 안읽으려고 해서 고민이 되었어요. "엄마가 읽어줘,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어" 근데, 제가 읽어주는건 한계가 있잖아요. 요즘엔 글밥도 많아서 2-3권만 읽어줘도 목이 턱턱 막히고. 어제 제법 긴 책 한 권을 다 읽고나서 설명해주는데 조리있게는 아니어도 상황 설명 정도는 하더라구요. 위의 책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얼마나 뚝딱 읽어대는지... ㅋ  

 

이제 가온이 2학년 되니까 학교생활 똑부러지게 잘 하겠다. 딸기냠님두 아이표방에서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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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2 11:18
외출 잘 하고 왔나요?
시그마님 친구는, 나연이에게는 멋진 이모네요... 서점가서 책도 사주고 ...
위풍당당 1학년 .. 제목부터 끌립니다. ... 갑자기 .. 위풍당당행진곡도 생각나구요 .. ~~~

며칠있다가 ..한국서 책을 왕창 주문할까 하는데 ...그때 주문해봐야겠어요..
여기 살면서.. 참 우리는 책이 고프다고 해야 할꺄요?
항상 책을 국제배송으로 받으니깐..... 매달 받을수도 없는것이고 ... 배송비가 더 비싸요..
그래서 보고 싶은 책을 모아서 .. 한번씩 주문하네요...
어쩔수 없이... 한번 뱅기타고 배송 온 책은 .. 여러번 많이 읽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

근데 시그마님 나연이 한테 엄마가 책을 너무 재밌게 잘 읽어 주는 거 아녀요?
갑자기 우리 가온이가 불쌍해 진당..... 흑흑 이건 다 시그마님 때문이야... ㅠㅠ
나는 한권만 읽어도 목이 막혀요...^^

오늘도 모임?
바쁘다 바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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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랑이
  • |
  • 2013-02-21 15:18
답댓글

예비초  /  찬이  / 남

 

아이들 표정이 너무 좋아요.

사랑 많이 받고 있는듯....

 

쑥쑥에 저도 발 붙이고 싶은데

눈팅만 하고

웬지 글 남기기는 어렵네요.

 

저희 찬이는

화요일날 유치원 졸업했구요.

지금은 공식적인 '무직'입니다.

1년동안 바둑을 두었어요

그래서 입학후 스케쥴도 바둑에 맞추었는데

갑자기 바둑학원이 없어져서

지난 이틀 동안

입학 후 스케쥴 짜느라 정신없었어요

주로 학원 알아본 거였지만요.. (직장맘이라서....)

다행히 학교 앞에

바둑학원이 있어서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담주부터 바둑, 피아노 등록해서 다니려 합니다.

 

남자아이인데

아기때부터 모양으로 이야기하길래

6세 말부터 바둑 학원 다녔는데

지금은 덧셈, 뺄셈은 가르치지 않아도 그냥 하네요.

바둑학원은 아이가 재미 있어하면

조금 오래 있어도

선생님께서 데리고 있어 주시더라구요.

저는 그점 때문에 보낸 것도 있지만

아이랑 잘 맞으면

장점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초 3까지는 바둑이 좋다고 하셔서

계속 시키면서

집에서 영어 수학은 제가 봐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둘째라서 쉽게 키울 줄 알았는데

또 첫째랑 너무 발달이 다르니,

다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쑥쑥 엄마들 보며

감탄하고 있어요.

 

이제 단어 읽기 시작하는 찬이

적당한 책 찾고 있는데,

책읽기 시작하면

다시 글 올릴께요.

 

곧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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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1 22:09
명랑이 님 반가워요 ~~~
닉넴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 입에 넘 잘 붙네요 ... ㅎㅎ

찬이 졸업식도 .. 그리고 입학식도 모두 축하해요.. ^^;;
"무직"이란 표현이 어찌나 웃긴지... ㅎㅎ

찬이는 바둑을 배우군요..
내 기억에는 바둑을 잘 하는 아이들은 거의 다 머리가 좋다는 느낌이 많아요.. ~~^^
댓글 아래쪽에 도윤서윤맘님네.. 도윤이도 바둑을 좋아하고 .. 배운다고 했는데 ..
바둑 배우는거 넘 좋아보이네요.. 여유 있어 보이구요.....
바둑학원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바둑 선생님이 보기에는 믿음직스런 엄마인거 같아요.. ^^

쑥쑥에 살짝 와서 남의 글 읽기는 쉬워도
글 남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 ㅎㅎㅎ 진짜루..
초게는 좀 더 어렵구요..
저도 계속 눈팅하다가 얼마전부터 .. 초게에 댓글 남기기 시작 하면서 .. 글 남겼던거 같아요.

직장맘이라서 바쁘시겠지만 .. 그래도 한번씩 여기서 뵈요...
저 보이면 아는척도 해주시구요 ~~

좋은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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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2 05:22
명랑이님 반갑습니다.
오~ 바둑이요? 주위에서 바둑배우는 친구는 처음 봐요. 이게 왠만한 집중력 갖고는 되지 않을텐데... 찬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바둑으로 덧셈과 뺄셈도 되는군요. 신기하당~
찬이가 둘째군요. 우리집도 첫째와 둘째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거. 도무지 내 뱃속으로 낳았지만, 이 차이는 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거. ^^

명랑이님은 첫째를 이미 학교에 보내본 경험이 있으셔서 베테랑일 듯 싶어요. 울 나연이는 학교에 1주일만 딱 데리고 가달라고 합니다. 처음엔 하루라고 하더니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ㅋ 학교가 가깝긴한데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야해서 좀 걱정이긴하네요.

명랑이님 아이표방 자주 오셔서 찬이 소식 자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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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2-20 22:15
답댓글
예비초 / 맥스 / 남

딸기냠님~
처음 뵙습니다. 방가방가~
컴이 고장나서 그동안 1, 2학년 방에 못들어 왔어요.
컴 고쳐도 애들 다 씻고 난 후라야 겨우 시간이 나네요. 휴~
가은이와 솔이가 한 인물 하는걸요.
너무 예쁜 공주님과 왕자님들입니다.

일본...하면 높은 물가가 젤 먼저 생각나요.
아주 가까운데도 선뜻 가기 어려운게 다 고물가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딸기냠님도 타국에서 아마 고생 많으실거에요.
힘내시라고 화이팅!

요즘 맥스가 집에서 이런 저런 학습서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마 권당 공부하는 시간은 10분 남짓일 거에요.
영어는 EFL PHONICS 2권 단모음 공부하고 있고,
수학은 학습지 해법수학 합니다. 더하기 2하고 있어요.
창의수학은 영~ 관심이 없고 연산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한자공부도 하고 있는데 아직은 입문서에 머무르고 있어요.
초단비라고 다들 잘 아시죠?
예비초등 단계도 있어서 사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큰 애 한자공부 좀 잘 시켜보려고 별거 다해 봤는데
이 교재로 천천히 다져가면 하는게 제일 괜찮다 싶어요.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이 패턴대로 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자기 전에 영어책과 한글책 딱 한권씩 읽어주는 것만 하고 있고,
맥스가 완전히 읽기 독립한 건 아니지만 
학습만화는 와이책 두께 정도도 혼자서 한 자리에서 한권 다 읽어내서
목 아프게 읽어주는 일은 이제 없네요.

아~ 다른 소식은 맥스가 태권도 1품을 작년 여름에 땄는데 다음 달에 2품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에 비해 키도 크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라 관장님과 사범님이 좀 욕심을 내시는 것 같지만
본인도 싫어하지 않아서 도전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태권도장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가족들에게 뽐내는 자리가 있어요.
동영상 찍어주고 열심히 응원해 주려고요.

앞으로 열심히 댓글 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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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31
로잘리아님~ 아웅 너무 반가워요 ^^
그동안 로잘리아님 댁의 컴을 많이 미워했어요 ㅎㅎ
맥스가 태권도를 잘 하는군요. 음..탐나네요..사교성도 좋고 운동도 잘 하고 게다가 잘생기고 ^^
태권도 동영상 찍으시면 한번 볼 기회가 있을까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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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1 07:40
로잘리아님.. ~~ 반가워요
컴터 때문에 못 들어온거 구나...

맥스 .. 넘 멋있네요.
아직 입학전인데 .. 태권도 무지 잘 하나네요 ... 우와 . .2품이라니..
운동신경도 좋고 .. 본인도 좋아하니.... 더 좋겠어요.
운동신경 좋은 사람들 넘 부럽기도 하고 ..
어떤 운동이 되었든 운동에 센스 있는 사람들 요즘 참 멋있는거 같아요.
주말에 가족들 앞에서 하는 맥스모습 동영상까지 아니더라도 .. 사진 한장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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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2 05:30
rosalia님 반갑습니다. 지난주 제가 방을 열었는데 왜 안들어오시나 했답니다. ㅋ 컴이 원인이었군요. ^^ 초단비... 우공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초단비는 처음 알았어요. 함 검색해볼게요.
와이책을 한 자리에서요? 우와~ 전 아직 와이책은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 맥스도 책수준이 상당히 높네요. 전 요즘엔 긴~~~ 책 한 권만 읽어줘도 숨이 차다는 거 ㅠ.ㅠ

태권도 다니는군요. 동영상 찍어서 요기에도 꼭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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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2-22 11:51
요즘 로잘리아님이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컴퓨터가 문제였군요!
맥스는 키도 크고 운동도 잘 하네요.
학습도 저정도면 잘 따라오는것 같아요. ^^
한글책 읽기도 많이 자라서 이제 곧 읽기 독립이 눈앞에 보이시네요.

뭐. 이만큼 빠릿한 녀석이 학교 생활이야 잘 하지 않겠어요?
입학 축하드리고 1학년 엄마들과도 좋은 친분 쌓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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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0 18:00
답댓글

곧초2되는 주얼/여

 

안녕하세요. 아이표방 여러분~

가온양과 솔 너무 사랑스럽네요. 딸기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국에서도 이렇게 쑥쑥활동을 잘하고 계시는데 흑흑

제가 요즘 넘 뜸했네요. ㅠ.ㅠ 숙제방에도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주얼이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무 못따라주네요.

주얼이는 봄방학해서 영어공부 홍수속에 빠뜨렸어요. 누가 제가..ㅋㅋ

시작전부터 주얼이와 합의하에 시작했어요.

이렇게 봄방학동안 진행하다가 학기 시작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보자.

학교에서하는 방과후수업 레벨업을 못해서 충격을 좀 받았는지 열심히 하고 있어요.

티아라로 집듣도 시작하고 쉬운 영어책 여러권을 음독중입니다. 말하기 자신감 찾기가 목적이라고 말해주고요.

홍박사님께서 알려주신 FPR도 따라해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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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8:29
주얼맘님 반갑습니다. ~~~
아 지금 둘째가 일어나서 .. 나서 .. 들어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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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9:49
다시 들어왔어요 .. ㅎㅎㅎ
아이들은 백만년만에 낮잠을 ... 약기운에 자고 일어났네요... ^^
많이 자서 그런지 오늘은 밥도 잘 먹고 ... 딸기도 잔뜩 먹었어요.. ~~~

주얼맘님... 이브야 님으로 읽어야 하나요?
주얼이는 듣기 실력도 상당한가 봅니다. ...티아라 클럽도 듣구

주얼이 손톱이 귀여워요 ~~~
인형들도 벌써 프린트 해서 만들고 .. 실천력에 박수 보내요..~~~
홍박샘님 글에 우와 재미있겠다 하면서도 .. 아직 실천 못했봤어요...
이렇게 인형들 프린트 해서 만들어 놓은거 보니까.. FPR하기도 전에 .. 넘 행복할것 같네요.
우린 손톱에 .. 그림이리도 그려서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사진찍어서 보여주니까.. 넘 좋아요 ~~

지금 일본티비 교육방송 같은 곳에서는 "빅토리어스" .. 해주고 있는데
가온이 배꼬잡고 웃네요.... 얼마전까지.. "아이칼리"하더니 언제 저걸로 변경되었는지....
외국 시트콤 아이들 잼나나봐요... 우린 항상 일본말 더빙으로 보고 있는데 ...
난 티비 영상은 잘 안보고 항상 소리만 들었는데
더빙한 사람이 .. "아이칼리" 사람이랑 똑 같아서
아이가 지금까지"아이칼리" 보고 있는줄 알았어요.... ㅠ.ㅠ
일본에 성우가 모잘라나봐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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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36
티아라 집듣하는 손톱이 너무 예쁘네요 ^^
아직 인풋방 대문이 열려서 저도 계속 참여는 하고 있는데...
한가지 시리즈로 쭉~ 밀고 나가질 못했어요.
여름방학이 되면 좀 체계적으로 하려구요.
저희는 FPR 둘째 아들녀석에게 적용을 하는 중인데...얼마전에 알파벳을 뗀 경우라서
아마도 한참 동안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아웅...동물 모형들이 너무 귀엽네요 ..갖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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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1 07:01
딸기냠님 ^^
제가 첨에는 이렇게 활동을 많이 할줄 모르고 아이디를 만들었더니 고칠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냥 편하게 주얼맘 내지는 이브야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
주얼이 듣기 실력은 완전 초보랍니다. ㅋㅋ 티아라클럽은 주얼 본인이 공주풍을 좋아해서, 좋아하는건 할것 같아서 첨으로 골라보라고 했더니 역시라 티아라를 집어들더군요. ^^
아마도 힘들어하면 낮은 단계 책으로 변경해야 할것 같아요.
저희 회사가 일본계 회사라 가끔 출장을 일본으로 갑니다. 나고야쪽요. 동경하고는 많이 멀죠. 본사는 동경에 있는데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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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1 10:14
주얼맘님... ㅋㅋ
아이디 운영자분께 .. 문의 하면 바꿀수는있어요 ..
경험자입니당. ㅎㅎ
그런데 .. 이브야도 좋은대요?

일본계회사군요.. 일본과 인연있는 분들 종종뵙게 되네요..
난 나고야 한번도 안 가봤어요.
일본에서 돌아가기 전에는 가보고 싶네요
나고야는 마오짱 고향이기도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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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2 05:36
이브야님, 닉네임 이뻐요. 바꾸지 마세요. 한글로 써도 멋진데요 ^^
핑거포인터... 오~~ 저 방법 괜찮은데요? 저희집도 클레이로 만들어 보려고 했다가 완전 난장판 만들고 결국은 못 만들었다는거 ㅠ.ㅠ 울나연이도 저렇게 예쁘게 칠해주면 잘 할까요?ㅋ
예비초2학년에 저 정도면 정말 잘하는거 아닌가요? 나연이 입학하는 학교는 방과후 수업이 아주 잘 되어 있는데, 영어과목은 레벨테스트를 거친다는 거.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죠. 아니, 학교에서도 레벨테스트? 내 돈주고 내가 배우겠다는데? ㅋㅋㅋㅋㅋㅋ
나연이는 유치원에서 영어특기를 했어요. 그래서, 요즘 살살 꼬시고 있죠. 초등 가서도 네가 하고 싶은 방과후(클레이, 과학실험, 키즈쿠킹 등) 1-2개 하게 해줄테니 영어도 꼭 하자.. 이렇게요. ㅋ

이브야님, 주얼과 재미나게 영어하는 경험담도 가끔씩 소개해주세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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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톨맘
  • |
  • 2013-02-20 12:51
답댓글
97년도 어학연수가 한창 붐을 타던 시절
휴학계를 던지고 동경일본어학원에서 공부했던시절이
떠오르네요..벌써 15년도 지나버린...
9개월정도의 연수기간이 얼마나 가슴벅찼던지...
동경은 제게 있어 아련한 향수가 있는 가슴설레는 곳입니다.
그후 한두번 여행간적이 있었는데 짧은 기간이라 너무 아쉬움이 많았고..
참 여러곳곳 많이 달라졌드라구요...

우리와 같은 매서운 한파는 없지만,
한국식 온돌이 없는 타향의 겨울은
혹한보다 더한 휑함이 가슴을 파고 들었답니다.

지금 동경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저희아인 상당히 활달한 예비초 아들입니다.
한글책읽기와 영어의 격차가 상당해서
영어책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잘보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한글처럼 쉽게 읽히지 않아 안보게된답니다.

영어를 다시 사랑하고 즐기게 도와줘야하는데...
그동안 제가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나...
많이 반성합니다.

아이표방이 있어 쑥이 너무 좋습니다.
같이 화이팅하고 자주자주보고
토닥토닥...이러쿵저러쿵사는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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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0 18:10
밤톨맘님 반갑습니다. 아드님 영어 이름도 알려주세요~
토닥토닥 이러쿵저러쿵 사는얘기 너무 좋아라합니다. ^^
많이 들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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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8:25
밥톨맘님 ... ~~ 닉넴이 낯이 익어요.. ^^;; 쑥 활동 많이 하셨나 봐요 ..

밥톨맘님 타국의 겨울을 너무 잘 표현해서 ... 갑자기 온돌없는 우리집이 더 춥게 느껴집니다.
ㅎㅎㅎㅎㅎ 농담이구요... 글을 너무 잘 적네요.
일본은 왜 이렇게 집이 추운지모르겠어요..
그런데 홋카이도 사람들도 ...도쿄는 집이 너무 춥다고 하더라구요..
홋카이도는 밖은 추워도 집안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집안은 따뜻하대요.

한국의 온돌도 참 그립긴 해요 ..
여기도 요즘은 온돌열풍이 불어서 새로 짖는 집은 한국식 온돌을 설치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거실만 온돌을 설치하구요.. 한국처럼 모든 방바닥에 뜨끈한 집은 없구요....

잘 변하지 않는 일본은 아마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로 일겁니다. ~~~
어디가 보고 싶은지 꼭 집어서 이야기 해주면 담에 가는 길에 사진찍어서 .. 올리리다... ㅎㅎㅎ

우리 아이도 영어책이랑 한글책이랑 격차가 나요..
그런데 .. 한국아이들보다가 한국어 실력이 확 ~~ 떨어지니...
우리 아이가 격차가 좀 덜 나는가 싶네요.^^

저도 이렇게 수다 떨수 있어서 넘 좋네요 ~~~
저녁 하러가야 하는데 ... 쑥쑥도 한번빠지면 헤어나기 힘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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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39
밥톨맘님! 저도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좋아해요 ^^
우리 함께 아이표방에서 자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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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2-20 12:49
답댓글

가온이가 얼마나 기특하실까?

정말 이쁜 아이네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즐기며 배우는게 제 로망이기도 했는데,

개성이 강한 저희 두 아들들은 그렇게 배우지 못하고 있어 늘 아쉬워요.

 

예비초1/준돌

 

초등 입학을 앞두고 1학년 국어, 수학 문제집을 샀어요.

준돌이한테 수학을 풀어보자고 했더니

너무 쉽다고 깜짝 놀라면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상위권 연산을 풀었는데

두자리수 뺄셈이 나오니까 몹시 힘들어해서 중단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준돌이는 아직도 한글 획순을 잘 못외워서

그것대로 따라쓰기를 힘들어해요.

이런 부분은 반복해서 연습하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그저깨 starfall 유료 싸이트 열어주니

준돌이가 완젼 흥분해서 1시간이나 했네요.

원래 하루 30분만 시키려고 했는데...

준돌이처럼 책도 싫다, 영어 애니도 싫다, 영어 노래도 싫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starfall이 제격인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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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8:10
개구쟁이 맘님 .. ~~ 반가워요
역시 자주 뵈니.. 넘 좋다 .. ㅎㅎㅎ

상위권 연산이야기 하셔서.. 뭔가 하고 방금 네이버에서 검색해봤습니다.
챙피하지만 문제집에 완전 꽝이라서 .. ..
준돌이가 두자리수 뺄셈을 벌써 할수 있다는거에 완전 놀랬어요.
가온이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한번씩 틀려요...ㅠ.ㅠ.
어쨌든 준돌이가 너무 쉽다고 했다니... ~~~~ 기특합니다.

stallfall이 그렇게 재미있군요. 준돌이가 넘 재미있어 한다는 말에 갑자기 눈이 커집니다.

내가 좀 전에 쪽지 보냈어요 .. 확인 한번 해 주세요.

그럼 좋은 저녁 보내세요 .....

울 아이들은 지금 낮잠중입니다...낮잠을 안 자는 아이들인데..
감기약을 먹은데다가 ... 오늘은 큰아이가 4교시만 하고 마치는 날이라서 ..
밖에서 좀 많이 놀았거든요...
언제 씻겨서 저녁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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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0 18:18
준돌군 학교 갈 준비 잘하고 있네요. 한글 수학까지 ^^
학교 가면 받아쓰기를 하니 조금은 연습하고 가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교육과정 바뀌고 나서 책을 받아왔는데 책이 너무 무겁고 내용도 무지 많더군요.
1,2학년 통합본이라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궁금해요 ^^
준돌군 starfall 아주 좋아하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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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45
개구쟁이맘님 ! 반가워요~^^
칼럼글 몇 번 읽어서인지 왠지 낯설지 않아요...저만 그래서 ㅎㅎ
개구쟁이라는 닉네임...아이들의 성향을 나타내는 거였군요.
저와 앨리스는 개구진 성격과는 무척 거리가 먼 편인데요...개구진 사람을 무척 좋아라 합니다.
뭐...개그콘서트도 무진장 좋아하고 장난쳐주는 사람 좋아하고...저랑 딸은 무진장 소극적인 성격이라서^^
스타폴...저희도 무료로 작년 까지는 자주 방문했었는데 ...유료라면 더 많은 혜택이 있겠지요?
준돌이에게 맞는 사이트를 찾아서 무척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준돌이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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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2-21 15:28
다둥이맘님. 이브야(맞나요?)님, 딸기냠님~
모두 반갑고 고맙습니다.
제가 최근엔 쭉 잠수를 탄 지라 님들이 아직 낯설지만
이리 반겨주시니 앞으로 자주방에 더 들리게 될것 같네요. ^^

딸기냠님.
준돌이가 두자리수 뺄셈이 쉽다는게 아니라,
1학년 수학(5까지의 수) 문제가 쉽다는 얘기였어요! ^^;;
두자리수 뺄셈이 너무 어려워서 애가 거의 좌절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안하고 있어요. 좀 더 머리 커서 하면 쉬울것 같아서요.

저희 준돌이는 5세부터 유치원영어-학원영어를 시켰으나
정말 들인 돈에 비해 너무나 아웃풋이 저조한 아이랍니다.
형에 비해서 늦어도 너무 늦어요.
가장 큰 이유는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고 관심이 없어해요.
오로지 기계만 좋아하는 이공계 아이거든요.
에고. 그래서 기초 단계를 또하고 또하고 있어요.
저도 이젠 마음을 많이 비워서
영어가 많이 늦은 아이라 생각하고 쉬엄쉬엄 가보려구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둥이맘님~
개구진 사람을 좋아하시다니 약간 의외네요. ^^;;
개그 콘서트 스타일이 아니라 두 애들이 난동을 부려요.
데리고 외출하면 제가 얼굴이 화끈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실은 준돌이보다 형이 더 심해서
지하철에서 드러눕기,
플랫폼에서 달리는 기차와 경주하기,
책가방에 고양이 넣어 학교 가기 등
기상천외한 일들이 아주 아주 많았답니다.
그저 님처럼 조신하고 얌전한 따님 키우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제가 댓글 달고 수다 떠는것을 무지 좋아하는 사람인데
요 아들놈들 때문에 번갈아 속을 썩어서 잠수를 했지 뭐에요.
그나마 요즘 쬐금 잠잠해서 제가 다시 쑥질을 하는거지만,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몰라요. T.T

오늘 준돌이 유치원 졸업식을 참석한 관계로
오후에 출근했더니 일감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네요.
아이고. 퇴근 시간 넘겨서 일하게 생겼어요.
수다 이제 접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
모두 반갑고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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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20 11:34
답댓글

예비초2 벤자민

 

잠시 쪽시간을 내어~~ ㅎㅎ

아이표방 댓글달고 갑니다^^

 

가온이가 재밌게 읽은 책과 액티를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소개했다니

정말 좋은 학교다  싶어요~ 우리나라와는 교실풍경인것같네요~

제가 너무 흐믓하네요^^

자신감있게 잘했을 가온이를 생각하면~

 

벤자민은 봄방학이라 집에 주로 있어요.

생각보다 봄방학이 기네요.

아직도 열흘이나 더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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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7:47
디올님 .. 빨리 여기로 돌아오셔요.... ~~^^
봄방학이 길군요 ... ㅎㅎ 여기도 길어요..
디올님이랑 벤자민은 집에 있어도 알콩 달콩 잼나게 보낼것 같아요.
방학하면 우리집은 전쟁같은 나날들인데 ... ㅠ.ㅠ

여기는 3학기로 나누어져요
1학기(4,5,6,7,8월)와 여름방학(6주)
2학기(9,10,11,12)와 겨울방학(2주 반정도)
3학기(1,2,3,4월첫째주)와 봄방학(3주)

학기가 다르니깐 웃기죠? ㅎㅎㅎ 그렇게 해서 지금은 3학기째이고
여긴 봄방학은 겨울방학보다 좀 더 길어요...
한국은 여름방학보다 겨울방학이 더 긴데 그죠?
그래서 겨울방학에는 .. 여행계획해서 멀리는 못가는 거 같아요.

디올님 잠깐이라도 들어와서 글 남기니깐 .. ㅋㅋㅋ 넘 좋다
금욜날도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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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48
디올님! 반가워요~ 직장맘이시라 많이 바쁘시죠?
저는 지금 아이들 재우고 댓글 달고 있어요.
맘들과 많이 친해지고 싶어서요 ^^
앞으로도 쪽시간 종종 내셔서 아이들 이야기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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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20 11:04
답댓글

예비초 나림

가온이와 솔이 참 예쁘고 귀엽네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한 날씨군요. 애들 아빠가 있는 곳은  홍콩에 가까운 남부지방이랑 지금도 20도가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오면 온도차 때문에 좀 고생을 하지요.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7살 반 아이들만  데리고 식물원 체험하러 갔네요. 아침에 도시락, 물, 간식 챙겨서 가방에 넣어주니 좋아라 합니다. 둘째가 자기도 누나처럼 해달라고 징징 거리네요.

어제는 금요일 졸업식 예행연습도 했다고 저에게 자랑하구요. 이제 어린이집을 마치고 방학하면 2주후에

1학년이 되는 거네요. 체험학습이 일찍 끝나면 태권도 가겠다고 태권도 가방까지 챙겨가는 모습이 벌써 다 큰거 같아요.

  금요일에 시어머니랑 동서네 애들(초등6, 초등3)들이 놀러 온다고 해서 좀 바빠질거 같아요. 큰엄마가 뭐 해주는 건 아니지만 자주 보니 애들끼리 보고 싶다는 말을 하네요. 신나는 주말을 보낼수 있을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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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20 11:40
나림이도 이제 졸업준비하는군요~
며칠안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고 입학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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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7:40
나림이는 아직 졸업전이군요.... 내일 모레군요..
1학년 될 자기는 얼마나 뿌듯할까... ㅎㅎㅎ 아이들은 엄마들 보다 더 기대감이 커겠죠?

홍콩근처에 계시군요.....울 신랑은 주구창창 .. 북경으로 가네요...ㅠ.ㅠ

재훈이가 얼마나 누나처럼 .. 하고 싶었을까.. ㅎㅎㅎ 하고 생각하니까 웃음이 나옵니다.
재훈이도 멋진 가방에 도시락이랑 물통이랑 넣어주지 그랬어요.... ^^;;
꼭 토토로영화에 나오는 메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태권도 참 좋아하하나 봅니다. ..잘은 알지 못하지만 나림이 참 차분하고 조용할것 같은데 ..
태권도 좋아한다니... 의외의 모습도 참 보기 좋네요 ~~

북적이는 금욜이 되겠군요
금욜날 .. 잘 보내세요 .. 시댁식구들도 좋아하고 ..나림맘.. 넘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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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53
나림이는 금요일이 졸업식이군요. 앨리스는 토요일이랍니다.
나림이가 태권도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스스로 챙기는 걸 보면 ^^
나림아! 졸업 축하해!!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도 미리 축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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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2-20 10:37
답댓글

예비초 채영

 

딸기냠님, 애들이 너무 이쁘고 잘 생겼네요. 가온이는 이쁜데다 영어까지 잘해서 넘 좋으시겠어요. ^^

채영인 유치원 졸업을 해서 쭉 집에 있어요. 바깥 날씨가 넘 추워서 어디 나갈 엄두도 못 내고있구요.

채영이만 있으면 나가겠는데, 16개월된 둘째녀석때문에 못 나가겠네요.

그래서 피아노 학원만 다녀오곤 방콕하고 있어요.

 

입학식까진 거의 2주동안 여유(?)가 있어서 무작정 놀기만할려니 제가 걱정되서 이것저것 하고 있네요.

저희 가족은 모두 아침형이라 하루를 일찍 시작한답니다.

8시전에 아침 식사 마치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하죠.

채영이가 계획세워서 국어수학영어등 하고 있어요. 문제집 풀고 영어 시디들으며 책 읽고...

영어책은 어스본퍼스트리딩 3단계 읽어요. 쑥쑥오기전에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시키진 않았었는데

초게 시작하면서 부터 단계를 밟아보려구요. 이번에 nate도 공구하길래 30권 사뒀어요.

제가 빨리 하고 싶어 조바심이 나내요. ㅋㅋ

채영인 영어문제집 위주로 좀 하고 있거든요. 문제 풀면서 영어 읽기 시키고 듣기 시키고 그래요.

요일마다 하는 문제집이 다르거든요. 그럼 싫증도 덜 내는것 같고 해서 전 좋더라구요.

책 값이 좀 든다는게 문제지만... ㅋㅋ

 

오늘은 둘째 문화센타 수업 있어서 거기 갔다가 도서관서 놀다 오려구요.

밖이 추워서 겁나긴 한데 애들도 답답해하니 한번씩 나가줘야죠. 빨리 따신 봄날이 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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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4:57
채영맘님
반가워요 ...월욜날 보고 또 보고 하니 ...이제 막 친근해집니다. ㅎㅎㅎ

엄마아빠가 부지런한 가족인가봅니다.
원래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성향을 닮으니까요.... 아침형이라서.. 부럽습니다. ~~
채영이는 저번에 .. 계획을 무지 잘 세운다고 했던 댓글이 기억나네요...
혼자서 계획세워서 ..국영수 문제집도 풀고 너무 기특합니다.

가온이는 문제집이 한권도 없기도 하지만... 학교서 나오는 자기 숙제도 잘 안하기도 합니다. ㅠ.ㅠ
일기도 일주일에 3번적어야 하는데 .... 오늘 아침에 학교 가서 전화 왔더라구요..
"엄마, 일기를 하나도 안 적었어. 그래서 선생님께 잘못했습니다, 라고 했어"라구요...
내가 속으로 .. 가온아 우리 정말 어쩔래.... 이런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ㅠ.ㅠ

스스로 자기 일을 하기 참 힘든데.. 채영이 진짜 넘 기특한거예요..

어스본 퍼스트리딩 우리집에도 있어요 ~~~
작년에 북클럽5기에서 했었거든요 .. ~~

좋은 저녁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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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1 09:12
둘째가 16개월이면 외출하기가 좀 버겁죠. 한창 손이 많이 가는 때라서요.
저의 셋째는 이제 4살이 되는데도 아직 어디를 가려면 제가 겁을 먹어요.
둘째랑 셋째가 머슴아라서 얼마나 까부는지....

채영이는 예비초등이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한다니 다~ 키우신 것 같겠어요.
정말 대견하네요 ^^ 세운 계획은 다 지키는 편인가요?
저희 앨리스는 계획을 엄청 대단하게 세워서 반만 지키는 경우가 많아요.
항상 지킬 수 있는 만큼 세워라...말해도 소용없어요.
요즘은 이거 하고 다음에...이거...이거...할게요. 바로바로 지킬 계획만 세우고 있답니다.
빨리 봄이 와서 저도 나가고 싶네요...아~ 지난 겨울은 정말 춥고 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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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2-20 10:12
답댓글

도윤 8세, 서윤 6세

 

대학원때 처음으로 나갔던 배낭여행이 일본였던지라 반갑네요...

후쿠오카 부터 시작해서 오사카, 교토, 고베, 도쿄 등등 열심히 훑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도시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ㅎㅎㅎㅎ

 

저희집은 봄방학이라고 살짝 풀어주고 있네요..

울 아들이 "엄마 이것만 하면 되요?" 오히려 살짝 걱정하고 있네요... ㅎㅎㅎ

어제는 울 아들 좋아라하는 축구교실 가는 날이라 오후시간은 거의 축구하느라 다 보내고 씻고 저녁먹고 자는걸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번 하는 바둑수업이 있는 날이라 너무나 좋아라하네요...

8살이 바둑돌 잡고 앉아 근엄한척 하는것 보면 얼마나 우스운지...

그러다가도 운동장에 나가면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막 뛰어다니고...

 

오늘은 nate와 아서를 읽을 예정인데 작은아이가 또 무얼 들고와서 절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작은 아니는 거의 박스채 들고 오는 편이라 매일 매일 협상에 난황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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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4:45
도윤서윤맘님 반가워요 ...
둘다 아들?
축구를 좋아하면서 .. 바둑돌 들고 앉아 있다는 큰아이의 모습이 근사하게 상상됩니다.
(움직일때는 움직여주고... 집중할때는 집중하는 모습)
둘째의 한박스 책은 ...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구요... ㅎㅎㅎ행복하게 사는 가족 같아요.

아니 근데 .. 후쿠오카에서 .. 도쿄까지는 꽤 먼데 ... ㅎㅎ뭘로 이동했나요?
신칸센으로 이동했나요?
이동거리 생각하니까.. 그때의 젊음이 확~~~느껴집니다.

우리 여기서 자주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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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22:51
도윤이는 축구와 바둑을 좋아하는군요.
아~ 역시 남자아이들은 운동이로군요^^
nate...저도 점찍었던 챕터인데 ^^
둘째도 책읽기를 무척 좋아하는군요. 만나서 무척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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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2-21 17:07
학생때라 신칸센타기는 엄두가 안났지요... JR패스였나요? 그거 끊으려고 해도 금액이 엄청났었던거 같거든요.... 가난한 학생의 비애...
여기저기 가불받아서 갔던 여행이라... ㅎㅎㅎ
거의 밤시간은 계속 기차로 이동만 했던것 같아요...
덕분에 일본의 그 두껍다는 기차시간표를 제가 통달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ㅎㅎㅎ

서윤이는 딸이네요... 무늬만...
발레를 좋아라하는 폭력적인 딸이지요... 한번씩 보면 다중인격자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애교와 괴팍의 경계를 어찌나 자연스럽게 넘나드는지... ㅎㅎㅎ
딸기냠님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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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2-21 17:12
도윤인 모태 운동선수이지요... ㅎㅎㅎ
울신랑 저의 완전 운동선수 포스에 아싸~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참 숨쉬기 빼고는 당최.... 할줄아는 운동도 없고...
그래서 도윤이 가졌을때 하루종일 운동프로만 봤어요...
나가서 운동은 못하고... ㅎㅎ
골프, 농구, 축구 뭐 등등 티비에서 하는 운동이란 운동은 다 섭렵을 해서 보았지요..
다행인건 남편이 나름 준 운동선수급의 운동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도윤이에게 운동신경이 쬐끔 많이 갔나봐요...

nate저도 한참을 고민하다가 빠를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들였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한권으로 여러번 읽기는 기본으로 하니 이제 새로운 책을 가지고 와도 그닥 무서워하지는 않아요..
그 글자들의 홍수를 가르고 홍해의 기적을 보여주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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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20 10:00
답댓글

오늘 일빠인가요? ^^

소중한 아이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온이와 솔이의 표정이 무척 해맑아서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온이가 책 읽어주는 걸 좋아한다니 더욱 반갑네요.

앨리스도 책을 읽어주는 걸 좋아해요. 특히 좀 내용이 재미있거나 우스운거요.

요즘 로버트 먼치의 ' zoom'에 빠졌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어요. 동영상 찍어서 쑥쑥에 올린다니까

무척 기대가 되나봐요.

가온이가 책을 읽는 소리 들어보고 싶네요. 어떤 목소리일까 ^^

 

앨리스는 어제 BB워크싯 두 장 풀고 ...영어책 로버트 먼치꺼 3권 제가 읽어주고... 그리고 잠시 중단했던

줄넘기 다시 시작했어요. 500개 했는데...날씨가 풀리면 밖에서 운동화 신고 제대로 해야 할 것 같아요.

영상물은 아이들 영어방송 TV 1시간 정도 시청했네요.

내일이 앨리스 생일인데 BB쫑파티 겸...생일 겸 해서 케익하나 사서 축하해주려구요.

앨리스는 아직 졸업을 안했고 이번 주 토요일날 해요. 아직 가방도 사지 않아서 졸업식을 마치면 가방사러 가려구요. 이제 조금씩..아이가 초등생이 된다는 것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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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20 11:07
낼이 앨리스 생일이군요. 앨리스도 생일이 빠른 편이네요. 학교면 방학때라 생일잔치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희잡과 비슷하군요. 앨리스 생일 축하해요. 졸업식 끝나면 초등학생이 되는거라고느낌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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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4:36
앨리스 생일 축하해요.. ~~~
케익 사진이 역시나 안붙여지네요...나중에 댓글에 댓글 사진 붙이는 방법 알아볼게요

앨리스가 2006년 2월 생인거죠? 학교가면 야무진 언니일것 같아요.
bb 쫑파티와 같이 해서 .. 생일의 의미가 더 커집니다. ~~~
베렌스테인 베어즈... 우린 지난 여름방학때 딱 10권 했던데 ...생각보다 어려운 책 이었어요..
책 내용도 재미있고... 내가 읽어도 재미는 있었는데... ㅎㅎ 찾아볼 단어가 상당히 많았던 기억납니다.
bb도 끝내고 .. 앨리스 아주 칭찬 많이 받아야 겠어요.. ~~넘 기특합니다.

줄넘기 이야기 하니 저도 갑자기 줄넘기는 내간 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전업주부로 살면서 .. 정말 꾸준히 느는건 .. 주름살과 몸무게 밖에 없어요. 서글퍼 지기 까지.. 흑흑

우리집 근처는 공원이 많은데도 .. 어른들이 줄넘기 하는 모습을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일본 사람들은 다들 어찌 운동하는지... ㅎㅎㅎ

로버트 먼치 책 좋아하군요 ^^;;
앨리스의 책읽는 모습 넘 궁금해요 ....동영상 올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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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0 18:23
앨리스 생일 미리 축하해요~
영어공부도 열심히하고 너무 이쁜 앨리스 예비초등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
가방 사실때는 가방이랑 신발주머니 세트로 된걸 사세요.
따로 사니 보기가 좋지 않더라구요.
줄넘기를 500개씩이나 하다니 이 아줌마보다 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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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2 05:46
앨리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생일파티 잘 했나요? ^^ 앨리스가 2월생이군요. 나연이가 12월 29일생이니, 10개월 차이네요.
앨리스는 내일 졸업이군요. 울나연인 화욜에 졸업하고 이 엄마 스케줄에 따라 매일 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네요.
나연이는 가방 선물을 받았는데, 역쉬 핑크! 가방은 헬로키티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래도 핑크색에 커다란 리본까지 있으니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
앨리스가 좋아하는 예쁜 가방 사주세요.
앨리스, 졸업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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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20 09:59
답댓글

아유, 가온이 컸네. 둘째는 이제 말귀 알아듣고 누나의 학업 방해 안하나요?

소식 가끔 궁금했어요. 댓글 보고 근래 오시는구나 했는데 아이표 방 여시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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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2-20 10:06
박사님.. 건강하시죠?
우리도 기억하시구나... 감사해요 ... ~~
쑥에서 얼마나 도움을 그동안 받았는지... ㅎㅎ 이제야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둘짼, 아직도 그래요 ... ㅎㅎ
늘 누나 숙제 가위로 오려놓고,,, 쥬스 흘리고 ...
가온이가 말로는 자기숙제가 제일로 지저분하다 하네요.
둘째의 문제가 아니라.. 가온이가 남자는 여자의 말을 잘 못알아 듣는거 같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표방에 .. 시그마님과 .. 윤누맘이 보여서 반가움을 못감추고 인사했다가 . ..방까지 열게 되었어요.ㅎㅎㅎ 작녀 내내 전철에서 핸드폰으로 아이표방 글만 확인했더랬어요.
초게의 분위기는 다가가기 어렵고 새침한 듯한 느낌이였는데 ..
스스로 이제 댓글도 달고 하니깐.. 한결 더 친해진 느낌입니다.

올해 솔이 유치원 가니깐... 자주 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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