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조셉
아...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랑은 독감에 걸려 입원하라는 말을 뒤로 하고 집에 일찍 들어와 누웠네요.
저도 큰 딸도 목이 칼칼한데...다행히 조셉은 괜찮아요.
딸 반에도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감기 환자들이 많다나봐요.
닭죽 끓여 먹이고, 병원 갔다 오느라 미리 해 둔 것 이제야 올립니다.
곤충 카드로 메모리 게임도 했고, 읽을 줄 아는 거 빨리 가져가기 놀이 등을 했어요.
역시나 수학적인 걸 좋아하는 조셉...이제 슬슬 구구단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네요.
brain bank 주제랑은 좀 동떨어진 학습이지만, 오공쥬님 미션 너무 감사드려요.




6살 소윤!!!
저번주 미션까지 함께 제출해요~~~^^
이번주는 관련책만 읽었어요... 워크지 들이미니 안한다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만들기나 색칠하기를 좀 갖고오지??" 입니다..
어~~ 그래.. 이러고는 곤충 관련책 꺼내다가 읽어줬어요~~
곤충의 자기방어란 책 정말 신기한 곤충들이 많더라고요~~
소윤이랑 와~~신기하다.. 히러면서 봤네요~~ㅋㅋㅋㅋ
이책들 말고 The very Quiet Cricket 이책도 읽어보았답니다~~~
다른 미션들은 소윤이 구슬려 하는대로 올릴게요~~~^^

이건 No roses for Harry 미션입니다~~~
책은 한글책 영어책 둘다 보았어요.. 이것도 천천히 진행해서 2주 걸렸어요...아놔~~~
워크지도 간단하게 해봤어요... 색칠도 같이 했네요.. 확실히 함께하면 섬세해져요~~~
절 따라하면서 하기때문인거 같아요~~ 엄마 따라하기...
그리고 Harry 그려주고 옷 꾸며서 붙여주기 해봤어요..
반짝이 펜으로 알록달록 만들어주었답니다...^^

이렇게라도 조금씩조금씩 따라가볼게요~~~^^
열심히 쫓아가볼랍니다~~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이 어려워 미리 공부해보고 애들에게 읽어줬구요,
겨우 두번 읽고, 관련 확장책도 함께 봤어요.
이런 책 볼때 어려운 과학단어도 좀 짚어봤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관련책도 읽었네요. 개미집으로 들어간 이야기.



ㅁ
민군 좋아하는 곤충이야기라 뭔가 많이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그냥 이렇게 워크지만 했네요.. ㅎ
요게 은양..

이건 민군.. ^^
주말에는 전부터 약속한 스케이트장에 갔어요.
모래 놀이 같이 하는 친구들한테 광고를 해놨는지.. 그 아이 중 한명도 저희 오는 시간대에 왔더라구요. ^^;
오전에 한 타임 탔는데 민군.. 더 타야한다고..
그래서 나가 점심먹고 은양과 아빠는 집으로, 민군은 또 한타임 타고 왔네요.
엄마도 함께 두 탕을 뛰었어요. ^^;
한번 탈때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민군의 하고자 하는 그 의지력(^^?)을 응원코자 다시 갔답니다.
처음과는 달라지는 본인의 느낌이 신났나봐요.
저도 간만에 타니 재밌긴 했어요.. ㅎ
나이가 들면서 느껴지는 것은.. 세상에는 참 재미있는게 많네요.. ^^
5살 성지
이번 곤충책은 메뚜기와 무당벌레를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집에, 전에 유교전에서 받아두었던 무당벌레 곤충놀이~를 이번에 활용해 보았어요.
(자료는 아래에 사진으로 올려둘게요~
(흑. 사진이 왜이리 깨져보이지요 ㅠㅠ 필요하시면 다시 올려드릴게요~=====>>다시 올렸어요~~^^)
일회용 숟가락으로 무당벌레도 만들어보구요~
관련 책들도 보았습니다.


5살 전민정
오늘 월요일아침인데 점점 미션제출시간이 늦어집니다. ㅎㅎㅎ 요즘 피곤한지 제가 민정이랑 같이 자는 경우가 많네요. 곤충미션 많이 했었지만 매번 할때마다 새롭네요. 곤충미션 제출해주신 오공쥬님덕분에 또 재밌는 시간 보내고 유익했습니다. ^^
이번 미션은 미술활동을 많이 했네요. ^^
1. 책읽기와 듣기
매번 제출할때 듣기가 생각나네요. 듣기를 못하고 책읽기만 3-4번 했어요. 처음에 글밥도 좀 많고 cricket이 징그럽게 생겨서 그런지 안읽려고 그러다가 cricket흉내도 같이 내보고 하니 재밌어서 3-4번정도 읽었어요.
2. 곤충이랑 놀기
작년 곤충미션할때 만든건데 곤충미션할때마다 꺼내서 한글 곤충책도 읽어보고 곤충역할놀이도 합니다. 이 곤충만들기때문에 민정이가 곤충이랑 더 친해졌어요. 곤충이름도 많이 알고 더 좋아하네요.

3. 나비 데칼코마니
예전에 항상 보기만 했었는데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거같아 해봤어요. 민정이가 물감을 너무 많이 짜버려 반나절은 말렸네요. 그런데 참 이쁜 나비가 되었어요.

4. 나비도장찍기
오공쥬님이 추천해주신 사이트중 우연히 스폰지로 나비모양으로 만들어 물감을 묻혀 찍어내는게 있어서 한번 해봤어요. 이것도 여러가지 물감을 섞었더니 이쁘네요.

5. 무당벌레도장찍기
이번 미션은 주로 도장찍기를 많이 했네요. 미션제출사이트에는 감자였는데 감자가 없어서 고구마로 대신해봤어요. 고구마에 물감묻혀 무당벌레를 만들어봤어요.

6. 흰개미도장찍기
나비와 무당벌레로 좀 아쉬워하는 거같아 흰개미(termite)도장찍기를 또 해봅니다. ㅎㅎㅎ

7. 곤충색칠하기
크레파스로 색칠하기는 많이해서 물감으로 곤충그림을 프린트하여 색칠한 다음 곤충미니북을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색칠하고 나니 알아볼수가 없어서 그냥 색칠하는데 의의를 뒀어요. ^^

8. 그 외활동
예전 곤충미션때 만들어둔 결과물 복습도 해보고 숫자가 나와서 숫자도 써보고 손을 올려 cricket흉내도 내봤어요.

9. 관련책읽기
자연관찰책 글밥 짧은 것 여러권 읽었어요.

10. 버블맵
곤충에 대해서 한글로 영어로 말해보기를 해봤어요. 똑같이 말하지는 못했지만 많이 알고 있었어요.

11. 웍싯하기
영어글자 쓸때는 엄마랑 같이 합니다. 아직 서투릅니다. ^^

<7세 나혁>
글밥도 적지 않았고, 단어도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단어시험을 보는데 반타작했네요.^^;
하지만 어려운데 이 정도면 잘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곤충의 전반적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는데 중점을 두었고,
수학도 조금 했습니다.


6세 현우
지난 주는 책만 겨우 4번 정도 읽었어요.
워크시트도 오늘 겨우 짬을 내서 했어요. ^^
주중에 곤충관련 자연관찰책을 보긴 했는데.. 무슨 책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ㅎㅎ
친정 부모님도 1주일동안 와 계셨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던 한 주..
이번주도 간단하네요. ㅋㅋ

애나 6세
애나는 곤충을 무서워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책을 상관없이 보는듯하네요. 크리켓 책과 함께 다른 곤충등 같이 살펴보고 책도 매일 읽어 주었습니다. 아직까진 까막눈이라 언제 스스로 읽을지는 모르지만 아무말 없이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주말에 물감으로 애벌래랑 공벌래 등 손으로 그려보기 했습니다. 나무에 붙어 산다고 나무까지 그리기 했지만 나중엔 나무인지 뭔지 구분이 안되는관계로 살릴수있는 그림만 찍어 보았네요. ㅎㅎ

곤충 관련책 좀 읽어주고, 제공해주신 많은 워크싯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해보았습니다.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신 오공주님감사드려요.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동네 공원 산책겸 씽씽카를 타고 나가 보았습니다. 자전거 타려고 헬멧을 샀는데 씽씽카랑 타면좋을듯해서 같이 가지고 나가서 탔네요. ㅎㅎ 씽씽카에 헷멧은 좀 오버(?)인 것 같긴 하지만 좋아라 하고 탔어요.
초1 주원
브레인뱅크는 이제 월드컴에서 하는 강의가 생겨서 열심히 따라가보려구요.
책은 가볍게 한 번 읽고 곤충가 관련된 공부를 했네요.
책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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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민형 이번주도 사촌오빠 잭키 앤디와 함께 수업했습니다. 당연히 우리막내 줜이는 여전히 방해하고 울고불고 그렇게 난장판을 만들어가면서..ㅋ 큰오빠는 초1답게 crikets이 먼지알고있더라구요. 실제로봤다면서.. 하지만 실제로 책을 읽어줬지만 모두들 흥미가없더라구요. 계속 cd는 틀어뒀는데 애들4명이다보니 스피커가아무리커도 소리가들리지않더이다.ㅜㅡ 아무튼 웤싯은 그래도 잼나했어요. 제가 그림설명을 하면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하니경쟁하면서.. 민형이는 눈치로 맞추기도하고. 오빠들은 잘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애벌레만들기했는데 더듬이도 붙이고 코구멍도그리고 즐겁게 했습니다.!
초2 나림/7세 재훈
이번주 crickets 책 제가 읽어주긴 좀 힘들더라구요. 단어도 낯설고 어려서부터 돈벌레 다음으로 싫어하는
곤충인지라 어렸을때 무서웠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cd만 계속 틀어주었어요.
자연관찰책에서 찾아서 한번 쓱 읽어주고 말았어요. 아이들 선입견 생길까봐 엄마가 무서워한다는 얘기 못했어요.
<재훈> 누나따라 똑같이 색칠했네요.

<나림>

만들기도 하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마무리 했네요. 저처럼 아이들 어려서부터 무서워하는 곤충 생길까봐
늘 조심하는데 다행히 아이들 cricets는 무서워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민형이가 crickets 책은 보려고를 안해요... 벌레가 무서운가봐요..ㅎ
handout만 대충해야겠어요..ㅠ.ㅠ
민군이 좋아하는 곤충이 소재인 책 주네요.. ^^
민군이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져가는 책이 '매미' 자연관찰책이에요. 여름이 빨리 와야하는 이유도 매미를 잡기 위해서죠. 주말에는 거미책을 읽었는데 민군은 본인이 사마귀와 개미를 빼고 다른 곤충은 다 좋아한대요. 귀뚜라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올려주신 자료도 재미있게 해볼게요. 감사해요~ ^^