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의 눈에 관심이 많아서 전에 기사를 찾아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들 눈이 나빠지는 것은 'TV 때문이다, 컴퓨터 때문이다, 핸드폰 때문이다' 보다는
눈이 장시간 집중을 하면서 피로함을 자주 느낄 때 눈이 나빠진다고 해요.
TV같은 큰 화면을 볼 때보다 작은 화면을 볼 때는 이미지가 작아지니까
우리 눈은 더욱 집중해서 보려고 하고 그러면 피로감이 쉽게 생겨 눈이 나빠질 수 있게 된다고 해요.
TV같은 큰 화면이더라도 너무 가까이에서 보거나 너무 멀리서 보면
또 눈은 그만큼 집중을 해야하니 금세 피로해지구요.
그러니 작은 화면보다는 적당히 큰 화면이 좋고
그 크기의 화면을 눈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적당한 거리가 유지된다면
TV나 컴퓨터 화면 어떤 것도 괜찮겠지요?^^
저희는 컴퓨터는 너무 가까이 보게 되어서(공간 관계상)
주로 TV로 DVD를 봅니다~^^
전 개인적으론 컴 보다는 티비가 나은거 같아서 dvd는 모두 티비로 보여 줍니다.
영화 도 되도록 다운받아 티비로 보게 하구요.
컴 앞에 앉을때 자세도 좀 나빠지는 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